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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소멸대응의 열쇠를 쥔 청년에게 묻다
지방소멸대응의 열쇠를 쥔 청년에게 묻다
[Q뉴스] 군위군은 지방소멸대응기금 투자계획 수립을 위해 5월 한 달간 지역에서 활발하게 창업활동을 하고 있는 청년들과 심층 면접 인터뷰를 가졌다고 밝혔다.
대상은 음식점, 체육시설 등 다양한 업종의 총 5팀이었으며 이 중에는 청년단체 인터뷰도 있었다.
한편 군위군은 지난해 행정안전부에서 지정하는 인구감소지역에 포함됐다.
지역이 사라지고 있다는 것이다.
이에 행정안전부에서는 올해부터 10년간 인구감소지역에 10조 원의 지방소멸대응기금 예산을 들여 지방소멸대응을 막겠다는 계획을 발표했고 현재 각 지역에서는 그 예산에 대한 투자계획을 수립하고 있다.
군위군도 예외가 될 수 없다.
오히려 지방소멸위험지수 1위, 노령화 지수 1위에 가장 심각한 지역인 군위는 이 기금을 가장 효율적이고 가장 체계적으로 투자할 수 있는 계획 마련에 고심을 거듭하고 있다.
지난 5월 한 달 동안 총 5군데의 창업청년들과 심층 면접 인터뷰를 가진 결과 군위에서 창업을 한 동기에 대해서는 지역의 연고를 가진 U턴 청년, 군위라는 지역은 청년기업에게는 아직 개척되지 않은 블루오션이라는 대답이 대부분이었다.
그리고 창업을 하면서 어려운 점과 지역에서 지원하길 바라는 점에 대해서는 주거문제가 가장 시급하다였으며 체계적인 홍보지원이 필요하고 창업자들 간의 네트워크 지원이 필요하다는 결과를 얻었다.
이에 군위군에서는 투자계획 수립에 이 같은 점들을 반영해 내실 있고 실현가능한 계획을 수립하겠다는 입장이다.
군위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군위군은 지역의 목소리를 충분히 듣고 다양한 의견이 반영될 수 있도록 각계각층의 지역주민과 함께 지방소멸 대응에 총력을 다할 것이다”고 밝혔다.
2022-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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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장계향탄신 424주년 기념 춘계 헌다례” 개최
“2022년 장계향탄신 424주년 기념 춘계 헌다례” 개최
[Q뉴스] 조선 중기 여중군자라고 칭송됐고 최초의 한글조리서인“음식디미방”의 저자인 장계향선생의 얼을 기리기 위한‘2022년 장계향탄신 424주년 기념 춘계 선양 헌다례’가 경북지역 19개 선양회 지부회원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5월 21일 석보면 두들마을 장계향문화체험교육원 존안각에서 개최됐다.
여중군자장계향선양회은 경북지역 뿐만 아니라 우리나라 대표적인 여성 인물인 장계향선생을 선양하기 위해 매년 춘계, 추계에 두 번에 걸쳐 헌다례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장계향선생은 시, 서 화에 재주와 학문적 소양을 가지고 평생 박애의 정으로 가족과 이웃에게 진심을 다했으며 자식들을 퇴계학의 학맥을 잇는 훌륭한 학자로 키워내는 등 모든 일에 모범을 보여 후세의 사표가 되며 또한 가족 공동체에서 여성의 역할을 어떻게 해야 하는가 보다는 어떤 역할을 하더라도 인간적 본성을 다해 스스로 인간답게 사느냐를 보여주는 이상적 모델로 평가받고 있다.
홍필남 선양회장은“헌다례를 개최했다 장계향선생의 훌륭한 사상과 업적이 후세까지 기억되길 바란다”며“이번 행사가 지역민들의 자긍심을 고취하고 장계향선생의 가르침과 뜻을 널리 선양해 장계향 선생이 한국의 대표 역사인물이자 세계여성사의 한 인물로 부각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2-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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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 아이스팩 수거 · 재사용 사업 시행
영양군, 아이스팩 수거 · 재사용 사업 시행
[Q뉴스] 영양군은 집에 쌓여있는 폐아이스팩을 재활용하기 위해 관내 읍·면사무소에 아이스팩 전용 수거함을 설치하는 등 영양군 새마을회와 함께 23일부터‘아이스팩 수거·재사용 사업’을 시행한다.
최근 냉장·냉동식품의 배달 증가로 아이스팩의 수요가 급증하고 있으며 폐아이스팩에서 나오는 미세플라스틱은 강과 바다로 유입되어 환경오염의 주범이 된다.
이에 군은 새마을회 등 민간단체와의 협업을 통해 무분별하게 버려지는 아이스팩을 재활용해 환경오염을 방지하고 소상공인에게 세척 및 소독된 아이스팩을 무상 제공해 자원의 선순환을 실현하고자 한다.
주민들이 전용 수거함에 아이스팩을 배출하면 영양군 새마을회에서 아이스팩을 수거→선별→세척→소독의 과정을 거쳐 소상공인들에게 무상 지원된다.
전용 수거함에 배출 가능한 아이스팩은 오염·훼손되지 않은 비닐포장 재질의 중형이상 젤 타입만 가능하며 오염·훼손, 천연성분, 튜브형, 종이·부직포 포장재로 되어있는 아이스팩은 종량제 봉투에 배출해야 한다.
임형수 환경보전과장은“처치 곤란인 아이스팩을 전용 수거함에 배출해 소상공인도 돕고 환경오염도 예방할 수 있도록 많은 협조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2-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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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 예비수소전문기업에 ‘최대 1억원’ 지원 나선다
포항시청
[Q뉴스] 포항시가 기술개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예비수소전문기업을 지원한다.
포항시와 경상북도가 총 4억원의 예산을 투자하고 포항테크노파크가 주관기관으로 추진하는 ‘수소연료전지 핵심부품 국산화 기술개발 지원사업’은 수소연료전지 분야 우수기술 및 유망사업 아이템을 보유하고 있거나 개발하고자 하는 경상북도 소재 수소연료전지 관련 전후방 기업 및 기관에 사업비와 기술 개발에 필요한 장비·평가·실증 등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포항테크노파크는 성장가능성이 높고 기술경쟁력을 갖춘 기업을 선정해 지난 5월 1일부터 지원에 나섰다.
지난 3월 23일부터 4월 13일까지 핵심부품 및 장비개발 분야와 재료·소재 분야로 나눠 신청을 받았으며 4월 20일 기업발표 평가를 통해 핵심부품 및 장비개발 분야에 에너지앤퓨얼, ‘kW급 메탄올 개질 연료전지 시스템 모듈 개발’ 에프씨아이, ‘8kW SOFC 열교환기 제작 기술개발’ 태영산전, ‘오랜 수명과 정밀하고 안정적으로 제어가 가능한 연료전지 시스템용 전력변환장치 개발’ 풍운, ‘효율적인 열 활용을 위한 5kW급 연료전지용 스택의 개발’ 재료·소재 분야에 미래피엠씨, ‘연료전지 폐촉매로부터 금속정제 회수 기술’이 최종 선정됐다.
이에 따라 선정된 기업들은 최고 1억에서부터 5,300만원까지 지원금을 받아 약 7개월에 걸쳐 기술개발을 진행하게 되며 11월 사업성과를 평가받는다.
시는 기술개발 사업 종료 이후에도 지속적으로 성과관리를 할 계획이며 우수한 성과를 낸 기업에 향후 추가지원 방안을 검토 중이다.
이 사업은 포항시가 친환경 수소경제 허브도시로 나아가기 위한 사업의 일환으로 기업 지원을 통해 산업을 육성하고 수소연료전지 발전 클러스터, 수소연료전지 인증센터와 연계해 시너지를 극대화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포항시는 지난 2019년 포항블루밸리 국가산단에 수소연료전지 발전 클러스터 조성 공모사업에 선정돼 현재 예비타당성조사가 진행 중이며 지난해 수소연료전지 인증센터가 KOLAS 공인시험기관으로 인정되는 등의 성과를 달성했다.
또한, 올해 1월 ‘포항시 수소산업 육성 및 지원에 관한 조례’를 재정해 수소산업을 지원할 수 있는 법적 근거를 마련했고 수소산업 중장기 마스터플랜 수립을 위한 ‘포항시 수소산업 육성계획 수립 용역’을 진행 중이다.
뿐만 아니라, 수소전기차 및 연료전지 개발·보급을 지원하기 위한 수소특화단지 지정과 수소 활용이 가능한 전 분야에 수소를 적용하는 수소도시사업 준비 등을 통해 수소경제 허브도시 도약에 힘쓰고 있다.
손정호 일자리경제국장은 “이번 사업을 시작으로 지역 내 우수한 기업들이 기술 개발을 넘어 상용화에 성공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며 “수소연료전지 산업을 키워 미래먹거리를 창출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2-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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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군,‘2022년 청소년 참여기구 발대식 및 정기회의’ 개최
성주군,‘2022년 청소년 참여기구 발대식 및 정기회의’ 개최
[Q뉴스] 성주군은 지난 21일 오후 1시 성주군청소년문화의집 1층 강당에서 청소년 참여기구인 청소년 참여 및 운영위원회 16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2년 발대식 및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청소년 참여·운영위원회는 학교장 추천과 지역 청소년들의 공개모집을 통해 선발된 청소년 위원 16명에게 위촉장을 전달하고 오리엔테이션과 청소년 참여기구의 역할 및 운영에 대한 소양교육 등을 함께 실시했다.
청소년 참여·운영 위원들은 1년간 청소년의 눈높이에서 정책과 사업 과정에 참여하고 청소년시설 및 프로그램 운영, 캠페인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가족지원과장은 “지역청소년의 자발적인 참여와 다양한 변화를 확대해 갈 수 있도록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2-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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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주말체험활동 실시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주말체험활동 실시
[Q뉴스] 성주군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지난 5월21일 토요일 주말체험활동 프로그램으로 ‘플라잉 요가 테라피’ 수업을 진행했다.
청소년들이 ‘플라잉 요가테라피’ 체험활동을 통해 해먹을 이용한 림프순환과 체형교정으로 자신의 몸에 대해 알아보고 움직임의 원리와 다양한 변화를 세분화시켜 통증해소와 체형교정을 돕는 시간을 가졌다.
성주군은 청소년들이 주말체험활동을 통해 새로운 스포츠에 도전하고 운동기술을 배우며 움직이는 것이 불편함이 아닌 기회로 생각해 건강증진을 위한 즐거움을 찾아 운동이 생활 속에서 지속하는데 도움이 되기를 기대하고 있다.
성주군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학습지원, 생활지원, 체험활동, 특별지원 등 돌봄이 필요한 청소년들에게 연중 주5일 창의융합, 교과학습, 신체보건, 역량개발, 진로체험, CT교육, 급식지원 등 다양한 활동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성주군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성주군에 거주하고 있는 초등학교 4학년~6학년까지 참여가능하며 1개반 정원 20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하고 있다.
2022-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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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기 2030 청년농업인 양성 아카데미 교육 개최
제4기 2030 청년농업인 양성 아카데미 교육 개최
[Q뉴스] 성주군은 젊은 농업인 성공모델 구축을 목표로 꿈이 있어 행복한 청년농업인 13명을 대상으로 5월 20일 농업기술센터 전산교육장에서 제4기 2030 청년농업인 양성 아카데미 교육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2030 청년농업인 양성 아카데미 교육은 총 5회 20시간에 걸쳐 실시되며 차세대 농업인이 갖추어야 할 성주형 스마트팜 기술 실습 기반 교육으로 이루어진다.
농업기술센터 김명원 소장은 “지금까지 해오던 농업과는 달리, 농업분양 4차 산업혁명으로 여겨지는 스마트 농업으로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마음껏 펼쳐서 농업소득도 올리고 농산물의 부가가치도 창출하길 바라며 농산업을 이끌어 갈 차세대 농업 인재 육성을 위해 청년농업인들이 스마트 팜을 활용한 다양한 교육과 실습에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2030 청년농업인양성 아카데미 교육은 지난 2019년을 시작으로 현재까지 총 68명의 교육생들이 수료했으며 농업 경영능력과 글로벌 리더십을 갖춘 청년리더를 양성하고 있으며 급변하는 농산업 환경에 대응하고 농업·농촌 발전을 선도할 청년농업인을 육성하고 있다.
2022-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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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무형문화재 이학천 사기장 공개행사
경상북도 무형문화재 이학천 사기장 공개행사
[Q뉴스] 지난 20일 마성면에 위치한 묵심도요에서 경상북도 무형문화재 이학천 사기장의 공개행사가 개최됐다.
공개행사는 매년 한차례 무형문화유산의 대중화와 보전·전승 활성화를 목적으로 진행되는데, 보유자 이학천 사기장의 도화작업 시연을 본 뒤 전시장, 가마터 등 관람 및 도자기에 대한 강의 순으로 진행됐다.
이학천 사기장은 2002년도 대한민국 도예명장 16호로 선정된 바 있으며 2006년도에 경상북도 무형문화재 사기장으로 지정됐다.
또한, 해외 4개소 박물관에 사기장의 작품이 영구 소장되기도 했다.
이학천 사기장은 “일반시민들이 무형문화재의 작업하는 모습을 가까이서 볼 수 있는 특별한 경험을 할 수 있도록 이렇게 작업장을 개방했고 참석하신 모든 분들이 전통 도자기의 맥을 이어나가고 전통 도자를 널리 알리는 데에 관심을 가져주시면 좋겠다”고 전했다.
2022-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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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아가는 청소년 이동상담실’ 운영
‘찾아가는 청소년 이동상담실’ 운영
[Q뉴스] 문경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2022년 상반기 지역사회와 함께 하는‘찾아가는 청소년 이동상담실’을 산북면 산북햇살나무지역아동센터에서 진행하고 있다.
이번‘찾아가는 청소년 이동상담실'은 5월 12일부터 총 9회기로 매주 목요일 오후 4시~오후 6시에 진행되며 산북햇살나무지역아동센터 초등학생 10명을 대상으로 문경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와 청소년동반자, 1388지원단 등이 지원하고 있다.
개인상담, 심리검사, 체험활동, 집단상담, 부모교육 등 다양하게 구성했으며 특히 부모교육을 통해 자신의 이해와 성장을 도모하고 자녀에 대한 이해를 증진함으로써 가족관계를 개선하고 발달 단계에 따른 부모역할의 중요성을 인식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줄 예정이다.
또한, 초등시기에 갖춰야할 품성 덕목인 자기수용, 자기조절, 용기, 공감, 배려, 이타성과 공동체의식을 내면화해 생각이 바르고 행동이 건실하며 타인을 배려할 줄 아는 청소년으로 성장하도록 집단상담도 병행하고 있다.
‘찾아가는 청소년 이동상담실’은 청소년이 있는 현장으로 찾아가는 적극적인 상담서비스를 통해 청소년에 대한 지역 사회의 관심 제고와 청소년들에게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해 위기청소년 발생을 예방하고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돕고자 하는데 그 목적이 있다.
문경시 청소년상담복지센터 관계자는“찾아가는 청소년 이동상담실을 통해 관내청소년들이 자기관리와 스트레스에 대처하는 역량을 강화해 다양한 심리사회적 문제를 해결하고 올바른 품성을 갖춘 멋진 청소년으로 성장해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2-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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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흥, 어울림마당 흥해라~”
“어흥, 어울림마당 흥해라~”
[Q뉴스] 여성가족부와 문경시가 주최하고 법무부 청소년범죄예방위원 문경지구위원회가 주관하는 문경시청소년어울림마당 개막식이 지난 5월 21일 토요일 오후 2시부터 오후 5시까지 3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점촌역 광장에서 진행됐다.
청소년어울림마당은 청소년활동진흥법 제60조에 의거해 청소년동아리 및 지역사회 자원과 연계를 통해 건전한 청소년문화를 형성하기 위해 추진되는 사업으로써 연 5회 이상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청소년들로 구성된 19명의 청소년어울림마당기획단 “어흥”이 주도적으로 추진했으며 관내 중·고등학교 19개 동아리연합회 및 청소년참여위원회, 청소년운영위원회, 청소년상담복지센터,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청소년문화의집이 함께 참여했다.
체험행사에서는 “독도, 넌 얼마나 알고 있니?”, “어흥사진관”등 23개 체험부스와, 개회식에서는 초청공연, 청소년어울림마당을 응원하는 퍼포먼스 등으로 진행됐으며 다양한 청소년동아리의 공연이 진행됐다.
이번 청소년어울림마당기획단 어흥의 단장 김0람은 “ 코로나19로 힘든 상황과 다들 학업으로 인해 바쁜 상황 속에서도 청소년어울림마당이 오랜만에 성대하게 열린 만큼 많은 청소년들과 시민분들이 잠시나마 즐길 수 있는 화합의 장이 된 것 같아 보람을 느꼈다”고 말했다.
그리고 이번 행사를 주관한 김종옥회장은 “역사상 유래가 없었던 사회적 위기로 인해 청소년기 3년을 지나온 우리 청소년들에게 위로를 전하며 청소년들이 안전하게 공연할 수 있는 자발적 문화공간을 형성하고 건전한 청소년 문화 육성을 위해 청소년어울림마당을 개최하게 됐다”고 말했다.
2022-05-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