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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 스노보더’ JUNE, 첫 더블 싱글 ‘FaKE LoVE’ 트랙 리스트 오픈
플래니스트
[Q뉴스] 프로 스노보더에서 MZ세대 대표 싱어송라이터로 변신한 JUNE의 첫 번째 더블 싱글 앨범 ‘FaKE LoVE’의 트랙 리스트가 오픈 됐다.
JUNE의 첫 번째 더블 싱글 앨범 ‘FaKE LoVE’의 발매를 단 하루 앞둔 2일 JUNE의 소속사 플래니스트는 “JUNE의 첫 더블 싱글 앨범 ‘FaKE LoVE’에 그가 작사, 작곡에 참여해 진심을 담은 두 곡 ‘Not a love song’과 ‘사라지니까’가 담긴다”고 밝혔다.
JUNE의 첫 더블 싱글 앨범 'FaKE LoVE'는 이별 후 사랑과 사람이 두려워진 스토리를 담은 앨범이다.
사랑, 일 도전 등 어떤 일에건 진심인 MZ세대의 솔직하고 과감한 이야기와 감성이 담길 것이 예고돼 기대를 모은다.
JUNE의 더블 싱글 앨범 ‘FaKE LoVE’ 티저 영상에 담겨, 듣는 이들의 감성을 자극한 노래는 첫 번째 수록곡 ‘Not a love song’이다.
이 노래는 더이상 그녀를 사랑하지 않겠다는 이별 뒤에 감정을 담은 곡이다.
사랑하지 않겠다고 노래하지만, 귓가를 간지럽히는 달콤한 멜로디와 ‘Not a love song’라는 역설적인 제목이 어떤 조화를 완성할지 호기심을 자극한다.
두번째 곡 ‘사라지니까’는 믿었던 사람들로부터 상처를 받았지만 스스로 극복해 나간다는 내용이 담긴 곡이다.
마치 상처를 받은 듯 미성으로 시작되는 노래는 자신의 의지를 표현하는 싱잉 랩으로 귀결되며 대치를 이루는 절묘함 속에서 강한 힘을 느끼게 한다.
'네가 이제 사라지니까 이젠 나도 혼자가 편해. 믿었던 네가 떠나버리니까. 그래 맞아 사람은 절대 안 변해'라는 솔직 담백한 가사로 구성된 이 노래는 작사, 작곡, 감성까지 다 가진 괴물 신인 싱어송라이터 JUNE이 자신의 경험을 빗대 완성한 곡으로 알려져 기대감을 고조시킨다.
JUNE은 첫 번째 더블 앨범 ‘FaKE LoVE’의 작사, 작곡은 물론 앨범의 전체적인 콘셉트, 의상, 앨범 소개 영상 등 디테일한 부분까지 모든 작업에 함께하며 열정을 불태웠다고 전해진다.
그의 정성과 노력이 듬뿍 들어간 이번 첫 번째 더블 싱글 앨범 ‘FaKE LoVE’의 기대감이 더욱 증폭되고 있다.
2022-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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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멤버들한테 칼각을 시켜야지"
MBC ‘나 혼자 산다’
[Q뉴스] '나 혼자 산다' 허니제이가 '축제 여왕'으로 변신한다.
3년 만에 대학교 축제에 초대받은 그는 밥도 마다하고 축제 예습에 열중, 극과 극 비주얼까지 포착돼 시선을 모은다.
오는 3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3년 만의 대학교 축제를 앞둔 허니제이의 하루가 공개된다.
허니제이가 새로운 집에서 아침을 맞아 눈길을 사로잡는다.
“제가 이사를 왔다”고 뿌듯해 한 그는 꽉 찬 스케줄로 덕분에 출퇴근 시간을 아끼고자 이사를 결심했다는 후문. “여백이 많은 집에서 살고 싶다는 로망이 있다”고 밝힌 가운데, 자칭 미니멀리즘 하우스를 최초 공개한다고 해 기대를 높인다.
이날 허니제이가 잘 차려진 아침 밥상도 마다하고 ‘직캠’에 푹 빠진 모습이 포착돼 호기심을 자극한다.
늘 뛰어난 요리 실력과 독특한 메뉴 조합으로 침샘을 저격하던 그가 무슨 일로 입맛까지 잃은 채 하염없이 직캠만 바라보고 있는 것일지 궁금증을 유발한다.
바로 허니제이가 이끄는 댄스 크루 홀리뱅이 대학교 축제 무대에 초대 받은 것. 3년 동안 거리두기 제한으로 인해 ‘축제의 맛’을 보지 못했던 그는 마치 사막의 오아시스라도 찾은 듯 부푼 마음을 드러내며 보는 이들도 덩달아 설레게 만들 전망이다.
허니제이는 만반의 준비에 돌입, 잊고 살았던 축제의 ‘흥’을 되살리기 위해 대학교 응원가 직캠을 무한 반복 재생하고 있어 웃음을 자아낸다.
“멤버들에게 칼각을 시켜야지”며 응원가와 치어리딩 안무를 외우는 등 ‘떼창’과 ‘떼춤’을 이끌어내 보겠다는 포부를 들려줘 기대를 높인다.
여기에 홀리뱅 창단 멤버까지 허니제이의 집에 찾아와 ‘축제 여왕’으로 완벽 변신을 돕는다고. 두 사람은 만나자마자 입고 있는 바지부터 자르는 기이한 행동을 보여주는가 하면, 허니제이의 엄살과 귀차니즘에 지지 않고 무한 잔소리를 쏟아내는 등 쉴 틈 없는 웃음을 자아낼 예정이다.
허니제이는 “공연할 때는 무조건 세 보여야 된다”며 셀프 스타일링까지 감행, 화장은 물론 폭탄 맞은 듯한 헤어까지 손수 준비했다는 후문. 메이크업 최고난도라는 눈썹, 속눈썹, 립까지 순식간에 완성하며 홀리뱅의 ‘수장’ 허니제이와 ‘순둥이’ 정하늬를 오가는 스킬을 보여준다고 해 기대를 높인다.
만반의 준비를 마친 그가 대학교 축제 분위기를 휘어잡을 수 있을지 궁금증이 치솟고 있다.
‘축제 여왕’으로 변신한 허니제이의 일상은 오는 3일 밤 11시 10분 방송되는 ‘나 혼자 산다’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2-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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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권나라, 씨제스 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 “무한한 가능성을 지닌 배우””
“배우 권나라, 씨제스 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 “무한한 가능성을 지닌 배우””
[Q뉴스] 배우 권나라가 씨제스 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씨제스 엔터테인먼트는 “다양한 작품과 캐릭터로 폭넓은 연기를 펼치며 대세 배우로 거듭난 배우 권나라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무한한 가능성을 지닌 배우와 함께하게 되어 기쁘고 이후로도 다채로운 활동을 펼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다”고 전했다.
2017년 SBS ‘수상한 파트너’로 연기 활동을 시작한 권나라는 tvN ‘나의 아저씨’, SBS ‘친애하는 판사님께’, KBS2 ‘닥터 프리즈너’ 등에 출연하며 작품활동을 이어갔다.
이어 2020년 JTBC ‘이태원 클라쓰’에서 오수아 역을 맡아 풋풋한 첫사랑 감성과 날선 카리스마를 자유롭게 오가는 연기로 극에 긴장감을 선사하는 열연을 펼쳐 호평을 받았고 작품의 흥행과 함께 주연 배우로 입지를 굳혔다.
이어 지난 2월 종영한 tvN ‘불가살’에서는 불가살 여인 민상운으로 분해 시시각각으로 변하는 감정선을 촘촘하게 연기하며 빈틈없는 캐릭터를 완성해내기도. 이처럼 맡는 캐릭터의 감정을 세밀하게 연기하며 극의 몰입도를 높이는 배우 권나라의 씨제스 엔터테인먼트와의 전속 계약 소식으로 이후 행보에 더욱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한편 씨제스 엔터테인먼트에는 가수 김재중, 거미, 노을, 솔지, 홍대광, 김찬호가 소속되어 있으며 배우, 설경구, 오달수, 박성웅, 채시라, 조성하, 문소리, 진희경, 송일국, 엄지원, 황정음, 신은정, 라미란, 류준열, 박병은, 홍종현, 김유리, 한지상, 이주연, 강홍석, 이충주, 황승언, 정석원, 유태오, 진지희, 이레, 이재욱, 민경아, 강준규, 김예은, 오하늬, 박대원, 조태관, 서지후, 홍승희, 소아린 등이 소속되어 있다.
2022-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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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병은, tvN ‘이브’ 첫 등장부터 강렬 임팩트 선사 한계 없는 캐릭터 변신으로 올라운더 배우 증명“
“배우 박병은, tvN ‘이브’ 첫 등장부터 강렬 임팩트 선사 한계 없는 캐릭터 변신으로 올라운더 배우 증명“
[Q뉴스] 배우 박병은이 ‘이브’에서 첫 방송부터 강렬한 임팩트를 선사하며 빛나는 존재감을 드러냈다.
지난 1일 첫 방송된 tvN 수목드라마 '이브'’에서 재계 1위 기업 LY의 최고 경영자 ‘강윤겸’ 역을 맡은 박병은은 캐릭터에 완벽히 녹아든 모습으로 시청자들을 만났다.
특히 이날 방송에서 눈길을 끈 것은 기업인으로서 카리스마 있는 강윤겸의 첫 등장이었다.
윤겸은 기업 LY 수출액 1,100억불 달성 축사를 하던 도중 내연녀 찌라시가 터졌지만, 별다른 반응을 보이지 않고 홀연히 행사장을 떠났다.
그의 스캔들은 순식간에 수많은 사람들의 입에 오르내리며 화제에 올랐다.
한편 딸 다비의 유치원 입학식에 참석한 소라와 윤겸은 전형적인 쇼윈도 부부의 모습이었다.
부부 사이라고 믿어지지 않는 서늘한 기류의 두 사람이었지만 사람들 앞에 서자 온화한 미소를 장착한 채 다정한 잉꼬부부 행세를 하며 완벽한 연기를 펼친 것. 이 가운데 윤겸은 음악회 무대에서 반도네온의 연주에 맞춰 강렬하고 아름다운 탱고를 선보이는 라엘에 시선이 꽂혔다.
매혹적인 눈길과 손놀림으로 윤겸을 공략하는 라엘에 윤겸은 공연 내내 그녀에게서 시선을 떼지 못하고 빠져들었다.
반면 의도적으로 윤겸에게 접근하는 라엘과, 그녀를 경계하는 눈빛으로 바라보는 윤겸에게 어떤 파란이 찾아올지 시청자들의 궁금증이 점차 커지고 있다.
이처럼 최고 기업의 총수다운 포스와 눈빛 하나로 좌중을 휘어잡는 카리스마를 가진 윤겸으로 변신한 박병은은 눈을 뗄 수 없는 스펙터클한 전개로 다음회에 대한 흥미를 최대치로 끌어올렸다.
이에 위험한 사랑을 선택하며 변곡점을 맞이하게 되는 강윤겸으로 분해 지금까지 볼 수 없었던 新 캐릭터를 알린 박병은의 새로운 얼굴에 시청자들의 기대가 모인다.
2022-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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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IA’ 예린, 9일 ‘뮤빗라이브’ 출연…활동 종료 아쉬움 달랜다
사진 제공 = 뮤빗(mubeat)
[Q뉴스] 실력파 솔로 아티스트로 발돋움한 예린이 글로벌 팬덤과 만남을 예고했다.
글로벌 케이팝 플랫폼 뮤빗에서 선정한 ‘6월의 뮤빗돌’ 예린이 오는 9일 오후 8시에 진행되는 뮤빗라이브에 출연한다.
예린은 지난 18일 첫 미니앨범 ‘아리아’를 발매하며 솔로 아티스트로서 첫 발을 내디뎠다.
앨범은 발매 직후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필리핀, 터키, 대만 등 해외 각국의 아이튠즈 앨범 차트 1위를 차지했으며 월드 와이드 아이튠즈 앨범 차트에 8위로 진입하는 등 뜨거운 글로벌 인기를 입증했다.
지난 2015년 여자친구로 데뷔한 이후 MC와 연기 등 다양한 분야에서 만능 엔터테이너로서 활약한 예린은 첫 미니앨범 제목과 동명의 타이틀곡인 ‘아리아’를 통해 청량한 보컬과 가사의 의미를 잘 녹여낸 퍼포먼스로 무한한 성장 가능성을 보여줬다는 평을 들으며 활동을 마무리했다.
이번 뮤빗라이브에서는 팬들이 직접 질문한 Q&A 시간과 앨범 콘셉트를 녹여낸 게임 코너가 준비되어 활동 종료의 아쉬움을 달래줄 예정이다.
뮤빗라이브는 언어의 장벽을 넘어 국내외 팬들과 아티스트가 소통하는 월간 미니 팬미팅 라이브 방송이다.
뮤빗라이브가 진행되는 글로벌 케이팝 플랫폼 뮤빗은 현재 전 세계에서 710만 다운로드를 기록 중이며 구글 플레이스토어 또는 애플 앱스토어를 통해 다운로드할 수 있다.
2022-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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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E, 더블 싱글 앨범 ‘FaKE LoVE’ 고뇌 X 고민 청춘의 모습 담긴 앨범 자켓 공개
플래니스트
[Q뉴스] MZ세대 대표 싱어송라이터로 주목받고 있는 JUNE의 첫 더블 싱글 앨범 ‘FaKE LoVE’의 재킷 이미지가 공개돼 눈길을 사로 잡는다.
JUNE만의 독보적인 감성을 엿볼 수 있어 그의 첫 더블 싱글 앨범을 향한 기대감을 한층 고조시키고 있다.
31일 JUNE이 소속된 플래니스트는 오는 6월 3일 공개되는 JUNE의 첫 번째 더블 싱글 앨범 ‘FaKE LoVE’ 이미지를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더블 싱글 앨범 발매를 사흘 앞두고 공개된 앨범 이미지에는 고뇌하고 고민하는 MZ세대 청춘 그 자체인 JUNE의 모습이 담겼다.
이미지 속 JUNE은 어딘가 공허하고 쓸쓸해 보이지만 정면을 응시하고 있는 눈빛은 뜨겁고 강렬하다.
어떤 난제에 빠져도 해답을 찾은 것만 같은 눈빛을 빛내고 있어, 그가 첫 더블 싱글 앨범에 어떤 이야기를 담을지 호기심이 증폭된다.
JUNE은 대한민국 국가대표로 활약한 바 있는 프로 스노보더이다.
2022년 제 102회 전국 동계체전 하프파이프 2위, 22년 전국매일신문 코리아 오픈 하프파이프대회 1위, 제76회 전국스키선수권대회 1위를 하며 어나더 레벨의 실력을 보여줬다.
보드를 타고 하늘을 나는 것 외에도 하고 싶은 일에 거침 없이 도전하는 MZ세대 그 자체인 JUNE은 지난 4월 더블 싱글 앨범에 앞서 싱글 '론니'를 깜짝 선 공개하며 무한한 가능성을 드러냈다.
‘론니’는 JUNE이 직접 작사, 작곡한 곡으로 감성적인 보이스, 감각적인 분위기가 인상적인 곡. 한 번 자신의 분야에서 최고의 자리에 올랐던 JUNE은 스노보더에 이어 음악까지 섭렵을 예고한다.
JUNE이 작사 작곡에 참여한 곡들이 실리는 첫 더블 싱글 앨범 ‘FaKE LoVE’는 부드러우면서 강한 펀치를 날리는 JUNE만의 매력적인 음악 세계로 리스너들을 초대할 것이다.
끊임없는 도전으로 MZ세대를 대표하는 싱어송라이터의 탄생을 예고한 JUNE은 청춘들의 이야기를 담은 노래들로 대중들의 공감을 사고 위로를 전할 예정이다.
2022-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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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카펠라’ 오대환 → 던밀스, ‘범죄도시2’급 비주얼 X 신선한 행보
MBC ‘악카펠라’
[Q뉴스] MBC 신규 예능 프로그램 ‘악카펠라’가 영화 ‘범죄도시2’에 버금가는 비주얼 합을 전면에 내세우며 음악 예능에서 유례없는 신선한 행보로 첫 방송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오대환을 주축으로 출연진이 직접 팀을 결성, ‘예능 초보’들이 대거 투입된 가운데 신선한 얼굴들이 대거 발굴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오는 6월 2일 목요일 밤 10시 첫 방송을 앞둔 MBC ‘악카펠라’가 예능계에서 볼 수 없었던 신선한 행보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악카펠라’는 대한민국 최고 빌런 배우들의 가슴 뛰는 아카펠라 도전기를 담은 음악 예능이다.
음정은 불안해도, 열정만은 끝내주는 아카펠라 그룹 ‘도레미파’의 고군분투 음악 여정을 펼쳐 보일 예정이다.
‘악카펠라’는 ‘무한도전’, ‘놀면 뭐하니?’ 등 MBC 간판 프로그램 출신 제작진들의 의기투합으로 일찍이 화제를 모은 바. 멤버 과반수 이상이 ‘첫 고정 예능’일만큼 신선한 출연진들의 조합까지 더해져 시청자들의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
악역으로 연예계를 주름잡은 7인이 한 자리에 모인 것. 김준배, 오대환, 이중옥, 현봉식, 이호철, 최영우 그리고 래퍼 던밀스까지 신선한 조합이 공개될수록 첫 방송을 향한 기대치가 치솟고 있다.
범죄 블록버스터 영화에서나 볼 법한 7인은 ‘리더’ 오대환의 주도로 자처해서 조직을 결성, 아카펠라에 도전했다고 해 궁금증을 치솟게 한다.
수많은 음악 예능이 쏟아지는 현재, ‘직접 결성한 팀’이라는 차별성은 눈에 띈다.
실제 작품에서도 ‘조직의 리더와 오른팔’로 합을 맞춘 사이거나, “연쇄살인해봤어요?”, “죄수복은 늘 입었다” 등 연기 전과로 하나 되며 끈끈한 ‘원팀’을 결성했다는 후문. ‘악역’이라는 가면과 ‘조연’이라는 틀에 벗어나 오롯이 나 자신으로서 '주인공'이 되어가는 이들의 서사는 올여름 시청자들의 마음을 들썩이게 만들 전망이다.
‘도레미파’의 최강점은 역시 독보적인 비주얼이다.
첫 방송 전 이례적으로 패션 화보와 콜라보가 진행될 만큼 뜨거운 관심사이기도. ‘지옥의 비주얼’을 자랑하지만, 공개된 티저 3종과 하이라이트 영상에서는 순수한 열정으로 가득 찬 반전의 ‘본캐’를 만나볼 수 있어 신선한 충격을 선사한다.
여기에 김준배, 이중옥이 직접 멤버들의 얼굴을 그린 스페셜 포스터는 마치 현상수배 전단지를 연상시키며 웃음을 자아낸다.
‘악카펠라’ 티저 영상 3종, 하이라이트 영상이 연이어 공개되며 ‘도레미파’의 무지갯빛 캐릭터를 향해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이들은 하모니로 ‘이미지 세탁’을 하겠다며 공공연히 포부를 드러낸 터. 큰 형님 김준배는 과거 ‘라디오스타’에서 “실제 건달이 배우로 데뷔했다는 루머를 겪었다”는 안타까운 사연을 밝혔던 만큼, 이번 ‘악카펠라’를 통해 새로운 이미지를 획득할 수 있을지 이목이 집중된다.
여기에 ‘손 the guest’, ‘타인은 지옥이다’ 등 악령보다 더한 인간 역할을 전문 배우 이중옥의 반전 ‘쁘띠 중옥’ 모멘트, ‘모범택시’의 소름 돋는 쌍둥이 악역에서 얼렁뚱땅 ‘음악 바이러스’가 될 이호철까지 다채로운 면면을 보여준 7인 7색 멤버들이 아카펠라와 만나 어떤 활약을 보여줄지 기대를 모은다.
대한민국 최고 빌런 배우 김준배, 오대환, 이중옥, 현봉식, 이호철, 최영우, 던밀스의 변신과 매니저 정형돈, 데프콘의 합류로 기대를 높이는 ‘악카펠라’는 오는 6월 2일 목요일 밤 10시 MBC에서 첫 방송된다.
한편 ‘악카펠라’는 대한민국 최고 빌런 배우들의 천상의 하모니를 담아낸 아카펠라 도전기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2022-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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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지 않네요 이별이라는 게”
tvN D ENT ‘거상 박명수’
[Q뉴스] ‘거상 박명수’에서 박명수와 가비, 곽준빈이 아바타 버전 '우리 결혼했어요' 상황극을 펼치며 대환장 웃음을 선사했다.
박명수의 아바타가 된 곽준빈은 가비의 심박수를 올리는 데 성공했고 그 결과 거상단은 역대급 대기업 가전제품의 무역 체결권을 획득했다.
지난 30일 월요일 오후 6시에 공개된 tvN D ENT ‘거상 박명수’ 5회에서는 2022년 거상단으로 다섯 번째 무역 협상에 나선 '조선 제일의 거상' 박명수의 아바타 곽준빈과 가비의 '우리 결혼했어요'로 상황극을 펼치는 모습이 그려졌다.
tvN D ENT ‘거상 박명수’는 과거에서 타임 워프한 조선 제일의 거상 박명수와 미국 거상 금수저 딸내미 가브리엘라가 시간 여행 끝에 2022년에 도착해 신문물을 체험해 보고 무역에 도전하는 여정을 담은 웹 예능이다.
다섯 번째 무역에 나선 박명수와 가비는 신혼부부 사이를 더욱 돈독하게 만들어 줄 맞춤 지령을 받았다.
'우결' 상황극을 통해 삼성전자의 종합 가전제품을 체험하면서 가비의 심박수가 120 bpm 이상 3번 올라가면 어마어마한 혜택의 무역권을 따낼 수 있다는 지령이었다.
기혼자인 박명수는 자신을 대신할 아바타를 준비했고 신혼집에 입장한 가비는 가상 남편을 기다리며 “드디어 나한테도 설렐 기회가 오나?”고 설렘을 드러냈다.
특히 물음표 포스트잇이 붙어 있는 가상 남편의 헤어스타일을 확인한 그녀는 “잘생긴 사람의 머리”며 공유 같은 미남 남편을 기대해 눈길을 끌었다.
같은 시간 아바타 상황실에서 가상 남편의 정체를 확인한 박명수는 “우린 망했소. 심장 멈추겄소”며 '찐' 당황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가상 남편의 정체는 80만 구독자를 보유한 여행 유튜버 '곽튜브' 곽준빈이었다.
곽준빈을 단번에 알아본 가비는 “굉장히 놀라웠어요. 와우”며 말을 잇지 못해 지령 실패를 예감케 했다.
곽준빈은 가상 결혼 시작과 동시에 “가비 씨 사랑해요”라는 사랑 고백부터 애칭 정하기, 한 달 수입 공개하기 등 가비의 심박수를 올리기 위해 영혼까지 끌어모은 아바타 조종사 박명수가 시키는 대로 애정 공세를 펼쳤다.
물불 가리지 않는 박명수의 아바타 지령에 너덜너덜해지는 곽준빈의 모습은 폭소를 자아냈다.
곽준빈의 '마이웨이' 애정 공세에 여러 번 정색한 가비도 '요섹남' 곽준빈의 행동에 드디어 마음을 움직이기 시작했다.
그러나 이내 이혼하는 분위기로 상황이 급 전개되자 “뭐 이딴 식이야 콘텐츠가”고 분노했고 상황극에 진심이었던 듯 “사랑이라고 생각했거든요. 이제야 알게 된 것 같은데 힘들었어요”며 눈시울까지 붉혀 시선을 모았다.
가비의 고백에 곽준빈도 “쉽지 않네요. 이별이라는 게”고 훌쩍거렸지만, 키친타월로 눈물을 훔쳐 폭소를 선사했다.
가비는 “처음에는 이게 뭐지 싶다가 먹다 보면 중독되는 느낌”이라며 '마라 준빈' 곽준빈을 향한 호감을 드러냈다.
그러나 멘트 후 가비는 눈물을 닦으며 “됐나요?”며 반전 연기를 보여줘 놀라움을 자아냈다.
망조를 예감한 심박수 미션은 다행히 성공했다.
심박수가 상승한 포인트는 가비와 곽준빈이 빵과 전쟁하는 장면, 프라이팬으로 꽹과리를 치는 곽준빈에 맞춰 댄스를 추는 가비, 생수를 원샷하는 상남자 식 수분 보충 장면이었다.
거상단은 브런치 인증샷 성공으로 라이브 경품 혜택까지 얻었다.
무역 체결권을 획득한 박명수와 가비는 라이브 커머스 일정을 공개했다.
역대급 가격 할인이 제공되는 '거상 박명수'의 다섯 번째 라이브 커머스는 오는 6월 2일 목요일 저녁 8시 SSG닷컴 라이브 채널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2022-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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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나 혼자 산다’, 10주 연속 금요일 비드라마 TV 화제성 1위
MBC ‘나 혼자 산다’
[Q뉴스] MBC ‘나 혼자 산다’가 10주 연속 금요일 비드라마 TV화제성 1위에 올랐다.
TV화제성 분석 기관 굿데이터 코퍼레이션 자료에 따르면 ‘나 혼자 산다’는 TV화제성 5월 4주 금요일 비드라마 부문에서 15.04%의 점유율로 1위에 오르며 10주 연속 금요일 비드라마 TV화제성 1위를 기록했다.
지난 27일 방송된 ‘나 혼자 산다’에서는 금의환향한 무지개 회원들의 하루를 그린 ‘I’m Back’편이 소개됐다.
먼저 고등학교 졸업 후 오랜만에 모교를 방문한 박나래는 첫 사랑과의 달콤씁쓸한 재회부터 후배들을 위한 서프라이즈 선물까지 뜻 깊은 시간을 보내며 웃음과 감동을 전했다.
특히 20여 년 전 하굣길을 걷던 박나래는 주인 할머니가 여전히 같은 곳에 살고 있다는 주민들의 말에 마침내 하숙집 할머니를 만나 뭉클한 감동을 안겼다.
또 7년 만에 나 혼자 산다에 돌아온 ‘프랑스 선비’ 파비앙은 한국 거주 13년 만에 대한민국 영주권자로 컴백했다.
인왕산 기운을 받으며 시작하는 아침부터 본격 한국살이를 위한 주택 청약 상담까지 대한외국인 파비앙의 서촌살이가 많은 관심을 받았다.
특히 그 동안 수집한 역대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 유니폼을 공개하며 대한민국 축구 국대팀을 향한 관심과 사랑을 표출해 많은 공감을 자아냈다.
방송 말미 다음 주 예고편에서는 김광규의 ‘광란과 절규의 집들이’와 허니제이의 ‘3년 만의 대학축제 출격’이 예고되며 기대감을 자아냈다.
2022-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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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직 폭력배가 떴다”
MBC ‘악카펠라’
[Q뉴스] MBC 신규 예능 프로그램 ‘악카펠라’ 1회 예고편이 공개돼 이목이 집중된다.
“조직 폭력배가 떴다”는 주민 신고를 받고 출동한 정형돈부터, 아카펠라로 이미지 세탁을 꿈꾸는 오대환과 “아카펠라가 뭔데?”고 되묻는 ‘음악 무식자’ 김준배까지 더해져 쉴 틈 없는 웃음을 예고한다.
오는 6월 2일 목요일 밤 10시 첫 방송을 앞둔 MBC ‘악카펠라’ 측은 지난 30일 1회 예고를 깜짝 공개했다.
공개된 예고 영상은 한적한 마을에 “조직폭력배가 떴다”는 주민 신고를 받고 출동한 정형돈으로부터 시작된다.
오대환, 김준배, 이중옥, 이호철까지 살벌한 비주얼의 악역 전문 배우들이 한 자리에 모여 호기심을 자극한다.
누구보다 험악해 보이는 이들이 모인 이유는 바로 ‘아카펠라’ 때문이었다.
대한민국 최고 빌런 배우들이 오직 목소리로만 내는 천상의 선율, ‘아카펠라’에 도전한 것. 아카펠라를 통해 악역 이미지를 벗겠다며 이미지 세탁을 선포한 멤버들과 “아카펠라 그게 뭔데?”며 ‘음악 무식자’의 면모를 뽐내는 김준배가 대조되며 시작부터 삐걱거리는 상황이 포착돼 웃음을 자아낸다.
국내 아카펠라 그룹 1인자 메이트리의 시범이 이어지자 멤버들은 급기야 넋을 놓아버려 폭소를 유발한다.
이때 정형돈이 “여러분들이 할 거예요”며 상황 정리에 나서 궁금증을 높인다.
이어 포착된 연습 현장은 ‘개판 5분 전’ 그 자체. 정체를 알 수 없는 “북치박치”만 되뇌이던 이들은 결국 폭발, 오대환이 악보를 바닥에 집어 던지며 자포자기한 모습이 포착돼 호기심을 자극한다.
과연 이들이 ‘지옥의 하모니’를 완성할 수 있을지 첫 방송을 향한 기대감이 치솟고 있다.
대한민국 최고 빌런 배우 김준배, 오대환, 이중옥, 현봉식, 이호철, 최영우, 던밀스의 변신과 매니저 정형돈, 데프콘의 합류로 기대를 높이는 ‘악카펠라’는 오는 6월 2일 목요일 밤 10시 MBC에서 첫 방송된다.
2022-05-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