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군위군-경북도-의성군 가축분뇨배출시설 합동점검 실시
군위군-경북도-의성군 가축분뇨배출시설 합동점검 실시
[Q뉴스] 군위군은 4월 25일부터 6월 30일까지 약 2개월 간 가축분뇨배출시섳 및 처리시설에 대해 합동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경북도, 군위군, 의성군과 합동으로 실시하는 이번 점검은 가축분뇨료 인한 수질오염 및 악취 발생 등의 문제 사전예방 및 가축분뇨 적정관리 유도를 위해 가축분뇨배출시설 및 처리시설을 집중 점검한다.
주요 점검사항은 무허가/미신고 배출시설 및 처리시설 설치·운영 행위 가축분뇨 무단배출 및 공공유역 유출행위 가축분뇨 관리기준 준수 여부 등이다.
합동점검 기간 중 환경오염행위가 적발 될 경우 경미한 사항은 현지 행정계도를 통해 개선을 유도하고 무허가 배출시설 설치 등으로 적발된 사업장에 대해서는‘가축분뇨의 관리 및 이용에 관한 법률’에 따라 고발, 행정처분 및 과태료 조치 등을 취하고 법령위반 사업장에 대해 축산분야 보조사업 지원제한 등의 조치를 할 예정이다.
더불어, 군위군은 올해 1월부터 현재까지 미신고 가축분뇨배출시설 등 4건에 대해 사법조치 했으며 악취 배출허용기준 초과 등에 개선명령 및 과태료 2건을 처분한 바 있다.
군 관계자는 “수질오염의 주된 원인으로 작용하는 가축분뇨에 대한 철저한 관리로 환경오염을 사전에 예방하고 쾌적한 주민생활 환경을 조성할 수 있도록 가축분뇨배출시설에 대한 지속적인 지도점검을 실시하겠다”이라고 말했다.
2022-04-26
-
안동시, 유네스코 세계유산 봉정사 화재 예방 훈련 실시
안동시, 유네스코 세계유산 봉정사 화재 예방 훈련 실시
[Q뉴스] 안동시는 화재에 취약한 목조문화재에 대한 화재진압능력을 강화하기 위한 민관합동 소방훈련을 4월 25일 유네스코 세계유산 봉정사에서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안동소방서 주관으로 봉정사 자위소방대, 옥동의용소방대, 남부지방산림청, 안동시 산불진화대 등 70여명이 참여해 민관합동으로 진행됐다.
목조문화재는 화재위험이 매우 크고 화재 특성상 연소 속도가 매우 빨라 초기 진화에 실패할 경우, 전소될 위험이 높아 사전예방 및 신속한 초동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지난 2005년 4월 강원도 양양 지역에 발생한 산불로 인해 천년 고찰 낙산사와 주변 문화재가 순식간에 소실된 안타까운 사례도 있었다.
이날 훈련은 봉정사 뒤편 야산에서 원인 미상의 산불이 발생한 것으로 가정해 진행됐다.
각 유관기관 관계자들이 상호 역할을 분담하고 실전과 같이 초동대응, 신속 정확한 상황 전파, 문화재 보호를 위한 소산 훈련, 응급조치, 사후수습 등으로 펼쳐졌다.
안동시 관계자는 “지역에 산재한 목조문화재의 화재 예방을 위해 선제적 관리와 초동 진화의 중요성을 깊이 인식하고 유관기관 합동훈련을 통해 시민들의 문화재 애호의식과 안전의식을 고취시켜 불의의 화재로부터 소중한 문화재를 보호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2-04-26
-
안동의 인문예술을 이끌어 나갈 2022 모모예술단 단원 모집
안동의 인문예술을 이끌어 나갈 2022 모모예술단 단원 모집
[Q뉴스] 시민역사문화도시 안동은 지역 인문·예술 분야를 이끌어 나갈 ‘모모예술단’의 청소년·청년 예술단원을 5월 8일까지 공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안동시에 거주하는 문학, 미술, 음악, 사진 등 예술에 관심 있는 활동 가능한 만 10세 이상 ~ 만 19세 이하의 청소년 예술단과 인문예술 관련 학과 재학생 및 졸업생, 관련 종사자 등으로 만 20세 이상 ~ 만 39세 이하 청년이다.
모모예술단은 5월 14일 오리엔테이션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첫발을 내딛는다.
모모예술단 – 모디로 모이는 예술인‘모모예술단’단원들은 예술관련 우수 사례지 답사를 통해 활동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청소년 및 청년 간의 의견교류로 친목을 도모한다.
무엇보다, 다양한 예술창작활동 프로그램 및 ‘모모예술단 art-week’으로 지역의 문화예술 인재로 성장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모모예술단’사업 과정은 모모예술단 단원 모집 공고를 통해 청소년·청년 예술단 선정 모모예술단 단원 오리엔테이션 및 분단장 선출 모모예술단 팀별 우수사례지 답사 2회 모모예술단 아이디어 회의 및 창작활동 모모예술단 아트위크로 진행된다.
한국정신문화재단 관계자는 “청소년 및 청년들이 주체적으로 다양한 활동을 수행하는 모모예술단은 단원들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며 “향후 지역의 미래세대 모모예술단의 활동에 많은 관심과 격려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2-04-26
-
안동 유교랜드, 국내 최초 메타버스 박물관으로 재탄생
안동 유교랜드, 국내 최초 메타버스 박물관으로 재탄생
[Q뉴스] 안동시는 문화체육관광부·한국콘텐츠진흥원에서 주관하는 ‘2022년 지역연계 첨단 CT실증사업’공모에 최종 단독 선정됐다.
시는 최신 트렌드를 반영해 유교랜드를 국내 최초 메타버스안동유교박물관으로 새롭게 탈바꿈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 사업은 지역의 박물관 등 공공문화 공간 및 콘텐츠 활성화를 위한 첨단 문화기술 R&D 지원 및 사업화로 지역 경쟁력을 제고하고 문화기술 생태계를 육성한다.
국비 25.5억원과 지방비 18억원, 자부담 4.5억원, 총 48억원을 투입한다.
경상북도콘텐츠진흥원이 주관해 안동에 소재한 ㈜해피스케치, ㈜뉴트로게임즈 외 2개 업체가 컨소시엄으로 참여한다.
디지털 트윈 기술을 활용해 현실의 실감 디지털 콘텐츠와 가상을 연결하는 첨단기술 기반 서비스 플랫폼 개발 및 실증이라는 연구개발 과제를 수행한다.
주요 세부사업으로는 메타안동유교박물관 메타휴먼 버츄얼인플루언서 실감인터랙티브 콘텐츠 LED미디어윌 등이 있다.
올해 연구개발에 착수해 내년 12월까지 콘텐츠 구축과 시범운행을 한 후 2024년부터 관람객에게 새로운 경험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금혜 안동시 관광진흥과장은 “차세대 미래박물관으로 새롭게 탈바꿈할 유교랜드가 앞으로 안동을 넘어 대한민국 관광의 메카가 되도록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2022-04-26
-
경북농업기술원, 떫은감 신품종 통상실시 계약 체결
경북농업기술원, 떫은감 신품종 통상실시 계약 체결
[Q뉴스] 경북농업기술원 상주감연구소는 지난 25일 자체 육성한 떫은감 신품종 ‘상감둥시’등 5개 품종의 통상실시권을 환평농원에 이전했다고 밝혔다.
상주감연구소는 2차례에 걸쳐 ‘미려’등 4개 품종의 통상실시권을 지역 종묘업체에 이전했으며 이번에는 ‘상감둥시’등 5개 품종의 통상실시권을 이전하면서 육성 신품종의 보급을 점차 확대하고 있다.
통상실시권을 이전하게 되면 품종보호권자로부터 종묘업체나 농업인단체가 육성 신품종의 종묘를 생산하고 판매할 수 있는 권리를 갖게 돼 농가 보급 확대를 유도할 수 있다.
통상실시 품종은 상감둥시, 금동이, 사랑시, 수홍, 홍아람 등으로 총 판매예정 수량은 1만 주이다.
상감둥시 품종은 380g 정도의 대과로서 연시 및 반건시용으로 품질이 우수하다.
금동이는 곶감용으로 다른 품종보다 빠른 수확이 가능하고 수홍은 과중이 290g 정도이고 과형이 원형이어서 곶감 제조에 편리하다.
사랑시는 수꽃의 비율이 높고 개화기간도 길어 수분수로 우수하며 홍아람은 과피색이 홍색으로 마치 토마토와 같아 관상용으로 가치가 높다.
최근 감 신품종은 주당 1만원 정도이지만, 경북의 떫은감 품종 협정 가격을 주당 8760원 이내로 제한해 떫은감 재배 농가의 로열티 부담을 경감할 수 있게 됐다.
신용습 경북도 농업기술원장은 “상주감연구소에서 육성한 신품종의 인지도를 높이기 위해 홍보를 강화하고 조기에 농가 보급을 확대해 농가소득을 증대시키는데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2-04-26
-
경북도, 맞춤형 기업지원으로 해양과학 기반 다진다
경상북도청
[Q뉴스] 경상북도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미래유망 해양과학 분야 선점을 위한 해양과학기반 기업 지원 사업을 이어간다.
이 사업을 통해 해양소재, 해양장비, 해양공학 등 해양과학기술을 가진 지역 중소벤처기업 및 창업 기업을 대상으로 해양자원 확보, 관리 및 산업화를 비롯한 전주기적 관리시스템 구축을 지원하게 된다.
사업을 위해 지난 14일 선정평가위원회를 통해 총 4개 기업을 선정했으며 업무협약을 통해 5월부터 기업 당 최고 3500만원, 총 1억 5000만원을 지원할 예정이다.
선정된 기업은 해양플랜트 분야 1개 기업, 해양소재 분야 1개 기업 및 해양공학 분야 2개 기업이다.
이들은 시제품 제작, 해양소재 효능검증, 제품 신뢰성 향상, 기술보완 및 성능분석 등을 목표로 사업을 수행하게 된다.
경북도는 해양과학을 지역경제 활성화와 연결시키기 위해 심해연구센터 유치, 해양과학 R&D기관 협의회 운영, 특수해양기술 민수사업화 플랫폼 운영 등 각종 시책을 추진하고 있으며 이를 환동해 지역의 성장 동력으로 키워 나가고 있다.
이경곤 경북도 동해안전략산업국장은“지난 2년간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동해안의 해양과학기업들은 해양 자원을 확보하고 신기술을 개발하는 등 나름 열심히 달려왔다”며 “이번 사업을 통해 우수기술을 보유한 중소기업을 발굴·지원해 환동해권 중심의 산업군을 형성하고 일자리를 창출해 지역 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2-04-26
-
경북도, 대학 새내기‘희망충전 장학금’으로 새 출발 응원
경북도, 대학 새내기‘희망충전 장학금’으로 새 출발 응원
[Q뉴스] 경상북도는 다음달 2일부터 지역 소재 대학 신입생들에게 취업과 학업에 필요한 맞춤형 학습의욕 고취를 위해‘대학 신입생 희망충전 장학금’지원대상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2022년 경북 소재 대학 신입생을 대상으로 도내 고교 졸업 후 공고일 기준 경북에 주소지를 두고 있으며 본인 또는 부모가 1년 이상 경북에 거주하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모집 기간은 다음달 2일부터 27일까지 총 26일간이며 경상북도인재평생교육진흥원 홈페이지에서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
지원자등 중 요건 확인을 거쳐 1만명을 선정하게 되면, 5월 중 최종 선정자를 공고할 예정이다.
최종 선정된 대학 신입생은 대구·경북 평생교육가맹점 및 문화여가활용, 자기계발 등에 온·오프라인으로 사용할 수 있는 포인트을 지급받게 된다.
포인트 사용을 위한 희망충전카드는 기존 개인 농협체크카드를 이용하거나 가까운 제휴은행에 방문해 신청·발급받으면 된다.
홍성구 경북도 자치행정국장은 “자신의 꿈을 향해 당당하게 도전하는 대학 신입생의 새 출발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며“앞으로도 지역 인재에게 실질적 도움이 될 수 있는 다양한 장학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2022-04-26
-
경북도 건설도시분야, 메타버스 수도 실현에 앞장.
경상북도청
[Q뉴스] 경상북도는 올해도 외부 전문가들과 연구중심 혁신 도정의 속도를 높이고 주요 시책개발과 아이디어 발굴에 나서고 있다.
경북도는 26일 도청 회의실에서 산·학·연 등 외부 전문가로 구성된 정책자문위원회 지역개발분과 회의를 개최했다.
정책자문위원회는 교수, 도의원, 현장전문가, 기업인 등 외부 전문가 184명으로 구성된 자문기구로 10개 분과로 기능을 세분화해 새로운 정책수립 및 도정 핵심정책에 대해 자문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
특히 지역개발분과는 도시계획 및 재생, 도로·하천 등 SOC 확충, 토지, 건축, 도청신도시 활성화, 통합신공항건설 등 분야별 전문가 15명으로 구성해 국토도시분야 주요 시책에 대한 정책 자문과 대안 제시 등 다양한 활동을 해오고 있다.
이날 회의는 서기원 국토연구원 박사의 ‘메타버스 시대, 디지털 트윈의 도입현황과 추진과제’를 주제 강연으로 시작됐다.
이어 이미 현실로 다가온 디지털 시대에 대응하는 국토도시분야의 도정 방향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도 가졌다.
특히 이날 참석한 위원들과 관계자들은 현재 도에서 추진하려는 국토도시분야 디지털 트윈 사업과 메타버스 정책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했다.
참석자들은 하나 같이 도가 메타버스를 비롯한 각종 디지털 정책을 선도적으로 도입할 필요가 있다고 입을 모았다.
박동엽 경북도 건설도시국장은“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아 건설도시국 소관업무에 디지털 트윈과 메타버스의 도입은 피해갈 수 없는 흐름”이라며 “현장과 전문가의 아이디어를 적극 반영해 메타버스 수도 경북 실현에 앞장서겠다”고 강조했다.
2022-04-26
-
경북도내, 코로나19 확진자 4348명 발생
경상북도청
[Q뉴스] 경상북도에서는 지난 4월 25일 23개 시·군에서 코로나19 확진자 국내감염 4347명, 국외감염 1명이 신규 발생했다.
시군별 확진자 수는 포항 1059명, 구미 681명, 경산 446명, 안동 357명, 김천 260명, 칠곡 196명, 경주 196명, 영천 194명, 문경 157명, 상주 150명, 예천 125명, 의성 114명, 영주 78명, 청도 57명, 청송 54명, 성주 45명, 울진 43명, 봉화 34명, 고령 33명, 군위 24명, 영양 23명, 영덕 14명, 울릉 8명이다.
경상북도에서는 최근 1주일간 국내 3만2926명이 발생해, 주간 일일평균 4703.7명이다.
2022-04-26
-
“2050 탄소중립 더 늦기 전에”기후환경 사진전
“2050 탄소중립 더 늦기 전에”기후환경 사진전
[Q뉴스] 상주시는 기후위기의 심각성을 알리고 탄소중립 생활운동으로 확산 유도를 위해 경상북도지속가능발전협의회와 상주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에서 기획한 기획 전시로 ‘2050 탄소중립 더 늦기 전에’ 사진전을 4월 25일부터 4월 29일까지 개최한다.
이번 전시회에는 지구 온난화로 빙하가 녹아내려 조금 밖에 남아있지 않은 위태한 얼음위에서 새하얀 북극곰의 힘겨워 하는 모습을 담은 사진을 비롯해 기후변화의 심각성을 일깨워 주는 사진 총 20점이 전시된다.
이 행사는 4.22 지구의 날을 기념해 4.11 문경시를 시작으로 4.18 구미시, 4.25 상주시에서 각 1주간씩 기후환경 사진전을 릴레이 형식으로 전시하고 있는데 시청 민원실을 방문하는 시민들의 큰 관심과 호응을 받고 있다.
정진환 상주시장 권한대행은 이번 사진전을 통해 시민들과 공무원들에게 “기후위기의 심각성을 알리고 탄소중립 생활운동으로 확산을 유도하고 나아가 탄소중립 사회전환을 위한 자발적인 주민실천으로 이어지기를 바란다”며 소감을 밝혔다.
2022-04-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