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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8-29 13:4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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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장애인 사회복지시설 급식소 식중독예방 점검
아동·장애인 사회복지시설 급식소 식중독예방 점검
[Q뉴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전국의 아동·장애인 사회복지시설의 식중독 예방을 위해 시설 내 급식소에 대한 위생점검을 오는 5월 9일부터 5월 20일까지 실시한다.
사회복지시설 내 급식소에 대한 위생점검은 2020년 코로나19 발생으로 2년간 점검이 유예됐었으나, 최근 사회적 거리두기가 해제되고 단계적으로 일상이 회복됨에 따라 사회복지시설의 급식 안전관리를 위해 각 지자체가 위생점검을 재개한다.
주요 점검내용은 식중독 예방수칙 준수 여부 부패·변질 식재료와 유통기한 경과 제품 사용 여부 식품의 위생적 취급기준 준수 조리종사자 개인위생 관리 여부 등이다.
위생점검과 함께 시설운영자와 급식담당자의 식중독 예방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손 씻기, 익혀먹기, 끓여먹기 등 식중독 예방 6대 수칙과 식중독 원인균별 예방법을 교육·홍보할 예정이다.
식약처는 앞으로도 사회복지시설의 급식시설이 안전한 급식환경이 되도록 지속적인 점검과 식중독 예방교육을 실시한다.
아울러 식중독 예방을 위해 급식시설 위생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22-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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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불피해지에 적용할 산림생태복원 기술을 찾습니다
산불피해지에 적용할 산림생태복원 기술을 찾습니다
[Q뉴스] 산림청은 산림복원사업의 저변 확대 및 신기술의 발굴을 위해 ‘제17회 전국 산림생태복원 기술대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본 대전은 산림복원 신기술 및 신공법을 적용한 사업지, 연구가 진행 중이거나 완료된 사례, 기존 기술의 문제점 및 개선 방안 등 실현가능한 아이디어를 대상으로 한다.
국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산림청 및 한국산지보전협회 누리집에서 신청양식을 내려 받아 2022. 7. 29. 까지 전자우편 또는 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
공모작은 전문가의 서류심사와 현장심사를 거쳐 총 5점에 대해 농림축산식품부장관상 등을 수여하고 부상으로 총 1,300만원의 상금이 지급된다.
특히 이번 공모전에서는 산불피해지에 적용 가능한 산림생태복원 기술에 대해 심사 시 우대한다.
공모전 결과는 8월 말 산림청 누리집에 공지될 예정이며 더 자세한 내용은 산림청 및 한국산지보전협회 누리집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산림생태복원 기술대전은 산림청이 주최하고 한국산지보전협회가 주관하며 2005년부터 17년째 개최하고 있다.
지난 제16회 대회에서는 인제국유림관리소에서 출품한 “수생물 비오톱공간 조성 및 자생수종 식생복원”이 농림축산식품부장관상을 수상한 바 있다.
임상섭 산림보호국장은 “산불피해지 등 산림생태복원을 위한 신기술 및 공법 발굴에 많은 분들이 참여해 주시기를 바란다”며 “발굴된 기술은 기후위기 대응과 생물다양성을 유지하고 증진하기 위해 전국에 확산·보급시킬 것”이라고 밝혔다.
2022-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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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노동부, 1분기 산업안전보건감독 결과 발표 및 사망사고 위험지역‘경보’발령
고용노동부©PEDIEN
[Q뉴스] 고용노동부는 올해 1분기 산업안전보건감독 주요 결과를 발표했다.
올해 산업안전보건감독은 ‘중대재해 사전 예방’과 ‘재발 방지’를최우선 목표로 해, 사망사고 발생 위험이 높은 고위험 사업장을 타겟으로사망사고 핵심 위험요인을 집중 감독하고기업의 안전보건관리체계 구축·이행을 지원하는데 중점을 두었다.
올해 1분기에는 전년 대비 78.7% 증가한 3,934개소 사업장에 대한점검·감독을 완료했으며 1,782개소 사업장의 산업안전보건법 위반사항을 적발·시정하고 156개소를 사법처리했으며 994개소에 대해서는 과태료를 부과했다.
업종별로는 사망사고 발생 비중이 높은 건설업 감독에 보다 많은 비중을 두었으며 규모별로는 최근 50인 이상에서의 사망사고 증가 추세를 감안해 50인 이상과 50인 미만 사업장 감독 물량을 비슷한 수준으로 유지했다.
특히 50인 이상 사업장은 다양한 안전관리 요소를 종합적으로 고려해 사망사고 발생 위험이 높은 고위험 사업장을 중점 감독했으며 50인 미만 사업장은 패트롤 점검, 현장 점검의 날 등을 통해산업안전보건공단이 안전관리가 불량하다고 1차 확인한 사업장을위주로 감독했다.
1분기 감독 결과 현장 안전보건관리가 전반적으로 부실한 것으로 드러났으며 안전보건관리체계 현장 안착도 아직은 미흡한 것으로 확인됐다.
중대재해와 직결되는 안전조치 위반사항을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전체 사망사고 중 가장 많이 발생하는 추락사고의 경우 1,119개소 사업장에서 기본 안전조치가 지켜지지 않고 있었으며 두 번째로 많은 비중을 차지하는 끼임 사고의 경우에도 핵심 안전조치 위반 사업장이 278개소나 적발됐다.
아울러 발생 시 대형사고로 이어지는 화재·폭발 사고의 경우 189개소에서 안전보건조치가 지켜지고 있지 않았다.
사업장 내 기본적인 안전보건관리 체제가 제대로 운영되지 않는 사업장도 50인 이상을 중심으로 315개소나 적발됐으며 551개소에서는 사업장 유해·위험요인을 사전에 파악하고 관리하기 위한 기초적인 의무가 지켜지지 않고 있었다.
고용노동부는 올해 사망사고 발생 현황을 분석한 결과, 엔데믹 이행에 따른 경기회복세와 맞물려 제조업 및 지역을 중심으로 사망사고가 증가할 우려가 있다고 판단하고 대전·충청 및 광주·전라 지역에 중대재해 위험경보,부산·울산·경남 및 대구·경북 지역에 중대재해 주의보를 발령했다.
‘22.3.31. 기준 1분기 전국 사고사망자는 157명으로 전년 동기 대비 8명 감소 했으나, 대전·충청 지역 사고사망자는 11명,광주·전라 지역 사고사망자는 8명 증가 했다.
지역별 사망사고 현황을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대전·충청 지역에서는 50억 미만 건설업과50인 이상 제조업에서 집중적으로 발생하고 있으며전년 대비 사고 사망자 수도 매월 증가하고 있다.
광주·전라 지역의 경우 대다수 사망사고가 50인 이상 사업장에서 발생하고 있는 가운데 50인 이상 사업장의전년 대비 사고 사망자 수도 매월 증가하고 있다.
대구·경북 지역의 전체 사고사망자는 전년 대비 소폭 증가,부산·울산·경남은 전년 대비 소폭 감소했으나, 두 지역 모두 50인 이상 제조업 등을 중심으로 최근 사망사고가증가세로 전환되고 있어 추후 전체 사망사고가 증가할 우려가 있다.
아울러 위 4개 권역에서는 공통적으로 50인 이상 제조업의 사망사고가증가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는 50인 이상 제조업 사업장 중 사망사고 위험이 높은 초고위험 또는고위험 사업장이 주로 이들 지역에 분포하고 있는 가운데, ’22.1~2월 기준 제조업의 평균 가동률 및 취업자 수가 역대 최고치를 기록하는 등 제조업 생산이 크게 증가하였기 때문이다.
대부분의 사망사고가 중대재해 발생위험이 높다고 판단해 특별관리 대상으로 통보한 초고위험 또는 고위험 기업 소속 사업장에서 발생하고 있었으며 최근 5년 내 중대재해 발생이력이 있는 기업에서 사망사고가 재발할가능성도 매우 높은 것으로 확인됐다.
추락·끼임과 같은 재래형 사고가 절반을 차지하고 있는 가운데, 대부분의 사망사고는 기업이 기본적인 안전보건조치를 하지 않아발생한 것으로 조사됐다.
고용노동부는 사망사고 고위험 지역의 중대재해 증가추세를 전환하기 위해 5.9.~5.31.까지 집중 감독기간을 운영한다.
지방청이 소속 지청별 업종분포, 사망사고 요인과 발생형태 등을 심층 분석해 지방청별 감독대상 사업장을 자체 선정하되 제조·기타 업종의 경우 중대재해 위험이 높아 자율점검표를 기 배포한 초고위험 또는 고위험 기업 소속 사업장을 우선적으로 감독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감독 시에는 사망사고와 직결되는 핵심 안전보건조치를 중점 확인한다 특히 50인 이상 사업장에 대해서는 안전보건관리체계 필수 점검사항을 병행 확인하고 중대재해처벌법에 따라 경영책임자가 올해 6월말까지 완료해야 하는 점검의무 이행 현황 및 조치사항의 적정성도 확인한다.
감독 종료 시 가능한 경영책임자를 포함해 강평·면담 등을 진행하고 감독결과 및 과태료 부과현황은 본사 주소지로도 통보한다.
김규석 고용노동부 산재예방감독정책관은 “중대재해 예방의 관건은 경영책임자가 전담조직 등을 통해 현장에서안전보건조치가 이루어지고 있는지를 수시로 점검하고 필요한 조치를 하는 것”이라고 하면서 “이번 경보 발령지역을 중심으로 경영책임자의 이러한 의무가 제대로 이행되고 있는지를 집중적으로 점검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2-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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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산림총회 네트워크 이벤트 개최
세계산림총회 네트워크 이벤트 개최
[Q뉴스]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은 제15회 세계산림총회를 맞이해, 5월 6일 10시부터 오후 2시까지 서울 엑스코 300호에서 네트워크 이벤트 ‘Building Network for Forest Research and Education : Diverse Values in Experimental Forest’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네트워크 이벤트는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에서 수행하고 있는 AFoCO RETC 학술림 및 수목원 설계 사업의 일환으로 설계 사업의 기본계획 발표와 아시아 내 학술림·수목원 운영 사례 발표로 설계 사업을 고도화하고자 한다.
AFoCO RETC 학술림 및 수목원 설계 사업은 기후변화와 산림분야 지속가능한 경영을 위해 18년도에 미얀마 양곤에 건립된 AFoCO RETC 주변 산림을 보전·전시·교육·연구 등의 기능을 수행할 공간을 설계하는 사업이다.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 류광수 이사장은 “이벤트를 통해, 국내·외 전문가들의 정보 교류장이 되길 바라며 AFoCO RETC 학술림 및 수목원 설계 고도화로 기후변화에 적극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2-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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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 이용자 중심의 시선으로 실질적인 안전점검 추진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 이용자 중심의 시선으로 실질적인 안전점검 추진
[Q뉴스]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은 국립세종수목원에서 지난 5월 4일 세종시민을 초청해 ‘시민참여 안전점검’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안전점검은 세종시민과 류광수 이사장을 비롯한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 안전 관계자와 함께 진행됐다.
100주년을 맞는 어린이날 관람객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수목원 내 주요 관람동선과 어린이 놀이시설 및 온실 등 다중이용시설을 점검하며 안전 위험요인을 발견하기 위한 점검 활동을 펼쳤다.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 류광수 이사장은 “수목원은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두고 운영하고 있으며 어린이날 같은 주요 시기에 맞춰 특별안전점검을 실시해 안전사고 예방에 힘쓰고 있다”며 “시민참여 안전점검 등 이용자 중심의 시선으로 실질적인 고객 안전 확보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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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이 만들면 달라 완전히 달라 국민 소통 아이디어 찾는다
국민이 만들면 달라 완전히 달라 국민 소통 아이디어 찾는다
[Q뉴스] 문화체육관광부는 학생부터 직장인까지 국민 누구나 자신의 아이디어로 국민에게 필요한 정책을 직접 홍보할 수 있는 ‘2022 국민참여 정책소통 공모전’을 진행한다.
문체부를 비롯해 해양수산부, 외교부 등 12개 부처의 정책 담당자들은 이번 공모전에 국민들의 홍보 아이디어를 기다리는 정책 15건을 신청했다.
공모에 참여한 국민은 정책 15건 중 직접 홍보하고 싶은 정책을 선택해 홍보전문가, 정책 담당자들과 함께 홍보의 기획부터 실행까지 직접 수행하면 된다.
이번 공모에 참여하고 싶은 국민은 5월 26일 오후 6시까지 관심 있는 정책을 선택하고 정책홍보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다양한 방식으로 표현해 공모전 누리집에 접수하면 된다.
선발된 국민 참여자는 정책 담당자, 홍보전문가와 한 조를 이루어 홍보에 대한 설명회에 참석한 이후 선택한 정책에 대한 팀별 홍보기획안을 작성하면 된다.
문체부는 7월 중 팀별 발표와 홍보전문가들의 심사를 통해 실제로 홍보할 기획안 3건을 선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선정된 기획안에 대한 홍보 실행과 12월 최종 평가가 끝나면 총 9편에 대해 대상, 최우수상, 우수상 등을 선정해 시상하고 대상과 최우수상 수상자에게는 문체부 장관상과 상금을 수여할 예정이다.
특히 올해는 국민들의 참여를 돕기 위해 5월 11일 오후 3시부터 확장 가상 세계 ‘이프랜드’의 ‘국민참여 정책소통 설명회’ 공간에서 대국민 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설명회에서는 정책 15건에 대한 정보를 비롯해 전년도 수상자의 경험과 비법 등을 공유해 정책에 대한 이해를 돕고 다양한 궁금증을 해결할 예정이다.
전년도 대상 수상자인 정유진 씨는 “나의 작은 생각이 여러 사람에게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점, 소소한 아이디어가 소통 실행을 통해 멋진 사업으로 발전하는 과정에서의 배움과 만족감에 커다란 매력을 느꼈다”며 “아주 작고 별것 아닌 아이디어라 생각해도 충분히 가능성 있고 멋진 정책홍보로 거듭날 수 있으니 많은 국민들이 꼭 참여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2-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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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고 신나는 과학 언제나 즐거워요.
재미있고 신나는 과학 언제나 즐거워요.
[Q뉴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어린이들이 과학을 쉽게 접할 수 있는 체험공간을 신규 조성할 기초지방자치단체 4곳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과기정통부는 1개소 당 10억원의 국비를 지원하며 선정된 기초지방자치단체는 총 사업비의 50% 이상을 분담해 사업을 추진하게 된다.
이번 공모에서 최종 선정된 기초지방자치단체 4곳은 지역별 특색을 살려 영·유아 어린이들이 방문하고 싶은 과학체험공간을 조성할 예정이다.
대가야생활촌 내 주산성전시관을 새단장해 어린이 과학체험공간으로 탈바꿈할 예정이며 인접 역사 문화 체험시설과 연계해 어린이들이 과학 원리를 체험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호남 기후변화체험관 내 공간을 활용해 어린이 습지 생태과학체험관을 조성할 예정이며 인접 개구리 생태공원 및 에코교육관과 연계해 어린이들이 과학원리를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청소년 문화의 집을 증축해‘과일이 알려주는 과학이야기’를 주제로 상상놀이공간 및 호기심 과학실험실 등을 조성할 예정이며 인접 아이나라 키즈교육센터 등과 연계해 놀이와 실험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우드랜드 임올대 건물에 ‘정남진 숲마루 어린이과학관’을 조성할 예정이며‘씨앗, 새싹, 나무, 숲’을 주제로 실험 및 놀이체험공간을 조성하고 관련 교육프로그램을 인접 문화시설과 연계 운영할 예정이다.
과기정통부 황판식 미래인재정책국장은 “미래 세대의 주역인 영·유아 어린이들이 놀이와 체험을 통해 과학적으로 사고하고 행동하는 법을 배울 수 있도록 어린이 과학체험공간을 지속적으로 확충하겠다”고 밝혔다.
이번에 선정된 어린이 과학체험공간은 내년 말까지 공간 마련, 전시물 제작·설치 등 조성 공사를 진행하고 2024년 초에 문을 열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2-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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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체부 장관, ‘대중문화예술인 예술요원 편입제도 신설’ 촉구
문화체육관광부
[Q뉴스] 문화체육관광부 황희 장관은 “대중문화예술인의 예술요원 편입제도 신설이 필요하다.
‘병역법’ 개정안의 조속한 국회 통과를 촉구한다”고 밝혔다.
대중문화예술은 그칠 줄 모르는 한류 열풍의 핵심 동력, 순수예술인, 체육인과 동일한 제도적 지원으로 국가에 더 크게 이바지할 기회 제공 필요 황희 장관은 “최근 우리나라 대중문화예술인의 활약이 눈부시다.
대중문화예술인이 전 세계에 한류를 전파해 오늘날 우리나라가 높은 문화의 힘을 가진 나라로 우뚝 서는 데 이바지했다”고 평했다.
또한 “대중문화예술인의 국위선양 업적이 뚜렷하고 기량이 절정에 이르렀음에도 불구하고 병역의무 이행으로 인해 활동을 중단할 수 밖에 없으며 이는 문화 자원을 지킬 수 없는 분단국의 현실을 알린다는 점에서 국가적 손실이자, 세계적 예술인의 활동 중단이라는 점에서 전 인류의 문화적 손실”이라고 말했다.
이어 황 장관은 “이제 대중문화예술인의 예술요원 편입제도를 신설해야 할 시점이다.
예술·체육요원 제도는 우수한 기량을 바탕으로 국위를 선양해온 인재에게 자기 특기를 살려 국가에 더 크게 기여할 기회를 주는 제도로 뜻깊게 운영되어왔고 대중문화예술 분야가 여기에 포함되지 않을 이유가 없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특히 케이팝은 세계적 흥행을 이어가며 대중음악사에 한 획을 그었으며 그중에서 방탄소년단은 콘서트 1회당 1조 2천억원에 달하는 생산유발효과를 일으키고 해외 유수의 음악상을 석권하는 등 세계를 울리는 문화적 파급력을 보여주고 있다.
최근 방탄소년단 일부 멤버의 군입대를 앞두고 찬반양론이 대립하는 상황에서 누군가는 책임 있는 목소리를 내야 한다고 생각했고 문체부 장관으로 해외 주요국을 다니며 우리 문화의 힘을 드높이기 위한 더욱 적극적인 지원이 필요하다는 확신이 들었다”고 설명했다.
마지막으로 황희 장관은 현재 국회에 계류 중인 대중문화예술인 예술요원 편입제도 신설에 관한 ‘병역법’ 개정안을 조속히 통과시켜 줄 것을 국회에 요청했다.
개정안이 통과되면 합리적이고 공정한 편입기준을 마련하기 위해 관계부처와 함께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문체부는 ‘병역법’ 개정 이후, 국방부, 병무청 등 관계부처와 실무협의를 거쳐 국위를 선양한 대중문화예술인에게 예술요원으로 복무할 기회를 부여함과 동시에, 제도 남용을 막기 위한 공정하고 엄격한 기준을 마련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2-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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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재확산 방지를 위한 기업 재택근무 활성화 지원
고용노동부©PEDIEN
[Q뉴스]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오늘 2차장 주재로 정부서울청사 영상회의실에서 각 중앙부처, 17개 광역자치단체와 함께 코로나19 재확산 방지를 위한 기업의 재택근무 활성화 방안 제주 및 양양국제공항 무사증 입국 추진방안 주요 지자체 코로나19 현황 및 조치사항 등을 논의했다.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에서는 고용노동부로부터 코로나19 재확산 방지를 위한 기업의 재택근무 활성화 방안을 보고받고 이를 논의했다.
고용노동부는 사회적 거리두기 해제로 코로나19 재확산 우려가 있어 재택근무 활성화 노력을 지속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우선 재택근무 도입·확산을 위해 12주간 사업장 맞춤형 컨설팅을 무료로 지원하고 재택근무 관련 지원제도를 긴밀하게 연계해 기업의 재택근무 도입을 유도한다.
기업에서 재택근무 활용 시 현장의 애로사항을 신속하게 해결할 수 있도록 기업·근로자 대상 재택근무 1:1 직접 상담을 강화한다.
또한 재택근무 도입비용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재택근무에 필요한 프로그램·장비 등 구입시 인프라 구축비용을 지원하고 재택근무에 따라 추가적으로 발생하는 사업주의 인사·노무 관리비용도 지속적으로 지원한다.
재택근무 현장홍보 강화를 위해 재택근무 관련 각종 지원제도의 내용을 사업장 대응지침에 반영·안내하고 각종 단체 및 일생활균형지역추진단을 통해 재택근무 집중 캠페인도 전개한다.
중앙부처 및 자치단체에는 재택근무의 필요성 및 효과성 등을 적극 안내토록 당부했으며 재택근무 활성화를 위해 연계 가능한 사업이 있거나 공동 캠페인이 가능한 경우에는 협력방안을 검토키로 했다.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에서는 법무부로부터 제주 및 양양국제공항 무사증 입국 추진 방안을 보고받고 이를 논의했다.
법무부는 해당 지자체 등과의 협업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 하고자 ‘22. 6. 1.부터 제주 무사증 입국 및 양양공항 외국인 단체관광객에 대한 무사증 입국을 재개한다.
’20. 2. 4.부터 코로나19 해외유입차단을 위해 잠정정지 중인 제주 무사증 입국제도를 ’22. 6. 1.부터 재개해 기존처럼 법무부장관이 고시한 24개국을 제외하고는 사증없이 제주도에 30일간 체류할 수 있게 된다.
또한 ’22.6.1.부터 강원도 지정 유치 전담여행사 및 현지 전담여행사를 통해 모집되어 양양국제공항으로 입국하는 베트남, 필리핀, 인도네시아, 몽골 국적의 5명 이상 단체관광객은 사증없이 15일간 강원도 및 수도권을 여행할 수 있게 된다.
다만, 입·출국시 동일 항공편을 이용해야 한다.
법무부는 앞으로도 관계기관과의 협업을 통해 코로나19로 운영이 중단되었던 지방공항을 활성화해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노력하겠다.
5월 4일 0시 기준, 전체 병상 보유량은 전일 대비 1,129병상이 감소한 24,052병상이다.
병상 가동률은 위중증병상 23.9%, 준-중증병상 28.8%, 중등증병상 16.5%이다.
생활치료센터 가동률은 11.5%이다.
입원대기는 병상여력이 회복되면서 2021년 12월 29일 0명으로 해소된 이후 지속적으로 0명이다.
5월 4일 0시 기준, 재원 중인 위중증 환자는 432명으로 4월 30일 4백명 대로 감소한 이후 지속적으로 4백명 대를 유지하고 있다.
신규 사망자는 72명이고 60세 이상이 67명이다.
고위험군인 60세 이상 확진자는 11,179명이고 확진자 중 60세 이상 확진자의 비중은 22.8%이며 최근 1주간 18.7%~25.1% 사이를 유지하고 있다.
최근 8주간 만 12세 이상 확진자의 6.7%, 위중증 환자의 44.1%, 사망자의 41.7%가 미접종자이다.
신규 확진자 중 재택치료로 배정된 환자는 48,408명으로 수도권 20,990명, 비수도권 27,418명이다.
현재 268,192명이 재택치료 중이다.
재택치료자 집중관리군 대상 건강관리를 위한 집중관리의료기관은 현재 1,056개소로 23.6만명 이상의 집중관리군을 관리할 수 있는 역량이다.
신속항원검사를 실시하는 의료기관은 10,495개소이다.
재택치료자 일반관리군 대상 전화상담·처방이 가능한 동네 의료기관은 전국 9,689개소가 운영되고 있고 이외 24시간 운영되는 재택치료 의료상담센터도 전국 248개소 운영되고 있다.
재택치료 중 가까운 동네 병·의원에서 코로나 및 코로나 외 질환까지 대면진료가 가능하도록 외래진료센터를 지속 확충하고 있다.
현재 병원급 의료기관은 881개소, 의원급 5,524개소로 총 6,405개소에서 대면진료를 실시하고 있다.
대면 진료 시에는 감염위험을 최소화하고 원활한 진료를 위해 반드시 사전예약 후 의료기관을 방문해야 한다.
보건복지부 중앙사고수습본부는 통계청이 제공한 휴대전화 이동량 자료를 기초로 이동량 변동을 분석했다.
거리두기 해제 2주차 전국 이동량은 2억 5,516만 건으로 전 주 이동량 대비 2.4% 증가했다.
수도권은 1억 3,578만 건으로 전 주 1억 3,198만 건 대비 2.9% 증가했다.
비수도권은 1억 1,939만건으로 전 주 1억 1,731만건 대비 1.8% 증가했다.
코로나19 발생 이전 2019년도 동기 전국 이동량은 2억 8,378만 건으로 현재 이동량은 2019년 동기에 비해 10.1% 감소한 수치이다.
2022-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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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경찰청, 국민과 함께 데이터 활용 아이디어 발굴
해양경찰청, 국민과 함께 데이터 활용 아이디어 발굴
[Q뉴스] 해양경찰청은 ‘국민에게 다가가는 해양경찰’이라는 주제로‘해양경찰 데이터 활용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2회를 맞는 공모전은 다양한 해양빅데이터를 활용해 해양사고 감소 및 대국민 해양안전 서비스 개선을 위한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이를 해양안전 정책 및 개선에 활용하기 위해 실시하고 있다.
해양경찰 데이터 활용에 관심 있는 국민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공모접수 기간은 5월 5일부터 7월 1일까지이다.
제출된 아이디어는 7월 중 심사를 통해 총 3개 팀을 선정해 해양 경찰청장상을 수여할 예정이며 채택된 아이디어는 해양경찰청 빅데이터 플랫폼을 활용한 분석 및 주요업무 계획 등을 활용해 정책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해양경찰 관계자는“이번 공모전을 통해 국민들의 참신한 아이디어가 해양경찰 정책에 반영되고 해양경찰의 변화를 함께 나누는 기회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2-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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