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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예술회관, 연극 여보 나도 할 말 있어
문화예술회관, 연극 여보 나도 할 말 있어 (문경시 제공)
[Q뉴스] 문경문화예술회관에서는 삶의 무게를 유머와 따뜻한 시선으로 풀어낸 힐링 연극 여보 나도 할 말 있어 공연을 2월 13일 19:30, 14 19:30 에 문희아트홀에서 개최한다.이번 공연은 찜질방에서 만난 6명의 중년 남녀가 우리 주변에서 흔히 경험했을 법한 이야기를 서로 나누면서 전개되며 중년에 삶의 애환과 고민을 털어놓는 드라마 형식의 연극이다.배우들이 펼쳐내는 솔직한 대화와 수다는 때로는 폭소를 때로는 뭉클한 울림을 선사하며 실제 중년들의 이야기를 현실성 있게 풀어내 관객으로 해금 가족과 나 자신을 다시 바라보게 하는 시간을 선물한다.문경 공연에서는 방송, 드라마, 연극, 뮤지컬등 다양한 무대에서 활동하고 있는 이홍렬, 우상민, 권기선, 김태향, 이윤미, 권혜영 배우가 출연할 예정이다.입장권은 전석 3000원이며 오는 2월 3일 오전9시부터 현장예매와 인터넷예매가 가능하다.자세한 사항은 문경시청 홈페이지 ╨ h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6-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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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군, 파크골프 성지 도약을 위한 '군위군 파크골프장 운영관리방안 수립용역'중간보고회 개최
경상북도 군위군 군청
[Q뉴스] 대구광역시 군위군은 지난 26일 군청 제2회의실에서 ‘군위군 파크골프장 운영관리방안 수립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하고 관내 파크골프장의 합리적이고 효율적인 운영 체계 구축을 위한 본격적인 점검에 나섰다.이번 보고회는 군수, 부군수를 비롯해 기획감사실장, 문화관광과장, 시설관리사업소장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현재 군위군 내에 조성되었거나 조성 중인 파크골프장 총 11개소에 대한 통합적이고 전문적인 관리 시스템 도입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보고회에서는 용역사의 중간 보고를 통해 효율적인 운영 주체 설정, 조직 및 인력 구성 안, 시설 및 환경 관리 체계, 예약 및 이용 요금 시스템, 수익 모델 발굴 및 재정 운영 방안 등 파크골프장 운영 전반에 걸친 구체적인 밑그림이 제시됐다.군위군 관계자는 ‘현재 우리 군은 의흥면 이지리에 조성 중인 180홀 규모의 명품 파크골프장을 포함해 전국 최대 수준의 인프라를 갖춰나가고 있다’며 ‘이번 용역을 통해 공공성과 수익성이 조화를 이루는 체계적인 관리 방안을 마련해, 군민은 물론 전국의 동호인들이 다시 찾고 싶은 ‘파크골프의 성지’로 거듭나겠다 ‘고 밝혔다.한편 군위군은 이번 중간보고회에서 제시된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최종 운영관리 방안을 확정할 예정이며 이를 바탕으로 파크골프장 운영의 전문성을 높이고 지속 가능한 스포츠 관광 산업으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
2026-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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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대구군위군향우회봉사단, 사랑의 짜장면 나눔 봉사 펼쳐
재대구군위군향우회봉사단, 사랑의 짜장면 나눔 봉사 펼쳐 (군위군 제공)
[Q뉴스] 재대구군위군향우회봉사단은 지난 25일 의흥면 이지1·2리 경로당을 방문해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짜장면 나눔 봉사활동을 펼쳤다.이날 봉사활동은 재대구군위군향우회 회원들이 고향에 대한 사랑을 실천하고 지역사회에 온정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회원들이 직접 재료를 준비하고 조리한 짜장면을 대접해 더욱 의미를 더했다.박정호 단장은 “어르신들께서 정성이 담긴 짜장면을 맛있게 드시고 올 한 해도 건강하고 행복하게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유상호 의흥면장은 "주말에도 불구하고 봉사활동에 참여해 주신 향우회원들께 감사드리며 군위군이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따뜻한 지역사회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6-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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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령면 주민·단체, 고곡리 화재 피해 농가 복구 봉사활동 실시
효령면 주민·단체, 고곡리 화재 피해 농가 복구 봉사활동 실시 (군위군 제공)
[Q뉴스] 군위군 효령면 귀농귀촌연합회, 효령사랑회, 고곡2리 주민들은 지난 1월 26일 고곡리 화재 피해 현장을 찾아 비닐하우스 철거 및 정비 봉사활동을 실시했다.이번 봉사활동은 지난 1월 10일 새벽 5시경 발생한 화재로 큰 피해를 입은 농가를 돕기 위해 마련됐다.당시 전기 합선 화재로 비닐하우스 9개 동 중 3개 동이 전소되고 나머지 6개 동도 피해를 입는 등 총 1800여 평 규모의 시설이 손실을 입어 농장주는 복구에 어려움을 겪고 있었다.이에 효령면 귀농귀촌연합회와 효령사랑회, 고곡리 주민 40여명은 농장주와 사전 협의를 거쳐 현장을 방문해 하우스 내 보온커튼 및 불에 탄 부직포 철거 작업을 진행하고 내부에 남아 있던 각종 기자재를 정리하는 등 복구를 위한 기초 정비 작업을 실시했다.이번 봉사활동은 갑작스러운 화재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에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고 지역 주민 간 연대와 상생의 의미를 되새기기 위해 자발적으로 추진됐다.이성재 효령면 귀농귀촌연합회장, 송근발 효령사랑회장, 홍순호 고곡2리 이장은 “오늘 모인 따뜻한 마음이 농가에 작은 힘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도움이 필요한 곳이 있으면 지속적으로 봉사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박경원 효령면장은 현장에서 함께 봉사활동에 참여하며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이웃을 위해 한마음으로 나서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주민들의 따뜻한 참여가 지역 공동체를 더욱 단단하게 만드는 원동력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6-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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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 여정회, 공직의 연대를 나눔으로 잇다
경산시 여정회, 공직의 연대를 나눔으로 잇다 (경산시 제공)
[Q뉴스] 경산시 여정회는 1월 26일 경산시청을 방문해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고자 이웃돕기 성금 100만원을 기탁했다.김미영 회장은"회원들이 함께 마음을 모아 준비한 성금인 만큼, 이웃에게 따뜻한 온기로 전해지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여정회가 지역사회와 자연스럽게 나눔을 이어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조현일 경산시장은"바쁜 업무 속에서도 이웃을 위한 나눔에 마음을 모아주신 경산시 여정회 회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기탁해 주신 성금은 소중한 뜻에 따라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한편 경산시 여정회는 7급 이상 행정직 여성공무원들로 구성된 모임으로 경산시 발전과 회원 간 교류를 바탕으로 이웃돕기 성금 및 장학금 기탁 등 나눔 활동 또한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2026-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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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새마을회, 새마을 정신으로 전한 겨울의 온기
경산시새마을회, 새마을 정신으로 전한 겨울의 온기 (경산시 제공)
[Q뉴스] 경산시새마을회는 1월 26일 경산시청을 방문해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고자 이웃돕기 성금 300만원을 기탁했다.이말식 회장은"서로 돕고 함께 살아가는 새마을 정신을 실천하고자 회원들의 마음을 모았다"며 "이번 성금이 우리 이웃에게 일상의 따뜻한 위로로 전해지기를 바란다"고 전했다.조현일 경산시장은"오랜 시간 지역 곳곳에서 묵묵히 나눔을 실천해 온 경산시새마을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전해주신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2026-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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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관광객 증가에 따른 문화관광해설사 충원
울진군, 관광객 증가에 따른 문화관광해설사 충원 (울진군 제공)
[Q뉴스] 울진군은 증가하는 관광객 수요에 대응하고 보다 전문적인 해설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문화관광해설사 3명을 신규 선발한다.이번 선발은 울진의 역사·문화·자연 등 관광자원에 대한 전문 지식을 갖춘 해설사를 충원해 관광객 만족도를 높이고 급증하는 문화관광해설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마련됐다.선발은 1차 서류심사와 2차 면접을 거쳐 신규양성교육 대상자를 선정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선발된 인원은 경상북도에서 주관하는 3주간의 신규양성교육을 이수하고 3개월간 현장 실무수습을 거쳐 최종 배치심사를 통과해야 정식 문화관광해설사로 활동하게 된다.
2026-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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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남북 전역에 생활도시형 인프라 구축
울진군, 남북 전역에 생활도시형 인프라 구축 (울진군 제공)
[Q뉴스] 울진군이 남북으로 길게 이어진 지역적 특성을 고려한 도시적 생활 인프라 확충을 통해, 군 전역에 아이돌봄과 보육, 놀이 공간을 단계적으로 완성해 가고 있다.군에 따르면, 2025년 북부권에 위치한 죽변 어울림센터가 정식 개관한 데 이어 2026년 1월 2일부터는 남부권 평해 어울림센터 행복만남교류관이 임시 개관하면서 울진군 전역에 아이돌봄의 장이 열리게 됐다.이번 북부·남부 거점 확충으로 그동안 거리와 접근성 문제로 상대적으로 이용이 어려웠던 아이돌봄, 보육, 놀이 공간이 울진군 전역으로 확대되며 돌봄 공백 해소에 실질적인 전환점을 마련했다는 평가다.죽변 어울림센터, 전 세대가 함께 누리는 복합공간 특히 죽변 어울림센터는 아이부터 어르신까지 전 연령대가 함께 이용할 수 있는 복합문화공간으로 조성된 점이 특징이다.센터 내에는 △방과 후 돌봄센터 △생활문화센터 △노인회관 △보건지소 등이 함께 배치돼, 아이들에게는 안전한 놀이와 돌봄의 공간을, 어르신들에게는 소통과 휴식, 건강 관리의 공간을, 지역 주민들에게는 일상 속 문화·복지 거점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이를 통해 세대 간 자연스러운 교류와 지역 공동체 회복이라는 부가적 효과도 함께 기대되고 있다.남부 평해 어울림센터 놀이방 임시 개관, 돌봄 사각지대 해소 2026년 1월 2일부터 임시 개관한 평해 어울림센터 놀이방은 울진 남부권 아이들과 보호자들을 위한 돌봄 기반 시설로 기존에 부족했던 놀이·보육 공간에 대한 수요를 충족하는 역할을 맡게 된다.울진군은 이번 임시 개관을 통해 실제 이용 수요와 운영 여건을 점검한 뒤, 향후 보다 안정적이고 체계적인 운영으로 확대해 나간다는 계획이다.아이 키우기 좋은 울진, 일상 가까이에서 완성 울진군 관계자는 “남북으로 긴 지형 특성상 생활 인프라는 지역별 균형 있는 배치가 중요한 부분”이라며 “이번 어울림센터 개관을 통해 아이돌봄과 보육, 놀이 공간이 군 전역으로 균형있게 확장된 만큼, 아이 키우기 좋은 울진을 일상 가까이에서 체감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이어 “아이와 부모, 어르신 모두가 안심하고 머물 수 있는 생활도시형 인프라를 완성해 나가는 것이 울진군의 지향점”이라고 덧붙였다.
2026-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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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반도체 초격차 전문인력 양성으로 산업 생태계 혁신 가속
경상북도 도청
[Q뉴스] 경상북도가 미래 핵심 먹거리인 반도체 분야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해 추진 중인 ‘경북 반도체 초격차 전문인력 양성사업’이 실질적인 성과를 거두며 지역 반도체 산업 생태계 조성의 핵심 동력으로 자리 잡고 있다.경상북도는 1월 26일 경주 힐튼호텔에서 경북테크노파크, 참여 대학 및 기업 관계자 등 3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 경북 반도체 초격차 전문인력 양성사업 최종평가 및 성과공유회’를 개최했다.이날 행사는 지난 1년간 추진한 인력 양성 사업의 주요 성과를 점검하고 포항공과대학교·대구가톨릭대 등 주요 거점 대학과 지역 반도체 기업들이 협력해 도출한 우수 사례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성과보고에서는 각 대학별 특화 교육 과정과 기업 연계 프로젝트 성과가 집중 조명됐다.포항공과대학교는 나노융합기술원의 최첨단 반도체 팹 인프라를 활용해 실습 중심의 고도화된 교육을 운영했다.특히 특성화고 학생 대상 입문 교육부터 대학생 대상의 공정·분석 실무 교육, 기업 R&D에 즉시 투입 가능한 고급 인력 양성까지 단계별 파이프라인을 구축하며 지역 산업계의 인력난 해소에 기여했다.대구가톨릭대학교는 ‘현장 맞춤형 반도체 공정 및 패키징’에 특화된 교육을 실시했다.설계, 공정, 패키징, 검사·분석 등 전주기 교육 과정을 운영해 수료생들의 취업 경쟁력을 크게 높였다.경상북도는 이번 사업을 통해 단순 교육 인원 확대를 넘어 ‘양성된 인재가 지역 기업에 유입되고 기업 경쟁력 강화로 다시 인재 양성으로 이어지는’선순환 생태계 구축에 주력하고 있다.실제로 이번 사업을 통해 도내 특성화고 및 대학생들은 수도권에 가지 않고도 최고 수준의 장비 실습 기회를 얻었으며 참여 기업들은 별도의 재교육 없이 즉시 현장에 투입 가능한 맞춤형 인재를 확보하는 성과를 거뒀다.지․산․학 협력의 대표적 모범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경상북도는 이번 성과공유회를 계기로 반도체 인력 양성 사업을 더욱 고도화할 방침이다.구미 반도체 특화단지와 연계해 교육 인프라를 확충하고 기업 주도의 산학협력 프로젝트를 확대해 ‘반도체 인력 공급의 핵심 거점’으로서의 위상을 강화할 계획이다.양금희 경상북도 경제부지사는“반도체 산업의 초격차 경쟁력은 결국 사람에게서 나온다”며“경북의 인재들이 지역에서 꿈을 펼치고 우리 지역 기업들이 세계적인 수준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경상북도가 반도체 산업 육성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겠다”고 밝혔다.한편 올해 사업에서는 도내 특성화고생, 대학생, 졸업생을 대상으로 반도체 전문인력 양성교육을 실시한 결과 240명 목표 대비 359명이 수료해 150%의 실적을 달성했다.교육 만족도는 5점 만점에 4.6점을 기록했다.또한 본 사업을 시작한 2023년부터 2025년 말까지 총 3391명의 반도체 인재를 양성했다.경상북도는 2030년까지 반도체 전문인력 1만명 양성을 목표로 수립한 마스터플랜에 따라, 현재까지 4880명을 배출했다.도는 이를 바탕으로 미래 첨단산업 주도권을 선점하고 대한민국 반도체 산업의 핵심 거점으로 도약한다는 방침이다.
2026-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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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북통합추진단'본격 가동
경상북도 도청
[Q뉴스] 경상북도는 26일 도청에서 대구광역시와 함께 ‘대구경북통합추진단’현판식을 갖고 대구경북 행정통합을 위한 실무체계를 즉각 가동한다고 밝혔다.이는 경상북도와 대구광역시가 지난 20일 대구경북 행정통합에 대한 공동 입장문을 통해 통합 절차를 본격적으로 진행하기로 뜻을 모은 데 따른 후속 조치다.추진단은 경상북도와 대구광역시 기획조정실장을 공동단장으로 경북도 지방시대정책국장과 대구시 정책기획관이 각각 실무팀을 맡아 단계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먼저, 추진단은 정부의 행정통합 지원 방향을 재확인하고 통합의 방안과 주요내용을 대구경북 공동으로 합의․보완해 경상북도의회에 적극 설명하는 등 도의회 ‘통합 의견 청취’에 최우선으로 집중한다.또한 도의회 의견 청취 후, 광주․전남, 대전․충남 등 통합을 추진하는 광역 지방정부와 함께 국회의 통합 특별법 입법 절차를 지원하는 업무를 수행할 예정이다.특별법 통과 이후에는 법령과 관련 규정에 따라 실질적인 통합 절차도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이날 현판식에 참석한 대구광역시 홍성주 경제부시장은 “여기 계신 분들이 대구경북의 새로운 발전을 이끌 주역들이다”며 “대구경북 전지역이 수도권에 대응해 지역의 미래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힘을 모아주시길 바란다”직원들을 격려했다.이철우 도지사는 “그동안 대구경북이 주도한 행정통합이 국가적 아젠다로 채택되어 국가와 지방 대혁신의 역사적 전기를 맞았다”며 “대구경북은 한뿌리인 만큼, 다시 힘을 합쳐 대한민국의 중심에 서야한다”며 통합의 추진상황과 방향을 다시한번 강조했다.
2026-01-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