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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흥동, 여흥이봉사단과의 간담회 개최
여흥동, 여흥이봉사단과의 간담회 개최
[Q뉴스] 지난 4월 22일 여흥동은 여흥이봉사단과의 2022년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여흥이봉사단원 2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2년 여흥이 봉사단 봉사활동 추진사항 및 봉사활동 노고에 따른 격려 등 여흥동장과의 자유로운 대화의 시간으로 진행됐다.
여흥이봉사단은 활성화된 봉사활동을 통해 여흥동 지역사회복지 증진을 도모하고 있으며 2022년 자원봉사센터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열무 물김치담그기사업,추석 송편 나눔 지원, 고추장담그기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며 특히 2022년 새로이 지역먹거리 공모사업에 선정됨으로서 해피위크 반찬나눔사업 추진으로 취약계층을 위한 반찬 조리 및 배달 봉사를 통한 정서적 지원을 도모할 예정이다.
박창주 동장은 “바쁘신 와중에도 지역 주민의 복지증진을 위해 봉사활동에 앞장서주는 여흥이봉사단원님들께 감사드린다 또한 2022년에도 다양하고 의미 있는 사업추진에 많은 기대가 된다 앞으로도 여흥동 복지증진을 위해 여흥이봉사단과 협력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진숙 단장은 “ 항상 여흥이봉사단의 활발한 운영을 위해 노력해 주시는 여흥동에 감사드린다 또한 2022년 다양하게 추진될 봉사활동을 위해 모든 노력을 기울이겠다 또한 지역의 위기가구에 힘이 될 수 있도록 사각지대 발굴과 지원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2-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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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천면 상백1리 “일꾼의 탄생” 촬영
흥천면 상백1리 “일꾼의 탄생” 촬영
[Q뉴스] 흐트러지게 피어 상춘객을 유혹하던 벚꽃나무가 여린 초록빛으로 단장하는 늦은봄 흥천면 상백1리는 KBS1방송 “일꾼의 탄생” 촬영으로 온 마을이 들썩였다.
일꾼의 탄생은 유명연예인 진성, 손헌수, 미키광수 등이 전국방방곡곡을 찾아다니며 민원을 해결하는 방송이다.
일꾼의 탄생 촬영팀은 상백1리에 2박3일동안 머물며 벽화그리기, 고추밭 비닐 씌우기, 꿀벌농장 돕기, 가로변 꽃심기 등의 민원을 해결했다.
특히 벚꽃축제의 명소로 알려진 흥천면답게 상백1리 도로변에 새로 조성한 주차장옆 벚꽃나무가로수 400M구간에 연산홍 1,000주를 심었다.
이날 꽃심기에는 흥천면장 및 마을 주민들과 자원봉사자 등 40명이 함께 구슬땀을 흘렸다.
흥천면장은 “이번 기회로 흥천면 상백1리의 아름다움과 정겨움이 방송에 잘 담겨 흥천면 벚꽃도 알리고 아름다운 우리고장을 많은 사람들이 찾고 싶은 마을로 알리고 싶다”고하며 “늘 마을을 위해 고생하시는 상백1리 이장님의 노고에 감사하다”고 전했다.
상백1리 일꾼들의 생생한 민원해결 이야기는 오는 5월25일과 6월8일 오후 7시40분에 2회에 걸쳐 방영될 예정이다.
2022-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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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장애인복지관과 함께하는 여흥동 건강지킴이 경옥고 지원 사업 추진
2022년 장애인복지관과 함께하는 여흥동 건강지킴이 경옥고 지원 사업 추진
[Q뉴스] 4월 21일(목) 여흥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공위원장 박창주, 민간위원장 한진수)는 2022년 장애인복지관(관장 김은희)과 함께 코로나 시기 면역력 증진을 위해 취약계층 50가구에 ‘건강지킴이 경옥고 지원’ 사업을 추진했다.
‘건강지킴이 경옥고 지원’ 사업은 노인, 장애인 가정 등 코로나 시기 면역력 약화가 우려되는 저소득 취약 가정에 덕산한의원에서 기탁한 경옥고를 여흥동 장애인복지관과 여흥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이 각 가정에 전달해 건강 안부를 확인하고 정서적 안정을 살피는 사업이다.
김은희 장애인복지관장은 “민간 자원의 따뜻한 후원이 민관협력의 유기적인 체계를 통해 도움이 필요한 어르신과 취약계층 가구에 전달되어 더욱 의미가 있으며 민관이 더욱 협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진수 민간위원장은 “바쁜 일정에도 함께 뜻을 모아준 협의체 위원들에게 감사의 말을 전하며 “코로나19로 인해 지친 어르신과 취약계층 가구에 조금이나마 힘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박창주 공공위원장은 “코로나 19로 인해 면역력이 약화된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나눔을 실천해주신 위원님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민관협력을 기반으로 어려운 이웃과 더 행복할 수 있는 여흥동을 만드는데 노력하겠다”며 감사의 뜻을 밝혔다.
2022-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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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청년프로그램 ‘청춘수업’ 참여자 모집
거창군, 청년프로그램 ‘청춘수업’ 참여자 모집
[Q뉴스] 거창군은 지난 3월 23일부터 임시 운영 중인 거창 청년거점공간인 ‘청춘창고’에서 오는 5~6월에 지역에 거주하고 있는 만 19세 이상 45세 이하 청년을 대상으로 원데이 클래스 형식의 교육프로그램 ‘청춘수업’을 운영한다.
지역의 청년 대상 문화 기반이 부족하다는 청년실태조사용역 결과와 지역 청년들의 의견을 수렴하고 학업과 직장 생활을 하느라 시간과 경제적인 여유가 없는 청년들의 특성을 고려해 ‘청춘수업’은 원데이 클래스 형식의 프로그램으로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청춘수업’은 청년문화여가생활의 활성화를 위한 목적으로 청춘 원데이 청춘 썸데이 청춘 특강 청춘 문화놀이터의 4가지 형식의 프로그램으로 기획했다.
‘청춘 원데이’는 매주 화요일 지역 청년 누구나 신청할 수 있는 공예 활동 중심의 원데이 클래스로 원목도마, 앙금플라워 컵설기, 플라워리스, 에그타르트 만들기를 비롯해 환경을 위한 제로웨이스트 샴푸바와 고체치약 만들기, 라탄 공예 등이 진행된다.
‘청춘 썸데이’는 매주 목요일 지역 미혼청년 남녀 누구나 신청할 수 있는 원데이 클래스로 커플의 데이트 및 미혼 청년이 자연스러운 친교의 열린 장소로 활용될 것이며 MBTI 테스트, 칵테일 즐기기, 압화 소주잔 만들기, 향수 만들기 프로그램이 있다.
그 외 ‘청춘 특강’과 ‘청춘 문화놀이터’는 지역 청년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특강 및 문화예술공연 행사로 ‘거제 청년마을, 아웃도어 아일랜드’를 조성해 운영 중인 ㈜공유를 위한 창조의 박은진 대표의 특강과 청년 대상 버스킹 및 클래식 음악 공연 등이 대기 중이다.
옥진숙 인구교육과장은 “청춘수업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청년들의 문화여가생활에 대한 갈증을 해소할 수 계기가 될 것이라 기대한다”며 “향후 프로그램 진행에 따른 설문 조사를 통해 청년들의 의견을 반영해 프로그램 활성화를 위한 노력을 지속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말했다.
2022-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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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경관계획 재정비용역 중간보고회 개최
통영시 경관계획 재정비용역 중간보고회 개최
[Q뉴스] 통영시는 지난 21일 ‘통영시 경관계획 재정비용역’중간보고회를 통영시청 1청사 회의실에서 개최했다.
이날 중간보고회는 코로나19로 인한 방역수칙을 준수한 가운데 통영시장의 주재로 시의원, 업무관련 부서장을 비롯한 경관·옥외광고심의위원, 통영관광개발공사 본부장, 용역수행자 등 30여명이 참석해, 2030년을 목표로 통영시 전역의 체계적이고 통합적인 경관 발전을 위한 보존·관리·형성 방안 등에 대한 열띤 논의가 이루어 졌다.
특히 이번 용역은 통영시 야간 경관조명 기본계획 및 통영시 경관계획을 재정립하기 위한 것으로서 급속한 도시 여건 변화에 대응한 통영시 전역의 건축물·오픈스페이스·옥외광고물·공공시설물·색채·야간 경관 등에 대한 요소별 경관가이드라인 설정과 지역별 경관 실행계획 수립에 주안점을 두고 있으며 향후 시민공청회, 시의회 협의 및 통영시경관심의위원회 등을 통한 폭넓은 의견수렴을 거쳐 올해 9월까지 완료하게 된다.
통영시장은“이번 경관계획 재정비 용역은 급속히 변화하는 우리시 도시 경관 환경을 재점검하고 내실있는 중·장기 경관 발전 방안을 마련함으로써 도시 경쟁력 제고를 위한 좋은 발판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2-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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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일반택시 및 전세버스 운수종사자 긴급생활안정지원 사업 시행
통영시청
[Q뉴스] 통영시는 일반택시 및 전세버스 운수종사자들의 긴급생활안정지원을 위해 2회 추경예산에 시 자체예산 3.4억을 확보해 4월25일부터 사업대상신청 공고를 통해 해당 운수종사들에게 1인당 최대 100만원의 지원금을 5월 중에 지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일반택시 및 전세버스 운수종사자 긴급생활안정지원’사업은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인한 소득감소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통영시 관내 업체에 재직 중인 일반택시 및 전세버스 운수종사자에 대한 재정지원사업이다.
지원대상 및 요건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일반택시 및 전세버스 운수종사자로서 사업 공고일로부터 2개월 이전에 입사해 통영시 관내 업체에 재직 중인 일반택시 및 전세버스 운수종사자이며 지원 금액은 1인당 최대 100만원이다.
신청을 원하는 일반택시 및 전세버스 운수종사자는 현재 종사하는 업체에 다음 달 9일 전까지 구비서류를 제출하고 해당 업체는 다음 달 9일까지 운수종사자의 서류를 취합해 통영시청 교통과로 제출하면 된다.
지원금은 다음 달 말에 지급 예정이다.
통영시 관계자는 “코로나19로 피해를 입은 법인택시 및 운수종사자에게 경제 위기 극복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도록 최대한 이른 시간 내 지급되도록 하겠다”며 “지난 18일부터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해제에 따라 빠른 시일 내에 경기 회복이 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2022-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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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제34회 협회장배 테니스대회 성황리 개최
거창군, 제34회 협회장배 테니스대회 성황리 개최
[Q뉴스] 거창군은 지난 23일과 24일 이틀간 거창스포츠파크 테니스장 및 사설 실내테니스장에서 제42회 종별선수권 및 제34회 협회장배 테니스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대회는 거창군테니스협회가 주관하고 거창군이 후원하는 대회로 관내 30개 클럽 353명의 선수가 참가해 선의의 경쟁을 펼치며 화합의 장을 이뤘다.
협회는 지난 16일 단식 리그전을 미리 치렀으며 본 대회 첫날인 23일에는 단체전 및 일반부 여자 복식, 장년부 및 새내기부 4개 리그전을, 둘째 날 24일에는 일반부와 베테랑부 4개 리그전을 이어 진행했다.
경기결과 단식 박승재, 단체전 토야클럽, 여자 복식 이임숙·백옥경팀, 장년부 정재선·신용인팀, 새내기부 주윤환·하재현팀, 일반부 A조 신중찬·정호섭팀, B조 이신구·고민석팀, C조 정정숙·전미현팀, 베테랑부 백광성·백승환팀이 우승을 차지했다.
백형민 거창군테니스협회장은 “이번 대회로 기존 동호인들의 실력을 다시 한번 확인하고 신규 동호인들과의 친목을 다질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됐다”며 “앞으로도 우리 지역 테니스의 대중화와 스포츠를 통한 지역화합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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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정연구원, 28일 ‘2021 연구성과 발표회’개최
용인시정연구원, 28일 ‘2021 연구성과 발표회’개최
[Q뉴스] 용인시정연구원은 오는 4월 28일 오후 2시 용인시청 3층 컨벤션홀에서 ‘2021 연구성과 발표회’를 개최한다.
이번 발표회에서는 2021년 동안 수행한 연구과제 성과를 공유하고 용인특례시 발전을 위한 소통과 공감의 장이 마련될 예정이다.
1부에서는 정원영 원장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2021년 우수 연구자상 시상식’이 진행된다.
이어 2부에서는 4개의 연구부가 지난 한 해 동안 수행한 연구과제성과를 발표한다.
발표 주제는 용인특례시를 향한 도전과 시민 중심의 행정구현’, ‘특례시에 걸맞은 용인시 문화·복지 향유’ ‘시민이 풍요로운 도시 용인 구현을 위한 전략 수립’, ‘사람중심의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한 도시환경’으로 각 연구부 별로 구성된다.
또한 올해 연구방향에 대한 시민들의 정책 아이디어를 경청하는 ‘소통과 공감’의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정원영 용인시정연구원 원장은 "이번 연구성과 발표회는 1년간의 연구 성과를 공유하는 자리로 용인특례시 발전과 시민 행복을 위한 정책 제언과 소통의 시간이 되길 바란다“면서 ”성과발표회가 의미 있는 시간이 될 수 있도록 많은 관심 바란다"고 말했다.
2022-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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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군, 찾아가는 잡생각학교 수강생 모집
함평군청
[Q뉴스] 전남 함평군이 4월 27일부터 5월 3일까지 군민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잡생각학교 수강생을 선착순 모집한다.
25일 군에 따르면 모집 강좌는 드로잉 생활도자기 팝아트 바리스타 기타클래스 등 5개 과정이다.
수강 인원은 각 강좌당 12명 이내로 총 60명을 모집한다.
강사료는 군에서 지원하며 재료비 등 일부는 수강생이 별도 부담한다.
강의는 5월부터 10월까지 손불, 학교, 엄다, 나산, 월야 등 5개 권역별로 나눠 운영되며 마을별로 개설되는 강좌가 다르므로 유의해야 한다.
신청은 함평군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며 함평 군민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2022-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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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립요양시설 확충으로 치매어르신 적극 지원
전라북도청
[Q뉴스] 전라북도는 매년 증가하고 있는 치매 어르신들을 돌보기 위해 전문화된 공립 치매전담형 요양시설 신축비 등을 지원하고 있다.
’17년 9월 발표된 ‘치매국가책임제’추진계획에 따라 2개소는 주야간 보호시설을 설치 완료했고 3개소는 신축 중에 있으며 고창은 기존 공립 요양시설을 증축해 치매 어르신들 돌볼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지자체에서 추진하는 공립시설과 더불어 법인운영 시설에서 치매전담시설을 확충하고자 하는 경우에도 지원하고 있으며 올해에는 1개소 개보수 사업비 135,000천원을 지원한다.
치매전담 시설은 기존 시설보다 침실과 거실이 넓고 치매 전문교육과정을 이수한 인력을 배치해 보다 촘촘한 맞춤형 돌봄 서비스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앞으로도 전라북도는 치매전담형 요양기관 신설 또는 전환을 위한 예산을 지속적으로 지원해 치매 걱정 없는 전라북도를 만들어나가겠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전라북도 관계자는 “누구나 노인이 되고 치매를 앓을 수 있으므로 우리 사회가 함께 고민하고 관심을 가짐으로써 치매라는 높은 벽을 극복해 나가길 바라고 어르신들의 평안한 삶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2-04-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