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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야외활동 시 진드기 물림 조심하세요
예천군, 야외활동 시 진드기 물림 조심하세요
[Q뉴스] 예천군은 봄철 야외활동이 많아지고 본격적인 농번기가 되면서 진드기에 의한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 발생 위험이 커지자 예방수칙 준수 홍보에 나섰다.
SFTS 인체감염은 주로 4월~11월 바이러스를 보유한 참진드기에 물린 후 일어날 수 있으며 고열, 오심, 구토, 설사, 혈소판 감소 등 증상과 함께 치사율이 6%~30%에 이른다.
특히 올해 여름은 평년보다 기온이 높을 것이라는 기상청 전망에 따라 진드기에 물릴 확률이 높아 SFTS 감염 가능성이 증가할 수 있어 농작업이나 야외활동 시 긴소매 옷, 긴 바지 착용 등 예방수칙을 지키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예천군 관계자는 “진드기에 물린다고 모두 감염병에 걸리는 것은 아니지만 백신과 적절한 치료제가 없는 만큼 물리지 않도록 피부 노출을 최소화하는 것이 최선을 예방책”이라며 “특히 진드기는 피부에 붙어 3일~7일간 흡혈하기 때문에 야외활동 후에는 꼭 씻고 발견 시 2차 감염 우려가 있으므로 의료기관을 방문해 안전하게 제거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2022-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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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 코로나19로 움츠렸던 안전교육 본격 재개…시민안전의식 up
포항시, 코로나19로 움츠렸던 안전교육 본격 재개…시민안전의식 up
[Q뉴스] 포항시는 2년여 만에 거리두기 방침이 해제되는 등 일상회복이 코앞으로 다가옴에 따라 그동안 잠정 중단했던 안전교육을 본격적으로 재개한다고 26일 밝혔다.
시는 지난 4월 18일부터 사회적 거리두기가 전면 해제됨에 따라 체험 위주의 안전교육을 적극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며 국립재난안전연구원, 울산과학기술원, 경북안실련 포항지부 등 유관기관 및 단체와 협력해 일상 속의 생활안전교육은 물론 지진과 같은 대형재난 발생 시 행동요령까지 포함한 전방위적 안전교육을 진행한다는 방침이다.
먼저, 포항시는 지난 4월 4일 용흥초등학교를 시작으로 찾아가는 맞춤형 생활안전교육을 실시하고 있으며 11월까지 4,000여명의 시민들을 대상으로 지진대응, 교통안전, 화재예방, 성폭력, 아동학대, 감염병 예방 등 맞춤형 주제를 선정해 방문 교육을 실시한다.
또한, 5월부터는 지역 내 초등학교를 방문해 지진안전교실을 운영하면서 장소별·상황별 지진행동요령을 알아보고 방재물품을 활용한 대피훈련을 진행하는 등 체험 중심의 지진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하반기에는 보다 본격적인 안전교육훈련이 시행된다.
맞춤형 생활안전교육 교육대상 및 인원 확대 실시 안전체험시설 견학 등 어린이 안전체험교육 실시 재난담당 공무원·시민 방재리더 방재교육 및 워크숍 개최 일반시민부터 노인·장애인 등 안전 취약계층까지 아우르는 ‘찾아가는 읍면동 지진 안전교육·대피훈련’ 대형마트, 터미널 등 다중이용시설 지진 대피훈련 등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는 안전교육 본격 재개를 통해 시민들의 안전의식을 고취하고 보다 실질적인 안전사고 예방과 대응이 이루어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포항시 관계자는 “사회적 거리두기가 해제되면서 시민들의 일상회복이 빠르게 이뤄질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며 “안전사고는 늘 일상 속에서 발생하기에 이럴 때일수록 더욱 안전사고에 대한 경각심을 가질 필요가 있는데 그 시발점이 바로 안전교육이다”고 말했다.
이어 “지속적이고 효과적인 안전교육을 통해 안전특별시 포항으로 도약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2-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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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을 채워 가는 “구미시생활개선회”
구미시청
[Q뉴스] 구미시농업기술센터는 4월 26일 미래농업교육관에서 생활개선회원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한방건강차 전문가3급 자격과정’ 수료식을 가졌다3월 8일부터 4월 26일까지 8주간 운영된 한방건강차 전문가 3급과정은 생활개선회원 20명을 대상으로 구기자 스낵만들기, 맥문동차, 여인애차, 위펴난차 등 한방건강차 전문가 3급 자격증 취득을 위한 이론과 실습으로 진행됐으며 자격증 취득 시험까지 응시했다.
한방건강차 전문가 3급 자격과정은 음양오행을 기반으로 약재의 특성과 체질에 따라 알맞은 약재를 이용해 현대인의 일상에서 건강관리에 유용한 한방 건강차의 이론과 실습을 학습하는 과정이다.
생활개선구미시연합회는 “교육을 통해 건강차 뿐만 아니라 음양오행과 체질에 대해서도 배울 수 있어 좋았고 자격증까지 취득해 더욱 성취감이 크다”고 소감을 밝혔다.
농업기술센터 김영혁 소장은 “앞으로도 농촌여성들이 더욱 다양한 교육을 접할 수 있도록 지원 하겠다”고 말했다.
2022-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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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청 볼링팀 전국 대회 5개 부문 입상
구미시청 볼링팀 전국 대회 5개 부문 입상
[Q뉴스] 구미시청 운동선수단 볼링팀이 지난 4월 21일~25일까지 광주에서 개최된 ‘제40회 대한볼링협회장배 전국남녀종별볼링선수권대회’에서 개인전, 5인조 단체전 및 개인종합에서 우승을 차지했으며 3인조 단체전 2위, 마스터즈 3위에 오르는 등 5개 부문에서 입상했다.
이번 대회는 올해 첫 대회로 전국 일반부 200여명의 선수가 참여해 기량을 겨룬 결과 구미시청 볼링팀의 현재 국가대표 후보인 정정윤 선수가 개인전 1위를 차지했으며 구미시청 선수 전원의 팀워크를 보여준 5인조 단체전에서 1위, 개인전 및 단체전 합계 점수로 결정되는 개인종합 부문에서 백승자 선수가 1위를 거머줬다.
또한 김진선, 정정윤, 백승자 선수가 한 조가 된 3인조전에서 2위로 선전했으며 개인종합 상위권 10명만이 출전할 수 있는 마스터즈 부문에서는 백승자 선수가 3위에 올랐다.
구미시청 볼링팀에는 현재 국가대표 3명 및 국가대표 후보 1명의 선수 등 6명의 선수가 활약하고 있으며 박현 감독의 탁월한 지도와 선수들의 막강한 전력으로 각종 전국대회에서 구미시를 알릴 예정이다.
2022-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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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25일부터 경로당 629개소 전면 개방
경주시, 25일부터 경로당 629개소 전면 개방
[Q뉴스] 경주시는 코로나19 관련 사회적 거리두기 의무화 조치를 해제됨에 따라 경로당 629개소를 25일부터 전면 개방했다.
다만 경로당 이용 시 마스크 착용, 발열체크, 환기 등 방역수칙을 준수해야 한다.
특히 경로당 내 식사는 칸막이 또는 띄어 앉기를 반드시 지켜야 한다.
경주시는 앞서 지난 2월 코로나19 오미크론 변이 확산에 따라 감염병에 취약한 어르신들의 안전을 위해 경로당 운영을 전면 중단한 바 있다.
이후 어르신들의 외부활동 및 사회활동이 감소하면서 피로감과 우울감을 호소해왔는데, 최근 사회적 거리두기가 해제되면서 경로당 운영을 재개할 수 있게 됐다.
김호진 경주시장 권한대행은 “코로나19 유행이 장기적으로 지속되고 최근 경로당 운영이 중단되면서 어르신들 일상생활에 많은 불편함을 겪었을 것으로 생각된다”며 “경로당 운영 재개로 어르신들이 좀 더 활력있는 생활이 이루어지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2-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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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옛 경주역 맞은편에 128억 들여 복합커뮤니티 센터 건립. 내년 5월 완공
경주시, 옛 경주역 맞은편에 128억 들여 복합커뮤니티 센터 건립. 내년 5월 완공
[Q뉴스] 경주시가 옛 경주역 맞은편 황오동 129-1번지 일대에 도시재생 뉴딜사업의 일환으로 ‘황오 커뮤니티센터’를 건립한다고 26일 밝혔다.
‘황오 커뮤니티센터’는 대지면적 1821㎡에 지상 7층 규모로 조성된다.
원도심 주차난 해소와 도시재생 및 주민 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거점 공간 확보가 주된 목적이다.
사업비는 128억원이 투입되며 지난해까지 토지매입, 문화재 발굴 및 철거공사를 모두 완료하고 올해 상반기 중 착공해 내년 5월 완공 예정이다.
주요시설을 살펴보면 1층은 오픈커뮤니티실과 상생협력상가를 설치해 황오지구 및 경주 홍보공간, 판매시설을 확보하고 2~5층은 주차장으로 조성돼 부족한 주차공간을 확보하고 지역민과 방문객에게 편의를 제공한다.
또 6층은 대강당, 주민커뮤니티센터, 강의실 등으로 지역민 커뮤니티 시설이 조성되고 7층은 상생협력상가 4곳이 설치된다.
특히 옥상엔 야외전망대도 만들어 방문객들이 주·야간으로 경주 도심을 전망하며 즐길 수 있는 공간을 조성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 황오 커뮤니티센터 야외 1층 황오마당은 공연장·문화장터를 조성해 지역 축제 등 각종 행사에 사용될 예정이다.
김호진 경주시장 권한대행은 “황오 커뮤니티센터는 황오동 원도심 도시재생사업의 대표 거점시설로 지역민의 도시재생 역량을 강화시키고 다양한 축제·행사 프로그램과 시설이 구비되어 있어 지역경제 활성화 및 경주관광의 새로운 명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2-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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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경북 민관협력형 배달앱’활성화 협약
경주시,‘경북 민관협력형 배달앱’활성화 협약
[Q뉴스] 경주시 공공배달앱 ‘달달’이 경북 공공배달앱 ‘먹깨비’로 통합돼 새롭게 출발한다.
경주시가 지난해 9월 경북 최초로 출시했던 민관협력형 공공배달앱 ‘달달’이 가맹점과 시민들에게 더 큰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경북 민관협력형 공공배달앱 ‘먹깨비’와 통합돼 6월부터 서비스를 개시한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시는 26일 시청 대외협력실에서 ㈜먹깨비, 한국외식업중앙회 경주시지부와 경북 민관협력형 배달 활성화 협약식을 열었다.
협약에 따라 각 기관은 먹깨비의 성공적인 정착을 위해 정식 서비스 개시 전 가맹점 전환등록과 추가모집 배달앱과 경주페이 연계 적극적인 대시민 홍보 등을 협력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협약 당사자 별 세부 역할은 경주시는 경북도와 협력해 배달앱 운영에 필요한 예산과 행정 지원 ㈜먹깨비는 배달앱 운영·관리와 가맹점 모집·지원 한국외식업중앙회 경주시지부는 소속 회원 가맹점 등록 독려 등이다.
배달앱을 이용하면 가맹점은 가입비와 광고료없이 중개수수료 1.5%만 부담하면 되며 소비자는 경주페이로 결제하면 최대 10% 캐시백 혜택을 누릴 수 있다.
또 각종 이벤트 할인쿠폰과 타임할인 등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된다.
경북 공공배달앱 먹깨비는 지난해 9월 포항과 구미 등 11개 시군에서 서비스를 시작해 출시 7개월 만에 누적 회원수 12만 3000명, 가맹점수 8000곳, 누적 주문수 55만 5000건을 기록하고 있다.
경주시를 포함해 올해 하반기까지 10개 시군이 추가로 서비스를 시행할 예정이다.
김호진 경주시장 권한대행은 “먹깨비 서비스 시행으로 공공배달앱이 더욱 활성화되길 바란다”며 “배달앱 수수료 부담 경감이 소상공인들의 실질적 도움이 되고 침체된 지역경제가 활성화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2-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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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에서 전주 40분이면 주파
김천에서 전주 40분이면 주파
[Q뉴스] 지난 제4차 국가철도망구추계획에 장기검토사업으로 반영되어 ‘21년 12월 사전타당성 조사용역 착수한 “김천~전주간 철도건설사업”이 본격적으로 추진되고 있다.
26일 국토교통부 관계자를 비롯해 국가철도공단 일행이 김천시를 방문해 현장조사를 실시했다.
전라북도 전주시에서 시작해 진안·무주군을 거쳐 김천시까지 연계되는 본 노선은 그간 경상북도, 전라북도를 비롯한 철도 통과노선 지자체장의 공동건의문과 시민들의 호소문 제출 등을 통해 우여곡절 끝에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반영되어 사전타당성조사용역을 착수하게 됐다.
이번 실사는 사전타당성조사를 위한 기본 노선 선정 과정으로 현재 김천시에 추진되는 남부내륙철도, 중부내륙, 대구광역권전철 2단계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최적의 노선을 선정할 계획으로 본 노선에 따라 타당성조사를 진행하게 된다.
용역은 금년 12월 완료할 계획으로써, 김천시는 국토교통부와 경상북도 및 전라북도를 비롯해 철도통과 시군과 적극적인 공조를 펼쳐 경제성 확보를 위해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라고 전했다을 밝혔다.
한편 동서횡단철도는 총연장 101.1㎞의 2조 8천억원이 소요되는 대형 국책사업으로 현재 김천에서 전주로 이동하기 위해 열차를 이용시 약 3시간가량 소요되고 있으나, “김천~전주선” 철도가 건설되면 김천에서 전주까지 직통 40분대에 이동할 수 있어 시간 및 운임부담을 절감할 수 있다.
김천시 관계자는 “김천~전주선이 확정되면 대통령 당선인 공약사항인 김천~신공항~의성 연계노선도 병행 추진할 계획으로 이는 지역 간 연계성 제고와 균형발전에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되며 특히 새만금과 신공항을 통한 환황해 경제권의 물류수송 연계 네트워크가 동해권 까지 연결됨으로써 김천시가 영·호남 물적 경제 교류의 중심지가 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고 말했다.
2022-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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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자리 유관기관 네트워크 협업구축 위한 업무협약
대구광역시청
[Q뉴스] 대구시 원스톱일자리지원센터는 지난 3월 28일부터 4월 26일까지 대구지역의 일자리 유관기관 네트워크 협업구축을 위해 원스톱일자리지원센터에서 일자리창출지원 유관기관 간 업무협약을 진행했다.
코로나19로 인해 지역의 일자리는 감소하고 고용절벽의 시대에 경력단절 여성, 중장년, 시니어, 소상공인, 퇴직 공무원 등 사업부문별 16개 일자리 유관기관이 참여한다.
협약을 통해 16개 기관은 코로나 극복을 위해 함께 지역의 이슈를 공유하고 논의하며 협업과제를 발굴하기 위해 소통기로 했다.
특히 경력단절 여성의 사회적 참여를 지원하는 대구광역시여성단체협의회, 한국여성경제인협회 대구지회, IT여성기업인협회 영남지회, 또한 대구지역 시니어 일자리창출을 지원하는 8개 시니어클럽 및 퇴직 공무원의 사회공헌 활동을 지원하는 대구경찰전직지원센터, 공무원연금공단 대구지부와 업무협약은 일자리 취약계층에 대한 취업지원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대구시와 유관기관 상호 네트워크 협업구축의 필요성이 대두되는 시대적 상황에서 센터-유관기관 공동의 관심사항에 대한 공감대 형성을 통해 구체적인 네트워크 협업구축을 위한 상호 소통의 장으로 유관기관의 큰 호응 가운데 진행된다.
4차 산업혁명시대에 공공행정 부문에서도 지자체와 유관기관 상호 이해를 바탕으로 사업부문의 융합 및 협업구축이 중요하고 융합과 협업구축을 통해 업무의 시너지 창출을 도모해야 한다.
코로나 시대를 살면서 대구시의 일자리 정책을 현장에서 시민들에게 제대로 전파하고 대구시의 각종 일자리 정책과 정보를 효과적으로 알리는 지역의 일자리 유관기관 협업구축은 행정의 효율적인 업무추진 측면에서 매우 중요하다.
신동호 원스톱일자리지원센터장은 이번 일자리 유관기관 네트워크 협업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은 “센터-유관기관 신뢰를 바탕으로 사업부문의 공유를 통해 협업분위기 조성의 계기가 되며 대구시 일자리 정보망 구축을 앞두고 일자리 정책에 대한 이슈를 공유하고 협업과제 발굴 등 일자리 현안과제를 논의하는 소통의 장”으로서 의미가 있다.
2022-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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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요양/정신병원 대상 코로나19 감염관리 컨설팅 실시
대구광역시청
[Q뉴스] 대구시는 대구시감염병관리지원단과 함께 4월 26일부터 5월 11일까지 감염취약계층이 집중돼 있는 요양/정신병원을 대상으로 우선순위에 따라 현장 맞춤형 컨설팅을 실시한다.
이번 컨설팅은 최근 확진자 발생 규모가 감소함에 따라 요양/정신병원 내에 확진자 규모도 점차 감소 추세이나 고령의 기저질환자들이 밀집된 요양병원의 경우 중증이나 사망 피해의 위험성이 높은 만큼 사전에 감염을 예방하고 조기에 감염확산을 차단하기 위해 계획했다.
주요 컨설팅 내용은 방역 기본 수칙 준수 시설 관리 현황 환경관리 종사자 및 접촉자 관리 감염관리 등으로 의료기관별 실정에 맞는 맞춤형 컨설팅을 위해 시설 및 환경, 관리사항 등을 평가하고 현장에서 즉시 개선 및 교육을 실시했다으로서 그 효과를 극대화할 예정이다.
아울러 현장에서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지원할 예정이며 향후 컨설팅 결과를 바탕으로 현장에서 놓치기 쉬운 감염관리 내용 등은 전체 의료기관으로 공유해 의료기관의 감염관리 역량을 강화해나갈 예정이다.
이영희 대구시 시민건강국장은 “이번 컨설팅을 통해 요양병원 등의 감염관리 역량을 강화하고 감염취약시설인 요양병원 등에서의 중증 및 사망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고위험 기저질환자들의 감염을 예방하기 위해 시민들께서도 예방접종, 마스크 착용, 환기·소독 등 일상 생활에서의 방역 수칙을 실천해 주실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2-04-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