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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8-29 13:4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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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 분야 사회적 경제 정책 활성화 위한 온라인 교육 실시
산림 분야 사회적 경제 정책 활성화 위한 온라인 교육 실시
[Q뉴스] 산림청은 산림분야 사회적 경제 정책을 공유하고 활성화하기 위해 산림청 소속기관 공무원을 대상으로 “2022년 사회적 경제의 이해 과정”을 5월 2일부터 오는 5월 3일까지 온라인으로 실시한다.
주요 내용은 사회적 경제의 필요성 산림일자리와 사회적 경제 정책 사회적 경제의 변천사 지속가능한 산림형 사회적 경제 가치창출 방법론과 사례 국내외 사회적 기업·협동조합 제도 소개 지역자원을 활용한 산림형 사회적 경제 육성 사례 등으로 진행됐다.
산림청은 ’21년까지 309개의 산림분야 사회적 경제기업을 발굴·육성했으며 이를 토대로 산림의 사회적 가치실현과 일자리창출을 지속적으로 확대 추진하고 있다.
조성동 산림일자리창업팀장은 “사회적경제의 이해와 확산을 통해 산림 분야에서 지역공동체 중심의 산림 사업 발굴과 육성이 추진되고 있다”며 “산림형 사회적 경제의 생태계 조성과 임업분야 신규 창업 확대를 통해 코로나 19로 일자리를 찾기 어려운 현실을 극복하고 지속가능한 산림일자리 발굴에 기여하고 있다”고 말했다.
2022-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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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5만 가구에게 2021년도분 근로·자녀장려금 신청 안내
325만 가구에게 2021년도분 근로·자녀장려금 신청 안내
[Q뉴스] 국세청은 2021년에 근로·사업·종교인 소득이 있는 325만 가구에게 5월 2일부터 근로·자녀장려금 신청안내문을 발송한다.
가구 유형별로 아래 소득·재산 기준을 충족한 가구가 대상이다.
2021년 부부 합산 총소득이 단독가구 2,200만원 미만, 홑벌이가구 3,200만원 미만, 맞벌이가구 3,800만원 미만이고 2021.6.1.현재 가구원 전체의 재산합계액이 2억원 미만이어야 한다.
18세 미만 자녀를 둔 홑벌이·맞벌이 가구로서 총소득이 4,000만원 미만이어야 하고 재산기준은 근로장려금과 같다.
신청기간은 5월 1일부터 31일까지이며 소득·재산요건을 심사해 8월 말에 지급한다.
다만, 2021년 9월 또는 2022년 3월에 이미 반기신청한 가구는 이번 신청대상이 아니다.
모바일로 빠르고 편리하게 신청할 수 있도록 개선했다.
모바일안내문의‘열람하기→본인인증→신청하기’를 누르거나 우편안내문의‘큐알코드’를 비추면 개별인증번호가 채워진 홈택스앱()으로 바로 연결되며 주민등록번호 뒤 7자리를 입력해 신청한다.
1544-9944로 전화해 안내 멘트에 따라 주민등록번호와 개별인증번호를 입력해 신청한다.
신청안내문을 받지 못한 경우에도 소득·재산요건을 충족하면 홈택스에 접속해 신청한다.
세무서 장려금 상담센터 직원은 장려금 신청과 관련해 금융계좌 비밀번호, 신용카드번호 등을 절대 요구하지 않는다.
2022-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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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잡월드, 직업체험 전문 웹진‘잡월드온’창간
한국잡월드, 직업체험 전문 웹진‘잡월드온’창간
[Q뉴스] 국내 최대 종합직업체험관 한국잡월드가 직업 세계 탐구를 위한 종합 정보지 형태의 웹진 ‘잡월드온’ 창간호를 2일 발간했다.
일반 소식지와 달리 청소년의 진로 설계와 직업 선택을 지원하기 위한 알찬 정보를 담고 있는 ‘잡월드온’은 지난 3, 4월 두 차례에 걸친 창간 준비호를 통해 학교 등에서 수업자료로 활용이 가능한 다양하고 풍성한 직업정보를 전달해왔다.
이번 공식 창간호 주제는 ‘공간을 창조하는 사람들’로 공간의 의미를 알아보고 실내·외 다양한 공간 구성 전문가들의 직업 현장을 풍성한 영상으로 안내한다.
홍익대학교 건축학과 유현준 교수와 에버랜드 디자인그룹장 이형기 프로 한국잡월드의 새로운 만들기 체험관 ‘메카이브’를 구축한 엑스오비스 김용민 대표의 인터뷰뿐만 아니라 공간 디자인 분야 관련 직업 탐구를 위한 청소년 활동 시트도 제공된다.
한편 3, 4월 창간 준비호 독자들의 성원에 힘입어 어린이·청소년과 부모를 대상으로 하는 ‘슬기로운 웹진 생활’ 시리즈 강연을 선보인다.
볼로냐 국제 아동도서전 라가치상 수상자 정진호 작가, 한국항공우주연구원의 선임연구원 김현옥 박사, 박광일 역사 작가까지 5월 7일부터 28일까지 총 3회 한국잡월드에서 진행한다.
신청은 한국잡월드 누리집에서 할 수 있다.
김영철 이사장은 “‘잡월드온’은 부모님과 선생님, 청소년 지도자들과 함께 어린이 청소년의 미래 설계를 지원하고 응원하는 나침반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기획했다”며 많은 성원과 관심을 당부했다.
2022-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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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순천·광양·보성 ‘드론사진 공모전’ 개최
여수·순천·광양·보성 ‘드론사진 공모전’ 개최
[Q뉴스] 문화체육관광부 대한민국 테마여행 10선 6권역 내, 4개 시군을 대상으로 드론사진 공모전이 개최된다.
여수시, 순천시, 광양시, 보성군과 문화체육관광부 2022년 지역 연계관광 활성화 사업 6권역 관리사업단에 따르면 지난달부터 오는 10월까지 4개 시군을 촬영 대상으로 ‘하늘에서 본 남도바닷길 드론 사진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4월부터 10월까지 7개월 간 촬영한 작품은 접수와 심사를 거쳐, 10월 17일 입상작을 발표한다.
1인당 각 시군별 1점씩 최대 4점 이내로 제출 가능하다.
시상 내역은 최우수상 100만원 우수상 50만원 장려상 30만원 입상 15만원이다.
4개 시군은 공모전이 끝난 이후, 입상작을 대상으로 전국에서 개최되는 관광 여행 관련 박람회장 및 공항, 역 등 주요지점에서 순회 전시회를 개최하는 등 공동마케팅을 전개할 방침이다.
2022-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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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관광두레 신규 주민사업체 공모
2022년 관광두레 신규 주민사업체 공모
[Q뉴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는 주민이 만들어나가는 지속가능한 지역관광 생태계를 조성하고자 2022년 관광두레 신규 주민사업체를 5.2.~6.13. 기간 동안 공모한다.
관광두레는 2013년부터 시작되어 올해 10년 차를 맞이한 정책 사업으로 지역주민들이 지역 방문 관광객 대상 지역 고유의 특색을 지닌 숙박·식음·기념품·주민여행·체험 등의 관광사업체를 창업·경영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2022년 4월 현재 기준 누적 124개의 기초 지자체가 참여했으며 누적 822개의 주민사업체가 선정됐다.
공모대상은 올해 선정된 관광두레 신규 지역 19곳과 기존 관광두레 선정지역 26곳 등 총 45개 기초지자체에서 주민여행사·숙박·체험·식음·기념품 등의 관광사업을 계획 중인 3인 이상의 창업 준비 또는 경영개선을 희망하는 주민사업체이며 올해 200여 곳을 선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주민사업체로 선정되면 최장 5년 간 최대 1억 1천만원 한도 내에서 교육·견학·컨설팅·파일럿 사업·법률/세무 등 맞춤형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주민사업체의 경영현황에 따라 예비·초기·성장단계로 나누어져 체계적으로 육성되며 초기·성장단계의 경우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도 지원된다.
뿐만 아니라 주민사업체 구성원 2/3 이상이 만 39세 이하인 청년주민사업체의 경우, 자기부담금 감면 혜택도 주어지며 향후 2년차 사업체가 되면 교육 프로그램인 ‘온라인 캠퍼스’도 지원받는다.
온라인 캠퍼스는 사업체의 성장 단계별 꼭 필요한 창업·경영·투자유치 프로그램으로 구성되며 지역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실무형 교육으로 제공될 예정이다.
관광두레 사업에 참여하기를 원하는 주민공동체 또는 사업체는 반드시 지역별 담당 관광두레 PD와 협의를 거친 후 6월 13일 오후 2시까지 관광두레 누리집에 신청서를 접수하면 된다.
신청서와 지역별 PD 연락처는 공사, 관광두레 또는 해당 지역 시·군·구청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최종 사업체는 6월 서류평가, 7월 현장실사 및 소양교육 아카데미, 8월 발표평가를 거쳐 8월 말에 선정된다.
공사 박윤숙 관광기업지원실장은 “코로나 이전 일상이 회복되는 시점에서 관광두레 주민사업체가 지역관광산업이 다시 한번 도약할 수 있는 마중물 역할을 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2-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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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 제15차 세계산림총회 참여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 제15차 세계산림총회 참여
[Q뉴스]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은 오는 5월 2일부터 6일까지 5일간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제15차 세계산림총회에 참여한다고 밝혔다.
산림청과 유엔식량농업기구가 주관하는 세계산림총회는 역대 최대 규모의 산림분야 국제 행사다.
아시아 지역에서는 지난 1978년 인도네시아 개최 이후 무려 44년 만에 개최된다.
이번 세계산림총회에서는 143개국 각국 정부와 국제기구, 시민단체, 학계 등 1만 3천여명의 산림·환경 분야 관계자가 모여 지구의 산림·환경 문제를 논의하고 해결방안을 모색한다.
한수정은 이번 세계산림총회에서 5월 2일에는‘산림생물다양성 보전을 위한 수목원·식물원 역할 강화’를 주제로 5월 6일에는‘산림 연구 및 교육을 위한 네트워크 구축’을 주제로 한 미래 기후변화 대응과 방안에 대해 논의한다.
2일 컨퍼런스는 천리포수목원 김용식 원장, 북유럽 유전자원센터 LiSe Lykke Steffensen 센터장, 큐 왕립식물원 Hugh W. Pritchard 교수와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 나채선 실장의 주제 발표로 진행되며 미래 지향적인 국내외 수목원·식물원의 역할에 대한 다채로운 논의를 할 수 있는 시간이었다.
한수정은 또한 이번 세계산림총회에서 수목원·정원 전시부스와 반려식물 체험존을 각각 운영할 계획이며 체험존 참여자에 대해서는 룰렛과 SNS 포토존 이벤트를 통해 헛개진액, 향나무 도마, 에코백 등 다양한 경품을 제공한다.
한수정 류광수 이사장은“세계산림총회 개최 기간 동안 한수정이 운영하는 전시부스와 체험존을 통해 수목원·정원 문화를 직간접적으로 체험해보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2022-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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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들의 참신하고 특색있는 소도시 여행코스는?
청년들의 참신하고 특색있는 소도시 여행코스는?
[Q뉴스] 한국관광공사는 ‘2022 청년관광 공모전’을 5.2.~5.30. 기간 중 개최하고 지역의 특색 있는 여행코스를 공모한다.
올해 3회 차를 맞이한 이 공모전은 청년이 주도하는 여행문화와 콘텐츠 확산과 미래역량 강화를 위해 개최되고 있으며 올해는 ‘테마가 있는 소도시 여행코스 기획’을 주제로 수도권 및 광역시를 제외한 행정안전부 지정 인구감소 80개 지역에 대한 여행코스 기획안을 접수받는다.
심사는 여행지역과 테마의 참신성, 기획안 완성도와 적절성 등을 서면 평가해 실시하며 전년보다 선정규모가 대폭 확대된 총 90개 팀을 선정한다.
선정 팀들은 1인당 최대 20만원의 여행지원금과 여행키트를 지원받으며 여행전문가의 지도와 상담도 받아 6월 말부터 7월 중순까지 실전 여행을 실시한다.
향후 결과보고에 대한 평가를 통해 최종 5팀을 선발, 대상 1개 팀에는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과 상금 150만원, 최우수상 1팀과 우수상 3팀에게는 공사 사장상과 각 100만원, 50만원의 상금을 수여할 예정이다.
여행에 관심 있는 만 19세~34세의 청년은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1인 혹은 2인 이상 팀 단위로 신청 가능하다.
지원서 접수 등 자세한 내용은 공모전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공사 안효원 국민관광마케팅팀장은 “이번 공모전이 인구감소지역에 대한 참신한 관광콘텐츠를 발굴하고 MZ세대가 지역 여행에 대한 관심을 갖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톡톡 튀는 여행 아이디어를 가진 청년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기대 중”이라고 밝혔다.
2022-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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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3사관학교 2년 6개월 만에 캠퍼스 개방
육군3사관학교 2년 6개월 만에 캠퍼스 개방
[Q뉴스] 육군3사관학교는 엔데믹 시대를 맞아 29일 일상회복을 알리는 첫걸음으로 학교를 전면 개방하는 특별한 행사를 마련했다.
코로나19 장기화로 입학식, 졸업 및 임관식 등 주요행사를 온라인 생중계나 SNS를 통해서만 자녀를 만나야 했던 가족들의 마음을 위로하고 가족과의 만남이 제한되었던 생도들을 격려하기 위해서이다.
학교 장병들과 생도들의 환영을 받으며 도착한 2,000여명의 생도 가족과 3사 27기 동기회원들은 이날 충성의식 관람과 생도와의 시간을 가진 후 생활관, 교육시설, 호국정 등 학교시설 곳곳을 산책하며 충성대의 봄을 만끽했다.
특히 충성의식 중 생도들은 부모님께 보내는 영상편지와 어머님 마음 제창 등 특별한 이벤트를 마련해 가족 초청행사의 의미를 더했다.
59기 강정민 생도 부모님은 “늠름한 생도로 성장한 딸의 모습을 먼발치에서 지켜봐야만 해 아쉬움이 많이 남았었다”며 “자신의 꿈을 펼칠 수 있도록 모든 과정을 잘 마치고 임관하기를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
3사 27기 동기회는 약 30여 년만에 동기와 가족들이 모교이자 마음의 고향인 충성대에서 한 자리에 모였다.
지난 2020년 임관 30주년을 맞았지만 코로나 19로 인해 뒤늦게나마 기념하고자 학교를 방문해, 학교 발전기금과 위문금을 전달하고 후배들을 격려했다.
학교장은 이날 “오늘 행사가 코로나 펜데믹의 후유증을 딛고 만남과 격려, 추억을 함께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생도들이 가슴에 큰 꿈을 안고 조국에 충성을 다하는 정예장교로 성장할 수 있도록 학교의 모든 역량을 모아갈 것이다”고 밝혔다.
2022-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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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전한 학교 일상회복’, 5월 2일부터 본격 시작
교육부
[Q뉴스] 유은혜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은 오는 5월 2일 전국 모든 학교의 정상등교 시행 첫날을 맞이해, 서울금화초등학교의 어린이날 기념 체육대회에 참여한다.
교육부와 학교현장은 지난 2년간 코로나19 상황에서 학생의 건강권과 학습권을 함께 보호하기 위해 밀집도 조정, 원격수업 등 다양한 방식으로 대응하는 가운데서도 등교수업을 지속해서 확대해왔다.
그러나 학교 내 집단감염을 우려해 그동안은 소규모, 개별활동 등 학생들 간 접촉을 최소화하는 방식으로 교과활동을 제한했고 각종 체험형 프로그램 등 비교과 활동은 사실상 운영이 중단됐다.
최근 코로나 감소세가 뚜렷해지고 사회 전반에서 일상회복을 준비함에 따라, 각 시도교육청과 학교는 교육부가 발표한 ‘학교 일상회복 방안’을 바탕으로 정상등교를 핵심으로 하는 학사운영 방안을 수립하고 관련 지침을 정비하는 등 학교 일상회복을 위한 만반의 준비를 해왔다.
모든 학교는 5월 2일부터 자율방역 체계하에서 코로나19를 철저히 관리하면서 학교의 일상을 코로나19 이전 수준으로 온전히 회복해 나간다.
앞으로 모든 학교에서 정상등교가 실시됨에 따라 교육활동이 다양화되고 여러 가지 방식으로 실시되며 동아리와 학교스포츠클럽 운영이 활성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수학여행과 체험학습을 숙박형으로 진행하도록 함으로써, 그간 움츠러들었던 학생들의 현장체험교육이 2년여 만에 확대된다.
특히 중대본 회의를 거쳐 발표된 ‘실외 마스크 착용의무 조정방안’에 따라, 교육부는 이행단계가 시작되는 5월 2일부터 유치원 학급단위 바깥놀이, 초·중등 및 특수학교 내 학급 단위 체육수업 및 체육행사 시에는 마스크 착용 의무를 우선 해제한다.
이행단계가 종료된 이후 안착단계가 시작되는 5월 23일부터는 체험학습과 수학여행 시에도 마스크 착용 의무를 추가 해제한다.
다만 학교의 장은 학교 구성원의 의견을 반영해 체험학습 및 수학여행 등의 경우에도 감염 위험이 높다고 판단되는 경우 실외에서도 마스크 착용이 가능하도록 한다.
교육부는 이 같은 교육활동 정상화와 동시에 ‘교육회복 종합방안’의 세부 과제들을 내실 있게 운영될 수 있도록 현장을 지원한다.
먼저, 학습결손 해소를 최우선 목표로 보통학력 이상의 학생들을 포함한 희망학생을 대상으로 교과보충 및 대학생 튜터링 등을 본격 추진하고 이러한 프로그램을 현장에 적극 안내함으로써 희망하는 학생과 학부모가 이를 활용할 수 있도록 한다.
또한 학습결손을 효과적으로 해소하기 위해서는 학생의 심리적 안정과 학습동기 등 자발적인 참여기제 형성이 필요함에 따라, 전국 모든 학교에서 교우관계 형성, 심리정서 안정, 신체활동을 종합적으로 지원하는 교육회복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학생 정신건강 치유 지원을 강화한다.
유은혜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은 서울금화초등학교 체육대회를 참관한 후, 학교 간담회를 통해 체육활동 등 학교 일상회복과 교육회복에 대한 현장 의견을 청취하고 정책 등을 공유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유은혜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은 “정상등교를 통해 학생들은 배움의 권리뿐만 아니라 친구들과 소통할 수 있는 정서적 교감의 기회를 되찾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하며 “학교 구성원들의 헌신과 신뢰를 바탕으로 학교 일상회복이 잘 안착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해 주길 바란다”고 당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2-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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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산불 피해지역 복원방향 논의 본격화
대형산불 피해지역 복원방향 논의 본격화
[Q뉴스] 산림청은 지난 3월 발생한 강원·경북 산불피해 지역에 대한 구체적 복원 방향을 논의하고자 지역주민, 각계 전문가로 구성된 “산불피해 복원 방향 추진 협의회” 첫 회의를 26일 개최했다고 밝혔다.
3월 4일부터 시작된 강원·경북지역 산불은 경북 울진군, 강원 삼척시·강릉시·동해시·영월군 지역에 2만 523㏊의 산림피해를 입혔다.
이날 회의는 지역주민, 임업·환경단체, 학계, 전문가, 정부, 지자체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이 참여해 강원·경북 산불피해지에 대한 합리적인 복원방향에 대해 논의 했다.
“산불피해 복원 방향 추진 협의회”는 이날 회의를 시작으로 8개월동안 강원·경북지역 산불피해지에 대한 복원 방향을 수립하기 위해 운영될 예정이며 정례회의 · 현장토론회 등 다양한 방식으로 각 분야 전문가 및 지역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산림의 6대 기능에 따른 산불피해지 복원 방안 복구수종 선정 및 내화수림대 조성 등 복구조림에 관한 사항 복구조림을 위한 양묘계획 산불 피해목 활용 방안에 관한 사항 송이숲 복원 등 주민소득에 관한 사항 등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
김용관 산림산업정책국장은 “경북·강원 산불 산림피해 복구계획 수립을 위해 지속적으로 회의를 진행할 계획이며 협의된 사항들은 복원계획에 적극 반영해 피해지역 주민들과 국민들이 공감할 수 있는 최선의 복구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2022-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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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을 꿨던 5개월, 꿈을 실현한 5분…”
2022-09-13 16:3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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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고용률(63.2%)은 역대 최고 실업률(2.3%)은 역대 최저 기록
2023-10-13 12:3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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