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영주시, 비지정유산 보수·정비 지원 나서
영주시, 비지정유산 보수·정비 지원 나서 (영주시 제공)
[Q뉴스] 영주시는 지역 곳곳에 남아 있는 비지정유산의 훼손을 예방하고 문화자산으로서의 가치를 이어가기 위해 비지정유산 보수지원사업을 추진한다.비지정유산은 1946년 이전에 형성된 유형의 문화적 소산 가운데 국가 또는 도 지정문화유산으로 지정되지 않았으나, 향토문화 보존상 필요하다고 인정되는 문화유산을 말한다.영주시는 이러한 비지정유산을 대상으로 매년 보수지원사업을 시행하며 지속적인 관리에 힘쓰고 있다.이번 사업은 비지정유산의 보존 상태와 활용 가능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보수·정비를 지원하는 것으로 건조물 보수의 경우 총사업비의 70% 이내에서 최대 1억원까지 지원되며 건조물 외 비지정유산은 총사업비의 50% 이내에서 최대 5천만원까지 보조금이 지원된다.사업 공고는 1월 26일부터 2월 11일까지 시청 홈페이지를 통해 진행되며 보수 지원을 희망하는 대상자는 2월 9일부터 11일까지 신청할 수 있다.사업 대상은 자문위원의 현지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심의를 거쳐 선정된다.김명자 문화예술과장은 “비지정유산은 지역의 역사와 생활 문화를 고스란히 담고 있는 소중한 자산”이라며 “보존이 필요한 문화유산을 발굴하고 지원해 지역 문화유산의 가치를 지켜 나가겠다”고 말했다.비지정유산 보수지원사업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영주시 문화예술과 문화유산활용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6-01-27
-
대한적십자사봉사회 영주시협의회, 어르신이 주체가 되는 제빵 나눔 봉사 펼쳐
경상북도 영주시 시청
[Q뉴스] 대한적십자사봉사회 영주시협의회는 돌봄을 받는 어르신들이 봉사의 주체로 직접 참여하는 제빵 나눔 봉사활동을 펼치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을 전하고 있다.이번 제빵 나눔 봉사는 ‘다독다독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1월 27일부터 2월 5일까지 총 4차례에 걸쳐 진행된다.27일 봉현면에서 첫 일정을 시작으로 안정면, 풍기읍, 순흥면 순으로 이어질 예정이다.특히 이번 활동은 기존의 ‘돌봄을 받는 대상’이었던 어르신들이 직접 제빵 봉사에 참여해 나눔을 실천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봉사에 참여한 어르신들은 대한적십자사 경북지사에서 빵 500개를 직접 만들어 봉현면 소재 경로당에 전달하며 이웃과 따뜻한 정을 나눴다.김영희 회장은 “다독다독 프로젝트 대상 어르신들께서 직접 제빵 봉사에 참여하며 나눔의 기쁨을 느낄 수 있도록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공동체 문화를 확산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대한적십자사봉사회 영주시협의회는 이번 봉사활동 뿐만 아니라 재해복구, 위기가정 긴급지원, 제빵 나눔, 환경정화 활동 등 다양한 봉사활동으로 지역사회 발전과 화합에 힘쓰고 있다.
2026-01-27
-
영주시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 참여 확대 위한 위원회 운영
영주시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 참여 확대 위한 위원회 운영 (영주시 제공)
[Q뉴스] 영주시청소년문화의집은 청소년이 지역 정책과 청소년시설 운영에 직접 참여할 수 있도록 청소년참여위원회와 청소년운영위원회 위원을 오는 3월 14일까지 모집하며 청소년 참여 기반 확대에 나선다.이번 모집은 청소년의 다양한 의견을 시정과 시설 운영에 반영하고 청소년이 지역사회 구성원으로서 주체적으로 활동할 수 있는 참여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청소년참여위원회는 청소년 정책 제안과 모니터링을 중심으로 운영되는 기구로 영주시에 거주하는 14세부터 24세까지의 청소년을 대상으로 20명을 모집한다.위원들은 정기회의를 통해 청소년 정책에 대한 의견을 제시하고 권리·인권 관련 모니터링과 캠페인, 워크숍 등 다양한 활동에 참여하게 된다.위원회 활동은 2026년 3월부터 12월까지 이어진다.청소년운영위원회는 청소년문화의집 운영과 프로그램에 청소년의 목소리를 반영하기 위한 기구로 영주시에 거주하는 14세부터 19세 청소년을 대상으로 20명을 모집한다.시설과 프로그램에 대한 모니터링을 비롯해 행사 기획, 교류 활동, 자체 프로그램 운영 등을 통해 청소년 친화적인 공간 조성에 참여하게 된다.신청은 영주시청소년문화의집 홈페이지에서 지원서를 내려받아 작성한 후 방문 또는 이메일로 접수하면 되며 자세한 사항은 해당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영주시 관계자는 “청소년이 직접 참여해 의견을 제시하고 변화를 만들어가는 경험은 지역의 미래를 키우는 중요한 과정”이라며 “관심 있는 청소년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1-27
-
영주시, 업무보고 직후 핵심 현장 릴레이 방문
경상북도 영주시 시청
[Q뉴스] 영주시가 2026년도 부서별 업무보고를 마무리하고 주요 정책의 실행력을 검증하기 위해 핵심 사업장에 대한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이번 현장 방문은 책상 위 보고에 그치지 않고 주요 사업 추진 상황을 현장에서 확인하며 시민 체감도를 높이기 위한 후속 조치로 마련됐다.엄태현 영주시장 권한대행을 비롯해 관련 부서장과 팀장이 함께 참여해 사업별 현황과 추진 과정을 점검했다.먼저 27일에는 영주시농업기술센터 과수시험장과 농기계임대사업소, 소백산귀농드림타운을 차례로 방문해 농업 경쟁력 강화와 귀농인 정착 지원 체계를 살폈다.이 자리에서는 기후변화에 대응한 과수 신품종 연구 현황과 농기계 지원 서비스 운영 실태를 점검하고 귀농인이 지역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정주 여건 개선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이어 28일에는 CCTV 통합관제센터를 찾아 24시간 운영 중인 도시 안전 관리 체계를 확인하고 경찰·소방 등 관계 기관과의 협력 체계 강화 방안을 점검할 예정이다.30일에는 전통문화체험단지와 영주호 일원을 방문해 시설 운영 현황과 공사 안전 관리 실태를 살피고 향후 관광 활성화 방향에 대해서도 현장 중심으로 의견을 나눌 계획이다.영주시는 이번 현장 점검을 통해 확인된 사항들을 2026년도 세부 사업 추진 과정에 반영해 정책의 실효성을 높이고 계획과 실행의 간극을 줄여 나간다는 방침이다.엄태현 영주시장 권한대행은 “모든 시정의 정답은 현장에 있고 시민의 목소리에 답이 있다”며 “이번 점검에서 확인된 문제점들은 적기에 조치해 시민들이 피부로 느끼는 변화를 만들어 가겠다”고 강조했다.한편 영주시는 앞으로도 주요 현안 사업에 대한 정기적인 현장 점검과 피드백을 통해 책임 있는 성과 관리를 이어갈 계획이다.
2026-01-27
-
경북도, 천년숲 새해맞이 대청소 실시.공원 이용 환경개선
경상북도 도청 경상북도 제공
[Q뉴스] 경상북도는 1월 27일 경북도청 주변 천년숲을 중심으로 새해맞이 대청소를 실시했다.이번 대청소는 겨울철 낙엽 적치와 시설물 오염 등으로 저하된 공원 이용 환경을 개선하기 위한 조치로 건설도시국 소속 7개 부서 과장·단장 및 직원 40명이 참여했다.경상북도는 1월 한 달 동안 천년숲과 도청 주변 일대 18ha를 대상으로 청소와 환경 정비를 추진하고 있으며 이번 행사는 해당 정비 계획의 일환으로 진행됐다.현장에서는 황톳길 입구와 계단, 산책로에 쌓인 낙엽을 제거하고 화단과 공터에 방치된 쓰레기와 잔여물을 수거했다.이용객이 많은 화장실은 대청소를 실시했으며 겨울철 결빙으로 접근이 어려웠던 원당지 수변부와 호안가도 해빙에 맞춰 정비를 병행했다.이번 대청소는 건설도시국장이 직원들과 함께 현장을 점검하며 숲과 산책로 원당지 수변 공간의 관리 상태를 확인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아울러 공원 이용객을 대상으로 ‘쾌적한 환경이 건강한 일상을 만듭니다’라는 문구를 활용한 현장 협조 안내도 함께 실시했다.천년숲은 교목 38종 5348본과 관목 24종 7만532본이 식재된 도청 신도시의 대표 녹지 공간으로 사계절 이용객이 많은 만큼 지속적인 관리가 필요하다.경상북도는 지난해에도 약 1.8톤의 쓰레기를 수거하는 등 공원 이용 환경 정비를 꾸준히 추진해 왔다.경상북도는 일회성 정비에 그치지 않고 정기적인 점검과 환경 정비를 통해 천년숲을 도민 생활 속 녹지 공간으로 지속 관리해 나갈 계획이다.박종태 경상북도 건설도시국장은 “천년숲은 단순한 휴식 공간을 넘어, 도청 신도시의 중요한 녹지 자산인 만큼 정기적인 점검과 체계적인 관리가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계절별 관리 계획에 따라 공원 이용 환경 개선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6-01-27
-
경북도, 'K-스틸법 시행령'에 지역 철강업계 생존 목소리 담는다
경북도, 'K-스틸법 시행령'에 지역 철강업계 생존 목소리 담는다 (경상북도 제공)
[Q뉴스] 경상북도는 1월 26일 동부청사에서 ‘K-스틸법 시행령’제정 대응을 위한 기업 현안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번 간담회는 오는 2026년 6월 17일 시행 예정인 K-스틸법 시행령 제정 과정에서 철강업계 현장 의견을 반영하기 위해 Ā 마련됐으며 경북도, 포항시와 더불어 지역 대표 철강기업인 포스코·현대제철·동국제강·세아제강과 지난해 12월 구성되어 본격 가동 중인 K-스틸 경북 혁신추진단이 참석했다.현재 철강산업은 중국발 공급과잉으로 조강 생산량이 '18년 대비 '24년 약 12% 감소했으며 산업용 전기요금은 최근 3년간 75.8% 인상되는 등 경영환경이 악화되고 있는 상황이다.포항 지역 철강업 경기실사지수 또한 '24년 4분기 44를 기록하며 기준치 대비 부진한 수준이다.이번 간담회에서 경북도는 업계의 의견을 수렴해 시행령에 반영할 6대 핵심 건의 사항을 도출했다.철강 전용 전기요금제 도입 △저탄소 전환 지원 강화 △저탄소 철강특구 우선 지정 △철강특위 지자체·업계 참여 보장 △위기지역 패키지 지원 △인허가·규제 특례 확대 등이다.세부적으로는 전기요금 부담 완화를 위한 철강 전용 요금제 특례 마련, 수소환원제철·전기로 등 저탄소 설비투자에 대한 재정 지원 구체화, 포항·광양·당진 등 주요 철강 도시의 특구 우선 지정 및 CCUS·수소 공급망 연계 확대 등을 건의했다.또한 국무총리 주재 철강 특별위원회 구성 시 지역의 실질적 참여를 보장하고 산업·고용위기 지역에 대한 재정·세제·고용 지원 특례를 명시하며 특구 지정 시 인허가 절차 간소화 등 규제 특례를 적용할 것을 요청했다.김미경 경북도 에너지산업국장은 “‘K-스틸법 시행령’제정은 우리 지역 철강산업의 미래를 좌우할 중요한 전환점”이라며 “이번 간담회에서 수렴된 건의 사항이 시행령에 반영될 수 있도록 관계 부처와 지속적으로 협의해 나가겠다”고 밝혔다.앞으로 경북도는 산업통상자원부 등 관계부처와 협의를 통해 지역 철강업계의 건의사항이 시행령에 실질적으로 반영될 수 있도록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2026-01-27
-
안동시, '경북․대구 행정통합 주민설명회'개최
안동시, '경북․대구 행정통합 주민설명회'개최 (안동시 제공)
[Q뉴스] 안동시는 1월 26일 최근 논의가 이어지고 있는 경북․대구 행정통합과 관련해 추진 동향과 주요 쟁점을 시민과 공유하고 의견을 듣기 위한 ‘경북․대구 행정통합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이번 설명회는 행정통합 논의가 지역사회에 미칠 영향과 과제를 시민이 이해할 수 있도록 돕고 향후 대응 방향에 대한 지역 의견을 폭넓게 수렴하기 위해 마련됐다.설명회에서 권기창 안동시장은 “안동은 행정통합 그 자체를 반대하는 것은 아니며 변화보다 중요한 것은 방향과 순서”고 밝히고 지역 균형발전을 위해 선행돼야 할 원칙과 조건에 대해 설명했다.이후 질의응답 시간에는 참석한 시민들이 행정통합 추진과 관련한 다양한 질문과 의견을 제시하는 등 적극적으로 참여했다.안동시는 행정통합이 지방소멸 대응이라는 과제 속에서 논의되고 있으나, 국토 균형발전에 대한 명확한 비전과 충분한 사회적 합의 없이 추진될 경우 지역 갈등과 불확실성이 커질 수 있다고 보고 있다.이에 행정통합 논의 과정에서 검토가 필요한 선행 조건으로 △통합특별시청 소재지의 명확화 △기초자치단체 자치권 이양과 재정 자율권 배분 △일관된 제도적 기반 마련 △통합특별시 명칭의 정체성 반영 △북부권 발전을 위한 실효성 있는 전략 병행 등을 제시했다.특히 시는 북부권과 남부권의 구조적 불균형을 해소하기 위한 종합 전략이 함께 논의돼야 하며 지역 여건을 반영한 균형발전 방향이 전제돼야 한다는 점을 강조하고 있다.안동시는 앞으로도 행정통합과 관련한 논의 과정을 시민과 지속적으로 공유하고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지역의 미래와 균형발전에 도움이 되는 방향으로 대응해 나갈 계획이다.
2026-01-27
-
안동시, 2026년 안동시생활보장위원회 회의 개최
안동시, 2026년 안동시생활보장위원회 회의 개최 (안동시 제공)
[Q뉴스] 안동시는 1월 26일 ‘2026년 안동시생활보장위원회 회의’를 열고 저소득층의 기본생활 보장과 자립지원을 위한 2026년도 기초생활보장사업 시행계획 및 2025년 안동시생활보장위원회 소위원회 사전 심의․의결 사항 등을 심의했다.안동시생활보장위원회는 안동시장을 위원장으로 하며 사회보장에 관한 학식과 경험이 풍부한 자 및 공익을 대표하는 자 등 위원 11명으로 구성돼 있다.이번 회의에서는 2026년도 기초생활수급자 연간조사계획과 자활지원사업 추진 사항을 확정하고 가족관계 해체가구의 수급권 보호 및 긴급지원 비용 환수 제외 등 취약계층 보호를 위한 다각적인 안건을 처리했다.또한 국민건강보험공단 안동청송영양지사 황재훈 지사장을 신규위원으로 위촉했다.안동시 관계자는 “2026년도 기초생활보장사업 시행계획을 차질 없이 추진해 경기침체와 물가상승으로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을 꼼꼼하게 살피겠다”며 “특히 선정 기준 완화에 따른 신규대상자 발굴을 적극적으로 추진해 복지 사각지대 없는 안동을 만들겠다”고 전했다.
2026-01-27
-
안동시, 새해농업인실용교육 성황리에 마무리
안동시, 새해농업인실용교육 성황리에 마무리 (안동시 제공)
[Q뉴스] 안동시농업기술센터는 지난해 12월 9일부터 이달 22일까지 실시한 2026년 새해농업인 실용교육이 농업인의 큰 호응을 얻으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새해농업인 실용교육은 지역 농업인들의 영농계획 수립과 농업 생산성 향상 및 농가소득 증대에 기여하기 위해 진행되며 이번 교육은 전년도 대비 33% 증가한 3819명의 교육인원을 기록해 지역 내 농업인들의 뜨거운 교육열을 느낄 수 있었다.이번 교육은 22회에 걸쳐 과수반, 종합반, 약용작물반의 3개 반으로 진행됐으며 농업기술센터 강사 및 품목별 전문강사들이 농업현장을 중심으로 핵심적인 재배기술에 대해 강의하며 교육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특히 이번 교육에서는 관내 농업인들의 교육수요에 따라 과수 신수형 교육과 토양교육이 진행됐고 2026년 농업정책 방향에 관한 정보를 함께 제공해 관내 농업인들이 새로운 농업기술과 달라지는 농정시책을 바탕으로 한 해 농사를 설계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안동시농업기술센터는 이번 교육을 시작으로 농업인대학, 품목별 상설교육, 신규농업인 영농정착 기술교육, 신규농업인 현장실습교육, 정예요원 양성교육 등 다양한 농업교육을 이어나갈 계획이다.
2026-01-27
-
안동시립웅부도서관, '서예교실'수강생 모집
안동시립웅부도서관, '서예교실'수강생 모집 (안동시 제공)
[Q뉴스] 안동시립웅부도서관은 오는 2월 10일부터 13일까지 나흘간 문화교실 ‘서예 강좌’신입회원을 모집한다.이번 서예 강좌는 오전반과 오후반으로 나눠 운영되며 각 반별 25명씩 총 50명을 모집한다.강좌는 3월 3일부터 12월 17일까지 연중 운영되며 8월 한 달간은 방학에 들어간다.서예 강좌는 30여 년간 이어져 온 웅부도서관의 대표 프로그램으로 시민들이 서예를 통해 정서적 안정을 도모하고 세대 간 교류와 소통을 통해 친목을 다지는 등 지역 커뮤니티의 사랑방 역할을 해오고 있다.참가 신청은 안동시립도서관 누리집을 통해 선착순으로 접수하거나 웅부도서관에 방문해 접수하면 되며 수강료는 무료다.안동시립도서관 관계자는 “서예는 글씨를 쓰는 활동을 넘어 심신을 단련하는 문화예술”이라며 “앞으로도 지역주민의 여가 활용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발굴․운영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1-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