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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상공인 부담완화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2026년 소상공인 특례보증 지원사업 시행
경상북도 성주군 군청
[Q뉴스] 성주군은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소상공인을 위해 오는 2월 2일부터 60억 규모로 '2026년 소상공인 특례보증 지원사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본 사업은 자금난을 겪고 있거나 담보력이 부족한 소상공인이 대출받을 수 있도록 보증해 주는 제도로 성주군에서 3억원, NH 농협 성주군지부에서 2억원을 출연해 출연금의 12배인 60억원 규모로 특례보증을 지원한다.보증한도는 업체별 3천만원 이내이며 대출상환방식은 일시상환방식과 분할상환방식으로 최대 5년 이내로 하며 연 3%의 대출이자를 2년간 지원한다.또한, 보증료율은 연 0.8%로 설정해 금융 부담을 최소화했다.신청은 2월 2일부터 '보증드림'앱을 통해 신청 및 서류 접수가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경북신용보증재단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성주군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소상공인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어 지역경제의 활력을 되찾을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6-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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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저소득층 어르신 무릎인공관절 수술비 지원
경상북도 울진군 군청
[Q뉴스] 울진군은 2026년에도 저소득층 어르신을 대상으로 노인 무릎인공관절 수술비 지원사업 신청 접수를 받는다.이번 사업은 보건복지부 노인 무릎인공관절 수술 지원사업의 수행기관인 노인의료나눔재단이 주관하며 울진군보건소에서 신청을 받는다.지원 대상은 울진군에 거주하는 만 60세 이상 노인으로 국민기초생활수급자·차상위계층 또는 한부모가족 중 건강보험 급여 인공관절치환술 인정기준에 해당하는 질환자이다.지원 범위는 검사비, 진료비 및 수술비 중 본인 부담금에 한해 한쪽 무릎 기준 최대 120만원까지 지원된다.지원을 희망하는 어르신은 수술 전 의료기관에서 발급받은 최근 1개월 이내 진단서 또는 소견서를 지참해 울진군보건소 및 각 보건지소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단, 신청 자격이 되더라도 대상자로 선정 되기 전에 수술을 받은 경우에는 지원이 불가해 반드시 선정 통보 이후 수술을 진행해야 한다.울진군보건소 관계자는“이번 사업을 통해 무릎관절증으로 일상생활에 불편을 겪는 어르신들의 삶의 질이 향상되기를 기대한다”며“앞으로도 지속적인 홍보를 통해 의료 취약계층이 실질적인 의료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자세한 사항은 울진군보건소 방문보건팀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2026-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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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지역주민 무료 종합건강검진 신청하세요"
울진군"지역주민 무료 종합건강검진 신청하세요" (울진군 제공)
[Q뉴스] 울진군은 한국수력원자력의 지원을 받아 2025년에 이어 2026년에도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종합건강검진을 실시한다.이번 건강검진은 울진군 인구의 약 10%에 해당하는 4630명을 대상으로 하며 신청 기간은 1월 30일부터 2월 27일까지다.신청대상은 2026년 1월 1일 이전부터 주민등록상 울진군에 거주 중인 군민 가운데 40세 이상 짝수년도 출생자다.검진은 울진군의료원, 강릉아산병원, 포항성모병원에서 진행되며 검진 항목은 25종 80여 개 항목으로 국가암검진과 병행해 실시한다.검진을 희망하는 군민은 신분증을 지참해 2월 말까지 주소지 읍면 사무소에 신청하면 된다.신청서류는 신청서와 거주지 확인용동의서이며 비동의시 주민등록초본을 제출해야 한다.군은 2월 말까지 대상자 신청이 완료되면 3월 초에 한수원 지원 종합검진 미수검자, 고령자, 취약계층 순서로 대상자를 선정한 후 주민과 협약병원에 통보할 예정이다.건강검진은 3월 16일부터 연말까지 진행된다.울진군 관계자는“많은 울진군민이 종합건강검진으로 질병을 조기발견해 평생건강을 유지하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며“군민의 건강권 보장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전했다.기타 자세항 사항은 울진군 지역사회보장협의체로 문의하면 된다.
2026-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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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군보건소, 경로당 행복선생님 대상 '결핵서포터즈 교육'실시
칠곡군보건소, 경로당 행복선생님 대상 '결핵서포터즈 교육'실시 (칠곡군 제공)
[Q뉴스] 칠곡군보건소는 1월 28일 어르신의 전당에서 경로당 행복선생님 및 대한노인회 칠곡군지부 직원 등 21여명을 대상으로 결핵 서포터즈 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지역 내 어르신들의 결핵에 대한 인식 개선과 예방·관리 역량 강화를 위해 마련됐으며 교육을 이수한 참여자들이 경로당 및 노인회 소속 어르신들에게 내용을 다시 전달하는 연계·확산형 건강교육 체계로 운영된다.교육 내용은 △결핵 발생 현황 및 특징 △결핵의 주요 증상과 전파 경로 △기침 예절 및 생활 속 감염예방 수칙 △결핵 검진의 중요성 등으로 구성됐으며 실제 현장에서 어르신들에게 쉽게 설명할 수 있도록 실천 중심의 내용 위주로 진행됐다.결핵은 고령층에서 상대적으로 많이 발생하는 감염병으로 전체 결핵 환자 중 65세 이상이 차지하는 비율이 약 60%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이러한 질병 특성을 고려할 때 어르신 대상 결핵 예방관리의 중요성이 크며 칠곡군은 지역 어르신을 중심으로 한 예방교육과 조기검진 안내 등 관련 활동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교육이 지역 어르신들께 결핵 예방의 중요성을 알리는 계기가 되길 기대하며 앞으로도 어르신 눈높이에 맞춘 감염병 예방 교육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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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2026년 장애인일자리 사업 적극 추진
울진군, 2026년 장애인일자리 사업 적극 추진 (울진군 제공)
[Q뉴스] 울진군은 장애인의 안정적인 소득 보장과 사회 참여 기회 확대를 위해 2026년 장애인일자리 사업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올해 장애인일자리 선발 인원은 총 88명으로 일반형일자리 20명, 참여형일자리 68명이다.선발된 인원은 2026년 1월부터 12월까지 읍·면사무소, 사회복지시설 등에 배치되어 행정업무보조, 사회복지시설·기관 업무지원, 환경개선, 장애인주차구역 계도 등의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이번 사업은 취업 취약계층인 장애인에게 맞춤형 일자리를 제공함으로써 경제적 자립 기반을 마련하고 사회구성원으로서의 역할 수행을 지원하는 데 목적이 있다.특히 참여 장애인의 특성과 능력을 고려한 직무 배치와 함께 직무교육 및 근무 환경 개선을 병행해 일자리 만족도와 지속성을 높일 방침이다.울진군은“장애인일자리 사업이 단순한 일자리 제공을 넘어 장애인의 자존감 향상과 사회 통합에 기여할 수 있도록 하겠다”며“앞으로도 양질의 일자리 발굴과 근무 여건 개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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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청 사격실업팀, ISSF 사격 그랑프리 금메달 획득
울진군청 사격실업팀, ISSF 사격 그랑프리 금메달 획득 (울진군 제공)
[Q뉴스] 울진군청 사격실업팀이 최근 슬로베니아 루셰에서 열린 ISSF 사격 그랑프리에서 금메달을 획득하며 2026시즌을 힘차게 출발했다.이번 대회는 시즌 초반 치러진 국제대회로 동계 전지훈련을 통해 다져온 기량을 국제무대에서 입증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전지훈련 기간 중 참가한 그랑프리 등 국제대회에서 권은지 선수는 금메달 2개와 동메달 1개를, 박예은 선수는 금메달 1개와 동메달 1개를 획득하며 팀 성적에 기여했다.이들 대회는 시즌 개막을 앞두고 진행된 동계 전지훈련의 연장선에서 치러졌으며 선수단은 실전 감각 점검과 경기 운영 능력 향상에 중점을 두고 경기에 임해 전지훈련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이 같은 흐름은 지난 시즌 성과와도 맞닿아 있다.울진군청 사격실업팀은 2025년 금메달 17개, 은메달 9개, 동메달 7개 등 총 33개의 메달을 획득하고 한국신기록을 네 차례 경신하는 등 역대 최고의 성적을 거뒀다.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새 시즌 초반부터 안정적인 경기력을 이어가고 있다는 평가다.울진군은 이번 국제대회 성과를 격려하기 위해 지난 1월 27일 선수단과 지도자들이 함께하는 축하·격려 자리를 마련했으며 이 자리에서 2026년 훈련 방향과 아시안게임, 세계 사격 선수권 대회 등 주요 국제대회 목표에 대한 논의도 진행됐다.울진군 관계자는“지난해 성과가 시즌 초반 국제무대 성과로 이어지고 있다”며“선수들이 최상의 환경에서 훈련과 대회에 전념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6-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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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 대게거리 새로운 도약을 위한 협력회의 개최
영덕군, 대게거리 새로운 도약을 위한 협력회의 개최 (영덕군 제공)
[Q뉴스] 영덕군은 지역의 대표 특산물인 영덕대게의 브랜드 가치 향상과 서비스의 질 개선을 위해 지난 26일 ‘강구항 대게거리 새로운 도약 협력회의’를 개최했다.이날 회의에는 영덕군 환경위생과, 해양수산과, 강구면 관계자들을 비롯해 한국외식업중앙회 영덕군지부장, 동광어시장 상가 회장, 어시장 상가 회장, 강구1·4리 번영회장, 강구수협 관계자 등 민·관의 주요 인사 10여명이 참석했다.이 자리에서 영덕군과 상인회 등 참가자들은 대게거리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해 긴밀한 민·관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서비스의 질을 실질적으로 개선하는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또한, 최근 관광지 물가 상승과 관광객들의 만족도 향상을 위해 △호객 행위 근절 △바가지요금 척결 △친절 응대 등 명품 관광명소로서의 위상을 지키기 위한 대책을 마련했다.특히 이날 회의에서 지역 상인 대표자들은 위생 관리 강화, 자체 서비스 교육 등 관광객들의 신뢰를 향상하기 위한 강력한 자구책을 제시하고 일부의 부당 행위가 지역 전체의 이미지를 훼손하지 않도록 앞장서겠다는 의지를 피력했다.영덕군 관계자는 “호객 행위와 바가지요금은 지역 경제를 파괴하는 자멸 행위”고 강조하며 “상인회의 자발적인 노력에 발맞춰 상시 모니터링과 현장 단속을 강화함으로써 관광객들이 다시 찾는 명품 관광지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대대적인 개선책을 시행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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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 2026 읍·면 연두 방문 '현장 중심'소통 행보
영덕군, 2026 읍·면 연두 방문 '현장 중심'소통 행보 (영덕군 제공)
[Q뉴스] 김광열 영덕군수는 민선 8기 4년째를 맞아 군정 운영의 방향을 공유하고 주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기 위해 지난 22일부터 27일까지 나흘간 2026년 읍·면 연두 방문을 시행했다.관내 9개 읍·면을 순회하며 열린 올해 연두 방문에는 각 지역 이장과 주민 대표들, 관계기관장과 사회단체장들이 참석했으며 형식적인 보고를 최소화하고 주민 의견을 중심으로 한 현장 소통에 중점을 두고 진행됐다.이에 행사는 올해 군정의 기본 방향에 관해 설명이 이뤄진 뒤 주민들과의 대화와 건의 사항을 듣는 순으로 진행됐으며 지역 현안과 해결 방안에 대해 자유로운 방식으로 의견을 나눴다.특히 김 군수의 주재로 진행된 주민 간담회는 교통, 농업, 복지, 생활 SOC 등 지역별 다양한 건의 사항이 제시됐으며 관련 부서가 함께 참여해 현장에서 즉각적인 설명과 향후 검토 계획을 공유하는 등 실질적인 소통이 이뤄졌다.영덕군은 이번 연두 방문을 통해 수렴된 주민 건의 사항을 부서별로 면밀히 검토한 뒤 중·장기 군정 계획과 연계해 단계적으로 반영해 나갈 방침이다.김광열 영덕군수는 “이번 읍·면 연두 방문은 군정 방향을 공유하고 설명하는 자리를 넘어 군민 여러분이 아프고 불편할 곳이 어디인지 구체적으로 확인하고 진단하는 소중한 시간”이었다며 “현장에서 나온 의견 하나하나를 군정에 충실히 반영해 군민과 함께 만드는 희망 영덕을 실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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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STAY영덕 춘계 중등 축구대회, 14일간 열전 돌입
2026 STAY영덕 춘계 중등 축구대회, 14일간 열전 돌입 (영덕군 제공)
[Q뉴스] 전국 중등 축구 꿈나무들의 향연 ‘2026 STAY영덕 춘계 중등 축구대회’가 이달 28일부터 다음 달 10일까지 14일간 영덕군 일원에서 개최된다.대한축구협회가 주최하고 경상북도축구협회, 영덕군축구협회, 영덕군체육회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에는 전국 118개 팀, 5000여명의 선수단이 참가해 청룡, 백호, 유스컵 2개의 그룹으로 나눠 치열한 승부를 펼치게 된다.영덕군은 이번 대회에 앞선 지난 5일부터 25일까지 ‘2026 STAY영덕 동계 축구 전지훈련’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해 이번 대회와 자연스럽게 이어지도록 연계하고 인프라와 경기시설도 사전에 점검·관리함으로써 선수들의 기량 발전과 경기력 향상에 이바지했다.조광운 시설체육사업소장은 “전국 각지에서 모인 중등 축구 선수들이 최상의 환경에서 기량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경기장 시설 점검과 운영 준비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지역의 우수한 스포츠 인프라와 체계적인 대회 운영 역량을 바탕으로 전국 단위 스포츠대회를 유치함으로써 지역 경제 활력을 보탤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전했다.한편 영덕군은 뛰어난 축구 인프라와 운영 노하우를 바탕으로 지난 2023년 전국 지자체에서 유일하게 대한축구협회와 춘·추계 전국 중등 축구대회 개최 5년 장기 계약에 성공한 바 있다.이에 지난 2023년 춘계 중등 축구대회부터 2025년 추계 중등 축구대회까지 전국 520여 팀이 참가했으며 연인원 약 17만명이 영덕군에 장치 체류하면서 약 150억원의 경제적 파급효과를 일으키고 있다.또한 스포츠와 관광을 연계한 스포츠 마케팅으로 부가가치를 창출하고 인지도와 이미지를 향상함으로써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영덕군은 이러한 축구의 긍정적인 효과를 배가하기 위해 춘·추계 전국 중등 축구대회는 물론, STAY영덕 전국 유소년축구대회, 영덕 풋볼 페스타 스프링리그, K리그 유스 대회 등 각종 전국 단위 대회를 개최했다.으로써 축구로 상징되는 지역의 긍정적인 이미지를 굳혀나갈 방침이다.
2026-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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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 2026 지적 재조사 사업 주민설명회 개최
영덕군, 2026 지적 재조사 사업 주민설명회 개최 (영덕군 제공)
[Q뉴스] 영덕군은 지적 재조사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지난 27일 영덕읍 남석1리 마을회관에서 토지소유자와 이해 관계인을 대상으로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지적 재조사 사업은 지적공부상 토지의 실제 현황과 일치하지 않는 등록 사항을 바로 잡고 종이 지적을 GPS 등 첨단기술로 현장을 새로 측량해 정확한 디지털 지적으로 전환함으로써 국민 재산권 보호와 국토의 효율적 관리를 도모하는 국책사업이다.이번 설명회에는 지적 재조사 사업의 추진 배경과 절차, 경계 설정의 기준, 경계 조정에 따른 조정금 정산 방법 등이 상세히 설명됐으며 질의응답 시간을 통해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했다.엄재희 종합민원처리과장은 “지적 재조사 사업은 단순히 지도를 다시 그리는 것을 넘어 토지 경계로 인한 분쟁을 사전에 방지하고 토지의 가치를 높이는 중요한 사업”이라며 “토지소유자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6-01-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