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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드라마 이브/ 링크 선보이는 씨제스 드라마 사업부 하반기 라인업 공개 기대감 높이는 작품 다수 기대감 UP”
“6월 드라마 이브/ 링크 선보이는 씨제스 드라마 사업부 하반기 라인업 공개 기대감 높이는 작품 다수 기대감 UP”
[Q뉴스] 오는 6월 하반기 기대작으로 주목 받고 있는 드라마 ‘이브’, ‘링크’를 선보이는 씨제스 드라마 사업부가 향후 라인업을 공개했다.
노지설, 윤이나 작가의 새 작품부터 방은진 감독, 남기훈 감독이 메가폰을 잡을 작품까지 다채롭고 탄탄해진 작품들이 기다리고 있다.
첫 작품은 3백여 년 전 철저히 봉인되었던 금서를 얻게 된 여자와 그 금서의 희생양이 된 남자의 불가항력적 로맨스를 그린 ‘이 연애는 불가항력’이다.
tvN ‘백일의 낭군님’, SBS ‘여인의 향기’ 등 다수의 히트작을 만들어낸 노지설 작가가 집필하고 디즈니플러스 ‘키스식스센스’, tvN ‘오마이 베이비’, OCN ‘보이스 시즌3’, OCN ‘터널’의 남기훈 감독이 연출을 맡는다.
‘미쓰윤의 알바일지’의 저자 윤이나 작가의 ‘신이 떠나도’가 두번째 작품으로 이름을 올렸다.
한때 여의도를 휘어잡았었지만 갑자기 신이 떠나 돈도 명예도 잃은 전설의 무당 낡은 맨션에서 비밀을 숨기며 재기를 노리며 벌이는 샤머니즘 운명조작극이다.
영화 ‘메소드’, ‘집으로 가는 길’ 등의 작품에서 인정받은 방은진 감독이 의기투합해 기대감을 높인다.
또한 tvN ‘왕이 된 남자’, KBS1 ‘대왕의 꿈’을 집필한 김선덕 작가의 작품으로 임금을 미혹하려다 오히려 매혹되고 만 세작의 잔혹한 사랑이야기를 그린 ‘세작, 매혹된 자들’이 최종 대본 작업을 마무리 중이다.
이어 JTBC ‘나의 나라’, KBS ‘마스터 – 국수의 신’을 집필한 채승대 작가의 ‘금수들’ 또한 라인업을 탄탄하게 했다.
금수를 죽이기 위해 금수가 되어 버린 한 남자. 금수들의 세상에서 모든 것을 잃은 한 남자의 핏빛 진혼곡으로 이 두 작품은 씨제스의 또다른 웰메이드 드라마 탄생을 예고하고 있다.
씨제스 엔터테인먼트는 아티스트 매니지먼트, 드라마/영화 제작, VFX CG 스튜디오, 음반, 뮤지컬 제작, 글로벌 공연 사업 등 종합 콘텐츠 그룹으로서의 역량을 보여주고 있다.
2011년 KBS ‘성균관 스캔들’, ‘미스리플리’,‘보고싶다’ 등 제작에 참여하며 드라마 사업본부를 운영해 왔다.
이후 SBS ‘스위치’, JTBC ‘으라차차와이키키’, SBS ‘녹두꽃’, tvN ‘홈타운’, JTBC ‘인간실격’ 등 다수의 굵직한 작품들을 제작하며 드라마 스튜디오로서의 입지를 굳히고 있다.
오는 6월 tvN ‘이브’ 와 2022 tvN ‘링크: 먹고 사랑하라, 죽이게’방영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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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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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병은, tvN ‘이브’ 첫 방송 D-1, 박병은표 멜로가 온다 또 한 번의 ‘인생캐’ 경신 예고“
“배우 박병은, tvN ‘이브’ 첫 방송 D-1, 박병은표 멜로가 온다 또 한 번의 ‘인생캐’ 경신 예고“
[Q뉴스] 배우 박병은이 ‘이브’에서 또 한 번의 인생캐를 경신을 예고했다.
오는 1일 첫 방송되는 tvN 새수목드라마 '이브'’는 13년의 설계, 인생을 걸고 펼치는 한 여자의 가장 강렬하고 치명적인 격정멜로 복수극이다.
박병은은 극중 재계 1위 LY 그룹의 최고 경영자 ‘강윤겸’ 역을 맡았다.
강윤겸은 철저한 자기관리로 단 한 번의 스캔들 없이 가정과 일에만 충실해온 남자지만, 이라엘을 만난 후 그녀와의 위험한 사랑을 선택하며 변곡점을 맞이하게 되는 인물이다.
‘이브’을 통해 공개된 예고편과 하이라이트 영상에서 박병은은 치명적인 카리스마와 프로페셔널한 면모를 겸비한 ‘강윤겸’으로 완벽 변신해 대체불가한 존재감을 드러낸 한편 그의 삶에 라엘이 침투한 뒤 어떤 거센 파란이 찾아올지 방송을 하루 앞두고 예비 시청자들의 궁금증이 커지고 있는 것.이런 가운데 공개된 ‘이브’ 포스터 비하인드 컷에서 박병은은 ‘강윤겸’ 그 자체의 모습으로 캐릭터 싱크로율 100%를 자랑해 첫 방송에 대한 기대를 더욱 높이고 있다.
우월한 피지컬로 만들어낸 세련된 수트핏으로 시선을 사로잡은 박병은은 이번 작품에서 짙은 감성과 밀도 있는 감정 열연으로 색다른 이미지 변신을 꾀할 예정이다.
지난해 tvN ‘인간실격’에서 부정의 남편이자 백화점 식품매장 관리팀장 ‘정수’역으로 분해 매회 극의 몰입도를 더하는 인상적인 연기와 묵직한 존재감으로 시청자들의 뜨거운 호응을 자아낸 바 있는 박병은이 그려낼 드라마 ‘이브’ 속 ‘강윤겸’을 향한 기대감이 수직 상승되고 있다.
2022-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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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소년, 터키 뜨겁게 달궜다 ‘K-POP 콘서트’ 성황리 마무리
사진제공 = DSP미디어
[Q뉴스] 그룹 미래소년이 터키 팬들을 만나 잊지 못할 시간을 보냈다.
미래소년은 지난 28일 터키 앙카라의 최대 규모 공연장 앙카라 콩그레지움에서 ‘K-POP 콘서트’를 성황리에 마쳤다.
한·터 수교 65주년을 맞아 주터키한국문화원과 한국관광공사 이스탄불지사가 공동으로 개최한 공연으로 글로벌한 저력을 뽐냈다.
시작 전부터 미래소년을 만나러 온 관객들로 인산인해를 이루며 글로벌 팬들의 뜨거운 열기를 실감케 했다.
데뷔곡 'KILLA’ 무대로 흔들림 없는 라이브 실력과 여유로운 무대 매너를 뽐내며 등장했고 이에 터키 팬들은 우레와 같은 함성과 박수를 보냈다.
이어 2집 타이틀곡 'Splash' 외에도 '비밀', ' Marvelous' 등 다채로운 무대로 공연장에 열기를 더해 관객들의 눈과 귀를 즐겁게 했다.
터키 팬들을 위해 ‘Favorite', 'Déjà vu', ' I NEED U', ‘Butter' 등 다채로운 커버 무대로 볼거리를 더하며 뜨거운 열기를 이어 나갔다.
특히 팬들의 앙코르 요청에 재등장한 미래소년은 '1Thing'과 'Bang-Up'을 마지막으로 아쉬운 인사를 전했다.
무대를 마친 미래소년은 “좋은 기회로 터키에서 공연도 하고 해외 팬들도 만나서 행복한 시간이었다.
이런 기회가 다시 생긴다면 언제든지 달려올 준비가 되어있다.
많은 분들과 함께할 수 있어서 좋았고 다시 만나고 싶다.
진심으로 감사하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날 미래소년 이준혁과 박시영은 ‘2022 K-POP 월드 페스티벌 인 터키’의 심사위원을 맡아, 현지 K-POP 팬들의 커버 무대를 직접 심사를 진행했다.
멤버들은 현지의 열띤 K-POP 열기에 박수를 보내기도 했다.
이어 지난 29일 미래소년은 사전에 신청한 팬들을 대상으로 우리말 강좌를 열고 일일 선생님으로 변신해 Z세대 유행어 및 한국어 단어 등을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국 문화를 알리는 시간을 가진 후 팬사인회를 통해 현지 팬들과 가깝게 소통했다.
‘신인상 3관왕’ 달성의 영예를 안은 미래소년은 지난 4월 첫 번째 국내 팬미팅을 성황리에 마무리했으며 첫 일본 팬미팅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또한, 위버스 멤버십 및 디어유 버블 등을 오픈하며 팬들과 꾸준히 소통하고 있다.
2022-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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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널 위해 준비한 거야”
tvN D ENT ‘거상 박명수’
[Q뉴스] ‘거상 박명수'에서 가비가 '80만 구독자'를 보유한 여행 유튜버 '곽튜브' 곽준빈과 가상 결혼 생활을 시작한다.
박명수의 아바타가 된 곽준빈의 맹활약이 예고돼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오늘 월요일 오후 6시 공개되는 tvN D ENT ‘거상 박명수’에서는 조선 제일의 거상 박명수와 미국 거상 금수저 딸내미 가브리엘라 가비가 역대급 혜택의 무역권을 따내기 위해 특별히 초대된 아바타와 함께 ‘우리 결혼했어요’ 상황극을 펼치는 모습이 그려진다.
tvN D ENT ‘거상 박명수’는 과거에서 타임 워프한 조선 제일의 거상 박명수와 미국 거상 금수저 딸내미 가브리엘라가 시간 여행 끝에 2022년에 도착해 신문물을 체험해 보고 무역에 도전하는 여정을 담은 웹 예능이다.
'거상 박명수' 5회에서 가비는 박명수의 아바타가 된 여행 유튜버 '곽튜브' 곽준빈과 가상 결혼 생활을 펼치며 손발이 오그라드는 웃음을 안길 예정이다.
곽준빈은 “사랑해요. 가비 씨”며 밑도 끝도 없는 사랑 고백부터 전 재산 증여 약속까지 박명수의 아바타로 최선을 다하는 한편 억지스러운 조종 기술엔 정신이 혼미한 모습으로 구경하는 박명수에게 '꿀잼'을 선사한다.
가비는 박명수의 조종을 당하는 아바타 곽준빈의 행동에 '찐' 당황스러운 반응을 보이지만 이내 적응이 된 듯 “합이 맞아지더라고요”며 예상 밖 케미를 보여줬다고. 특히 “널 위해 준비한 거야”라는 곽준빈의 '요섹남 모먼트'에 두근거림을 느낀 가비의 모습이 포착돼 시선을 집중시킨다.
가비의 심박수가 120 bpm 이상 3번 올라가야 따낼 수 있는 혜택의 무역권. 가비의 심박수가 과연 '박명수 아바타' 곽준빈에 의해 상승했을지, 그 결과는 오늘 월요일 오후 6시에 유튜브 채널 tvN D ENT에서 공개되는 '거상 박명수' 5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2-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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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신문성, 연극 ‘심청전을 짓다’로 증명한 22년 연기 짬바
와이드에스컴퍼니, 극단 모시는 사람들
[Q뉴스] 배우 신문성이 고전 심청전을 재해석한 연극 ‘심청전을 짓다’ 무대 위에서 관객을 몰입하게 하는 에너지와 관록이 빛나는 완급 조절 연기로 박수를 받았다.
지난 19일부터 28일까지 대학로 소극장 알과핵에서 진행된 연극 ‘심청전을 짓다’는 심청이가 살았던 도화동 마을의 성황당에 심청이의 가여운 죽음을 위로하고자 제사를 지내며 한자리에 모이게 된 마을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린다.
꼬마 아이부터 어른까지 누구나 아는 ‘효녀’ 심청의 이야기를 새로운 관점으로 풀어내는 작품으로 신분과 상황 등에 따라 심청의 죽음을 다양하게 해석하는 것을 지켜보는 묘한 재미를 선사한다.
잘 짜여진 대본, 배우들의 차진 연기는 다 아는 이야기에 생명력을 불어 넣어 새로운 이야기로 느껴지게 한다.
심청의 죽음이 효인지, 사회적 관념에 따른 희생인지 생각해보게 하고 나아가 우리가 해야 할 것은 무엇인지 고민하게 한다.
신문성은 ‘심청전을 짓다’에서 비를 피하려고 성황당에 왔다가 자기 자식도 아닌 아이의 제사를 지낸다고 하는 것에 호기심을 품고 심청에 대한 궁금증을 가지는 양반 나리로 분했다.
양반 나리는 직접적으로 이야기를 풀어내며 극을 이끄는 화자이기보다 심청이의 죽음에 대한 죄책감을 고백하는 이들의 사연을 들어주는 청자이다.
신문성은 많은 대사량이나 특별한 움직임보다 특유의 존재감과 어떤 캐릭터이건 현실 인물처럼 표현하는 연기력으로 극의 한 축을 담당했다.
무엇보다 22년 차 베테랑 배우 신문성의 저력과 에너지가 빛난 포인트는 진지함과 웃음을 넘나드는 유연한 완급 조절 연기로 관객들을 작품의 배경이 되는 성황당에 모인 또다른 인물처럼 극에 끌어들이고 몰입하게 했다.
신문성은 무대에서 연기를 시작해 차츰 브라운관 스크린으로 영역을 넓혀 온 배우다.
2002년 뮤지컬 '블루 사이공'으로 데뷔 후 영화 '살인의 추억', '변산', '타짜: 원 아이드 잭', 드라마 '미스터 션샤인', '아스달 연대기', '동백꽃 필 무렵', '스위트 홈', '검은 태양' 등에 출연했다.
특히 2019년 방송된 '동백꽃 필 무렵'에서 '까불이 아버지' 박석용으로 안방극장 시청자들에게 확실하게 눈도장을 찍었고 최근에는 넷플릭스 영화 ‘야차’에서 북한 현지인 같은 사투리 연기로 다시 한번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무대, 스크린, 브라운관을 오가며 열일을 이어가고 있는 신문성은 연극 ‘심청전을 짓다’를 통해 다시 한 번 어디서나 빛나는 배우라는 걸 다시 한 번 증명했다.
신문성은 올 하반기 다양한 작품으로 대중과 소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2-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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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카펠라’ 리더 오대환, ‘자이언트 막내’ 이호철 끌어들인 이유
MBC ‘악카펠라’
[Q뉴스] MBC 신규 예능 프로그램 ‘악카펠라’ 오대환이 성악가 ‘폴 포츠’를 닮은 비주얼 때문에 이호철을 멤버로 픽 했다고 전해 관심을 모은다.
그러나 현실에서 이호철은 ‘음악 바이러스’에 등극, ‘악카펠라’ 내 뜻밖의 복병이 될 것이 예고돼 기대를 모은다.
오는 6월 2일 목요일 밤 10시 첫 방송을 앞둔 MBC ‘악카펠라’ 측은 리더 오대환과 85년생 막내 이호철의 남다른 케미를 예상케 만드는 스틸을 공개했다.
‘악카펠라’는 대한민국 최고 빌런 배우들의 가슴 뛰는 아카펠라 도전기를 담은 음악 예능이다.
음정은 불안해도, 열정만은 끝내주는 아카펠라 그룹 ‘도레미파’의 고군분투 음악 여정을 펼쳐 보일 예정이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오대환이 ‘악카펠라’ 멤버들 앞에서 열창하는 모습과 뜨거운 감동에 입을 다물지 못한 이호철의 표정이 생생하게 담겨 있어 두 사람의 특별한 케미를 기대케 만든다.
‘악카펠라’의 리더인 오대환은 멤버들 중 유일하게 아카펠라 뮤지컬 무대에 섰던 경력자다.
그는 멤버들이 모인 촬영 현장에서 이호철을 기대주로 꼽은 이유를 밝혔다.
그 이유는 바로 이호철이 성악가 ‘폴 포츠’를 닮았기 때문이라고. 드라마, 영화 속에서 묵직한 보이스와 리얼한 표정 연기로 존재감을 빛낸 이호철. 과연 그가 오대환이 기대하는 ‘폴 포츠’의 모습을 보여줄 수 있을 지 관심을 모았다.
그러나 현장에서 이호철은 누구도 예상하지 못한 질문을 던지는 ‘음악 바이러스’에 등극했다고. 그는 음악에 대한 남다른 호기심과 열정으로 학구열을 불태울 뿐만 아니라 ‘예능 베이비’ 답지 않은 입담까지 제대로 터트리며 ‘웃음 바이러스’로 활약을 선보였다는 전언이다.
‘악카펠라’ 제작진은 “오대환과 이호철은 드라마에서도 조직의 리더와 오른팔로 합을 맞추고 있는 사이로 ‘악카펠라’에서는 ‘본캐’의 케미를 보여줄 예정이다.
영화, 드라마 촬영장이 아닌 ‘아카펠라’라는 낯선 도전 앞에서 ‘악역’이라는 가면 뒤에 숨어 있던 음악에 대한 순수한 열정이 타오르는 모습을 발견하실 수 있을 것”이라며 기대의 말을 전했다.
대한민국 최고 빌런 배우 김준배, 오대환, 이중옥, 현봉식, 이호철, 최영우, 던밀스의 변신과 매니저 정형돈, 데프콘의 합류로 기대를 높이는 ‘악카펠라’는 오는 6월 2일 목요일 밤 10시 MBC에서 첫 방송된다.
한편 ‘악카펠라’는 대한민국 최고 빌런 배우들의 천상의 하모니를 담아낸 아카펠라 도전기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2022-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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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Z대표 싱어송라이터 JUNE, 첫 미니 앨범 ‘FaKE LoVE’ 6월3일 발매
플래니스트
[Q뉴스] MZ세대 대표주자인 JUNE의 첫 번째 미니앨범 ‘FaKE LoVE’가 드디어 공개된다.
프로 스노보더이자 싱어송라이터 JUNE의 몽환적인 분위기를 엿볼 수 있는 비주얼 필름이 깜짝 공개돼 리스너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30일 JUNE이 소속된 플래니스트는 “오는 6월 3일 JUNE의 첫 번째 미니 앨범 ‘FaKE LoVE’가 발매될 예정이다.
하루 하루 공개되는 JUNE의 티저와 추후 공개될 라이브 클립 등에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JUNE의 첫 번째 미니앨범 ‘FaKE LoVE’는 한 층 다양한 분위기와 감성을 담은 곡들로 구성됐다.
지난 29일 준의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첫 번째 미니 앨범의 분위기를 엿볼 수 있는 비주얼 필름이 공개돼 시선을 강탈했다.
비주얼 필름에는 ‘whether it's true love or fake love, whether it's obsession or anger, Everything comes from love’라는 자막과 함께 태양을 등지고 어디론가 걸어가는 JUNE의 모습이 담겨 있다.
JUNE은 몽환적인 분위기와 이번 앨범의 콘셉트를 담은 감각적인 영상 하나만으로도 기대감을 한층 끌어올렸다.
무엇보다 JUNE은 지난 4월 이번 앨범에 담길 '론니'를 깜짝 선 공개하며 무한한 가능성을 드러냈다.
‘론니’는 JUNE이 직접 작사, 작곡한 곡으로 감성적인 보이스, 감각적인 분위기가 인상적인 곡이다.
JUNE은 이번 앨범에서 작사, 작곡 등 모든 작업에 직접 참여하며 뮤지션으로서의 능력을 200% 보여줬다는 후문이어서 더욱 기대감이 커진다.
무엇보다 프로 스노보더로 대한민국 국가대표로 활약했던 그가 대한민국 가요계에 ‘뉴 페이스 싱어송라이터’의 등장을 예고해 더욱 매력적이다.
JUNE은 대한민국 국가대표로 활약한 바 있는 프로 스노보더로 청소년 시절에 이미 각종 세계 유명대회를 석권한 한국의 스노보드 기대주다.
올해 21세의 나이로 다양한 재능을 가지고 있으며 프로 스노보드 선수로 복귀해 2022년 제 102회 전국 동계체전 하프파이프 2위, 22년 전국매일신문 코리아 오픈 하프파이프대회 1위, 제76회 전국스키선수권대회 1위를 하며 어나더 레벨의 실력을 보여줬다.
2022-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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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주연, 디즈니+의 오리지널 ‘키스 식스 센스’ 러블리 끝판왕 톱 여배우 ‘오지영’과 완벽 동기화
배우 이주연, 디즈니+의 오리지널 ‘키스 식스 센스’ 러블리 끝판왕 톱 여배우 ‘오지영’과 완벽 동기화
[Q뉴스] 배우 이주연이 제 옷을 입은 듯 캐릭터에 빈틈없이 녹아들었다.
이주연이 출연하는 디즈니+의 오리지널 ‘키스 식스 센스’는 동명의 네이버웹소설을 원작으로 한 작품으로 입술이 닿기만 하면 미래가 보이는 서지혜와 오감이 과도하게 발달한 초예민 윤계상의 아찔한 로맨스를 다룬다.
극 중 이주연은 대한민국이 사랑하는 톱 여배우 ‘오지영’ 역을 맡아 연기한다.
이 가운데 지난 25일 공개된 방송에서 이주연은 첫 회부터 극강 미모와 당찬 성격을 갖춘 ‘매력캐’ 오지영으로 완벽 동기화된 모습으로 등장해 시청자들을 단숨 매료시켰다.
SNS에 올린 사진만으로도 순식간에 화제를 불러 모이는 스타성을 지닌 오지영은 광고계의 뜨거운 러브콜을 받는 섭외 0순위였던 것. 이에 민후의 회사와 함께 광고 작업을 하게 된 지영은 행사장 한 켠에서 민후의 험담을 하는 예술을 보게 됐다.
당황한 기색을 뒤로한 채 열심히 변명을 하는 예술을 골탕 먹이기로 마음먹은 지영은 기상천외한 레시피의 커피 심부름을 시킨 것. 주문대로 커피를 산 예술에게 지영은 “스케줄을 가야 하는데 깜빡했네.”라는 말과 함께 황급히 자리를 떴고 거리에 서 있는 예술에게 메롱 포즈로 약을 올리며 사랑스러운 매력을 발산했다.
이처럼 이주연은 톱 여배우 다운 화려한 비주얼과 미워할 수 없는 매력으로 무장한 채 극에 재미를 배가시키고 있다.
이 가운데 이주연은 자신을 경계하는 윤계상을 호시탐탐 노리는 ‘민후바라기’로 민후와 가까워 보이는 주변인들에게 귀여운 질투심을 드러내며 본격 활약을 예고한 이주연의 행보에 귀추가 주목된다.
2022-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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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F9 재윤→손호영 출연 뮤지컬 ‘또오해영’ 성료
사진 제공 = 아떼오드
[Q뉴스] 힐링 뮤지컬 ‘또오해영’이 관객들의 박수 속에 마지막 공연을 마쳤다.
‘남’을 사랑하는 방법을 배우고 진정한 ‘나’를 찾아가는 성장 스토리로 관객들에게 따스한 감동을 선사한 뮤지컬 ‘또오해영’이 지난 29일을 마지막으로 공연의 막을 내렸다.
2년 만에 다시 돌아온 뮤지컬 ‘또오해영’은 오해영이라는 동명이인의 두 여자를 같은 사람이라고 생각한 도경의 오해에서 시작된 로맨스를 그린 작품이다.
꼬여버린 운명의 실타래를 풀어 나가는 과정에서 서로를 통해 결핍을 채우고 사랑하는 방법을 알아가는 인물들의 이야기를 그렸다.
이 작품은 방영 당시 시청률 고공행진을 기록하며 큰 사랑을 받았던 동명의 tvN 드라마 ‘또 오해영’을 원작으로 한다.
‘꿈처럼’, ‘너였다면’ 등 원작의 인기 OST에 새로 탄생한 넘버를 더해 오리지널 사운드 트랙을 완성시켰다.
탄탄한 스토리는 물론 뮤지컬 만의 매력과 감성을 관객들에게 선사하며 사랑받았다.
누구나 한 번쯤 겪어보았을 법한 현실적인 에피소드와 코믹 요소의 적절한 배치로 관객과 배우가 함께 울고 웃으며 호흡한 뮤지컬 ‘또오해영’. 봄에 어울리는 따뜻함으로 행복과 힐링을 선사하며 3개월간의 여정을 끝마쳤다.
이에 초연부터 함께 해오며 독보적인 존재감으로 무대를 장악한 손호영은 “세 달간의 공연을 열정적으로 응원해 주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앞으로 더 탄탄한 내용으로 돌아올 ‘또오해영’도 기대 많이 해주시고 저 역시도 여러분들 빨리 만나러 좋은 작품으로 최선을 다해 준비해서 돌아오겠다.
어디 가지 말고 아프지 말고 이 자리에서 기다려 달라”고 인사를 전했다.
군백기 이후 오랜만에 만나게 된 장동우는 “군백기와 코로나 팬데믹을 거치고 만나게 된 ‘또오해영’은 저에게 ‘봄의 작품’이자 ‘핑크빛 작품’이었다.
그동안 함께할 수 있어서 행복했다”고 마지막 소감을 남겼다.
뮤지컬 ‘창업’에 이어 안정적인 연기를 펼치며 뮤지컬계 유망주로 자리 잡은 SF9 재윤은 “지금까지 뮤지컬 ‘또오해영’과 저 재윤에게 많은 관심을 가져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하다”고 감사함을 전했다.
타고난 음색과 안정적인 연기력으로 관객을 사로잡은 레이나는 “그동안 공연을 봐주시고 따뜻하게 응원해 주신 관객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여러분들께 ‘또오해영’이 기분 좋은 봄날이었길 바란다.
앞으로 더 좋은 모습 보여드릴 수 있게 노력할 테니 지켜봐 달라”며 산뜻한 인사를 남겼다.
그간 쌓아온 내공으로 로맨틱 코미디의 정석을 보여준 양서윤은 “그동안 ‘양해영’을 사랑해 주신 많은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계속해서 더 좋은 모습 보여드리는 배우 양서윤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아쉬움 담은 인사를 전했다.
특유의 밝은 매력으로 완벽하게 캐릭터에 녹아든 길하은은 “해영이를 만나 울고 웃었던 모든 찬란한 순간들이 행복했다.
함께 무대에 섰던 배우분들, 고생 많으셨던 스태프분들, 찾아와 주신 관객 여러분들께 사랑한다는 말을 전하고 싶다”며 애정 어린 인사를 남겼다.
한편 뮤지컬 ‘또오해영’에서 박도경 역은 손호영, 장동우, SF9 재윤이, 오해영 역은 레이나, 양서윤, 길하은이 맡아 열연을 펼쳤으며 지난 29일 마지막 공연을 마쳤다.
2022-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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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나래, 20여 년 만의 모교 방문 → 불쑥 찾아간 곳은 고교시절 하숙집 그대로 남아있을까?
MBC ‘나 혼자 산다’
[Q뉴스] '나 혼자 산다' 박나래가 고교시절 하숙집 할머니를 찾아 나선다.
그때 그 시절 모습 그대로 간직한 하숙집 동네에서 “내가 너무 늦게 왔다”며 하염없이 눈물을 흘리는 모습이 포착돼 이목이 집중된다.
오늘 밤 11시 10분에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박나래의 추억 여행이 공개된다.
박나래는 앞서 20여 년 만에 모교 방문 소식을 알리며 뜨거운 화제를 모았다.
후배들을 위한 깜짝 이벤트를 마치고 향한 곳은 집으로 돌아가는 길이 아닌 낯선 동네여서 호기심을 자극한다.
급기야 쏟아지는 눈물을 주체하지 못하고 북받친 감정을 드러내 시선을 모은다.
일정을 마치고 돌아가려던 박나래가 어렴풋이 보이는 고교시절 하숙집을 발견한 것. 어린 나이에 상경한 자신을 3년 내내 친손주처럼 돌봐줬던 할머니 생각에 무작정 발걸음을 옮기는 모습은 보는 사람도 덩달아 애타게 만든다.
추억이 이끄는 대로 찾아간 그가 반가운 얼굴을 만날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
20년 가까운 세월에 많은 것이 변해 버렸지만, 박나래의 하숙집 동네는 옛 모습을 그대로 간직하고 있어 향수를 자극한다.
이곳에서 오랫동안 살아온 이웃주민들 역시 그를 한 눈에 알아봐 정겨운 분위기를 자아낸 가운데, 하숙집 할머니의 근황까지 직접 전해줬다고 해 놀라움을 자아낸다.
곧이어 박나래가 “내가 너무 늦게 왔다”며 오열하고 있는 모습이 포착돼 무슨 사연일지 이목이 집중된다.
애써 웃어봐도 흐르는 눈물이 안타까움을 더하는 가운데, 바삐 발걸음을 재촉하는 그에게 어떤 이야기가 들려온 것일지 관심이 쏠린다.
박나래는 하숙집 할머니와 함께 했던 고교시절을 떠올리며 “어릴 때 상경해 여기에 의지할 가족이 한 명도 없었다.
학교 다니면서 아버지가 돌아가셔서 불안할 수 있었는데 정말 가족처럼 대해주셨다”며 먹먹한 마음을 드러내 코끝 찡한 아련함을 안긴다.
과연 간절한 만남이 성사될 수 있을지 이목이 집중된다.
박나래와 하숙집 할머니의 재회는 오늘 밤 11시 10분 방송되는 ‘나 혼자 산다’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2-05-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