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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교통공사, AI 기술 접목한 '기관사 안내방송 분석·코칭 프로그램'자체 개발
대구광역시 시청
[Q뉴스] 대구교통공사는 열차 이용객들의 정보전달 만족도를 높이고 보다 신뢰받는 안내방송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AI 기반의 ‘기관사 안내방송 분석·코칭 프로그램’을 자체 개발했다.해당 프로그램은 AI 기술을 활용해 기관사의 안내방송 음성을 즉각 분석하고 맞춤형 피드백을 제공하는 시스템이다.호흡, 속도, 억양 등 7개 음성 지표를 분석해 객관적인 평가 결과를 산출하며 특히 음성-텍스트 변환 기술을 적용해 표준 문안과의 일치 여부까지 정밀하게 검증한다.분석 데이터는 시각화된 그래프와 함께 구체적인 코칭 팁으로 제공되어 기관사 스스로 방송 역량을 키우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공사는 해당 프로그램을 각 승무팀 훈련용 컴퓨터에 설치하고 사용자 가이드북을 배포해, 기관사들이 업무 전후나 여유 시간을 활용해 자기주도적으로 훈련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아울러 주기적인 평가 기준 보정과 현장 의견 반영을 통해 시스템의 완성도를 지속적으로 높여 나갈 예정이다.김기혁 대구교통공사 사장은 “이번 프로그램 개발로 기관사들이 자신의 방송 습관을 객관적으로 파악하고 스스로 개선할 수 있는 체계적인 훈련 기반이 마련됐다”며 “앞으로는 역직원과 관제사 등 안내방송을 수행하는 전 직원으로 적용 범위를 확대해 도시철도 전반에 걸쳐 일관된 고품질 안내방송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기술 혁신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6-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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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설 명절 시민 안전 위해 건축공사장 특별점검
대구광역시 시청
[Q뉴스] 대구광역시는 설 명절을 앞두고 건축공사장의 부실요인을 사전에 차단하고 시민들이 안전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1월 19일부터 2월 6일까지 ‘겨울철 취약공정 건축공사장 특별안전점검’을 실시한다.특히 1월 26일에는 홍성주 대구시 경제부시장이 관내 대형 건축공사장 현장을 직접 찾아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했다.이날 점검에서는 설 명절을 앞두고 자칫 느슨해질 수 있는 현장의 안전의식을 높이고 겨울철 콘크리트 타설과 화재예방 등 취약공정 전반을 확인했다.이번 점검에서는 대구시와 구·군 지역건축안전센터가 합동 점검반을 구성해 △가설울타리·가림막·낙하물 방지망 등 설치 및 관리상태 △동절기 화재 안전관리 △한파 및 강설 대비 안전조치 △비상대응체계 구축 여부 등을 중점적으로 살펴본다.점검 결과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시정 및 보완을 요구하고 일정 기간이 필요한 사항은 임시 안전조치 후 단계적으로 개선할 예정이다.중대한 지적 사항이 발견될 경우에는 관련 법령에 따라 행정 조치를 취할 방침이다.홍성주 대구광역시 경제부시장은 “시민들이 걱정 없이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건축공사장에 대한 철저한 현장관리가 필요하다”며 “앞으로도 안전한 일상을 지키는 것을 최우선으로 삼아, 시민과 근로자 모두가 안심할 수 있는 안전한 대구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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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북통합추진단'현판식 개최… 행정통합 실무 본격화
'대구경북통합추진단'현판식 개최… 행정통합 실무 본격화 (대구광역시 제공)
[Q뉴스] 대구광역시와 경상북도는 1월 26일 경북도청에서 홍성주 대구시 경제부시장과 이철우 경북도지사가 참석한 가운데 ‘대구·경북통합추진단’현판식을 개최하고 성공적인 행정 통합을 위한 본격적인 실무 행보에 돌입했다.이번 추진단 출범은 지난 1월 20일 김정기 대구시장 권한대행과 이철우 경북도지사가 만나 ‘중단없는 행정통합 추진’을 합의한 데 따른 후속 조치로 양 시·도는 체계적이고 속도감 있는 통합 추진을 위해 전담 조직 구성과 인력배치를 신속히 마무리했다.추진단은 양 시·도 기획조정실장이 공동단장을 맡아 실행력을 높였으며 특별법안 발의부터 실제 통합특별시 출범 시점까지 대구·경북 간 긴밀한 협력 창구 역할을 수행한다.특히 중앙정부와의 협의 과정에서 한목소리를 내 통합의 당위성을 확보하고 지역발전을 위한 획기적인 특례를 이끌어내는 데 총력을 기울일 예정이다.현판식에 참석한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대구·경북은 한뿌리인 만큼 다시 힘을 합쳐 대한민국의 중심에 서야 한다”고 말했다.홍성주 대구광역시 경제부시장은 “대구·경북 전 지역이 수도권에 대응해 지역의 미래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힘을 모아주시길 바란다”며 통합의 추진방향을 강조했다.
2026-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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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문화예술진흥원, 성평등가족부 가족친화인증 재인증으로 12년간 가족친화제도 우수성 인정
대구광역시 시청
[Q뉴스] 대구문화예술진흥원이 성평등가족부의 ‘가족친화인증’에서 재인증을 획득하며 향후 약 3년간 가족친화인증 기관으로서의 지위를 유지하게 됐다.이로써 문예진흥원은 지난 2017년 6월 신규 인증 이후 2028년 말까지 약 12년간 가족친화제도의 우수성을 인정받게 됐다.‘가족친화인증’은 성평등가족부가 주체가 되어 가족친화제도를 모범적으로 운영하는 공공기관 및 기업을 대상으로 심사를 거쳐 인증을 부여하는 제도다.대표적인 가족친화제도에는 자녀출산 및 양육지원, 유연근무제도, 가족친화 직장 문화 조성 등이 있다.문예진흥원은 가족친화제도 활용에 있어 임직원이 법적 권리를 사용하는 것에 전반적으로 자유롭다는 평가를 받았다.특히 여성 근로자 육아휴직 또는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 이용률이 95%, 남녀 근로자 육아휴직 및 출산 전·후, 휴가 후 고용유지율이 약 90%, 배우자 출산휴가 이용률이 100%로 높은 비율을 보였다.또 직원의 근무 만족도를 높이는 유연근무 활용률이 56%, 근로자 만족도 8.3점을 나타내며 인증 심사 간 100.0점 만점 기준 101.3점으로 재인증을 획득했다.향후 문예진흥원은 근로자가 안심하고 일할 수 있는 일터를 만들기 위해 현재 운영 중인 법적 제도를 임직원 모두가 더 잘 사용할 수 있는 분위기를 조성하고 타 기관 복지제도 벤치마킹 등을 통해 기관에 도움이 될 만한 제도 개선점을 찾아나갈 예정이다.
2026-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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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자경위, 산불·전통시장 화재 막는 '불씨 단속'경찰 순찰 강화
대구광역시 시청
[Q뉴스] 대구광역시 자치경찰위원회는 자치경찰의 핵심 임무인 재난방지 활동 강화를 위해 2월 1일부터 5월 15일까지 산불예방 및 전통시장 화재예방을 위한 경찰 활동을 집중 전개한다.특히 주말과 공휴일 야간·새벽에 도보·차량 병행 순찰을 강화해 화재위험 요인을 조기에 차단할 계획이다. 이번 점검 기간 자경위는 산림 인접지역, 등산로 입구, 산불 취약지뿐 아니라 노후 전기·가스시설이 밀집한 전통시장과 골목상권, 도심 내 농촌 지역의 비닐하우스·창고·컨테이너 등 가설시설물 밀집지대를 ‘기후위기형 화재위험 지역’으로 보고 특별순찰을 실시한다.특히 지난해 대구 함지산에서 발생한 산불이 담뱃불에서 시작된 사례를 계기로 ‘산림재난방지법’과 ‘경범죄처벌법’에 따른 불씨 소지·투기 행위 단속을 대폭 강화하고 산림 내 흡연, 담배꽁초 투기, 인화물질 휴대 등에 대해 현장 경고와 통고처분, 과태료 부과를 할 예정이다.또한 전통시장 주변 소방차 진입로를 막는 불법 주정차와 불법 적치물도 집중 단속·정비해 화재 시 신속한 초기 대응 기반을 확보할 방침이다.이 과정에서 112신고처리법과 경찰관직무집행법에 따른 출입 제한, 위험행위 제지, 현장 강제조치 등 법적 수단을 적극 활용해, 경고에 불응하는 불씨 위험행위와 소방 활동을 방해하는 행위에 대해서는 엄정한 법 집행을 할 예정이다. 아울러 순찰차량 스피커를 활용한 안내 방송과 함께 등산객·지역 주민·상인을 대상으로 한 대면 홍보도 강화해, ‘불씨 하나도 남기지 않는 문화’가 일상 속에 정착할 수 있도록 시민 참여형 예방 활동도 중점 추진한다.이중구 대구광역시 자치경찰위원장은 “지난해 대구·경북에서 발생한 산불처럼, 작은 불씨가 주민들의 생활 터전을 잃게 하는 대형 재난으로 이어질 수 있다”며 “자치경찰은 촘촘한 순찰로 위험한 불씨 행위를 강력히 단속할 예정으로 시민 여러분께서도 작은 불씨 하나까지 함께 살펴 주시고 신고·제보에 적극 동참해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6-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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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로타리클럽, 희망2026나눔캠페인 성금 200만원 기탁
영양로타리클럽, 희망2026나눔캠페인 성금 200만원 기탁 (영양군 제공)
[Q뉴스] 국제로타리 3630지구 영양로타리클럽은 1월 26일 '희망2026나눔캠페인'에 동참해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성금 200만원을 영양군청에 전달했다.이번 성금은 지역 내 취약계층과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의 생활 안정을 돕기 위해 마련됐으며 영양로타리클럽 회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조성됐다.황영호 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희망이 되길 바란다"며 "지난해 산불 피해 지원에 이어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과 봉사를 지속적으로 실천하겠다"고 밝혔다.영양군 관계자는 "매년 변함없이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영양로타리클럽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을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영양로타리클럽은 지난해 산불 피해 성금 기탁과 복구 지원 활동 등 꾸준한 봉사와 나눔을 실천하며 지역사회에 귀감이 되고 있다.
2026-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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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 정신건강복지센터, 자문의 위촉해 전문 상담 제공
영덕 정신건강복지센터, 자문의 위촉해 전문 상담 제공 (영덕군 제공)
[Q뉴스] 영덕군보건소 정신건강복지센터는 군민의 정신건강을 증진하기 위해 지난 23일 김홍관 정신과 전문의를 임상 자문의로 위촉했다.위촉된 자문의는 앞으로 심적 어려움을 겪는 군민에게 전문의 상담을 진행하며 심층적인 치료가 필요한 경우 포항시에 있는 전문병원과의 연계를 통해 신속한 진료가 이뤄질 수 있도록 한다.상담 대상은 스트레스, 가족 및 직장 문제, ADHD, 우울, 자살 생각 등 어떤 정신과적 문제라도 군민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정신건강복지센터를 통해 사전 예약하면 매월 셋째 주 금요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상담을 받을 수 있다.이밖에 자문의는 정신건강복지센터 직원들을 대상으로 하는 교육을 통해 내부 인력의 역량을 강화하고 사례 검토회의로 정신건강 상담 방안을 제시하는 역할도 동시에 수행하게 된다.오동규 정신건강복지센터장은 "정신과적 상담이 필요한 군민이라면 누구라도 무료 자문을 제공하고 필요시 정신 건강복지센터와 연계한 사례 관리를 통해 체계적인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마음이 행복한 영덕을 만들어가는 데 이바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6-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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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2일반산업단지관리공단 외국인근로자 사회통합프로그램 교육 개강
고령2일반산업단지관리공단 외국인근로자 사회통합프로그램 교육 개강 (고령군 제공)
[Q뉴스] 고령2일반산업단지관리공단은 고령2일반산업단지 근로자 종합복지관에서 사회통합프로그램교육을 지난 1월 25일 개강했다.지난해 법무부로부터 사회통합프로그램 교육 운영기관으로 지정되어 강사비 전액을 지원받아 운영하고 있다.교육은 3학기로 운영되며 1학기는 최종 단계인 5단계 22명을 선발해 매주 일요일 10:00~16:30까지 한국어와 한국사회 수업이 진행된다.또한 원거리 외국인을 위한 비대면 화상 사회통합프로그램 3단계, 4단계 교육도 실시하고 있다.사회통합프로그램 교육은 이민자가 우리 사회 구성원으로 적응, 자립하는데 필수적인 기본소양을 체계적으로 함양하기 위한 교육이며 산업단지 내 근로자뿐만 아니라, 멀리 경산시, 달성군, 대구 등에 거주하는 교육생이 참여하는 등 교육 수요가 폭증하고 있다.지난해는 사회통합프로그램 3단계를 교육해 수강생 116명중 85명이 합격을 하는 성과를 달성했다.이번 수업에 참석한 외국인근로자 압둘는 "평일은 야간 잔업과 피곤해 수업을 듣기가 힘들지만 매주 일요일에 수업을 해 시간적 여유가 많다. 장기체류비자를 발급받아 안정적인 일자리와 한국에서 계속 체류하고 싶다"고 말했다.고령2일반산업단지관리공단 백준기 이사장은 "산업단지 내 외국인근로자를 위한 사회통합프로그램 운영기관에 지정되어 교육을 하게 된 것은 전국 최초이며 또한 지난해와 같이 한국어 능력시험대비 기초반 수업도 2월에 개강할 계획이다.고령2일반산업단지관리공단 근로자 종합복지관은 외국인 근로자의 한글교실, 헬스장, 탁구장, 근로자와 지역주민을 위한 음악회, 색소폰 교실 운영 등 근로자 복지와 고용안정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2026-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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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신라공고–일본 우사시 청소년 국제교류 추진
경주시, 신라공고–일본 우사시 청소년 국제교류 추진 (경주시 제공)
[Q뉴스] 경주시는 신라공업고등학교 국제교류단이 일본 오이타현 우사시를 방문해 ‘경주–우사 국제교류 청소년 프로그램’을 추진했다고 26일 밝혔다.이번 국제교류 프로그램은 신라공업고등학교의 요청에 따라 경주시가 주관해 추진됐으며 양 도시와 양교 간 협의를 거쳐 직업교육 기반의 청소년 국제교류로 마련됐다.경주시와 우사시는 1992년 우호도시 결연 이후 문화·예술·스포츠 등 다양한 분야에서 교류를 이어왔고 2023년 10월 자매도시로 격상된 이후 공무원 상호 파견 연수와 청소년 교류 등 협력 범위를 확대하고 있다.국제교류단은 일본 현지에서 학교 소개와 환영 행사에 이어 스마트 실습실과 산업교육 시설을 견학하며 양교의 교육환경과 실습 여건을 직접 비교·체험했다.학생들은 기계·산업 분야를 중심으로 각 학교의 교육과정을 소개하고 소그룹 활동을 통해 전공 수업과 학교생활, 지역 문화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지역 산업과 인프라를 주제로 한 아이디어 제안 활동도 함께 진행됐다.이번 교류에는 우사시 관계자와 지역 언론도 이번 국제교류는 최근 2박 3일 일정으로 진행됐으며 이에 앞서 양교는 온라인 실시간 교류 수업을 통해 사전 교류를 진행한 바 있다.한보승 신라공업고등학교 교장은 “전공과 연계된 해외 산업·교육 현장을 직접 체험하며 학생들의 글로벌 진로 역량을 키울 수 있었던 의미 있는 기회였다”고 말했다.주낙영 경주시장은 “이번 프로그램은 직업교육을 기반으로 한 실질적인 국제교육 교류 사례”며 “성과를 관내 고등학교와 공유하고 청소년 국제교류 협력 사업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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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노인종합복지관, 2026년 상반기 평생교육 수강생 모집
경주시노인종합복지관, 2026년 상반기 평생교육 수강생 모집 (경주시 제공)
[Q뉴스] 경주시는 지역 어르신들이 배움과 소통, 건강한 여가를 통해 활기찬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2026년 상반기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마련하고 수강생 모집에 나선다.이번 프로그램은 어르신의 삶의 질 향상과 평생학습 문화 확산을 목표로 취미·교양·정보화·건강 등 실생활에 밀접한 4개 분야 52개 강좌로 구성돼, 총 1293명의 어르신에게 배움의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신청 기간은 2월 2일부터 3일까지 이틀간,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이며 경주시노인종합복지관 1층 다목적강당에서 방문 접수로만 진행된다.신청 시에는 회원증과 신분증을 반드시 지참해야 하며 두 서류를 모두 지참할 경우 대리 접수도 가능하다.이번 모집은 선착순이 아닌 컴퓨터 추첨 방식으로 진행돼 보다 공정한 참여 기회를 제공한다.정원 초과 강좌는 자동으로 추첨 대상이 되며 추첨 결과는 2월 10일 오전 10시에 카카오톡 또는 문자 메시지로 개별 안내되고 복지관 1층에도 명단이 게시된다.당첨자는 2월 10일부터 11일까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 사이에 수강 등록을 완료해야 하며 등록 기간 내 미등록 시 당첨은 자동 취소된다.수강료는 과목당 1만원으로 현금 및 카드 결제가 가능하다.교육은 3월 3일부터 6월 19일까지 진행되며 경주시는 이번 평생교육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어르신들의 자기계발과 사회참여 확대, 건강한 노후생활 지원에 적극 나설 계획이다.
2026-01-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