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관광공사, 삼성물산 하티스트와 무장애 관광 활성화 위해 맞손
2025-08-29 13:44:53
-
TOP STORIES
-
식품 표시 더 잘 보이게, 푸드QR 활성화
-
식약처, 민·관·학이 함께하는 의약외품 소통 창구 마련한다
-
새마을금고 2025년 상반기 영업실적
-
코로나19 확산세 8주째 지속, 어르신 등 고위험군은 사람이 많은 행사 참여 자제
-
네이버웹툰 유한회사, 주식회사 에스제이엠엔씨, ㈜카카오엔터테인먼트, ’ 25년 온라인비디오물 자체등급분류사업자로 지정
-
복지·돌봄 안전망은 두텁게 보장하고 지역·필수·공공의료는 촘촘하게 구축한다
-
대한민국 방송 기술, 브라질 차세대 방송 표준으로 선정되다.
-
2026년 외교부 예산안 국회 제출
-
아동학대는 24,492건으로 전년 대비 1,247건 감소 국민 인식 개선으로 아동학대 신고는 50,242건으로 지속 증가 추세
MORE NEWS
-
빅데이터 분석으로 공공시설 입지 선정
빅데이터 분석으로 공공시설 입지 선정
[Q뉴스] 행정안전부는 데이터 기반의 과학적 분석으로 ‘표준분석모델’을 개발해 공공자전거 대여소 등 공공시설물 입지선정에 활용한다고 밝혔다.
기존의 공공시설의 입지선정은 담당자의 경험이나 직관으로 결정되고 판단 기준이 불명확하다는 문제가 제기되어 왔다.
이에 행정안전부와 지자체는 공공시설의 입지적합도를 분석해 판단 기준을 마련하고 이를 바탕으로 ‘표준분석모델’을 개발하게 됐다고 배경을 설명했다.
개발된 모델은 공공기관들의 분석과 관련된 중복투자를 방지하고 과학적인 의사결정을 지원하는 데 활용된다.
공공시설 입지선정을 위한 빅데이터 분석은 2021년 10월부터 올해 3월까지 대전시청, 용인시청과 함께 협업으로 진행됐다.
대전시와 용인시는 기존 공공자전거 대여소 260개소 등 시설물 관련 위치데이터를 제공했다.
행정안전부는 유동인구, 상주인구, 교통과 공공시설 입지 간의 영향 관계를 파악하기 위해 상권, 건축물, 등록인구, 교통시설 등 40종의 데이터를 활용해 분석을 수행했다.
분석 결과 공공자전거 대여소의 입지는 대중교통 요인이 중요했으며 설치에 적합한 장소의 80%는 50m 이내에 버스정류장이 있는 것으로 나타나 대중교통이 활성화된 장소가 대여소 입지에 적격인 것으로 파악됐다.
택배함 설치적합도가 높은 지역은 30대부터 50대까지의 세대가 주축인 주거지역이었으며 20대 인구는 택배함 수요를 감소시키는 경향이 있었기에 경제활동 여부와 관련된 것으로 해석됐다.
이동노동자 쉼터 설치에 적합한 것으로 나타난 지역은 거주인구와 소상공인이 상대적으로 적고 분산된 원도심 지역이었으며 1㎢내에 3,000명 이하의 인구와 300개 이내의 소상공인 사업체가 산재 된 형태를 보였다.
대전시는 이번 분석결과를 바탕으로 기존 공공자전거 대여소 261개소를 포함해 739개소를 추가로 설치했으며 용인시는 택배함과 전기차충전소 추가 설치에 입지선정 모델을 활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 밖에도 행정안전부는 교통량에 따른 미세먼지를 예측하고 대응하는 모델과 지역 먹을거리 활성화 모델도 개발했다.
미세먼지 예측 및 대응 모델은 서울시 서초구청에서 살수차 운행노선 설계에 사용되며 지역 먹을거리 활성화 모델은 전북 익산시와 충남 예산군에서 농작물 가격 예측과 추천에 활용될 예정이다.
0 한창섭 행정안전부 정부혁신조직실장은 “이번에 개발한 표준분석모델은 모든 행정·공공기관이 활용할 수 있는 일반적인 모델로서 자치단체의 과학적 의사결정을 지원하게 된다”며“앞으로도 데이터 기반의 행정을 위해 범정부 차원에서 다양한 분석모델을 개발하고 제공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2022-05-03
-
과학기술 체험 교육공간 ‘장영실 마당’ 개관
과학기술 체험 교육공간 ‘장영실 마당’ 개관
[Q뉴스] 국내 최신 과학기술 우수 연구성과를 관람하고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국가공무원 과학기술 교육공간이 처음 마련됐다.
국가공무원인재개발원과 국립과천과학관은 국가인재원 진천 본원 내에 국내 과학기술 우수 성과를 체험할 수 있는 교육공간 ‘도란도란 장영실 마당’을 개관한다고 3일 밝혔다.
국가인재원은 과학기술 분야에 대한 공직자들의 사고와 이해를 넓히기 위해 지난 2월 국립과천과학관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과학기술 교육공간을 조성했다.
교육공간은 과학의 이유 과학의 방법 과학의 성과로 구성됐다.
과학의 이유에는 인류가 과학을 연구해야 하는 이유에 대한 영상을 제작해 전시했고 과학의 방법 공간은 운동 에너지를 체험해 과학계의 가설을 직접 입증해 볼 수 있도록 꾸며졌다.
성과 공간은 한국항공우주연구원, 극지연구소 등 8개 기관에서 제공한 로켓 누리호 발사체, 자연어 인식 인공지능 체험물, 얼음 속 화학 현상 등을 관람하고 체험해볼 수 있도록 채워졌다.
국가인재원은 과학기술 교육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미래사회를 대비해 디지털 역량과 과학기술 이해에 대한 교육과정을 강화해 나가고 있다.
이와 함께 디지털 기반 정책환경에 맞는 공직사회 전문성 제고를 위해 과학기술계와 협력을 이어갈 방침이다.
최창원 국가인재원장은 “앞으로도 공직 인재들이 과학 기술 발전을 올바로 이해할 수 있는 역량 강화 교육과정을 내실화할 것”이라며 “이를 위해 분야별 전문기관과의 협력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2-05-03
-
승강기 산업진흥·육성을 위해 정부와 업계 손을 맞잡다
행정안전부
[Q뉴스] 행정안전부는 오는 5월 4일 정부서울청사 별관 국제회의실에서 승강기 업계와의 긴밀한 소통과 신속한 제도개선을 추진하기 위한 ‘승강기 산업발전 협의체’를 출범시키고 제1차 회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승강기 산업발전 협의체’는 최근 코로나19의 세계적 대유행으로 어려운 상황에 처해 있는 승강기 업계와 정례적인 협의 소통망을 구축해 애로사항 발굴 및 신속한 제도개선을 위한 목적으로 출범하게 됐다.
협의체는 행안부, 업계, 유관기관, 외부위원 등 16명으로 구성되며 업계 중심으로는 4개 분과위원회를 구성해 정기회의 시 논의 안건을 발굴·상정하도록 했다.
또한, 출범식 이후에는 분기마다 정기회의를 개최해 시급한 업계 애로사항 수렴 및 해결방안을 논의하고 산업육성 관련 정부 정책, 국내외 동향 등 정보를 공유할 예정이다.
이번 제1차 회의에서는 4개 분과별 업계 대표를 통해 추대된, 조재천 현대엘리베이터 대표이사가 협의체 위원장을 맡기로 했다.
제도개선 1호 안건으로 ‘승강기 유지관리 공동도급 기술 인력 산출 기준 개선’을 상정해, 기술 인력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다양한 논의와 폭넓은 의견을 수렴할 예정이다.
행안부는 승강기 업계의 인력 부족에 따른 어려움에 깊이 공감하며 인력 산출 기준 완화를 면밀히 검토하고 승강기안전관리법 시행규칙 개정 등 조속한 제도개선 추진을 통해 승강기 산업발전을 적극 지원한다는 입장이다.
오후석 행정안전부 생활안전정책관은 “우리나라는 승강기 보유 대수가 78만대로 세계 7위, 신규 설치는 매년 4만대로 세계 3위의 규모를 자랑하는 승강기 대국으로 행안부에서는 승강기를 이용하는 국민의 안전 확보를 위해 ‘안전중심의 정책추진’에 그동안 주력해왔다”며 “협의체가 출범함으로써, 승강기 산업발전을 위한 중요한 토대가 마련됐고 승강기 업계가 국내외 경쟁력이 있는 강소기업으로 육성될 수 있도록 ‘산업진흥 중심의 정책’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정부의 정책적 의지를 명확히 밝혔다.
2022-05-03
-
2022년 4월 퇴직공직자 취업심사 결과 공개
2022년 4월 퇴직공직자 취업심사 결과 공개
[Q뉴스] 2022년 4월 퇴직공직자 취업심사 결과가 공개됐다.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는 지난 29일 퇴직공직자가 취업 심사를 요청한 69건에 대해 취업심사를 실시하고 그 결과를 공직윤리시스템 누리집에 공개한다고 3일 밝혔다.
윤리위는 퇴직 전 5년 동안 소속했던 부서 또는 기관 업무와 취업예정기관 간 밀접한 업무 관련성이 인정된 3건은 ‘취업제한’, 법령에서 정한 취업승인 사유에 해당하지 않는다고 판단한 7건은 ’취업불승인‘ 결정했다.
한편 윤리위의 사전 취업심사를 거치지 않고 임의 취업한 8건에 대해서는 관할 법원에 과태료 부과를 요청했다.
2022-05-03
-
국가공무원들이 과학을 해볼 수 있는 곳
국가공무원들이 과학을 해볼 수 있는 곳
[Q뉴스] 국립과천과학관은 작년 12월부터 올해 5월까지 국가공무원 인재개발원 내‘과학전시공간’조성을 지원했다.
이번 사업은‘과학기술’이 인류문명을 떠받치는 중요한 요소로 자리매김한 현대사회에서 국가공무원들의 과학소양 증진이 필요하다는 인재개발원의 생각에서 출발했다.
이후 양 기관은 지난 2월 18일 과학전시공간 설치 및 교육인력에 대한 상호지원 등을 내용으로 상호양해각서 체결을 추진했다.
인재개발원 내 설치될 과학전시공간은 과학하는 ‘이유’와 ‘방법’ 그리고 과학의 ‘성과’라는 세 가지 주제를 바탕으로 전시구성이 이뤄졌다.
과학전시공간은 인재개발원 3층 휴게실을 개편해 조성했는데, 과천과학관의‘과학전시 디자인연구실’이 직접 설계를 진행했다.
기존 휴게실을 훼손하지 않고 그대로 사용하면서도 필요한 콘텐츠들이 효과적으로 배치될 수 있도록 효율적인 공간사용에 집중했다.
과학하는 ‘이유’를 다룬 전시물에는 국립과천과학관 이정모 관장이 MZ세대 직원과 직접 출연해 다양한 과학이슈들을 소재로 대화하는 영상이 제작·전시됐다.
중앙에 놓인 과학하는 ‘방법’과 관련한 체험물은 교육생들이 ‘에너지보존’을 주제로 가설을 세우고 실험해 볼 수 있도록 기획됐고 디자인연구실에서 자체 설계·제작됐다.
이 밖에 최초의 컴퓨터, 증기기차 등의 모형들도 삼차원프린터를 이용해 자체 제작됐다.
특히 이번 전시공간 조성에는 우리나라의 과학연구 성과제시를 위해 8개의 국내 연구기관들이 참여했다.
한국항공우주연구원, 한국핵융합에너지연구원, 한국전자통신연구원그리고 한국과학기술원은 누리호 3단 연소기, KSTAR 초전도자석 및 플라즈마 체험물, 자연어 인식 인공지능 체험물 및 신경모사 트랜지스터 등을 각각 기증 혹은 기탁 했으며 식품의약품안전처, 생명공학연구원, 천문연구원, 극지연구소는 혁신적인 연구성과를 낸 연구자들이 인터뷰에 직접 참여해, 식중독균 유전체데이터베이스화, 크리스퍼 가위 개발, 우리은하 블랙홀 촬영 및 얼음 속 특이한 화학 현상 등의 우수한 연구성과들에 대해 각각 이야기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용홍택 제1차관은 인재개발원 내 과학전시공간 조성을 축하하며“과학자들의 연구활동을 지원하고 그 성과확산의 역할을 맡고 있는 국가 공무원들이 과학기술의 역사적 맥락 이해와 더불어 과학기술 분야에서 세계 속 우리나라의 현재를 느낄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2022-05-03
-
시장질서 교란행위로 폭리를 취하며 서민경제를 위협하는 민생침해 탈세자 89명 세무조사
시장질서 교란행위로 폭리를 취하며 서민경제를 위협하는 민생침해 탈세자 89명 세무조사
[Q뉴스] 국세청은 코로나19 장기화에 생활물가 상승까지 더해지면서 서민들의 경제적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는 가운데 시장지배력을 이용한 가격담합, 과도한 가격인상 등 시장질서 교란행위로 폭리를 취하는 민생침해 탈세행위가 증가하고 있어 이에 엄정 대응하고자 전격적으로 세무조사에 착수했다.
민생경제 상황을 점검해 시장질서 교란행위로 폭리를 취하는 편법탈세자 등 89명을 조사 대상으로 선정했다.
국세청은 앞으로도 민생안정을 최우선 과제로 삼고 영세자영업자·소상공인에 대한 세정지원을 지속하는 한편 가격담합, 과도한 가격인상 등 ‘공정과 상식’에 반하는 민생침해 탈세행위에 대해서는 일회성 조사에 그치지 않고 유관기관과 긴밀하게 협력해 지속적으로 대응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2-05-03
-
국립세종수목원, 울산테마식물수목원에서 찾아가는 전시회 ‘그린테라피’개최
국립세종수목원, 울산테마식물수목원에서 찾아가는 전시회 ‘그린테라피’개최
[Q뉴스]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 소속 국립세종수목원은 5월 5일부터 6월 6일까지 울산테마식물수목원에서 찾아가는 전시회 ‘그린테라피-오늘은 초록이 필요해’ 를 개최한다.
2021년 국립세종수목원에서 반려식물 문화 확산을 위해 개최되었던 ‘그린테라피’ 는 공·사립수목원과 상생협력을 위해 찾아가는 전시회로 다시 만나 볼 수 있게 됐다.
‘그린테라피’ 는 우리 몸과 마음의 건강을 회복시키는 식물의 치유 능력을 소개하는 전시이다.
반려식물로 주목받는 공기정화 식물부터 향수 및 아로마 오일의 제조과정 및 허브의 기능 등 유용한 식물의 정보를 함께 소개한다.
국립세종수목원 박원순 전시기획운영실장은 “그린테라피 전시가 코로나19로 지친 모든 분에게 일상의 작은 위로가 되었으면 한다”며 “이번 찾아가는 전시회를 계기로 공·사립 수목원이 함께 발전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국립세종수목원에서 진행하는 찾아가는 전시회는 울산테마식물수목원을 시작으로 신구대학교식물원, 용도수목원, 한밭수목원, 고운식물원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2022-05-03
-
토트넘 홈구장에‘한국관광홍보대사 손흥민’
토트넘 홈구장에‘한국관광홍보대사 손흥민’
[Q뉴스] 외국인 관광객의 방한 재개 움직임이 고조되고 있는 가운데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는 세계 최고 인기 스포츠리그로 꼽히는 프리미어리그 팬들을 대상으로 한국관광 홍보마케팅에 나섰다.
공사는 한국관광 명예홍보대사로서 활약 중인 손흥민의 소속 클럽인 토트넘 핫스퍼 FC가 오는 7월 방한하는 기회를 활용, 다각적인 한국관광 홍보 활동을 진행 중이다.
4월 중순부터 5월까지 토트넘 홈구장에서 펼쳐지는 4차례의 프리미어리그 경기 동안 325 제곱미터로 유럽 구장 중 최대 크기의 전광판을 통해 손흥민이 등장하는 한국관광 홍보 영상 ‘This is my Korea, What’s yours?’를 띄운다.
또한 경기장 LED 패널로는‘Travel to Korea Begins Again’등 방한 홍보 메시지들을 연속 송출한다.
이와 같은 한국관광 홍보는 경기장 관객과 지구촌 TV 시청자까지 포함하면 도달 규모가 약 6천 6백만명에 이를 것으로 추정된다.
금번 토트넘의 방한단 규모는 손흥민을 포함해 85명 내외로 구단 전체가 방한하는 것은 2005년 이후 17년 만이다.
공사 이상민 런던지사장에 따르면 “공사는 토트넘의 방한투어 공식 스폰서로서 구단과 함께 오는 7월중 국내에서 열리는 친선경기를 관광상품화해 외국인 관광객 유치를 추진하고 선수단과 가까이에서 교류할 수 있는 트레이닝 세션 참관 기회를 제공하는 추첨이벤트 실시 등 다양한 한국관광 홍보활동을 병행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2022-05-03
-
배우 김대건, 전주국제영화제 한국경쟁 부문 선정작 ‘파로호’ 출연
배우 김대건, 전주국제영화제 한국경쟁 부문 선정작 ‘파로호’ 출연
[Q뉴스] 배우 김대건이 임상수 감독의 영화 ‘파로호’에서 호승 역으로 열연을 펼쳤다.
김대건은 ‘제23회 전주국제영화제’ 개막식 레드 카펫 행사에 참여했으며 지난달 30일과 어제 전주 ‘씨네Q’ 영화관에서 첫 상영회 및 GV를 통해 관객들을 만났다.
김대건은 “2년 만에 오프라인 행사에 초대되어 더욱 뜻깊게 생각한다 꽉 차 있는 객석을 보면서 마음이 뭉클하기도 설레기도 했다 전주국제영화제 덕분에 영화 파로호가 좋은 시작을 맞이한 것 같아 너무나 영광스럽고 감사하다"라며 전주국제영화제 참석 소감을 밝혔다.
이어 "GV 질문 중에 '배우들과의 화합은 어땠는지'라는 질문이 기억에 남는다 영화 분위기랑은 정반대로 촬영이 없는 날이면 동물원도 가고 레일바이크도 타고 좋은 추억들을 많이 새겼던 것 같다"고 밝혔으며 "호승이 나오는 장면마다 묘한 긴장감을 풍겨야 한다는 것이 가장 어려웠지만 감독님께서 자유롭게 호승을 표현하면 된다고 긴장을 많이 풀어주셨다 그리고 중옥 선배님께서 편하고 재미있게 적응할 수 있도록 해주셔서 너무 감사했다"라며 소회를 밝혔다.
임상수 감독의 '파로호'는 올해 초 제51회 로테르담국제영화제에 초청되어 새로운 장르 영화로 주목받았으며 제23회 전주국제영화제 한국경쟁 부문에 선정됐다.
‘파로호’)는 노모의 실종 후 아들이 겪게 되는 일상의 파문과 숨 막히는 서스펜스를 담은 심리 스릴러로 주인공 도우와 세 인물 간 펼쳐지는 의심과 지배를 통해 섬뜩한 진실에 다가가는 작품이다.
전주국제영화제 첫 상영분이 티켓 오픈 3분 만에 매진되며 화제성을 입증했다.
김대건은 도우가 운영하는 모텔에 장기 투숙을 하며 묘한 긴장감을 불어넣는 의문스러운 청년 '호승' 역을 맡았다.
호승은 섬뜩한 표정으로 도우의 주위를 맴돌며 도우의 혼란만 가중시킨다.
앞서 김대건은 2019년에 개봉한 한국영화아카데미 11기 영화 ‘호흡’에서 12년 전 자신의 인생을 무너지게 만든 유괴 사건 이후 홀로 삶의 무게를 짊어진 채 살아가는 소년으로 낯섦, 외로움, 분노, 슬픔 등 다채로운 감정을 연기를 선보여 2020 부일영화상 시상식에서 신인남자연기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거뒀다.
또한 OCN ‘왓쳐’, JTBC ‘날씨가 좋으면 찾아가겠어요’, MBC ‘미쓰리는 알고 있다’, KBS 2TV 드라마스페셜 2020의 세 번째 작품 ‘나의 가해자에게’ 등 다양한 작품 활동을 통해 섬세하고 깊이 있는 연기와 다채로운 변신으로 호평을 얻고 있다.
2022-05-03
-
한국관광공사-올리브영, 데이터 활용 디지털마케팅 공동 추진
한국관광공사-올리브영, 데이터 활용 디지털마케팅 공동 추진
[Q뉴스] 해외 외국인들의 관심소재인 ‘K-뷰티’를 앞세워 한국관광공사가 방한시장 조기 정상화를 위한 디지털마케팅 등 본격 프로모션에 들어갔다.
공사는 국내 대표 K-뷰티 채널 ‘올리브영 글로벌몰’을 운영 중인 씨제이올리브영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K-뷰티, 헬스, 라이스프타일 등에 높은 관심을 보이고 있는 글로벌 K-뷰티 소비자들을 대상으로 한 다양한 프로모션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양사가 추진하는 첫 프로모션은 K-뷰티를 주제로 한 온라인 캠페인 ‘Enjoy the Colors and Aroma of Korea’이다.
이달 24일까지 실시하는 이 캠페인은 아름다운 색과 향기를 연상케 하는 국내 12개 여행지를 올리브영의 K-뷰티 상품과 연계시켜 소개하는 것이다.
가령 전남 보성다원과 어울리는 녹차 세럼, 색색의 꽃이 가득한 경기도 아침고요수목원과 어울리는 핑크색 볼터치 등이 보는 이의 시각과 후각을 자극한다.
이 캠페인은 8개 외국어로 운영되고 있는 공사 VisitKorea 외국어 관광정보 누리집과, 3개 외국어로 운영 중인 개별관광객 맞춤형 관광정보 누리집, 그리고 올리브영 글로벌몰에서 실시한다.
총 12개 K-뷰티 콘텐츠를 확인하면 올리브영 글로벌몰에서 사용 가능한 할인쿠폰을 2만명에게 무작위로 제공한다.
또한 외국인관광객 입국이 본격화되는 시점에 맞춰 캠페인 무대를 오프라인으로 확장, 서울시내 주요 올리브영 매장에서 방문객에게 증정품을 제공하는 등 K-뷰티와 연계된 다양한 협력사업도 전개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온라인 캠페인은 양 사의 누적된 고객 데이터베이스를 활용해 해외 표적시장에 중점마케팅을 전개한단 점에서 그 효과가 주목된다.
공사는 VisitKorea의 누적된 회원 데이터베이스를 활용, 한국과 뷰티에 관심이 높은 해외 소비자층을 겨냥하며 올리브영은 전 세계 올리브영 제휴마케터를 활용한 입소문마케팅을 유도해 양사 특장점을 살린 상승효과가 기대되기 때문이다.
공사 송은경 해외디지털마케팅팀장은 “지난 1월부터 국적항공사에 공사 누리집 회원 데이터를 개방해 해외마케팅 효과를 거둔 바 있으며 앞으로도 다양한 분야와 협업사업을 지속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2-05-03
-
소통 강화로 산림복지전문업 민간활성화 이끈다
2023-03-17 17:22:33
-
제주지역 국내외 감염병 대응 협의체 2차 회의 개최
2023-11-01 16:00:44
-
HOT KEYWORD
-
해외 지식재산 분쟁, 이렇게 대응하세요
해외 지식재산 분쟁, 이렇게 대응하세요
[Q뉴스] 특허청은 중소벤처기업부, 이노비즈...
-
해양경찰청, ‘적조·해파리’ 확산으로 국민 피해 차단을 위한 항공 집중 운항
해양경찰청©해양경찰청
[Q뉴스] 해양경찰청은 고수온으로 인한 적조와 해파리 발생 ...
-
“통신서비스 가입 유의사항 알려드려요”
방송통신위원회
[Q뉴스] 노인, 장애인, 다문화 가정 등 정보 취약계층의 통신서비스 활...
-
나에게 맞는 건강기능식품, 맞춤형으로 선택하세요
나에게 맞는 건강기능식품, 맞춤형으로 선택하세요
[Q뉴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소비...
-
한국 정부, 유엔에 공해 해양생물다양성 협정 비준서 기탁
한국 정부, 유엔에 공해 해양생물다양성 협정 비준서 기탁
[Q뉴스] 정부는 ‘해양법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