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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유천면 행복학습센터 개강식 개최
예천군청
[Q뉴스] 예천군은 6일 오후 2시 유천면 복지회관에서 교육생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유천면 행복학습센터 개강식을 개최했다.
행복학습센터는 누구나 언제든지 근거리에서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읍·면·동 단위 마을학습 체계를 구축해 지역주민의 학습과 역량 강화에 목적을 둔 평생교육 사업이다.
특히 지역주민으로 구성된 행복학습센터추진위원회 주도로 프로그램을 구성·운영함으로써 주민 학습수요를 반영해 교육에 대한 참여도와 호응도가 높다는 것에 의의가 있다.
유천면 행복학습센터는 2013년 도비 공모사업을 통해 ‘유천면 평생학습마을’로 지정됐으며 이후 2019년 ‘유천면 행복학습센터’로 명칭을 변경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5월 9일부터 11월까지 서예, 풍물 등 주민 교양·취미 프로그램뿐만 아니라 목재문화 실습과 전통 떡을 만들어 재능을 기부하는 봉사활동도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예천군 관계자는 “행복학습센터는 운영 과정에서 주민이 주도적으로 참여해 마을평생학습 공동체 형성에 큰 역할을 하고 있다”며 “예천군 평생학습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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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제100회 어린이날 기념행사 성황리 마쳐
예천군청
[Q뉴스] 예천군은 지난 5일 문화회관에서 제100회 어린이날 기념행사를 개하고 축제의 장을 조성하며 성황리 마쳤다.
국제로타리3630지구 예천단샘로타리클럽 주관으로 열린 이번 행사는 예천여자고등학교 댄스동아리 공연을 시작으로 모범아동·청소년 표창, 마술공연, 경북일고등학교 댄스팀 공연이 이어졌으며 13개 부스를 운영해 아이들에게 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을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윤형빈 극단 초청으로 개그맨 윤형빈, 정찬민 등이 참석해 가족 모두가 즐길 수 있는 개그 공연을 펼쳐 평소 지역에서 관람하기 어려웠던 공연 제공으로 큰 호응을 얻었다.
뿐만 아니라 한천 수문에서는 어린이들을 위해 해병전우회에서 무료 보트 운영과 아이스크림을 제공해 즐거운 추억을 선사했다.
예천군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인해 3년 만에 개최되는 행사가 의미가 남다르다”며 “오랜만에 야외로 나오는 아이들이 즐겁고 기억에 남는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2-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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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개심사지 오층석탑 건립 1011주년 기념 연등회
예천군청
[Q뉴스] 예천군은 오는 8일 불기 2566년 부처님오신날을 맞아 예천읍 개심사지 오층석탑 일원에서 ‘개심사지 오층석탑 건립 1011주년 기념 연등회’를 개최한다.
예천불교총연합회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코로나19 장기화로 그동안 행사와 모임 등 제약이 있어 열리지 않거나 간소하게 치러졌으나 정부의 거리두기가 전면 해제되면서 함께 모여 군민 행복과 건강을 기원한다.
특히 불교 정신을 계승하고 일상으로 되돌아가는 반환점이 되길 기대하며 봉축법요식을 거행하고 안전사고 등을 대비해 연등 행렬은 생략하는 등 차분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예천군은 지역의 대표 국가 보물이자 고려 현종 때 건립된 개심사지 오층석탑을 학술적 문화적 가치를 재조명해 국보 승격 추진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2022-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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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지역 7개 대학 교육부‘LINC 3.0’공모 선정
대구광역시청
[Q뉴스] 대구시는 교육부 지역혁신사업 공모선정에 이어 3단계 산학연협력 선도대학 육성사업에 지역 내 7개 대학이 선정됐다고 밝혔다.
LINC 3.0사업 선정은 학령인구 감소 및 수도권 대학 선호 현상 등으로 인해 위기를 겪고 있는 지역 대학에 교육의 질이라는 핵심 경쟁력 유지 차원에서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교육부 LINC 3.0사업은 1~2단계 LINC 사업의 성과를 지속적으로 고도화하고 대학과 산업계가 상생 발전하는 산학연협력 생태계를 조성하기 위해 추진되는 대학 산학연협력 종합 지원사업으로 ’22년부터 ’27년까지 6년간 전국 134개 대학을 선정, ’22년에는 국비 4,070억원이 지원된다.
직전 단계인 2단계 사회맞춤형 산학협력 선도대학 육성사업에는 계명대 등 7개 대학이 참여해 산학협력을 통한 대학의 경쟁력을 제고하고 기업 맞춤형 교육과정 설계·운영으로 채용까지 연계하는 사회맞춤형학과 확산으로 사회맞춤형학과 6,500여명, 채용약정 5,100여명, 대학창업 100건 등 지역 학생·기업의 취업난-구인난 해소와 함께 대학창업의 가시적 성과를 도출했다.
그동안 지역 대학들은 LINC 3.0사업에 선정되기 위해 대학의 사활을 걸고 준비했으며 대구시도 사업 선정을 위해 물심양면으로 지원해 7개 대학이 최종 선정됐다.
대구시는 이번 공모사업으로 미래사회 대응을 위한 신기술·신산업 인재 양성 및 공유·협업 체계 강화를 통한 지속가능한 혁신 생태계 구축을 위해 최대 6년간 국비 1,170억원)을 확보했다.
LINC 3.0 총사업비는 2단계 LINC+ 사업대비 국비 416억원, 시비 28억원이 증가된 역대 최대규모이다.
특히 지역에서 유일하게 기술혁신선도형에 선정된 경북대는 산학연협력 기술혁신 및 미래가치 창출을 위한 국가경쟁력 제고를 목표로 지능형로봇 융합기술, 글로벌 생명소재 등 지역산업과 연계한 대학 특화분야를 중심으로 기업협업센터의 기능을 고도화하는 한편 경북대, 부산대, 전남대, 한양대 4개 대학 공유대학 플랫폼을 구축해 기술 상호 공유 및 기술사업화 프로그램 공동 운영, 공동 펀드 결성 및 투자 등을 통해서 공유가치 창출을 극대화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수요맞춤성장형에 계명대, 계명문화대, 영남이공대, 영진전문대, 대구보건대, 대구과학대가 선정됐으며 1, 2단계에 이어 LINC 3.0사업에 선정된 계명대는 기 구축된 산학연 협력 인프라를 바탕으로 지역산업과 지역사회가 요구하는 인재 양성 모델 실현을 위해 대학의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계명문화대 등 5개 전문대학들도 지역기업 맞춤형 인재양성을 위한 교육과정 운영 및 취·창업 역량강화 모델 개발을 위한 시스템을 구축·운영해 지역 산업 및 미래사회 수요에 맞는 인력 양성 및 기업 지원을 활성화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권영진 대구시장은 “이번 공모사업 선정을 통해 지역의 산학연 협력 기술혁신 및 미래 산업수요 맞춤형 인재양성 고도화로 기업의 가치창출 지원을 강화할 수 있을 것이라”며 “대구시도 LINC 3.0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행정·재정적으로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2-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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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5월 가정의 달 맞아 다채로운 행사 추진
영천시청
[Q뉴스] 영천시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가족의 소중함에 대한 공감대 형성과 다양한 형태의 가족 인식 확산을 위해 다채로운 가족행사를 추진한다.
영천시가족센터는 14일 우로지자연생태공원에서 온 가족이 함께 참여해 다양한 체험활동을 하는 ‘5 해피데이’ 행사를 연다.
이번 행사는 가족사진 무료 촬영 카네이션 팔찌 만들기 잠자리 바람개비 만들기 캐릭터 판박이 스티커 세계여러나라 전통놀이 등 8가지 체험 스탬프 투어, 벌룬 버블쇼 공연으로 구성돼 있으며 참여 희망자는 이달 13일까지 영천시가족센터 홈페이지에 신청하면 된다.
어린이날, 청소년의 달을 맞이해서는 모범어린이·청소년 44명을 대상으로 표창을 수여해 자라나는 아동·청소년에게 희망과 꿈을 격려하며 성년의 날을 맞아 시 홈페이지 팝업창을 통해 축하와 응원의 메시지를 전달한다.
또한, 부부의 날을 기념하고자 13일 다문화가족 부부 10쌍을 대상으로 동부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친밀하고 평등한 부부’라는 주제로 찾아가는 부부교육을 실시해 지역의 행복·건강 가정 만듦을 지원한다.
시 관계자는 “가정의 달 행사를 통해, 가족의 소중함과 의미를 되새기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가족 모두 행복한 지역이 될 수 있도록 가족복지 증진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전했다.
2022-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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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농업정책과 농촌일손 돕기 앞장서
영천시청
[Q뉴스] 영천시 농업정책과는 4일 화남면 신호리에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를 위해 자두 적과 일손 돕기를 실시했다.
코로나19 장기화 여파로 외국인 계절근로자 입국 제한 등 봄철 영농일손 부족이 심각한 상태에서 농업정책과 전 직원들은 일손 부족에 보탬이 되고자 내 일 같이 열심히 농가의 일을 도왔고 농민의 마음을 조금이나마 헤아려보는 시간을 가졌다.
농가주 허 모 씨는 “일손 부족으로 걱정이 많았는데 공무원들이 직접 나와 도와줘서 영농에 적잖은 힘이 됐고 무엇보다 ‘함께하고 있구나’라는 마음의 위안을 받았다”고 감사의 말을 전했다.
최재열 농업정책과장은 “농번기를 맞이해 농촌 일손을 도와드릴 수 있는 방안을 찾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으며 영농철 일손 부족으로 지친 농촌에 희망과 활력을 주는 농촌일손 돕기에 군부대, 유관기관, 자원봉사단체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2-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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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세대 신소재 ‘그래핀’산업의 메카도시 포항 제1회 포항 그래핀 포럼 개최
차세대 신소재 ‘그래핀’산업의 메카도시 포항 제1회 포항 그래핀 포럼 개최
[Q뉴스] 그래핀스퀘어는 그래핀 산업 육성과 포항 그래핀밸리 조성을 위해 4일 체인지업그라운드 이벤트홀에서 ‘제1회 포항 그래핀 포럼’을 개최했다.
이날 포럼에서는 2010년 노벨물리학상 수상자인 콘스탄틴 노보셀로프 교수를 초청해 ‘그래핀 상용화의 당면 과제와 전망’이란 주제로 특별 세미나가 진행됐다.
노보셀로프 교수는 ‘꿈의 신소재’로 불리는 그래핀을 세계 최초로 발견한 공로를 인정받아 영국 맨체스터 대학교의 안드레 가임 교수와 함께 2010년 노벨물리학상을 수상했다.
이어서 1부 ‘그래핀 상용화의 당면 과제’, 2부 ‘그래핀 관련 혁신산업 및 미래전망’이라는 주제로 패널토론이 펼쳐졌다.
1부에는 한국 그래핀 기술 경쟁력, 그래핀 산업의 중요성과 포항 그래핀 밸리를 구축하기 위한 상용화 방안에 대해 콘스탄틴 노보셀로프 교수, 김근환 그룹장, 김흥락 수석연구원, 신훈규 부원장, 박원배 책임연구원, 박종현 파트장의 토론이 진행됐다.
2부에는 그래핀 및 2차원 나노소재의 미래, 바이오·웨어러블·양자기술·전기차 산업 등 그래핀 관련 혁신산업 및 미래 전망에 대해 콘스탄틴 노보셀로프 교수, 최용석 대표이사, 이주용 교수, 이길호 교수, 이상천 부문장, 서상현 대표의 토론이 이어졌다.
이번 포럼을 준비한 그래핀스퀘어㈜는 꿈의 신소재 그래핀 상용화를 현실화하며 전 세계의 이목을 집중시킨 기업으로 지난해 수도권에서 포항으로 본사를 이전했다.
또한, 블루밸리 국가산단에 그래핀 산업 육성을 위해 경상북도, 포항시와 투자양해각서를 체결한 바 있다.
특히 홍병희 대표이사는 그래핀을 대량 생산하는 기술인 CVD 그래핀 합성을 개발했으며 대면적 그래핀의 ‘Roll to Roll’ 연속합성법을 최초로 개발해 그래핀 대량 생산의 길을 개척한 그래핀 상용화의 선구자이다.
손정호 일자리경제국장은 “그래핀은 미래 성장을 견인할 전략적 핵심소재로 다양한 산업에 응용이 가능하다”며 “다양한 분야에 그래핀 소재를 접목시켜 그래핀 응용제품의 상용화는 물론 그래핀밸리의 성공적 조성을 통해 철강산업을 잇는 신성장산업으로 적극 육성하겠다”고 말했다.
2022-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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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안미술관 영천시민 대상 관람료 50% 인하
시안미술관 영천시민 대상 관람료 50% 인하
[Q뉴스] 영천 시안미술관은 지난달 1일부터 영천시민 대상으로 관람료를 50% 인하했다고 밝혔다.
시안미술관의 입장료는 성인 4천원, 청소년 3천원이며 미취학아동 및 화산면민은 무료이나 이번 인하로 인해 50% 저렴한 가격으로 전시를 관람할 수 있게 됐다.
시안미술관은 2004년 시안아트센터로 설립해 같은 해 12월 미술관으로 등록된 제1종 사립미술관으로 영천시 화산면 옛 화동 초등학교 터에 위치해 있다.
가래실문화마을과 더불어 연 2만명 이상의 전국 단위의 방문객이 찾아오는 지역의 관광명소이자 전문 미술관으로 매년 다양한 국내·외 미술품을 통한 전시 서비스를 비롯해, 문화콘텐츠와 프로그램의 개발, 창작자 지원 등 전문 미술관으로서 역할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시안미술관은 4월 2일부터 6월 19일까지 본관 전시실에서 특별기획전시 ‘그:곳, 때, 일’을 강홍구, 이종길, 이지유, 장용근, 하춘근 작가의 예술세계로 구성해 전시 중이며 5월 13일부터 6월 26일까지 별관 전시실에서 영천시립박물관 건립 확정기념 특별기획전 ‘별하나에’를 열어 권민주, 김소라, 신명준, 이향희 4인의 작품을 전시한다.
변숙희 시안미술관장은 “이번 관람료 할인을 계기로 영천시민들께서 많이 찾아 주셨으면 좋겠다 코로나19로 힘든 시기를 보낸 시민들께 예술을 통해 위로와 힐링을 선사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2-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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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로당 행복도우미 간담회 및 역량강화를 위한 소양교육 실시
경로당 행복도우미 간담회 및 역량강화를 위한 소양교육 실시
[Q뉴스] 대한노인회 경산시지회는 지난달 29일 시지회 3층 강당에서 경로당 행복도우미의 간담회 및 역량 강화 교육을 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경로당 행복도우미 전원이 참석한 가운데 4월 한 달 동안 프로그램을 활동한 사례 중심으로 발표했다.
특히 비대면으로 추진한 건강한 노후, 행복한 동행 등 8대 사업을 좀 더 구체화하는데 의견을 교환하고 다음 간담회에서는 개인별 현장 사례 중심으로 발표하기로 했다.
또한 역량강화교육에서는 지난 4월 25일부터 경로당 재개방에 따라 오미크론 준수사항과 어르신 건강 예방에 대한 특강, 농번기 안전 운행에 따른 경북 교통문화연수원의 교통안전에 대한 교육, 그리고 한국만화인협동조합의 만화로 보는 "시니어 전성시대" 프로그램 제작 소개, 운경재단의 "어르신 콜센터 안내" 등 다양한 교육을 했다.
한편 시지회에서는 경로당 행복도우미 및 읍면동 담당자와 협력해 지난 4월 18일부터 22일까지 관내 387개 경로당에 대해 소방, 전기, 가스, 위생 상태 등 경로당의 안전 이용을 위한 실태점검을 했으며 향후 정기적인 안전 점검을 지속할 예정이다.
경산시에서는 “어르신들의 건강 증진과 쾌적한 환경 조성으로 어르신들이 안심하고 휴식할 수 있는 공간 마련에 최선을 다할 것이다”고 했다.
2022-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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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00회 어린이날 기념 “모범어린이 표창”
제100회 어린이날 기념 “모범어린이 표창”
[Q뉴스] 울릉군은 5월 4일 군청 제1회의실에서 제100회 어린이날을 기념해 지역 내 모범어린이에 대한 도지사, 군수, 군의회의장의 표창장 수여식을 가졌다.
대단위 어린이날 기념행사는 코로나 19 지역 확산 방지와 감염에 취약한 어린이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취소하고 아동의 자긍심 향상 및 모범사례 확산을 위해 표창 수여만으로 간소하게 진행됐다.
울릉군수 권한대행 김규율 부군수는“울릉의 미래이자 희망인 어린이들이 친구들과 이웃들을 소중히 여기고 우리 사회에 꼭 필요한 사람으로 성장하기를 바란다”고 말하며 “내년에는 어린이들의 수요에 맞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해 풍성한 행사로 개최할 것”이라고 전했다.
도지사상, 군수상, 의장상 학생들이 표창을 받았다.
울릉군 여성단체협의회에서도 지난 5월 2일 3일 각급 초등학교 및 유치원, 어린이집을 찾아 관내 어린이들에게 영양간식을 배부함으로써 행복한 어린이날을 선사했다.
2022-05-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