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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로타리클럽, 이웃돕기 성금 기탁
봉화로타리클럽, 이웃돕기 성금 기탁 (봉화군 제공)
[Q뉴스] 봉화로타리클럽에서 27일 봉화군청을 방문해 지역복지 활성화를 위해 2백만원의 성금을 기탁했다.이번 성금 전달은 지난해 성금과 물품기부에 이어 로타리클럽이 수년간 매년 꾸준히 실천해 온 기부 활동의 일환으로 지역사회를 향한 지속적인 관심과 책임을 보여주고 있다.봉화로타리클럽 원준석 회장은 “회원 한 사람 한 사람의 마음이 모여 올해도 나눔을 실천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호흡하며 도움이 필요한 곳에 먼저 다가가는 봉화로타리클럽이 되겠다”고 전했다.이번에 기탁된 성금은 지역복지와 자원봉사활동 활성화를 위해 소중히 사용될 예정이다.
2026-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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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보호상주시협의회, 2026년 정기총회 개최
자연보호상주시협의회, 2026년 정기총회 개최 (상주시 제공)
[Q뉴스] 자연보호상주시협의회는 1월 27일 중덕지자연생태공원에서 회원 등 30여명이 모인 가운데 2026년 자연보호상주시협의회 정기총회를 개최했다.이날 총회에서 2025년도 결산보고 2026년도 사업계획 및 예산 심의․의결 등을 진행하고 협의회 운영 전반에 대한 공유와 의견을 나누는 의미 있는 자리가 됐다.이대병 자연보호상주시협의회장은 “지난 한 해 동안 지역발전을 위해 헌신 봉사해 주신 자연보호협의회 회원들께 감사드리며 올 한해도 다양한 행사와 활동으로 일상속에서 환경보호를 실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황인수 환경관리과장은 “지역 주민들을 위해 다양한 자연보호활동을 추진해주신 협의회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깨끗한 환경을 조성할 수 있도록 행정에서도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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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2026년 도시숲 등의 조성·관리 심의위원회 개최
상주시, 2026년 도시숲 등의 조성·관리 심의위원회 개최 (상주시 제공)
[Q뉴스] 상주시는 1월 27일 상주시청 소회의실에서 2026년 도시숲 등의 조성·관리 심의위원회를 개최하고 관내 가로수 조성 계획과 관리에 대한 의견을 수렴했다고 밝혔다.이번 심의회는 도시숲 등의 조성 및 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라 구성된 기구로 조경, 산림 관련 단체 등 분야별 전문가 8명이 참석한 가운데 녹지공간의 체계적인 조성과 효율적인 관리를 위해 마련됐다.이날 심의회에서는 2026년도 상주시 도시숲 조성·관리 계획에 대해 심의했으며 가로수 등 도시숲의 기능 강화와 지속가능한 관리 방안 등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상주시는 이번 심의 결과를 바탕으로 도시숲 조성사업을 단계적으로 추진하고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즐길 수 있는 녹색 휴식공간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안재현 산림녹지과장은 “도시숲은 기후변화 대응과 미세먼지 저감은 물론 시민 삶의 질을 높이는 중요한 기반시설이다. 앞으로도 전문가 의견과 시민 수요를 적극 반영해 쾌적하고 건강한 도시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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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새마을회, 2026년 정기총회 개최
상주시새마을회, 2026년 정기총회 개최 (상주시 제공)
[Q뉴스] 상주시새마을회는 27일 명실상감한우프라자 2층 대회의실에서 새마을지도자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상주시새마을회 정기총회를 개최했다.이날 정기총회에서는 2025년도 감사보고 주요사업 실적보고 및 세입․세출 결산승인, 2026년도 기본사업계획 및 예산 심의․의결 등이 진행됐다.아울러 그간 새마을운동 활성화에 기여한 박정호 새마을지도자중동면협의회장 및 이운학 새마을지도자화북면협의회장 등 퇴임 지도자 2명에게 강영석 상주시장이 직접 감사패를 수여하며 그간의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이정희 회장은 “지난 한 해 동안 지역발전을 위해 헌신․봉사해 주신 1만여 새마을가족 모두에게 깊이 감사드린다”며 “올해도 ‘함께 잘사는 공동체, 행복한 시민 만들기’를 목표로 녹색 새마을, 건강 새마을, 문화 새마을운동 등 새마을운동 중점사업을 적극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강영석 상주시장은 “새마을운동은 지역 공동체를 이끄는 핵심 동력”이라며 “상주시도 새마을운동이 지역 공동체의 중심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하고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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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평통 상주시협의회 평화통일 시민학교 3강 개설·운영
민주평통 상주시협의회 평화통일 시민학교 3강 개설·운영 (상주시 제공)
[Q뉴스]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상주시협의회는 정부의 통일정책과 국제정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시민과 함께 한반도 평화공존과 공동성장의 길을 모색하기 위해 ‘평화통일시민학교’ 3강을 개설·운영한다.첫 번째 강의인 제1강은 1월 26일 18:30분 상주시보건소 3층 회의실에서 개최됐으며 시민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이날 강연에는 김진향 한반도 평화경제회의 의장이 강사로 나와 ‘이재명 정부의 평화정책 -전쟁을 너머 평화로-’라는 주제로 특강을 진행했다.김진향 의장은 한반도 정세 변화 속에서 평화공존과 공동성장을 위한 정책방향을 제시하며 평화경제의 필요성과 실현가능성에 대해 시민 눈높이에 맞춰 설명했다.특강 이후에는 시민들의 질의응답 시간을 통해 한반도 평화정책, 남북관계 전망, 시민의 역할 등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나누며 높은 호응을 얻었다.정용운 협의회장은 개회사에서 “통일을 먼 미래의 과제가 아닌 시민과 함께 고민하고 준비해야 할 현재의 과제로 인식하는 데 목적이 있다”며 “앞으로도 이어질 2·3강을 통해 보다 폭넓은 시민 참여와 평화통일 공감대 확산에 힘쓰겠다”고 밝혔다.한편 평화통일시민학교는 총 3강 과정으로 운영되며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열린 통일교육 프로그램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2026-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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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박물관, 병오년 '입춘첩 무료 나눔 행사'개최
예천박물관, 병오년 '입춘첩 무료 나눔 행사'개최 (예천군 제공)
[Q뉴스] 예천군은 병오년 봄을 알리는 절기인 ‘입춘’을 맞아 입춘첩 무료 나눔 행사를 예천박물관에서 개최한다.입춘은 24절기 중 첫 번째 절기이자 봄과 새해를 알리는 중요한 날로 예로부터 입춘일에는 액운을 막고 한 해의 복과 평안을 기원하는 글귀를 적은 입춘첩을 대문이나 기둥에 붙이는 풍습이 전해져 왔다.이번 행사는 입춘을 앞둔 31일 오전 10시 30분부터 오후 4시 30분까지 예천박물관 로비에서 진행되며 한국서예협회 예천지부 회원의 도움을 받아 관람객이 원하는 입춘 문구를 현장에서 직접 작성해 제공한다.김상식 문화관광과장은 “이번 입춘첩 나눔 행사를 통해 봄의 시작을 알리는 입춘의 의미를 되새기고 올 한 해 모든 가정에 좋은 일만 가득하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예천박물관은 같은 날 오후 2시부터 3시까지 어린이를 동반한 열두 가족을 대상으로 한 해의 액운을 막고 행복을 기원하는 ‘호작도 우드시어터 만들기’체험 교육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할 계획이다.
2026-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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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 땅을 가꾸는 농부에서 가공창업가로
경상북도 예천군 군청
[Q뉴스] 솔꿈농장 김현숙 대표의 ‘레드비트분말’& ‘콩콩이 시리즈’예천군 농산물가공제품 공동브랜드 ‘맛뜰리:예’가 시장에서 경쟁력을 입증하며 지역 농산물 가공의 가능성을 넓혀가고 있다.예천군 농산물가공기술 지원센터의 체계적인 지원을 바탕으로 지역 농가들이 1차 생산에 머무르지 않고 가공·유통·온라인 판매까지 영역을 확장하며 실질적인 성과를 만들어가고 있다.그 중심에는 예천 솔꿈농장 김현숙 대표다.김 대표는 ‘내 가족이 먹는 그대로’라는 원칙 아래 농사를 짓고 이를 가공과 브랜드로 확장한 사례로 주목받고 있다.‘솔꿈’이라는 이름에 담긴 농부의 약속 솔꿈농장은 변치 않는 푸르름을 상징하는 소나무 ‘솔’과 농부의 바람과 희망을 뜻하는 ‘꿈’을 합쳐 지은 이름이다.푸른 소나무처럼 늘 변함없이 건강한 먹거리를 지켜, 아이와 손주 세대까지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농산물을 만들고 싶다는 농부의 다짐이 담겨 있다.김 대표는 농장의 이름처럼 정직한 농사를 기본 가치로 삼고 있다.흙과 작물을 존중하는 농사, 가공으로 이어지다 솔꿈농장은 농약과 화학비료 사용을 최소화하고 흙·햇빛·물의 힘을 살린 농법으로 농산물을 재배해 왔다.벼·콩·서리태·비트·참깨 등 다양한 작물을 재배하는 다품종 농업은 특정 작목 의존을 줄이고 가격 변동과 기후 리스크를 분산하기 위한 선택이다.김 대표는 “농업도 포트폴리오가 필요하다”며 안정적인 소득 구조를 만들기 위한 해법으로 가공을 선택했다.생과 판매의 한계를 넘은 ‘레드비트분말’가공의 첫 결과물은 2024년 1월 출시한 ‘레드비트분말’이다.예천군 농산물가공기술 지원센터의 기술 지원을 받아 동결건조 공법을 적용해 원물의 색감과 영양을 최대한 유지했으며 기존 비트즙이 가진 섭취의 불편함을 개선한 것이 특징이다.분말 형태로 출시돼 물에 간편하게 타서 마시거나 요리에 활용할 수 있어 소비자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서리태를 간식으로 ‘시즈닝 콩콩이’출시 2025년에는 서리태를 활용한 건강 간식 ‘시즈닝 콩콩이’를 선보이며 제품군을 확장했다.이 제품은 농식품제품 레시피 개발 지원사업을 통해 전문 레시피를 적용해 개발됐으며 서리태를 찐 뒤 볶는 공정을 통해 딱딱하지 않고 부드러운 식감을 구현했다.허니버터맛, 치즈맛, 버터갈릭맛 등 3종으로 출시돼 간식과 안주용으로 활용도가 높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가공에서 디지털로 정보화 농업 실천 김 대표는 가공에 그치지 않고 블로그와 SNS를 활용한 온라인 마케팅에도 적극 나섰다.농장의 일상과 작물 이야기, 가공품 활용법을 꾸준히 공유하며 소비자와 신뢰를 쌓아왔고 이러한 활동은 단체 주문 등 실제 판매 성과로 이어졌다.이 같은 성과를 인정받아 2025년 경북도 농업인정보화 경진대회 SNS 활용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했다.도전을 뒷받침한 현장 밀착 지원 예천군 농산물가공기술 지원센터의 체계적인 지원이 있었다.센터는 제품 개발 컨설팅과 가공장비 사용, 품질관리, 포장 디자인 교육, 판촉전 참가, 온라인 유통 연계까지 전 과정을 지원하며 소규모 농가의 시장 진입을 돕고 있다.현재 ‘맛뜰리:예’가공제품은 하나로마트 로컬푸드 매장과 온라인몰을 통해 전국 소비자에게 판매되고 있다.김현숙 대표는 “센터의 현장 밀착형 기술 지원과 컨설팅이 제품 완성도를 높이는 데 큰 도움이 됐다”며 “농부의 고민과 아이디어가 실제 상품으로 구현될 수 있도록 함께해 준 점이 가장 큰 힘이었다”고 말했다.솔꿈농장의 사례는 정직한 농업이 가공과 브랜드를 통해 새로운 경쟁력으로 이어질 수 있음을 보여준다.예천군 농산물가공기술 지원센터는 앞으로도 농업인의 도전이 실제 제품과 시장 성과로 연결될 수 있도록 맞춤형 가공·창업 지원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
2026-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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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예천비행장 소음대책지역 확대 지정
예천군, 예천비행장 소음대책지역 확대 지정 (예천군 제공)
[Q뉴스] 예천군은 22일 자로 고시된 ‘군용비행장·군사격장 소음대책지역 변경지정 고시’에 따라 예천비행장 소음대책지역이 확대 지정되면서 관내 13개 마을 주민 약 248명이 올해부터 새롭게 군소음 피해 보상 대상자로 포함됐다고 밝혔다.이번 소음대책지역 확대는 예천비행장으로 인한 소음 피해를 받고 있음에도 보상 대상에서 제외됐던 지역에 대해 이루어졌다.특히 예천군은 이번 고시 과정 중 국방부가 지자체 의견을 수렴하는 과정에서 주민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전달해 신규 확대 대상자 중 약 25%가 추가로 보상 대상에 포함되는 성과를 거뒀다.예천군 관계자는 “그동안 소음 피해를 겪으면서도 보상 대상에서 제외되어 어려움을 겪던 주민께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예천비행장 소음으로 피해를 겪는 주민에게 합리적으로 보상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추가 보상 대상자로 포함된 주민은 올해부터 군소음 피해 보상금 신청이 가능하며 신청 절차 및 세부 기준에 대한 안내는 세대별로 발송되는 우편 및 예천군청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6-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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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택시 기본요금 4500원으로 인상
경상북도 예천군 군청
[Q뉴스] 예천군은 오는 2월 1일부터 택시 기본요금을 기존 4000원에서 4500원으로 인상한다.이번 요금 조정은 지난달 10일 시행된 ‘경상북도 택시 운임·요율 적용 기준’을 반영한 것으로 2024년 3월 예천군 택시요금 조정·인하 이후 약 2년 만이다.이번 요금 조정에 따라 기본요금 적용 거리는 2㎞에서 1.7㎞로 변경되며 거리 요금은 131m당 100원에서 128m당 100원으로 시간 요금은 시속 15㎞ 이하 주행 시 31초당 100원에서 30초당 100원으로 각각 조정된다.복합할증과 시계외할증 요율은 현행과 동일하게 유지된다.다만, 경북도청 신도시의 경우 기존에는 일부 구역에만 시계외할증을 적용하지 않았으나, 택시업계의 협조를 통해 도시계획구역 경계선까지 확대해 시계외할증을 적용하지 않기로 했다.김학동 군수는 “이번 요금 조정은 유류비와 인건비 상승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택시업계의 경영난을 완화하기 위한 것”이라며 “업계의 협조로 도청신도시의 시계외할증 미적용 구간을 확대해 기본요금을 인상하면서도 군민 부담을 최소화했으며 앞으로도 교통서비스 향상과 주민 불편 해소를 위해 친절 및 안전 교육과 관리·감독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2026-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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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산불 예방 발대식 및 캠페인 개최로 본격적인 산불예방체제 돌입
경상북도 예천군 군청
[Q뉴스] 예천군은‘2026년 봄철 산불조심기간’을 맞아 28일 오전 10시 예천청소년수련관에서 산불감시원, 산림재난대응단 등 1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산불예방 결의를 다지는 발대식 및 캠페인을 가졌다.이날 행사는 평균 기온 상승 및 건조한 날씨로 인한 산불을 사전에 방지하고 ‘단 한 건의 산불도 없는 산불 청정고장 예천’을 목표로 봄철 산불 예방 활동에 만전을 기하기 위해 마련했다.예천군은 입산통제구역 지정, 산불방지대책 수립 등 종합적인 예방체계를 마련하고 봄철 산불방지대책본부를 1월 1일부터 5월 31일까지 확대 운영해 산불 취약지 및 취약자에 대한 계도 활동을 한층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특히 영농부산물 및 생활 쓰레기 소각, 논·밭두렁 태우기 등 산림 인접지 불법 소각행위에 대해 무관용 대응 원칙으로 과태료 부과하고 산불을 낸 자에 대해서는 엄정한 사법처리로 경각심을 심어줄 방침이다.또한, ‘산불 발생 Zero’를 목표로 산불 예방 및 진화용 헬기를 사전 임차해 현장 배치하고 있으며 산불 진화 장비를 확충해 산불 발생 시 선제적 대응으로 산림자원 보호에 만전을 기하는 한편 군부대, 유관기관 및 민간단체와 협조체계를 구축해 대대적인 산불 예방 활동을 추진한다.예천군은 이번 캠페인이 일회성 행사로 끝나지 않도록 대면 홍보 활동을 점차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김학동 군수는 “산불 청정고장 예천을 위해 선제적인 산불 예방 활동으로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데 총력을 기울이고 귀중한 산림자원을 보호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1-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