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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을 봄, 책을 봄, 사람을 봄
예술을 봄, 책을 봄, 사람을 봄
[Q뉴스] 김천시립도서관에서는 5월 6일부터 6월 30일까지 도서관 1층 전시실에서 ‘봄:보다, 예술과 책과 사람’이라는 주제로 소장 도서 전시회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도서관에 비치되어 있는 도서 중 미술, 음악, 조각, 건축 등 예술 분야의 다양한 도서를 선정해 명작의 아름다움을 감상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전시 도서는 우리 전통그림, 도자기, 서양화, 설치 미술 등과 관련한 남녀노소 누구나 흥미를 가지고 읽을 수 있는 도서이며 우리 생활 주변에서 찾아볼 수 있는 예술 작품 소개와 더불어 작가의 숨은 삶까지 엿볼 수 있는 전시회이다.
특히 도서관에서 진행한 ‘명작으로 즐기는 인문학 극장’, ‘일상에 예술을 곁들이다’ 프로그램과 연계한 내용의 도서를 선정해, 프로그램 참여자들과 도서관 이용자들에게 더욱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배정화 시립도서관장은 “일상으로 회복하고 있는 시기에 도서관에서 마련한 각종 강연회와 문화예술 체험 프로그램과 더불어 소장도서 전시회를 감상하며 수준 높은 독서문화생활을 누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2-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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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들의 꿈과 미래를 김천시가 응원한다
어린이들의 꿈과 미래를 김천시가 응원한다
[Q뉴스] 김천시에서는 지난 4일 제100회 어린이날을 맞이해 청소년문화의집 3층 대강당에서 모범어린이 27명과 부모님 25여명이 참석해 표창장 수여식을 개최했다.
올해 어린이날은 일제통치하에 있던 1922년 어린이들에게 민족정신을 고취시키기 위해 소파 방정환 선생님께서 세계 최초로 어린이날을 제정해, 제100회를 맞이하는 뜻깊은 날이다.
이날 표창장 수여식은 청소년문화의집 홍보영상을 시작으로 표창장 수여, 격려말씀, 사진촬영, 시설라운딩 순으로 진행됐으며 코로나 19로 인해 작년에 이어 김천어린이날 큰잔치 행사를 치루지 못하고 모범어린이 표창 수여식으로 대신해, 어린이날을 맞이하는 아동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축하를 하는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
김천시 관계자는“오늘 모범어린이로 선정되어 표창장을 받는 모든 어린이들에게 축하의 인사를 전하며 꿈과 희망을 펼칠 수 있는 어린이가 행복한 도시 김천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했다.
2022-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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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작스러운 위기, 김천시가 돕겠습니다.
갑작스러운 위기, 김천시가 돕겠습니다.
[Q뉴스] 김천시는 생업을 책임지고 있는 가구원이 갑작스러운 질병 또는 부상으로 의료비를 감당하기 곤란한 가구에 대해 김천시·공동모금회·김천복지재단과 연계한 긴급지원으로 입원 치료 및 수술 등 의료서비스에 대한 비용을 지원하고 있다.
가구당 지원되는 의료비는 300만원까지이며 대상은 기준 중위소득 120%이하 가구가 해당 된다.
다만 기초생활보장 의료급여 및 다른 의료비 지원을 받은 가구에 대해는 이중 지급이 되기에 지원에서 제외되며 퇴원 후 의료비 지원 신청이 인정되지 않고 있으니 반드시 입원 치료 중 상담 및 신청이 필요하다.
이 외에도 주 소득자의 사망, 가출, 행방불명, 수감 등의 사유로 소득을 상실하거나 가족으로부터 방임 또는 유기되거나 학대 등을 당한 경우, 중한 질병이나 부상으로 소득 상실, 가정폭력으로 원만한 가정생활이 곤란한 경우, 화재와 같은 재난, 그 밖에 위기상황에 직면한 가구에 대해 생계비·주거비·화재복구비 등의 지원제도가 있으니 주위에 갑작스러운 질병 및 부상, 위기상황으로 어려운 이웃이 있으면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또는 김천시청 복지기획과로 신청해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주위 시민들이 알선해주는 미덕이 필요하겠다.
김천시 관계자는 “경제적 어려움으로 도움이 필요하거나 지원을 희망하는 경우 긴급복지지원의 도움으로 일시적 위기에 빠진 시민들이 위기에서 신속히 벗어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2022-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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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군 최고의 권위와 품격 ‘자랑스런 군민상’시상
고령군청
[Q뉴스] 고령군은 5월 5일 대가야체험축제 첫날 오후 6시에 ‘2022 군민화합한마당’과 연계해 ‘제32회 자랑스런 군민상’ 시상식을 개최했다.
자랑스런 군민상은 1989년부터 매년 지역사회발전, 선행·봉사, 문화·체육, 산업·경제, 기타 5개 부문에 추천을 받아 심사위원회의 엄정한 심사를 거쳐 선정하는 가장 품격 높은 상으로 올해는‘지역사회발전부문 이기용 씨, 산업·경제부문 김종태 씨, 문화·체육부문 문영수 씨, 선행·봉사부문 김영자 씨 ’가 수상했다.
지역사회발전 부문에 이기용 씨는 농촌지도자로 35년 간 활동하면서 고령군 농업조직체 및 농업 발전에 기여했으며 고령군 농업회의소 초대소장으로서 민관 협치를 통한 선진 농정체제를 구축해 지역 발전에 기여했다.
또한, ‘농촌지도자 대회’와 ‘고령군 농업인의 날 기념행사’ 등 각종 행사를 성공리에 추진해 침체된 농업에 활기를 불어넣었으며 신규 농업경영인 현장 실기 교육을 통해 농촌 후계전문 인력 육성에 기여해 지역 사회 발전에 힘써온 공적을 인정받았다.
산업·경제 부문에 김종태 씨는 ㈜다산주철 대표이사로서 주조기술개발과 생산성 향상에 끊임없는 연구개발로 독자적인 경쟁력을 확보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한 공을 인정받았다.
또한, 고령군 상공협의회장으로서 관내 기업인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해 불합리한 규제 해소 등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의 발전에 기여했다.
문화·체육 부문에 문영수 씨는 생활체육 지도자로서 사명감과 책임감이 강해 학생체육은 물론 관내 어르신의 전담 지도자로서의 역할에 최선을 다했으며 생활체육 지도자 정년을 마치고 난 후에도 군민들에게 무료로 체육 지도를 실시해 엘리트 체육과 생활체육을 군민들의 건강 증진에 접목시켜 건강한 사회풍토 조성에 기여한 공을 인정받았다.
선행·봉사 부문에 김영자 씨는 생활개선회 회장, 여성단체협의회 회장, 새마을 부녀회 회장 등을 역임하면서 남다른 희생과 봉사정신을 발휘했다.
또한, 대한적십자회 고령군지부 부회장으로서 관내 각종 재해 발생 시 구호활동을 펼쳤으며 사랑의 무료급식사업, 희망풍차 지원 사업 등 봉사활동을 꾸준히 시행해 아름다운 선행문화 정착에 기여한 공을 인정받았다.
한편 자랑스런 군민상은 수상자의 귀감 사례를 함께 공유해 군민 모두가 자랑스럽고 따뜻한 행복공동체를 만들어 가고 있으며 이웃과 함께하는 훈훈한 사회 기반조성의 버팀목으로 자리매김해 지금까지 32회에 걸쳐 총 46명에게 시상을 했다.
2022-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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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막 첫날부터 대성황
개막 첫날부터 대성황
[Q뉴스] 경북 고령군의 2022 대가야체험축제는 올해로 16회째를 맞아 5월 5일부터 8일까지 4일간 ‘황금의 빛, 대가야’라는 주제로 대가야생활촌 일원에서 개최되어 개막 첫날부터 많은 관광객들로 북새통을 이루었다.
올해 축제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대유행 이후 3년 만에 개최된 축제인 만큼 관광객의 높은 관심이 쏟아졌으며 축제의 개최를 통해 일상회복을 알리는 신호탄 역할을 했다.
대가야체험축제는 역사문화콘텐츠를 기반으로 한 축제로 올해에는 새로운 구성, 축제공간의 변화, 다양한 프로그램 도입 및 대도시 단체관광객 유치로 첫날부터 관광객들로 인산인해를 이루었다.
특히 이번 축제는 대가야의 과거 모습을 생생하게 재현해 낸 대가야생활촌이 축제장 메인 무대가 되어 축제 주제 체험인 황금테마체험이 이루어졌고 특히 사금체험은 사금을 채취해 유리병에 담아 가져가는 체험으로 참가자들에게 이색적인 경험을 제공해주어 인기를 끌었다.
주요 프로그램으로 대가야황금활·칼·방패만들기체험, 대가야토기제작체험, 지역민과 함께하는 20여종의 다양한 체험프로그램과 문화공연 및 버스킹 공연, 대가야체험축제에서 처음으로 선보이는 온라인 프로그램인 대가야생활촌 메타버스 콘텐츠를 제작해 메타버스로 대가야 역사문화퀴즈, 사금채취체험 등을 즐길 수도 있으며 생활촌 야간투어, 문보트 체험 등 타 축제와 차별화 된 핵심프로그램 운영으로 가족단위의 방문객들의 큰 인기를 얻었고 남은 축제기간 동안 창작뮤지컬, 김영만의 종이접기, 마상무예 시범공연 등 다채로운 공연과 프로그램으로 대가야체험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준비되어 있다.
이번 대가야체험축제 개막식에는 대가야 종각 현판식 및 타종행사를 연계해 대가야 고령을 빛낸 많은 분들이 참석해 개막식 행사를 풍성하게 해줬고 축제 마지막 날에는 축제 참가자와 관광객이 함께 어울릴 수 있는 퍼레이드를 연계한 폐막행사가 개최될 예정으로 축제의 시작과 끝을 알리며 주민과 관광객이 한자리에서 어울릴 수 있는 진정한 축제의 장을 이끌어 내면서 축제 분위기는 최고조에 이를 것으로 예상된다.
곽용환 고령군수는 “대가야체험축제가 코로나 19로 인해 지난 2년 동안 열리지 않았으나, 올해에는 대가야 역사문화를 기반으로 한 다양한 콘텐츠를 알차게 준비했다” 며 “아직 끝나지 않은 코로나 상황 속에서도 높은 시민의식과 안전한 진행으로 축제를 성공적으로 마무리 지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2-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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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문경 안심식당’ 지정 운영
‘2022, 문경 안심식당’ 지정 운영
[Q뉴스] 문경시는 안전하고 위생적인 외식환경을 조성하기 위한‘22, 문경 안심식당’ 300개소를 추가로 확대 지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2, 문경 안심식당’은 문경에 방문하는 관광객과 시민이 안심하고 식사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사업이며 신청기간은 9월 30일까지 상시로 모집한다.
지정기준은 음식 덜어 먹기, 위생적인 수저관리, 종사자 마스크 착용, 손소독제 비치 및 영업장 소독, 종사자 건강진단 실시여부 총 5가지이며 모든 기준을 준수 해야 한다.
안심식당으로 지정된 업소에는 안심식당 지정 스티커, 덜어먹는 용기와 수저 포장지 등의 위생용품을 제공하고 문경시 홈페이지와 SNS 등을 이용해 홍보할 예정이며 포털사이트에서도“농림축산식품부 제공 안심 식당”문구를 확인할 수 있다.
신청을 원하는 업소는 문경시 홈페이지 고시·공고를 참고하거나 문경시청 위생방역과 위생정책담당 또는 한국외식업중앙회 문경시지부로 문의하면 된다.
정길라 문경시 위생방역과장은“관광명소인 문경시는 시민과 관광객이 안심하고 식사할 수 있는 외식환경이 더욱 필요하다”며 “깨끗하고 안전한 외식환경을 조성하도록 음식문화개선에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2-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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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제50회 어버이날 기념 효도공연 개최
영주시청
[Q뉴스] 영주시는 오는 7일 풍기초등학교 강당에서 제50회 어버이날 맞이 기념 효도공연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풍기청년회의소 주관으로 열린 이날 행사는 코로나19로 인해 지난 2년간 여가활동을 누리지 못한 만큼 어르신들을 위해 다양한 문화공연을 준비해 그동안의 외로움과 고립감을 해소했다.
지역 내 1000여명의 어르신들이 참석한 이날 행사는 어버이날 기념 축사에 이어 축하공연과 경품 추첨이 진행되고 참여 어르신들을 위한 식사와 간식 등 먹거리도 함께 제공됐다.
최규택 풍기청년회의소 회장은 “지난 2년 동안 코로나19로 인해 어버이날 행사를 개최하지 못한 아쉬움과 사회적 거리두기 해제로 인해 어르신들께 즐거움을 드리고자 하는 마음을 담아 지역 청년들과 함께 정성스레 준비했다”며 “참석하신 어르신들이 오늘 행사를 계기로 코로나19를 극복하고 ‘함께 하는 행복’을 다시 찾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영주시는 5월 가정의 달과 제50회 어버이날을 기념해 어버이에 대한 효의 의미를 되새기고 어르신의 노고에 감사하는 마음을 담은 다채로운 행사가 지역 곳곳에서 개최된다고 밝혔다.
2022-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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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농공단지 활력 회복 ‘두 팔 걷었다’
영주시, 농공단지 활력 회복 ‘두 팔 걷었다’
[Q뉴스] 영주시는 농공단지 입주 기업체를 대상으로 ‘농공단지 특화 맞춤형 기업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올해 새롭게 시행되는 이번 사업은 각종 정책지원의 사각지대에 놓인 농공단지 입주기업의 경영 어려움을 해소하고 실질적인 지원을 위한 맞춤형 지원사업으로 기술닥터 프로그램 기업맞춤형 프로그램 두 종류로 추진된다.
‘기술닥터 프로그램’은 제품 혹은 공정에 기술 애로가 있을 때 해당 기술분야의 전문가가 현장을 직접 방문해 1:1 맞춤형 컨설팅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기업당 지원규모는 최대 300만원으로 기술닥터가 10회 이내 방문해 기술·경영 애로 등 기업의 문제점을 진단하고 해결한다.
‘기업맞춤형 프로그램’은 기술닥터 프로그램 지원을 받은 기업을 포함해 시제품 제작, 제품 고급화, 공정개선 및 마케팅 등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기업당 지원규모는 최대 2000만원이다.
지원대상은 사업자등록증 상 소재지가 영주시 농공단지에 소재한 기업이면 된다.
경북테크노파크는 오는 9일부터 ‘기술닥터 프로그램’ 사업 공고를 통해 지원대상 업체를 선정할 예정이며 ‘기업맞춤형 프로그램’ 사업은 8월경 공고 예정이다.
지원을 희망하는 기업은 신청서 사업자등록증 사본, 개인정보 및 기업정보의 수집·이용·제공 동의서를 구비해 경북테크노파크로 이메일을 통해 접수하면 되고 지원대상 선정결과는 서류 적정성 검토 후 개별 통보된다.
모집 공고 등 기타 자세한 사항은 경북테크노파크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장기간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은 농공단지 입주기업의 수요에 맞는 맞춤형 지원사업을 통해 농공단지 입주기업의 활력 회복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기업들의 애로사항 해소와 역량 강화를 통한 경영개선을 위해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2-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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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 한국선비문화축제, 어린이날 맞아 관광객 북적
영주시청
[Q뉴스] 코로나19 장기화로 3년만에 대면행사로 열리고 있는 선비촌·소수서원 일원에 어린이날을 맞아 많은 관광객들이 몰려 모처럼 활기가 넘쳤다.
지난 5일 제100회 어린이날을 맞아 축제장은 가족단위 나들이객들로 하루종일 인산인해를 이루었다.
어린이날을 맞아 모처럼 엄마 아빠 손을 잡고 나들이에 나선 어린이들은 선비촌과 소수서원, 선비문화수련원 곳곳에 마련된 선비문화체험장과 공연장에서 함께 참여하며 즐거움의 탄성을 쏟아냈다.
어린이들은 이날 어린이날 100주년 기념 특별행사 선비대모험-문방사우를 잡아라 선비촌이 살아있다 야경을 즐기는 선비 등 다채롭게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 만끽하며 덤으로 선물까지 받아 두배의 즐거움을 느끼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이날 선비촌에서는 조선시대 인물들이 곳곳에서 선비문화 생활상을 엿볼 수 있는 퍼모먼스와 레크리에이션, 플래시몹, 국악공연 등 볼거리를 선보여 축제 분위기를 고조시켰다.
하천수 관광진흥과장은 “거리두기 해제 후 첫 어린이날을 맞이해 선비정신을 느끼고 재미있는 체험도 할 수 있는 우리 선비문화축제에 많은 가족들이 찾아주신 것 같다”며 “축제가 끝나는 날까지 부족함이 없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영주한국선비문화축제는 5일부터 8일까지 4일간 '한국 정신문화의 뿌리, 선비정신'을 주제로 소수서원, 선비촌, 한국선비문화수련원 일원에서 계속된다.
2022-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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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비정신실천본부, 한국선비문화축제장서 ‘한복 입기’ 캠페인 실시
선비정신실천본부, 한국선비문화축제장서 ‘한복 입기’ 캠페인 실시
[Q뉴스] 우리 것, 우리 정신 회복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선비정신실천운동본부가 5월 5일 어린이날을 기해 ‘한국선비문화축제’가 열리고 있는 영주 선비촌을 찾아 우리 옷 ‘한복 입기’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한복 입기 캠페인은 지난달 24일 문화재청이 국가무형문화재로 지정 예고한 이후 첫 행사였다.
축제를 찾은 많은 관광객들을 통해 중국의 한복공정에 맞서 우리 전통문화를 지키고자 하는 국민들의 큰 관심을 확인했다.
선실본은 ‘우리의 민족정신은 선비정신’이라고 정의하면서 이런 행사 등을 통해 우리 정신, ‘선비정신’이 자연스럽게 세계만방에 확산이 되기를 기대한다“면서 ”앞으로도 ‘선비정신’ 함양 관련 캠페인 등을 지속적으로 펼쳐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2-05-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