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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학교 안 작은 미술관’만든다
경북교육청,‘학교 안 작은 미술관’만든다
[Q뉴스] 경북교육청은 지난 4일 올해‘학교 안 작은 미술관’기증 사업에 선정된 초등학교 15교를 대상으로 사업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경북교육청과 한국미술재단은 지난해 12월 초등학생들의 예술 감수성 함양을 위해 상호 협력하고 기관 간 관계 강화를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한국미술재단은 업무협약에 따라 2년간 도내 초등학교 총 30교에 재단 소속 작가의 작품을 기증하고 학교는 기증받은 작품으로‘찾아가는 미술교육’,‘화가작품과 학생작품 공동전시회’를 개최하게 된다.
이번 설명회는 올해 대상교로 선정된 15교의 학교장, 행정실장, 담당자를 대상으로 사업 목적과 추진 과정, 향후 계획 안내 등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마련했다.
경북교육청은 올해 공모를 통해 선정된 15교에 교당 1,000만원의 예산을 지원해 복도와 현관 등 별도의 공간에 미술관을 조성하고 기증받은 작품을 설치해 학생들에게 수준 높은 작품들을 감상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한편 한국미술재단은 교당 20점 이상의 작품을 학교에 기증하고 전문화가를 학교에 파견해 학생들에게 미술수업, 작품 감상법 등을 함께 지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아울러 연말에는 도교육청에서‘어린이와 화가의 행복한 그림전’을 개최할 계획이며 사업 종료 시에는 2년간 학교에 전시된 총 600여 점의 작품을 한국미술재단으로부터 영구 기증받을 예정이다.
경북교육청은 사업 종료 후에도 해당 작품을‘학교 간 작품 교체’,‘순회 전시’등을 통해 보다 많은 학생들이 수준 높은 미술작품을 접할 수 있는 기회를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공현주 학생생활과장은 “한국미술재단과 공동으로 추진하는 ‘학교 안 작은 미술관’사업이 앞으로 경북 학생들의 예술적 감성과 바른 인성 함양에 밑거름이 되길 바라며 나아가 경북의 문화예술 격차를 좁히는 데에도 큰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2-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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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확진자 601명 발생, 총 15만5347명
포항시청
[Q뉴스] 포항시는 5일 현재 코로나19 확진자 601명이 발생해 지역의 확진자수는 총 155,347명이라고 밝혔다.
총 확진자 601명 중 선행 확진자의 접촉자는 581명, 타 지역 주소자는 11명, 해외입국자는 2명, 감염취약시설 관련자는 7명이다.
2022-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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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하는 귀농 행복한 귀촌 상주시와 함께하세요
상주시청
[Q뉴스] 상주시농업기술센터는 지난 4일 농업기술센터 대강당에서 40여명의 교육생이 참석한 가운데 신규농업인 영농정착교육 수료식을 가졌다.
이번 교육은 농업일반과정으로 ‘상주시 귀농정책 설명’, ‘귀농귀촌 정착 설계’, ‘토양 땅심 키우기’, ‘토양검정 및 시비처방서 활용’, ‘농기계임대사업장 소개 및 활용’, ‘재배학기초’, ‘농작물 병해충 관리’ 등 8회에 걸쳐 35시간의 교육으로 실시됐다.
특히 6회차 현장학습에는 모동면 정양리를 돌아보며 ‘마을사람들과 유대관계 형성 노하우’, ‘유기농업을 위한 퇴비장 소개’를 주제로 한 박종관 이장님 특강과 ‘작은도서관’, ‘공유부엌’, ‘마을공방’ 등 마을견학과 함께 토닥토닥 들꽃마을 치유농장에서 ‘다육이 심기’ 체험을 실시해 교육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신규농업인 영농정착교육은 이번 농업일반 기초과정이 끝나고 나면 5, 6월에 복숭아 심화반, 7, 8월에 포도 심화반이 이어질 예정이다.
조인호 농촌지원과장은 “신규농업인 영농정착교육이 귀농·귀촌인에게 다양하고 기본적인 농업지식을 제공하며 귀농인들간 인적 네트워크가 형성되어 이들이 안정적으로 농촌에 정착할 수 있는 발판이 되도록 돕겠다”고 전했다.
2022-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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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우산, 제100회 어린이날 기념행사 개최
상주시청
[Q뉴스]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상주후원회는 5일 북천 시민공원에서 어린이날 100주년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상주후원회에서 주관한 이번 기념행사는 장기간 코로나19로 침체된 사회적 분위기를 전환하며 가족과 함께 하는 시간을 만들고자 식전행사, 기념식, 기념공연, 체험부스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행사에 참석한 300여명의 아동들은 윷놀이, 투호놀이, 제기차기, 굴렁쇠굴리기 등 전통놀이 체험뿐만 아니라 무료 가족사진촬영, 풍선아트, 달고나 만들기, 비누방울 만들기 등 이전보다 풍성해진 활동들을 함께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올해는 1923년 소파 방정환선생이 어린이의 인격을 존중하고자 어린이날을 제정한 지 100년이 되는 해이며 금번 어린이날 행사는 코로나19 팬더믹 상황으로 인해 3년만의 대면 행사로 진행해 더욱 뜻깊은 자리가 됐다.
신재숙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상주후원회장은 “아이들에게 가장 소중한 하루 중 하나인 어린이날에 아동들이 따뜻한 하루를 보낼 수 있게 되어 감사한 하루다“라며 “아이들에게 소중한 하루를 선물해주신 후원자 및 자원봉사자 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고 전했다.
2022-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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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PPY CHILDREN'S DAY
상주시청
[Q뉴스] 상주시육아종합지원센터는 지난 5월 4일 어린이날 100주년을 기념하는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상주시육아종합지원센터 내에서 관내 영유아 가정을 대상으로 푸드트럭 유아주스 및 간식 배부, 방울토마토 심기, 사진촬영 및 풍선배부, 장난감 뽑기 등 부모와 자녀가 함께해 다양한 체험을 진행했다.
2020년 6월 개관한 상주시육아종합지원센터는 상주시에 거주하는 취학 전 영유아 및 보호자, 관내 어린이집을 대상으로 장난감 대여 및 놀이체험실, 시간제보육실, 각종 참여프로그램 등을 운영하고 있는 포괄적 육아종합전문기관의 역할과 기능을 수행하고 있다.
손종희 상주시육아종합지원센터장은 “어린이날 100주년을 맞아 아이들에게 따뜻한 추억을 선물해준 것 같아 기쁘며 앞으로도 관내 영유아들이 다양한 경험과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2-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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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가정의 달 5월.야외활동 시 안전사고 주의 당부
경북도, 가정의 달 5월.야외활동 시 안전사고 주의 당부
[Q뉴스] 경상북도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가족 단위 야외 활동이 늘어나면서 교통사고·낙상·추락 등 생활 속 안전사고 예방에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경북 소방본부 통계분석 결과 최근 4년간 어린이·청소년이 질병 및 안전사고로 구급차 이용 건수를 보면 2018년 7743명, 2019년 6815명, 2020년 5412명, 2021년 6258명으로 나타났다.
특히 5월 한 달 동안 이송건수는 2018년 834명, 2019년 723명, 2020년 530명, 2021년 521명으로 다른 달보다 많은 것으로 분석됐다.
코로나-19의 영향으로 2020~2021년에 이송건수가 다소 줄었지만, 올해는 방역수칙 완화로 예년 수준으로 늘어날 것으로 예측된다.
지난해 5월 기준 이송 원인별로는 질병 등 기타 294명, 생활 속 안전사고가 227명로 나타났다안전사고 유형으로는 교통사고 83명, 낙상추락 63명, 열상 등 상해 47명, 사고부상 30명, 동물피해 4명 순이었다.
장소별로는 가정 내 251명, 야외활동으로 인한 도로 104명, 놀이시설 55명, 교육시설 78명, 기타 33명으로 나타났다.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서는 연령대에 맞는 카시트 설치 및 안전벨트 착용 지속적인 교통안전 수칙 교육 주택가나 어린이 보호구역 서행 놀이 기구 안전수칙 준수 야외활동 전 가벼운 준비운동 놀이기구에 적합한 보호 장비 착용 등이 필요하다.
한편 경북 소방본부는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지역 소방서를 중심으로 지속해서 소방안전교육을 실시하고 있고 이동안전체험차량을 활용해 지역 학교를 대상으로 방문 체험교육을 연중 추진하고 있다.
이영팔 경북도 소방본부장은 “5월은 어린이·청소년들의 야외 활동이 가장 많은 시기로 그만큼 사고 위험도 높다” 며 “특히 많은 사람들이 이용하는 놀이시설 안전사고는 자칫 심각한 부상을 초래할 수 있어 세심한 주의가 필요하다”며 안전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2022-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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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내, 코로나19 확진자 2397명 발생
경상북도청
[Q뉴스] 경상북도에서는 5월 5일 23개 시·군에서 코로나19 확진자 국내감염 2393명, 국외감염 4명이 신규 발생했다.
시군별 확진자 수는 포항 600명, 구미 430명, 경산 228명, 경주 223명, 안동 128명, 영주 118명, 칠곡 115명, 김천 104명, 영천 70명, 문경 58명, 상주 40명, 의성 40명, 울진 37명, 영덕 36명, 성주 36명, 예천 33명, 청도 31명, 청송 19명, 영양 14명, 고령 13명, 봉화 12명, 군위 9명, 울릉 3명이다.
경상북도에서는 최근 1주일간 국내 1만8986명이 발생해, 주간 일일평균 2712.2명이다.
2022-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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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청소년 꿈키움 탐방 상반기 견학 실시
예천군청
[Q뉴스] 예천군은 6일 관내 초·중등 학생 60여명을 대상으로 용산 전쟁기념관과 서대문형무소 견학을 실시했다.
‘청소년 꿈키움 탐방 지원 사업’으로 추진 된 이번 견학은 예천군민장학회에서 예천교육지원청을 통해 관내 초·중등 학생들을 위한 진로·진학 체험 기회를 주기 위해 2019년부터 매년 추진해오고 있다.
이날 용산 전쟁기념관을 방문해 호국보훈 정신을 기리고 유엔실 및 해외파병실 등을 견학하며 미래의 진로를 직접 체험해봤으며 서대문형무소에서는 민족 수난의 역사와 그 극복 사례를 경험하고 순국선열 넋을 기리며 과거와 현재를 성찰하면서 미래에 대해 고민해보는 시간을 가졌다.
탐방에 참여한 한 학생은 “평소 군인에 대한 꿈을 갖고 있었는데 이렇게 직접 견학하면서 직업을 고민해볼 수 있어서 좋은 시간이었다”며 “더 다양하고 많은 진로 탐방 기회가 있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예천군 관계자는 “예천군을 이끌어갈 학생들이 청소년 꿈키움 탐방을 통해 꿈을 구체화하고 학교에서 공부할 때도 진로에 대한 목표 의식을 갖고 진로를 선택하는데 도움이 되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2008년 설립된 예천군민장학회는 그동안 1,717명에게 1,584억원 장학금을 지급했으며 나날이 늘어나는 진로 교육의 필요성에 따라 청소년들 진로 설계를 지원하기 위해 청소년 꿈키움 탐방 지원 청소년 성장캠프 운영 고등학교 맞춤형 진학지원 사업을 추진고 있다.
아울러 초등학교 학습 준비물 지원 초·중학생 영어체험학습 지원 대학 공공기숙사 지원 등 지역교육 지원 사업 공공성 확대를 도모하고 있다.
2022-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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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고등직업교육거점지구 공모사업 추진
안동시청
[Q뉴스] 안동시는 6일 교육부 공모 사업인 ‘고등직업교육거점지구 사업’신청을 위해 산·학·관 거버넌스 협약을 체결했다.
‘고등직업교육거점지구 사업’은 수도권과 비수도권 간 교육격차 및 지역산업체 인력난을 해소하기 위해 전문대학과 기초지자체 간 협력을 바탕으로 지역특화분야 인력양성 등 평생직업 교육 고도화를 추진하는 사업이다.
공모사업 선정 시 2022년부터 2025년 2월까지 3년간 약 45억여 원의 사업비가 투입된다.
이 날 협약식에는 안동시, 가톨릭상지대, 안동과학대, 안동교육지원청, 안동상공회의소, 경북바이오산업연구원, 동물세포실증지원센터가 참여했다.
이번 협약으로 고등직업교육거점지구사업에 대한 상호 이해와 협력체계 구축, 지역특화분야 설정 및 교육과정 개편을 진행하게 된다.
이에 따라, 지역 인재양성, 평생직업교육 활성화 및 고도화, 지역특화분야 인력의 정주 여건 마련, 지역 현안 해결 프로그램 수행 등을 통한 지역사회 공헌에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권영세 안동시장은 “고등직업교육거점지구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으로 생애 전 주기의 지역 특화분야 인력양성을 통해 양질의 일자리와 안정적인 정주여건을 마련하고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2-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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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위기 청소년 특별지원 나서
안동시, 위기 청소년 특별지원 나서
[Q뉴스] 안동시는 지난 4일 평생학습관에서‘2022년 제1회 청소년 안전망 운영 위원회’를 열고 위기 청소년에 대한 지원 및 대응방안을 논의했다.
청소년 안전망 운영위원회는 평생학습원장을 위원장으로 경찰서 교육청, 고용센터, 보건소 등 관계기관장 13명으로 구성됐다.
관내 위기 청소년이 가정, 학교, 사회에서 건강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다양한 지원방안에 대해 상호 협력한다.
이번 회의에서는 2021년도 청소년특별지원 대상자 10명에 대한 지원 적합여부와 더불어 각 기관별로 위기청소년에 대한 협력·지원방안을 논의했다.
청소년 특별지원 사업은 만9세 이상 ~ 만24세 이하 청소년 중 보호자가 없거나, 보호자가 있어도 실질적으로 보호를 받지 못해 사회·경제적으로 어려움이 있는 위기 청소년에게 생활비와 학업지원 및 현금급여 등으로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번 운영위원회에서 심의·의결로 통과된 10명의 위기 청소년은 5월부터 12월까지 매월 개인별 맞춤형 지원금을 지원받게 된다.
또한, 안동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를 통해 지속적인 상담과 사례관리도 받게 된다.
안동시 관계자는 “청소년 안전망 운영위원회를 통해 복지사각지대의 위기청소년들을 적극 발굴하고 그들이 건강한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각 기관들이 긴밀하게 연계·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2-05-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