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Q뉴스] 문무대왕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026년 2월 4일 첫 정기회의와 함께 새해 첫 사업을 시작했다.
회의 후에는 관내 독거노인·장애인·다문화가정 등 저소득층 70세대에 위원들이 합심해 현금, 쌀을 일일이 방문해 새해 인사와 함께 사랑과 정성으로 직접 전달했다.
임병식 민간위원장은 “모두가 즐거워해야 할 설명절 문무대왕면에는 소외받는 이웃들이 없어지길 바라는 마음으로 이 사업을 시작했으며 올해에는 어려운 이웃들에게 좀 더 따뜻한 이웃으로 다가가기 위한 노력을 하겠다”며 한 해의 포부를 밝혔다.
이에 임정택 문무대왕면장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살만한 마을, 행복한 마을로 만들어주셔서 감사하다”며 “문무대왕면행정복지센터도 주민들의 복지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Q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