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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이미주, 주류 광고까지 접수…
방송인 이미주, 주류 광고까지 접수…
[Q뉴스] 방송인 이미주가 스카치 위스키 ‘라벨5’ 광고 모델로 발탁됐다.
소위 대세 인기 스타들의 척도라고 할 수 있는 주류 브랜드의 모델로 발탁되어 광고계의 블루칩임을 증명한 것. 이번 광고에서 이미주는 하이볼처럼 상큼하고 청량한 매력을 발산하며 대체 불가 존재감을 드러냈다.
10일 온에어 된 라벨5 디지털 광고 캠페인은 ‘하이볼릭 라벨5’라는 컨셉으로 유럽 No.1 가성비 스카치 위스키 ‘라벨 5’로 만들어진 하이볼과 사랑에 빠지는 이미주의 발랄하고 경쾌한 모습을 담아낸 것이 특징이다.
이미주는 설렘, 그리움, 애틋함 등 누군가를 만나 점차 사랑에 빠지는 여인의 다양한 감정을 섬세하게 풀어내 광고의 몰입도를 높였다.
촬영 현장에서 이미주는 특유의 긍정적인 에너지와 밝은 웃음으로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만든 것은 물론 변화무쌍한 표정 연기로 현장 스태프들의 감탄을 불러일으켰다는 후문이다.
라벨5 관계자는 “솔직하고 유쾌한 이미지로 MZ세대에게 큰 호감을 얻고 있는 이미주가 라벨5 하이볼의 산뜻하고 청량한 이미지와 부합한다고 판단해 모델로 선정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번 광고 캠페인은 유튜브와 인스타그램을 통해 만나볼 수 있으며 아영FBC의 공식 유튜브와 인스타그램 채널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라벨5는 황금빛 샴페인을 연상하는 빛깔과 부드럽고 풍부한 스모키, 아로마향을 지닌 것이 특징이다.
과일 캐러멜 오크, 고소한 피트 아로마를 시작으로 산도와 당도의 균형을 이룬 바닐라와 같은 과일 향과 스모키한 풍미를 느낄 수 있다.
청량한 음료와 함께 즐길 수 있는 칵테일 하이볼에도 최적화된 위스키 제품이다.
라벨5는 전국 주요 백화점 및 대형마트, 와인나라, 데일리샷, 바틀샵에서 구매 가능하다.
2022-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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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상 압도적인 가창력으로 완성한 첫 단독콘서트 성료 팬 사랑 돋보였다”
“한지상 압도적인 가창력으로 완성한 첫 단독콘서트 성료 팬 사랑 돋보였다”
[Q뉴스] 배우 한지상이 첫 단독콘서트 ‘Music Blended’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한지상은 지난 11일 윤당아트홀에서 단독콘서트 ‘Music Blended’로 팬들을 만났다.
한지상의 데뷔 후 첫 단독콘서트로 이목을 끌었던 만큼 한지상은 압도적인 가창력과 명품 세트 리스트로 최고의 공연을 선사했다.
감미로운 피아노 반주로 공연의 포문을 연 한지상은 오페라 ‘남 몰래 흐르는 눈물’로 무대를 시작했다.
부드럽고 파워풀한 한지상의 목소리에 관객들은 첫 곡부터 탄성을 자아냈다.
한지상은 이후 ‘그게 나의 전부란 걸’, ‘달콤한 승리의 여신’, ‘넌 나의 시작과 끝’ 등 출연작품들의 대표 넘버들을 압도적인 가창력과 함께 선보이며 공연장을 뜨겁게 달궜다.
오페라부터 뮤지컬 넘버, 가요까지 모든 장르를 아우르며 레전드 무대를 이어갔다.
특히 피아노 반주와 함께 이어진 11곡의 메들리 섹션은 한지상의 목소리만으로 공연장을 가득 채우며 한 여름 밤의 낭만을 즐기기에 충분했다.
한지상은 그의 인생을 공연에 담아 처음부터 마지막 곡까지 모든 세트 리스트를 직접 구성했다.
마치 한 편의 뮤지컬을 보는 듯한 공연에 팬들의 환호가 더해져 공연장의 열기는 어느때보다 뜨거웠다.
특히 한지상은 앵콜곡으로 인생 캐릭터로 뽑히는 뮤지컬 ‘지저스 크라이스트 수퍼스타’ ’유다’의 넘버 ‘Superstar’ 무대를 선보이며 피날레를 장식했다.
한지상만의 에너지로 최고의 뮤지컬 배우 다운 명불허전 무대를 완성했다.
마지막은 팬들을 위한 세레나데로 뮤지컬 ‘프랑켄 슈타인’의 넘버 ‘너의 꿈 속에서’를 열창하며 감동의 순간을 선사했다.
공연장을 꽉 채운 관객들은 모든 무대에 큰 박수갈채와 응원을 보내며 함께 최고의 콘서트를 완성했다.
한지상은 “데뷔 19년차 배우지만, 단독콘서트는 처음이다 너무 행복하다 오늘 와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하다 기분이 많이 벅차다 팬분들은 저의 산소호흡기다 저의 존재의 이유다 이 순간이 너무 소중하고 감사하다”고 팬들에 대한 진정성 넘치는 사랑을 보여주며 소감을 전했다.
또한 이장우, 선한국, 민우혁 배우가 게스트로 출연해 공연을 풍성하게 했다.
‘이등병의 편지’ 무대에 깜짝 등장한 이장우 배우는 짙은 감성 보이스로 관객들을 사로잡았다.
한지상과 이장우는 현실에 이어 무대에서도 완벽한 호흡을 자랑하며 절친케미를 뽐낸 것. 이후 선한국 배우와 이장우 배우가 함께 뮤지컬 ‘데스노트’의 넘버 ‘놈의 마음 속으로’를 선보이며 감동의 무대를 선물했다.
이후 또 다른 절친 민우혁 배우는 뮤지컬 ‘프랑켄슈타인’의 넘버 ‘단 하나의 미래’를 함께 부르며 눈을 뗄 수 없는 무대를 선보이며 감동을 배가시켰다.
2022-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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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승언, 티빙 ‘뉴노멀진’ 전설의 편집장 ‘송로지’役 ‘악마프라다’ 이을 편집장 캐릭터 탄생”
사진제공=’뉴노멀진’ 캡쳐
[Q뉴스] 배우 황승언이 티빙 오리지널 ‘뉴노멀진’에서 역대급 편집장 캐릭터로 돌아왔다.
황승언이 지난 10일 첫 공개된 티빙 오리지널 ‘뉴노멀진’에서 매거진 뉴노멀진의 최연소 편집장이자 철의 여인으로 불리는 ‘송로지’ 역으로 변신했다.
황승언은 머리부터 발끝까지 스타일리시한 모습과 보는 이들마저 얼어붙게 만드는 냉철함으로 캐릭터를 완벽하게 소화하며 이후 활약을 기대케 했다.
이날 공개된 방송에서 ‘전설의 편집장’이라는 수식어와 등장한 송로지는 회의실에서 입사 동기이자 뉴노멀진의 새 식구로 들어온 지민과 재회했다.
그러나 로지는 반가운 기색 없이 매거진의 컨셉과 어울리지 않는 아이디어를 낸 지민에게 자비 없는 싸늘함으로 냉랭한 분위기를 형성했다.
이어 로지는 강아지 공포증으로 촬영을 중단한 셀럽을 두둔하는 지민에게 “감정 빼. 걔가 못 찍으면 네가 나가는 거야”며 계획된 촬영을 감행했다.
그러나 협업하는 브랜드 대표의 추문을 듣게 된 로지는 브랜드 대표와의 미팅 자리에서 성추행을 당할 위기에 처한 지민을 구출함과 동시에 단번에 계약을 철회하는 결단력을 보여주기도 했다.
이처럼 황승언은 뉴노멀진을 정상으로 끌어올린 추진력은 물론 어떤 상황에서도 망설임 없는 칼 같은 태도를 지닌 송로지라는 인물을 빈틈없이 표현했다.
특히 헤어스타일과 패션까지 완벽한 비주얼을 선보이며 트렌디 최전선에서 활약하는 편집장 캐릭터로 완벽 변신한 황승언의 캐릭터 소화력은 매거진 오피스물의 몰입도를 한껏 높였다.
2022-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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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혼자 산다' 전현무, “귀여움보다 섹시함 원해” 적극 어필
MBC ‘나 혼자 산다’
[Q뉴스] '나 혼자 산다' 전현무의 퍼스널 컬러 감별 현장이 포착됐다.
“귀여움보다 섹시함을 원한다”는 그와 “그건 체형 문제”며 상냥한 일침을 날리는 전문가, 지켜보는 코드 쿤스트까지 역대급 웃음 폭탄을 예고한다.
오늘 밤 11시 10분에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전현무와 코드 쿤스트의 퍼스널 컬러 진단 현장이 공개된다.
코드 쿤스트의 ‘전현무 힙스터 만들기’ 프로젝트가 예고되며 연일 뜨거운 화제를 몰고 있는 가운데, 두 사람이 퍼스널 컬러 진단에 나선 모습이 포착됐다.
퍼스널 컬러는 자신과 가장 어울리는 색상을 찾는 색채학으로 트렌디한 MZ세대의 뜨거운 호응을 받고 있다.
코드 쿤스트가 전현무의 패션을 치료하기 앞서 도움을 얻기 위해 방문한 것. 전현무와 맞닥뜨린 전문가는 시작부터 “내가 좋아하는 스타일과 어울리는 스타일은 상반될 수 있다”며 경고해 웃음을 자아낸다.
전현무는 “귀여움보다 섹시함을 원한다”며 적극 어필했지만, 돌아온 것은 전문가의 “그건 체형 문제”라는 대답뿐. 이를 지켜보다 ‘웃음 참기 챌린지’는 포기한 지 오래인 코드 쿤스트까지 그야말로 혼돈의 퍼스널 컬러 진단을 예고한다.
특히 전현무의 실물을 본 전문가는 쉽게 입을 떼지 못하며 연신 색깔 천만 뗐다 붙였다를 반복하는 등 당혹스러움을 숨기지 못했다고. 단박에 ‘착붙’ 컬러를 찾아낸 퍼스널 컬러 ‘희망편’ 코드 쿤스트와 ‘절망편’ 전현무의 대비는 쉴 틈 없는 웃음을 전할 예정이다.
포착된 전현무는 어떤 컬러든 갖다만 대면 수염자국이 짙게 올라오는 마법을 자랑해 폭소를 자아낸다.
전문가는 급기야 다른 직원까지 불러 긴급회의를 소집했다는 후문. 전현무는 “답을 시원하게 안 내리신다.
손을 바르르 떨고 계신다”며 애꿎은 천만 뒤적이는 전문가를 향해 아련한 눈빛을 보내 시선을 강탈한다.
이날 맞춤형 헤어 컬러 진단까지 준비돼 두 사람을 열광케 만든 가운데, ‘컬러의 무덤’ 전현무의 충격 비주얼이 포착됐다.
과연 봄 여름 가을 겨울 4계절의 톤 중 전현무가 누울 자리가 있을지 본 방송을 향한 궁금증을 치솟게 한다.
전현무의 ‘톤그로’ 탈출기는 오늘 밤 11시 10분 방송되는 ‘나 혼자 산다’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2-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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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과 함께 시즌3’ 토니안, “H.O.T. 재결합 논의+콘서트 제안 있었다”
채널S ‘신과 함께 시즌3’
[Q뉴스] ‘신과 함께 시즌3’ 강타와 토니안이 H.O.T.의 재결합에 대한 속사정을 밝힌 모습이 공개됐다.
토니안은 “실제로 콘서트 제안이 많이 있었다”고 밝혀 성시경과 박선영의 H.O.T.를 향한 팬심이 활활 타오른 모습도 담겨 관심을 집중시킨다.
오늘 금요일 저녁 8시 방송되는 채널S의 예능 프로그램 ‘신과 함께 시즌3’ 측은 ‘채널S’의 네이버TV와 유튜브 공식 채널을 통해 ‘신카페’의 마지막 손님 H.O.T. 강타와 토니안이 재결합에 대한 속사정을 밝히는 모습을 담은 영상을 선공개했다.
‘신과 함께 시즌3’는 과거로 데려가는 미스터리 공간 ‘신카페’에서 4MC 신동엽, 성시경, 박선영, 이용진이 매회 특정 연도로 시간을 거슬러 올라가 그 시절을 풍미한 ‘추억의 스타’를 게스트로 초대해 추억 여행을 떠나는 미스터리 복고 토크쇼. ‘신과 함께 시즌3’의 마지막 손님은 ‘영원한 10대들의 우상’ H.O.T. 강타와 토니안이다.
H.O.T.의 재결합과 콘서트 소식을 기다리는 팬들의 관심이 집중된 가운데, 두 사람이 솔직한 속사정을 털어놔 관심을 모은다.
신동엽과 성시경은 H.O.T.를 기다리는 팬들을 위해 “1년에 한 번만이라도 하면 안 되나?”며 팬들의 마음을 대신 전했다.
이에 강타와 토니안은 만감이 교차하는 표정으로 조심스럽게 이야기를 꺼냈다.
강타는 “해체 이후 15년이 넘는 시간 동안 각자 활동을 하며 살아왔잖아요”며 조금씩 다른 멤버들의 생각에 대한 이야기를 전했다.
“누가 맞고 틀린 게 아닌 서로 너무 달라진 부분들이 있기 때문에, 그것을 맞추는 게 쉽진 않아요”고 속내를 밝혔다.
이어 하고 싶은 마음과 제안들도 있다고. 그러나 불확실한 상황에 팬들에게 이야기하기가 조심스러운 상황임을 담담히 밝혔다.
이를 듣던 성시경은 H.O.T. 팬을 자처하며 이들을 사랑한 “팬들의 시간이 유지됐으면 좋겠다”며 사심을 듬뿍 담은 바람을 전했다.
토니안은 “몇 년 전에 다시 하자는 이야기를 시작하다가.”며 실제 있었던 재결합 논의에 대한 이야기를 꺼내 과연 H.O.T. 앞에 어떤 사연이 있었을지 궁금증을 끌어올린다.
H.O.T.의 재결합에 관한 강타와 토니안의 속사정은 오늘 금요일 저녁 8시 ‘채널S’를 통해 방송되는 ‘신과 함께 시즌3’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2-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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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카펠라’ 최영우X던밀스, 신입 회원으로 합류 쾌속 전개 7인 군단 완성
MBC ‘악카펠라’
[Q뉴스] ‘악카펠라’ 대혼돈의 오디션 결과가 밝혀졌다.
배우 최영우와 래퍼 던밀스가 합류하며 앞으로 벌어질 이야기에 대한 기대감을 고조시켰다.
이날 오디션부터 결과 발표까지 쾌속 전개로 달려간 ‘악카펠라’는 무명과 악역의 가면 뒤에 숨겨진 진심을 비추며 감동을, 멤버들의 차진 심사평으로 쉴 틈 없는 웃음을 선사하며 시청자를 꽉 사로잡았다.
지난 9일 방송된 MBC ‘악카펠라’에서는 대혼돈의 신규 회원 모집 오디션이 공개됐다.
10일 시청률 조사 회사 닐슨 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악카펠라’ 최고의 1분은 ‘김보성이 대혼돈의 오디션에 등장한 장면’으로 아이큐 151과 전교 1등 수재 출신, ‘의리의 아이콘’이라는 화려한 스펙에도 끝내 멤버들의 외면을 받아 폭소를 자아내며 3.2%까지 올랐다.
이날 ‘악카펠라’ 멤버들은 아침 댓바람부터 나이트클럽에 모여 신규 회원 모집에 나섰다.
첫 번째 참가자로 ‘펜트하우스’의 도비서 김도현, 김동규가 함께 출격했다.
수려한 외모와 훤칠한 키의 참가자 등장에 “탈락이다”를 외치고 “연쇄 살인 해봤어요?”고 연기 전과를 검증하며 대혼돈의 오디션 막을 올렸다.
김도현은 비주얼과 노래 실력, 비트박스까지 고루 갖춘 완벽한 지원자였지만, 오대환은 “이질감을 느꼈다.
저희랑 질이 다르다”며 까다롭고 난해한 심사기준을 들려줬다.
두 번째 지원자는 뮤지컬 출신이자 19년 경력의 ‘신흥 악역 배우’ 최영우였다.
그는 “오해를 많이 받는다.
불심검문 많이 당해봤다”는 고충으로 표심을 사로잡았다.
이어 글로벌한 악역 연기 개인기까지 선보이며 분위기를 압도했다.
그는 뮤지컬 ‘맨 오브 라만차’의 ‘이룰 수 없는 꿈’을 부르며 깔끔한 고음과 맑은 목소리로 무대를 장악했지만 지나치게 잘한 나머지 불합격 후보가 돼 폭소를 자아냈다.
이중옥은 겹치는 고음 포지션을 견제하며 “제가 내고 싶은 목소리다.
탈락 외모는 가능성 있다”는 평으로 폭소를 자아냈다.
음역 테스트마저 완벽히 소화하자 정형돈은 이중옥을 향해 “그동안 고생 많으셨습니다”를 외치며 원년 멤버들을 퇴출하려는 움직임을 보이기도. ‘의리의 아이콘’ 김보성이 이어서 참가자로 등장, 현장을 초토화시켰다.
“악역 배우들과 의리를 전파하겠다”던 그는 아이큐 151, 전교 1등 출신 과거가 밝혀지며 오버 스펙으로 멤버들의 위화감을 불러일으켰고 ‘영웅본색2’ OST에 야심 차게 도전했지만 안타까운 음정을 보여주며 결국 이별을 고했다.
또 ‘무한도전’ 스피드 특집의 숨은 빌런이자 악역 전문 성우 시영준은 블라인드 오디션으로 현장을 뒤흔들었다.
레너드 코헨의 ‘I’m your man’으로 압도적인 동굴 저음을 자랑했고 메이트리의 ‘아시아 최고 베이스’ 김원종에게 극찬을 받으며 분위기를 고조시켰다.
멤버들을 눈물짓게 한 참가자, 배우 윤대열 역시 눈길을 끌었다.
‘아수라’의 청부살인업자 역할로 익숙한 그는 “아이들에게 아빠가 배우란 걸 보여주고 싶은데 보여줄 수 있는 영상이 없다”며 악역의 고충을 토로했다.
오대환은 “형님이 잘 되셨으면 좋겠다”며 같은 아버지이자 동료로서 지지를 보냈다.
그는 20초 출연을 위해 60일을 노력하는 배우로서 삶을 들려주며 리쌍의 ‘광대’를 선곡했고 가사와 맞아떨어진 무대와 절실함은 코끝 찐한 감동을 전했다.
마지막 지원자는 래퍼 던밀스였다.
합격을 부르는 험악한 외모와 캐나다 유학파 출신이 주는 이미지와 달리 구수한 말투가 웃음을 자아냈다.
수준급 비트박스는 물론, 에메랄드 캐슬의 ‘발걸음’으로 능숙한 고음을 뽐내며 감탄을 불렀다.
현봉식은 “노래도 잘하고 랩도 잘하면 탈락”이라며 견제를 드러냈다.
“트럼펫을 불 수 있다.
낯 간지럽지만 절대음감까지는 아니고 상대음감 정도는 된다”는 던밀스의 말에 메이트리의 혹독한 검증이 이어졌고 지원자 충 최초로 음감 테스트를 통과하며 환호를 받았다.
이어 오디션 결과 발표가 신속 배달되며 눈을 뗄 수 없는 재미를 선사했다.
곧바로 당구장으로 이동한 멤버들은 서로 뒷자리를 사수하려 들어 데프콘이 “이런 조연병 버리세요 이제는 주연이다”를 외치게 만들기도. 치열한 경쟁률을 뚫고 ‘고음 실력자’ 최영우와 ‘모두의 원픽’이었던 던밀스가 최종 합격했다.
메이트리는 “던밀스는 다재다능, 최영우는 디테일과 센스가 빛났다”는 평을 들려줬고 최영우는 오자마자 “머그샷 같다”며 빠른 적응력을 보여줘 웃음을 안겼다.
마침내 완전체가 모이자 팀명 정하기로 현장이 후끈 달아올랐다.
소녀감성과 예쁜 이름들이 난무하던 와중 이호철이 “와일드하지 않은, 마일드 세븐”이라는 팀명을 제안했고 만장일치로 통과되어 폭소를 자아냈다.
메이트리의 도움을 받아 최영우와 이호철이 바리톤, 던밀스는 멀티가 가능한 퍼커션, 현봉식과 김준배, 이중옥은 테너, 오대환은 베이스로 파트 분배가 완료됐다.
창단식 겸 고사에 이어 메이트리의 시범 무대까지 일사천리 진행되던 중 데프콘이 “키즈카페 공연이 잡혀있다”는 긴급 공지사항을 들려줘 현장이 초토화됐다.
‘뉴 에이스’ 최영우와 ‘인간 악기’ 던밀스가 오합지졸 아카펠라를 구원하고 첫 무대를 성황리에 끝낼 수 있을지 이목이 집중된다.
방송 말미 예고편에서는 키즈카페에서 펼쳐진 대망의 첫 무대가 예고되며 기대감을 고조시켰다.
2022-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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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최고의 웃음 버튼이다”
MBC ‘나 혼자 산다’
[Q뉴스] '나 혼자 산다' 샤이니 키와 민호가 한강에 푹 빠졌다.
또 다른 ‘91즈’ 멤버 하이라이트 손동운까지 합류해 도심 속에서 펼쳐지는 수상레저에 도전, 생동감 넘치는 하루를 예고한다.
오늘 밤 11시 10분에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한강에서 수상스키를 즐기는 샤이니 키와 ‘91즈’의 모습이 공개된다.
샤이니 키와 민호가 한강을 찾았다.
두 사람은 도심 속 핫플레이스에서 휴가 같은 하루를 보내며 힐링과 웃음을 선사할 전망이다.
특히 ‘아이돌 체육 대회’에서는 출전 대신 응원단장을, ‘주도인클럽’에서는 최약체를 도맡았던 키가 웬일로 수상레저에 적극적인 모습을 보여 호기심을 자극한다.
키는 “중학생 때 수상스키 선수 활동을 했다.
단체전으로 우승도 했다”는 반전 과거를 들려줘 놀라움을 안긴다.
바쁜 스케줄로 인해 오랜만에 수상스키에 올라탔다는 그가 ‘선수 출신’ 명성에 걸맞은 실력을 보여줄지 관심이 집중된다.
이날 또 다른 ‘91즈’ 하이라이트 손동운까지 합류해 뜨거운 관심이 쏟아진다.
키는 손동운이 등장하자마자 “누가 한강에 ‘음악중심’ 비주얼로 오냐”며 맹공격을 하고 손동운은 지지 않는 말발을 선보이며 찐친 케미로 웃음을 안길 예정이다.
‘수상스키 초보’인 민호와 ‘수상스키 신생아’ 손동운의 승부도 기대를 모은다.
'만능 스포츠맨'으로 정평이 난 민호에게 손동운이 도전장을 내민 것. 수상스키는 자신에게도 어려운 스포츠라며 손사래를 친 민호와 운동 실력이 제대로 알려지지 않은 손동운의 승부 결과에 관심이 쏠린다.
마침내 수상스키 위에 올라탄 두 사람이 포착되고 갓 태어난 송아지 같은 스텝부터 인어공주 같은 아리따운 포즈까지 등장해 폭소를 유발한다.
1열에서 직관하던 키는 누군가를 향해 “올해 최고의 웃음 버튼이다”고 감탄했다고 전해져 궁금증을 자극한다.
그런가 하면, 세 사람의 안면에 있는 모든 구멍이 확장된 모습이 포착됐다.
마치 ‘분노의 질주’처럼 달리는 수상레저 ‘팡팡이’에 겁 없이 올라탄 것. 거품 물기 직전의 손동운과 육두문자까지 내뱉으며 절망하는 키, 그리고 키의 고통을 보며 기뻐하는 민호의 모습이 포착돼 기대를 높인다.
샤이니 키와 ‘91즈’의 수상레저 도전기는 오늘 밤 11시 10분 방송되는 ‘나 혼자 산다’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2-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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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중, ‘희망TV SBS’에서 MC 활약
[Q뉴스] 가수 김재중이 '희망TV SBS'를 통해 MC 활약을 예고했다.
김재중은 10일부터 11일까지 오후 1시간 생방송으로 진행되는 ‘희망TV SBS’에서 5, 6부 스페셜 MC로 출연, 시사 교양 프로그램으로 시청자들을 만날 예정이다.
가수는 물론, 연기자, MC 등 다방면에서 다재다능한 매력을 발산하며 '만능 엔터테이너'의 면모를 보여주고 있는 김재중의 참여가 더욱 관심을 모으고 있는 상황. '희망TV SBS'는 앞서 SBS 희망학교, Smile Again, Dream With 등 다양한 후원 사업을 통해 대한민국 대표 사회 공헌 프로그램으로 자리 잡았으며 이날 방송되는 '희망TV SBS'는 SBS 창사 32주년을 맞아 메타버스를 활용한 기부 시스템을 마련, ESG, 우크라이나 전쟁난민 문제 등을 짚어보고 NFT 기부 증서 등으로 즐거움을 더하며 '희망'을 이야기할 예정이다.
글로벌 스타로 자리매김해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김재중이 '희망TV SBS'를 통해 선보일 선한 영향력이 기대를 더하고 있다.
2022-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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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병은, tvN ‘이브’ 시시각각 변화하는 인물 유연하게 그려내 시청자 몰입도 최대치로 끌어 올려“
“배우 박병은, tvN ‘이브’ 시시각각 변화하는 인물 유연하게 그려내 시청자 몰입도 최대치로 끌어 올려“
[Q뉴스] 배우 박병은이 ‘이브’ 방송 2주만에 캐릭터에 완벽 동기화됐다.
연일 뜨거운 화제 속 화제작으로 떠오른 tvN 수목드라마 '이브'에서 라엘이 윤겸에게 기습 입맞춤을 하면서 심박수를 최대치로 끌어올린 가운데 계속되는 라엘의 도발에 윤겸의 흔들리는 감정선을 고스란히 담아낸 박병은의 감정연기가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지난 방송에서 윤겸의 서재 깊숙한 곳에 오래도록 숨겨온 가사도우미 사망 기사가 라엘의 손에 의해 발견됐다.
이에 윤겸의 생모에 관한 이야기가 수면위로 떠올랐고 그간 비밀에 부쳐온 윤겸의 생모의 정체가 밝혀질지 시청자들의 흥미를 자극하고 있다.
이 가운데 라엘의 초대를 받고 탱고 공연장을 찾은 윤겸은 라엘을 향해 “내가 당신의 유혹에 응하면 어떤 일이 벌어질까. 기회를 줄게. 도망칠 기회.”고 경고했다.
하지만 라엘은 윤겸에게 더욱 가까이 다가갔고 당신을 원한다는 확신에 찬 의지를 전달했다.
이에 윤겸은 끓어오르는 감정을 주체하지 못하고 격정적인 키스로 애써 눌러온 욕망을 터트리며 엔딩을 맞아 이후 스토리에 궁금증을 더했다.
이처럼 계속되는 라엘의 유혹과 도발에도 거듭 외면하던 윤겸이 라엘을 품에 안고 입을 맞추며 그들의 관계에 변화가 생길 것인지 시청자들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이 가운데 박병은은 라엘에 대한 호기심과 경계심으로 시시각각 변화하는 윤겸을 유연한 연기로 촘촘하게 채워내며 보는 이들의 몰입을 돕고 있어 앞으로의 활약을 더욱 기대케 한다.
2022-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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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IA’ 예린, 마지막 활동은 버디와 함께…투투데이 맞이 뮤빗라이브 성료
사진 제공 = 뮤빗(mubeat)
[Q뉴스] 가수 예린이 뮤빗라이브를 통해 활동 종료의 아쉬움을 달랬다.
예린이 어제 글로벌 온라인 팬미팅 뮤빗라이브에 출연했다.
이번 방송에서는 예린의 솔로 데뷔 22일을 맞아 최초로 방청객을 초청해 팬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타이틀곡 ‘ARIA’로 뮤빗라이브의 문을 연 예린은 특유의 상큼 발랄한 모습으로 팬들과 만났다.
웰컴송으로 ‘아리아’를 선택한 이유는 ‘지난 5월 음악 방송 활동을 마쳐 아쉬워할 팬들을 위해서’라고 밝히며 여전한 팬사랑을 보여줬다.
이어진 Q&A 코너에서도 마찬가지였다.
버디에게 가장 궁금한 점으로 ‘어디에 살고 있는지’를 꼽은 한편 앞으로 이루고 싶은 버킷리스트는 ‘팬미팅’이라고 답해 글로벌 팬들을 감동시켰다.
솔로 아티스트로 거듭난 예린을 위한 ‘예린이 꽃이 피었습니다’ 게임에서는 뛰어난 예능감은 물론 다채로운 매력을 발산하기도 했다.
애교 타임 미션을 시작으로 랜덤 커버 댄스, 타이틀곡 ‘ARIA’의 2배속 댄스 등 총 15가지 미션을 진행하며 ‘프로 아이돌’ 면모를 한껏 뽐냈다.
방송을 마치며 예린은 “엄청난 경쟁을 뚫고 이 자리를 빛내 주신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은비언니와 함께하는 뮤빗라이브에 버디들과도 함께할 수 있어서 너무 기쁘다 여러분들은 나의 행복이기 때문이다 앞으로 더 자주 볼 수 있으면 좋겠다”고 감사한 마음을 담은 소감을 전했다.
한편 글로벌 케이팝 플랫폼 뮤빗을 통해 진행되는 뮤빗라이브는 권은비가 올해 1월부터 단독 MC로 발탁되어 활약하고 있으며 매달 뮤빗돌을 선정해 온라인 팬미팅을 선보이고 있다.
2022-06-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