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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가족센터 가족역량강화 지원사업 실시
함안군 가족센터 가족역량강화 지원사업 실시
[Q뉴스] 함안군가족센터는 가족역량강화지원사업 ‘희망찬 내일나눔사업’의 일환으로 지난 20일 직원들이 정성껏 만든 스파게티와 밑반찬을 대상가정에 전달했다.
‘희망찬 내일나눔’은 성장기 자녀의 균형 있는 영양섭취를 위해 다양한 밑반찬 및 특식을 매월 1회 제공하는 사업으로 함안지역자활센터 ‘수라간’과 연계 진행하고 있다.
함안군가족센터 관계자는 “청소년기에 필요한 신선한 과일과 견과류, 유제품 등과 이용자의 기호를 고려한 건강한 밑반찬으로 잘 먹고 건강하게 자라길 바라는 부모의 마음으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며 “매달 맛있는 선물을 받는 기분으로 다음 달에는 어떤 맛있는 음식일까 기대되고 설렌다는 대상가정의 말에 힘이 난다”고 전했다.
2022-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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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청년센터,‘라이브커머스 원데이클래스’성료
함안청년센터,‘라이브커머스 원데이클래스’성료
[Q뉴스] 함안군은 지난 22일 산인면 소재 함안청년센터에서 오후 1시부터 진행된 ‘라이브커머스 원데이클래스’를 성황리에 마쳤다.
함안 청년들이 주도적으로 추진한 이번 클래스는 군 청년친화도시 조성 ‘내일을 만드는 함안청년 창업가’ 사업에 참여하는 쇼호스트 조아라씨의 진행으로 14명의 청년들이 참여했다.
클래스에서는 라이브커머스 운영 방법 및 필요한 멘트 소개 등에 대해 교육하고 새싹삼 판매를 통한 라이브커머스 실습도 함께 진행됐다.
군 관계자는 “함안청년센터에서는 청년들의 수요에 맞춰 원데이클래스를 지속적으로 운영 할 계획”이라며 “지역청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2-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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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군, 올해 민방위 교육 비대면으로 추진
담양군청
[Q뉴스] 담양군은 올해 실시되는 민방위 교육도 언제 어디서나 쉽고 편리하게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비대면 온라인 교육’으로 실시한다.
이는 사회적 거리 두기가 해제됐지만, 지역 내 확진자가 지속적으로 발생함에 따라 감염병 확산 방지와 민방위 의무교육 이수에 차질이 없도록 하기 위함이다.
상반기 교육기간은 6월 30일까지이며 하반기에는 교육을 이수하지 못한 대원을 대상으로 보충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대상은 1~4년차와 5년차 이상으로 전체 1,694명이다.
군 관계자는 “포스트 코로나와 발맞춰 진행되는 비대면 온라인 민방위 교육에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2-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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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군, “전라북도 입·승단 궁도대회”코로나 뚫고 성료
순창군, “전라북도 입·승단 궁도대회”코로나 뚫고 성료
[Q뉴스] 대한민국 스포츠의 중심 순창군은 지난 24일 전라북도 궁도협회가 주최하고 순창군 궁도협회가 주관하며 순창군이 후원한 2022 제2차 전라북도 입·승단 궁도대회를 순창 육일정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국민들을 괴롭혔던 코로나 상황이 안정화되면서 순창에서 개최했던 입·승단 궁도대회 중 역대 최대인 157명의 선수가 대거 참가해 도내 궁도 인기를 실감하게 했다.
대회 규정은 초단은 9순에 24중, 2단은 26중, 3단은 28중으로 이상이어야 합격 판정을 하고 입·승단자는 대한 궁도협회에서 발급한 단증과 궁대를 수여받게 된다.
합격자는 초단 11명, 2단 7명, 3단 6명 등 총 24명이 합격의 영예를 안았으며 편안한 환경에서 대회를 치를 수 있도록 한 순창군의 전폭적인 지원으로 지난해 대회 장소인 순창 육일정을 대대적으로 보수했다.
순창군 궁도협회 박정걸 사두는 “코로나19 상황에도 불구하고 열심히 궁술을 연마한 합격자에게 축하를 전한다”며 “앞으로도 우리 궁도인이 더욱더 화합해 궁도의 저변확대에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2-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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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군, 포스트 코로나19 한의약기공체조교실 운영 추진
순창군, 포스트 코로나19 한의약기공체조교실 운영 추진
[Q뉴스] 순창군이 지역주민을 위한 한의약 기공체조 교실을 운영한다고 25일 밝혔다.
한의약 기공체조교실은 사회적 거리두기 완화 이후 지치고 움츠렸던 군민들에게 전문적인 강사의 지도로 기혈순환체조, 심신안정과 단전호흡, 명상법, 등을 진행되며 25일 부터 29일까지 대상자를 모집한다.
한의약 기공체조교실은 청소년건강교실, 갱년기교실, 중풍 · 골관절교실 등 생애주기별 건강증진 프로그램 중 가장 인기가 많은 프로그램으로 올해는 성인반을 신규 모집해 지속적으로 건강 관리·유지를 할 수 있도록 운영방식을 개선한다.
65세이상 대상자 해당요일 각 20명, 65세미만 대상자 20명 총 60명으로 5월 3일부터 11월 30일까지 주 3회 운영할 계획으로 운영횟수를 대폭 늘렸다.
프로그램 전후로 사전·사후 검사와 혈압·혈당 체크를 진행하고 프로그램 진행 중에는 마스크 착용과 참여자 간 일정 거리두기 등 코로나 예방수칙을 준수하면서 운영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정영곤 보건의료원장은 “한의약 기공체조교실 운영으로 군민의 건강생활수준 향상과 활기찬 삶을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2-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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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군, 찾아가는 마을세무사 무료상담 운영
순창군, 찾아가는 마을세무사 무료상담 운영
[Q뉴스] 순창군이 오는 28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순창읍 행복누리센터 3층에서 ‘찾아가는 마을세무사 무료상담 및 세무교실’을 운영한다.
마을세무사는 세무상담을 받기 어려운 취약계층 및 영세사업자, 농촌 주민 등 세금관련 고민이 있어도 경제적 이유 등으로 세무 상담을 받기 어려운 주민에게 지방세와 국세 관련 세금 상담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하는 제도로 순창군민이라면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
순창군에서는 2명의 마을세무사가 활동하고 있으며 이번 찾아가는 마을세무사는 남원세무회계사무소 구태희 세무사가 세무상담 및 일상생활에 꼭 필요한 세법지식을 설명할 예정이다.
국세·지방세 관련 세무상담을 원하는 경우 순창군청 재무과나 읍·면 행정복지센터로 문의하면 자세한 내용을 안내받을 수 있다.
군 관계자는 “재능기부로 주민들의 세금 고충 해결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는 마을세무사에 깊은 감사를 표한다”며 “언제나 전화상담 등을 통해 주민들이 양질의 세무상담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2-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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벼, 고추 등 농작물재해보험 가입 서두르세요
벼, 고추 등 농작물재해보험 가입 서두르세요
[Q뉴스] 순창군이 농업인들이 이상기후로 인한 자연재해로부터 안심하고 영농에 종사해 경영안정을 도모할 수 있도록 벼, 고추 등 67개 농작물에 대해 농작물 재해보험 가입을 적극 권장하고 나섰다.
군은 기후변화에 따른 태풍·냉해 등 자연재해로 인한 농작물 피해를 보상하고 농가 소득과 경영안정을 도모하기 위해 농작물 재해보험 가입비를 지원하고 있다.
특히 작년부터 농작물 재해보험 가입비의 군비 지원 비율을 80%에서 90%로 높여 농민들의 재해보험 가입 부담을 줄이고 있으며 이를 위해 올해 예산 8억 7,200만원을 확보해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농작물 재배보험 가입은 품목별 가입 일정이 다르므로 유의해야 하며 가입 희망 농가는 행정복지센터 또는 지역농협에 구체적 일정을 확인 후 가입하는 것이 좋다.
보험에 가입할 수 있는 품목은 벼, 고추와 농업용 시설작물인 수박, 딸기, 오이, 토마토, 참외, 풋고추, 호박, 국화, 장미, 파프리카, 멜론, 상추, 부추, 시금치, 배추, 가지, 파, 무, 백합, 카네이션, 미나리, 쑥갓과 버섯작물인 표고 느타리를 비롯한 고구마, 옥수수 등이다.
특히 농가의 주 재배작물인 벼의 가입기간은 6월 24일까지다.
한편 지난해 농작물 재해보험 가입규모는 3,400여가구 4,863ha이며 33억원에 달하는 피해보상을 받아 농업인들이 자연재해로 인한 농작물 피해를 극복하는 데 큰 힘이 됐다.
군 관계자는 “이번 군의 농작물 재해보험 가입비 지원이 안정적인 영농을 위한 밑받침이 되어 매년 재해로 인해 어려움을 겪는 농가에 큰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며 농가의 적극적인 보험가입을 당부했다.
2022-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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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흥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제3차 회의 개최
여흥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제3차 회의 개최
[Q뉴스] 지난 4월 21일 여흥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제3차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박시선 의장이 방문해 제4기 여흥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출범에 따른 축하와 격려의 말씀을 전달했으며 공공 및 민간위원 19명이 참석한 가운데 저소득 취약계층 여름용품 인견세트 지원 사업 및 2022년 희망 온누리 활성화를 위한 가두 캠페인 추진 등의 안건을 상정해 심의했다.
2021년 11월부터 추진되었던 여흥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 사업인 출산 축하가정 상품권 지원 사업이 여주시 출생지원 사업으로 통합 전환됐으며 2022년 희망온누리 모금 활성화를 위한 협의체 위원들의 가두 캠페인과 관련된 세부 논의가 진행됐으며 특히 올해 새로이 시작되는 저소득 취약계층 여름용품 인견세트 지원 사업을 추진해 혹서기에 취약한 저소득 어르신의 정서지원 및 복지증진에 기여할 예정이다.
한진수 민간위원장은 “모든 세대와 계층이 더불어 잘 사는 여흥동을 만들고 다가오는 혹서기에 대비해 저소득 계층을 위한 다양한 사업 추진에 노력하겠다 또한 지역의 위기가구에 작은 힘이 될 수 있도록 사각지대 발굴과 지원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박창주 공공위원장은 “바쁘신 와중에도 지역 복지문제 해결을 위해 참석해주신 위원님들께 감사드린다 또한 민간의 다각적 노력으로 다양하고 의미 있는 사업추진을 추진해 주시는 위원님들에 대해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여흥동의 복지미래를 선도하기 위해 최선을 다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2-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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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 어르신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연구 순항
여주시 어르신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연구 순항
[Q뉴스] 여주시는 세계보건기구의 ‘고령친화도시 국제네트워크’ 가입을 위한 본격적인 첫발을 내딛었다.
여주시는 고령친화도시 국제네트워크의 가입을 위해 2022년 4월 22일 오후 2시 대회의실에서 ‘여주시 어르신친화도시 조성연구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착수보고회는 조정아 부시장, 문화교육국장, 보건소장, 농업기술센터소장 등 관·과·소장 20명이 참석하고 성결대학교 임병우 교수, 여주대학교 김성희 교수, 경기복지재단 김춘남 연구위원, 여주시장애인자립생활지원센터 이상미 사무국장 등의 유관기관과 관련분야 전문가가 참여했다.
세계보건기구는 2007년부터 ‘고령친화도시 국제네트워크’를 운영하고 있다.
세계보건기구에 따르면, 고령친화도시는 고령자뿐만 아니라 모든 시민이 조화를 이루며 고령이 되어도 불편하지 않고 나이에 관계없이 평생 살고 싶은 도시, 고령자들이 활기차고 건강하게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사회 참여의 길을 열어 놓고 정책과 서비스 제공 환경을 조성하는 도시를 의미한다.
2022년 현재 고령친화도시 네트워크에는 미국 뉴욕, 영국 런던 등의 해외 주요 도시와 서울시, 부산시, 제주도 등 주요 도시가 가입되어 있다.
여주시의 경우 관내 65세 이상 고령자 인구는 2022년 3월 기준 전체 인구의 약 23.4%로 대한민국 평균인 17.4%에 비하면 상대적으로 고령비율이 높은 도시에 속한다.
여주시는 특히 베이비부머 세대가 고령자로 편입되는 2025년의 인구변동을 사전에 철저히 준비하고 시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정책과 서비스 마련을 위해 선도적으로 어르신친화도시 조성에 착수한 것으로 평가할 수 있다.
이날 착수보고회에서는 연구수행기관인 한국정책경영연구원 이훈희 원장의 착수보고가 있었다.
이훈희 원장은 “여주시 환경조사와 국내외 현황 진단을 바탕으로 WHO 고령친화도시 네트워크 가입을 위한 행정적 지원방안과 여주시 어르신친화도시 8대 영역 가이드라인에 맞춘 실행 계획을 개발할 예정”이라며 추진 계획을 밝혔다.
이항진 시장은 영상을 통해 “그 동안 우리 여주시는 어르신들을 위해 다양한 노력을 해왔다 앞으로도 여주형 어르신친화도시를 통해 어르신들과 시민들이 평생에 걸쳐 건강한 삶을 영위할 수 있는 도시, 모든 세대가 공존하며 화합하는 도시를 구축하기 위해 노력하겠다 이번 연구용역을 바탕으로 여주시민의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는 맞춤형 정책이 개발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여주시는 어르신친화도시 조성, 전국 최초 컨소시엄형 장애인표준사업장 ㈜푸르메 여주팜 등 능동적인 정책 개발, 책임 있는 시정 구현을 위한 노력을 다하고 있어 귀추가 주목된다.
2022-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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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 소상공인 및 취약계층을 위한 민생안정지원금 지급 확정”
여주시청
[Q뉴스] 여주시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 및 취약계층에게 정부의 재난지원금과는 별도로 경영 및 민생 안정을 위한 민생안정지원금을 지급하기로 최종 확정했다.
이번 지원금을 마련하기 위해 여주시는 시의회에 협조를 요청했으며 시의회 역시 코로나19 위기 극복과 지역경제활성화를 위해 제58회 임시회를 열어 민생안정을 위한 지원금을 포함한 113억원 규모의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을 원안 가결했다.
지원대상은 소상공인, 종교시설, 특고·프리랜서 운수종사자 등이며 대상별로 60만원~100만원까지 지급할 계획으로 구체적인 지급 계획 등은 추후 공고할 예정이다.
여주시는 “이번 민생안정지원금이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 및 취약계층이 활력을 찾아가는 마중물이 되길 바란다” 며 “앞으로도 여주시민의 행복과 지역경제의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정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2-04-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