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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북부교육지원청, 부평역사박물관과 업무 협약
인천북부교육지원청, 부평역사박물관과 업무 협약
[Q뉴스] 인천북부교육지원청은 부평 지역 역사교육 활성화 및 교육공동체의 역사의식 고취 협력시스템 마련을 위해 부평역사박물관과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25일 밝혔다.
북부교육지원청은 인천육군조병창, 미쓰비시 줄사택, 부평공원, 경인철도 등 부평의 역사적 가치가 높은 자원을 활용한 역사교육 프로그램 개발하고 부평 근현대사 영상자료 및 교육자료를 제작한다.
협약을 통해 부평 지역 역사교육 프로그램 개발 및 활성화 방안 모색 부평구 역사자원 발굴 및 공유 부평구 역사자원을 활용한 박물관-학교 간 연계 교육과정 운영 방안 모색 마을 역사교육 프로그램 참여 확대를 위한 홍보 등을 상호 지원한다.
북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부평역사박물관과 협력해 다양한 역사교육 프로그램을 개발·보급해 부평지역 역사교육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2-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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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교육청 미래교육위원회, 학생 교육·정책·활동 진흥을 위한 정책간담회 개최
인천광역시교육청 미래교육위원회, 학생 교육·정책·활동 진흥을 위한 정책간담회 개최
[Q뉴스]인천광역시교육청 미래교육위원회는 청소년문화공간 다누리에서 인천 학생·청소년 정책 관련 유관기관과의 공감대 형성 및 협력체계 강화를 위한 정책간담회를 가졌다고 25일 밝혔다.
이 간담회는 인천광역시교육청, 인천광역시청, 인천광역시청소년활동진흥센터, 인천청소년단체협의회, 인천청소년수련시설협의회가 학생과 청소년을 중심에 둔 다양한 의견을 공유하고 협력방안을 논의했다.
이 자리를 통해 인천시교육청-인천시청-인천시청소년활동진흥센터는 상호 협력 정례회의를 구축하고 인천 관내 교육 분야 참여기구 간 정책과 의견을 상호 공유하기로 했다.
더불어 코로나로 인해 위축된 학생들의 관계 형성에 도움이 될 수 있는 교육활동을 위한 방안 및 청소년의 권리가 보장되는 사회 구현을 위한 인프라 공유 및 홍보 방안도 논의했다.
시교육청 관계자는 “학생들이 소중한 경험과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민·관·학 협의체를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2022-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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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교육청, 학교교권보호책임관 역량강화 온라인 연수
인천광역시교육청, 학교교권보호책임관 역량강화 온라인 연수
[Q뉴스] 인천광역시교육청은 25일 유·초·중·고등학교 학교교권보호책임관 600여명을 대상으로 온라인 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각급 학교에서 교원의 교육활동 보호 업무 담당 학교교권보호책임관의 역량 강화를 위해 마련됐으며 사례로 알아보는 교육활동 침해행위 이해, 교육활동 침해행위 예방 및 발생 시 대응 방안 등으로 운영됐다.
교육활동 보호 전문가 이미연 변호사가 교원지위법에서 정의하는 교육활동 침해행위의 개념과 학교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교육활동 침해행위의 유형을 구체적인 사례와 함께 강의했다.
장우삼 부교육감은 “학교에서의 일상 회복의 핵심은 잘 가르치고 잘 배우는 것”이라며 “가르침이 즐겁고 배움이 설렐 수 있도록 상호 존중하며 배려하는 학교 문화 조성을 위해 학교구성원 모두가 노력해 달라”고 말했다.
2022-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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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촌동주민자치위원회, ‘행복텃밭 단호박 모종심기’로 이웃사랑 실천
향촌동주민자치위원회, ‘행복텃밭 단호박 모종심기’로 이웃사랑 실천
[Q뉴스] 향촌동주민자치위원회에서는 지난 22일 주민자치위원 약 15명과 함께 어려운 이웃을 위한 행복텃밭에 단호박 모종을 심었다고 25일 밝혔다.
향촌동주민자치위원회 행복텃밭 사업은 개인 소유농지 1,200여㎡를 무상으로 제공받아 재배한 농작물을 판매해 얻은 수익금으로 연말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하는 봉사활동으로 작년 단호박 300㎏을 수확한데 이어 올해 단호박 모종 약 380여포를 심었다.
이번 작업을 위해 겨우내 방치되었던 텃밭을 경작이 가능하도록 재정비한 후 비닐씌우기와 비료작업을 사전에 실시했으며 이후 7월경 수확한 단호박을 판매해 얻은 수익금은 연말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할 계획 임. 정영춘 주민자치위원장은 “가물었던 날씨가 걱정이었는데 비가 와서 모종이 잘 자리잡을거 같다”며 “금일 심은 단호박 모종 약 380개가 잘 자라 어려운 이웃을 위해 뜻깊게 사용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2022-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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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이 나눔, 행복 사천’ 4월 사회공헌활동 실시
‘카이 나눔, 행복 사천’ 4월 사회공헌활동 실시
[Q뉴스] ㈜한국항공우주산업 임직원 및 가족으로 구성된 카이나눔봉사단은 지난 23일 사천시자원봉사센터에서 ‘KAI 나눔, 행복 사천’ 4월 사회공헌활동을 실시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날 4월 사회공헌활동으로 어버이날을 맞아 홀로 계신 어르신들께 드릴 카네이션 비누 꽃바구니 50개를 제작했으며 비누 꽃으로 만든 카네이션은 아름다운 모양뿐 아니라 은은한 향기로 방향제 효과까지 있어 코로나19로 인해 더욱 외롭고 힘든 시간을 보내고 계신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할 수 있는 활동이었다.
‘카이 나눔, 행복 사천’은 2020년부터 매월 다양한 체험 활동을 통해 제작한 물품을 관내 취약계층에 전달하는 활동으로 ㈜한국항공우주산업에서 후원하고 카이나눔봉사단이 참여해 활동을 진행하며 경상남도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사천시자원봉사센터가 협력해 진행하고 있다.
이날 제작된 카네이션 비누 꽃바구니 50개는 사천시자원봉사센터를 통해 사천읍, 벌용동 홀로 계신 어르신들께 전달될 예정이다.
활동에 참여한 봉사자는 “어르신들께서 카네이션 비누 꽃바구니로 따뜻한 어버이날을 맞이하길 바라며 효의 의미를 되새길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2022-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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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 증산중학교 시설복합화 사업 교육부-행정안전부 공동투자심사 조건부 통과
양산 증산중학교 시설복합화 사업 교육부-행정안전부 공동투자심사 조건부 통과
[Q뉴스] 양산시가 교육청과 추진 중인 증산중학교 시설복합화 사업이 2022년도 정기1차 교육부-행정안전부 공동투자심사에서 “학생 중심의 공간 배려를 통한 실내외 학습환경 확보방안을 마련할 것”을 조건으로 통과해 사업추진에 탄력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증산중학교 시설복합화 사업’은 양산신도시 내 대규모 공동주택 건립으로 증가한 학령인구 배치시설 부족해결 및 지역학생 통학여건 개선과 학생과 지역주민이 모두 이용할 수 있는 교육·문화·체육시설을 확보해 부지 활용의 효율성을 높이고 학생들에게는 미래 사회의 다양한 교육공간 확충 및 교육환경 개선, 주민에게는 문화·체육활동에 필요한 필수 인프라를 복합화해 지역주민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고자 추진되는 사업이다.
이번에 조건부 통과된 ‘증산중학교 시설복합화 사업’은 학교시설 393억원, 복합화시설 264억원의 총사업비 약 657억원으로 학교시설은 일반 30학급, 특수 1학급, 학생수 846명 규모로 2025년 3월 개교를 목표로 하며 학교부지 내에 양산시가 운영할 공공시설인 복합화시설은 연면적4,695㎡, 지상4층, 지하1층, 규모로 다목적체육관, 도서관, 생활문화센터 등 문화·체육시설을 2024년 12월까지 건립할 예정이다.
복합화시설 사업 부지는 증산중학교 부지 총 15,488㎡ 중 4,000㎡로 부지 매입비는 교육청과 경상남도가 50%씩 부담하며 증산중학교 복합화시설 사업은 2021년 생활SOC복합화 사업에 선정되어 부지 매입비를 제외한 건립비 165억원 중 국·도비로 약 59억원을 조달할 예정이다.
양산시 관계자는 “증산중학교 복합화사업은 중학교 설립 추진과 교육·문화·체육시설 등 학생과 지역 주민이 요구하는 공용시설을 구축해 학생과 주민의 커뮤니티 중심공간으로 역할을 수행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학생 안전을 최우선에 두고 교육청과 양산시가 업무협약을 통해 본 사업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2-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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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무주택 청년 대상 월 최대 15만원 월세 지원
창원특례시, 무주택 청년 대상 월 최대 15만원 월세 지원
[Q뉴스] 창원특례시는 오는 5월 2일부터 5월 13일까지 ‘2022년 창원시 청년월세 지원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25일 밝혔다.
청년 월세 지원사업은 주거비 부담으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있는 청년세대에게 임차료를 지원해주는 사업이다.
지원대상은 창원특례시에 주소를 두고 있으며 부모와 별도 거주하는 만 19~34세 무주택 청년 세대주로서 소득기준 기준중위소득 60% 초과 150% 이하이면 신청이 가능하다.
청년 월세 지원사업 참여 희망자는 경남바로서비스를 통해 신청 가능하며 대상자로 선정이 되면 10개월 간 월 최대 15만원의 월세를 지원받을 수 있다.
다만 국가 및 지자체 공무원, 기초생활수급자, 공공임대주택 거주 등 정부 및 지자체 청년 주거지원 사업 참여자 그리고 임차보증금 1억원 및 월 임차료 60만원 초과 주택 거주자 등은 신청대상에서 제외된다.
최종옥 인구청년담당관은 “코로나19 장기화 속에서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년들에게 청년월세 지원 사업이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년의 어려움을 함께 나누고 청년의 삶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청년지원 정책 발굴과 추진에 전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올해 8월부터는 기준중위소득 60% 이하로 부모와 별도 거주하는 무주택 청년 대상으로 매달 20만원씩 12개월 동안 월세를 지원하는 국토교통부 주관 ‘청년월세 한시특별지원 사업’이 시행될 예정이다.
2022-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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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광견병 무료 예방 접종 실시
경주시 광견병 무료 예방 접종 실시
[Q뉴스] 경주시가 인수공통전염병인 광견병 예방을 위해 25일부터 다음달 31일까지 광견병 무료 예방접종을 실시한다.
이번 예방 접종은 3개월령 이상의 반려견을 키우는 경주시민이면 누구나 접종 가능하다.
특히 이번 광견병 예방 접종은 예방 백신비 및 접종비 전액 무료이고 대한 수의사회 경주시지부의 지원을 통해 실시할 예정이다.
접종 장소는 지정 행정복지센터 10개소와 경주 동물사랑보호센터이다.
접종 세부일정은 5월 2일은 월성동·성건동 5월 3일은 용강동·황남동 5월 4일은 황성동·중부동 5월 6일은 동천동·현곡면 5월 9일은 황오동·선도동이다.
해당지역 거주자가 아니더라도 경주시민이면 어디서든 접종 가능하다.
경주 동물사랑보호센터에서는 접종 기간 동안 예약 접수를 통해 접종할 수 있다.
접종 시간은 오후 1시~오후 2시로 1시간이며 더 자세한 사항은 경주시 홈페이지 공고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선미 경주시 동물보호팀장은 “광견병 무료 예방 접종을 통해 전염병으로부터 반려동물과 시민을 보호하고 경주 동물사랑보호센터 직영 운영과 더불어 동물보호 및 동물친화도시 이미지 제고를 기대 한다”고 밝혔다.
2022-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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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마산박물관, 학교 현장학습 체험처로‘인기’
창원특례시 마산박물관, 학교 현장학습 체험처로‘인기’
[Q뉴스] 창원특례시는 지난 3월 22일부터 창원시립마산박물관에서 ‘스마트 박물관 구축사업’의 일환으로 개발된 ‘합포대작전’ 모바일 콘텐츠 체험객이 급증하고 있다고 25일 밝혔다.
지난 3월 28일에 스마트 박물관의 운영 활성화를 위해 창원교육지원청과 업무 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이를 위해 4월부터 교육청에서 운영하고 있는 창원행복교육지구 사이트 등을 통해 학교 단체를 대상으로 접수받고 있으며 원거리 학교의 경우 수송 버스차량을 지원해주는 등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있다.
모바일 체험콘텐츠는 ‘스마트 미션 투어’프로그램으로 활동지 활동과 함께 진행하고 있으며 평일에는 학교 단체, 주말에는 가족 단위로 체험을 많이 하고 있다.
지난주에는 무학초교 4학년 100여명이 체험을 했으며 현재까지 교방초교 등 관내 학교에서 600여명이 접수되어 있는 등 학교 단체 예약 문의가 계속 이어지고 있다.
특히 학생들이 단체로 체험을 하고 나서 만족도가 높고 반응이 좋은 편이며 지역사를 게임보다 더 재미있게 체험할 수 있어서 주말에 가족과 함께 다시 방문해 다른 콘텐츠를 체험하는 등 자연스럽게 방문객이 늘고 있다.
김화영 문화체육관광국장은 “마산박물관은 4차 산업혁명시대를 선도하는 스마트 박물관의 좋은 사례가 될 것”이며 “지금까지 경험할 수 없었던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실감나게 체험하면서 유익하게 배울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합포대작전’ 모바일 체험콘텐츠는 지역사를 기반으로 만들어진 스토리 몰입형 미션 콘텐츠로 증강현실, 퀴즈 등 다양한 미션을 해결할 수 있다.
‘합포대작전_보물선을 찾아라’ 시리즈는 ‘사라진 보물선’, ‘혁명의 그림자’, ‘어시장의 전설‘ 등 3편의 콘텐츠를 구성되어 있다.
2022-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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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지역 전체 상수도관 정밀조사 시행
경주시청
[Q뉴스] 경주시는 시민이 안심하고 마실 깨끗한 수돗물 공급을 위해 물관리 전문기관인 K-water와 함께 이달부터 1년 동안 경주지역 상수도관 2041㎞ 전체 구간에 대한 정밀조사를 시행한다고 25일 밝혔다.
시와 K-water는 지난해 11월 원활한 정밀조사 추진을 위해 ‘안전한 수돗물 공급체계 구축 위·수탁 공동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사업비는 2억 4000만원이 투입되며 이중 1억 6800만원은 환경부 지원을 받는다.
이번 조사는 최근 국내에서 자주 발생한 수돗물 수질사고 사전 예방을 위해 시행되며 환경부 제정 ‘상수관로 정밀조사 매뉴얼’에 따라 진행될 예정이다.
특히 단수없이 관 내부 상태를 확인할 수 있는 관로 내시경 등 첨단장비가 도입돼 시민 불편이 줄어들 것으로 기대된다.
아울러 정밀조사 자료는 환경부가 노후관 개체와 정수장 개선 등을 위해 추진중인 지방상수도 현대화사업 기초자료로 활용될 예정이다.
남진희 경주시 상수도과장은 “조사를 통해 노후관로 등에 대한 개선사업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손병용 K-water 낙동강유역본부장은 “국내 최고 물관리 전문기관으로써 경험을 잘 살려 정확한 조사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4-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