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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확진자 756명 발생, 총 154,119명
포항시청
[Q뉴스] 포항시는 3일 현재 코로나19 확진자 756명이 발생해 지역의 확진자수는 총 154,119명이라고 밝혔다.
총 확진자 756명 중 선행 확진자의 접촉자는 728명, 타 지역 주소자는 11명, 감염취약시설 관련자는 17명이다.
2022-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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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 맞벌이 가정 등에 가사돌봄서비스 지원
봉화군청
[Q뉴스] 봉화군이 2022년 저출산극복 공모사업으로 선정된 봉화ON:다함께 돌봄서비스사업을 진행한다.
가사돌봄서비스사업은 12세 이하 아동을 양육중인 중위소득 120%이하 가정에 가사돌보미를 주 1회 파견해 가사돌봄을 지원하는 서비스다.
맞벌이 가정에 가사부담을 덜어주기 위한 일·가정 양립 지원의 하나로 올해 봉화군에서 새롭게 시작한다.
모집가구는 30가정이며 예비로 10가정을 추가로 선정하게 된다.
오는 11월 30일까지 서비스를 진행할 예정이며 신청을 희망하는 가정은 읍면 사무소에 오는 19일까지 신청서와 구비서류 등을 제출하면 된다.
또한 가사돌보미도 함께 모집한다.
1일 4시간, 주 5일 근무로 활동비는 시간당 9,160원이며 채용예정인원은 10명으로 면접을 거쳐 교육 이수 후 활동을 시작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더불어 성공적인 사업추진을 위해 사회적협동조합봉화지역자활센터와 업무협약을 체결해 서비스 제공 및 모니터링을 진행하게 된다.
자세한 사항은 군청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을 참고하면 된다.
봉화군 관계자는 “이번 가사돌봄지원사업으로 맞벌이 가정의 가사부담을 덜어 필요한 양육 활동 시간 확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며 앞으로도 맞벌이 가정의 일·가정 양립을 위해 봉화군이 적극적으로 나서겠다”고 밝혔다.
2022-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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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골목상권 활력 지원사업 대상지 5개소 선정
대구광역시청
[Q뉴스] 대구시는 ‘골목경제권 조성사업’ 2단계 사업인 ‘골목상권 활력 지원사업’ 공모를 통해 최종 5개소를 대상지로 선정했다.
선정된 골목상권은 동천역상가, 함지공원 먹골촌, 고성동 벛꽃테마거리, 들안길 먹거리타운, 신평화골목이다.
대구시가 작년 ‘대구형 골목상권 활성화 중장기 사업계획‘을 수립해 올해 본격적으로 시행하는 ’골목경제권 조성사업‘은 크게 3단계로서 골목상권 기반조성 및 조직화 골목상권 안정화 골목상권 특성화 및 자생력 강화 등 총 62개소를 대상으로 하는 맞춤형 지원사업이다.
이번 ‘골목상권 활력 지원사업’은 2단계 ‘골목상권 안정화’ 사업의 일환으로서 지난 2월 공모를 통해 접수한 16개소의 골목상권 중 전문가 심사과정을 거쳐 최종 5개소를 선정했다.
선정된 골목상권은 북구 3개소, 수성구 1개소, 동구 1개소 등 5개소로 북구 동천역상가·함지공원 먹골촌·고성동 벚꽃테마거리는 대단지 아파트 및 중심상업지역에 형성된 골목상권으로 도심공원의 자연경관과 휴게공간을 배경으로 주로 지역 주민들의 방문 이용이 많은 곳이다.
수성구 들안길 먹거리타운은 전국 최대 규모와 다양한 메뉴로 미식가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 ‘대구의 맛’ 중심지이다.
2021 최우수 외식지구, 2021~2022 한국관광 100선에 선정되는 등 대구 대표 먹거리 골목상권으로 인정받고 있다.
또한 동구 신평화골목은 닭똥집골목·평화시장·신암성당골목과 연접한 지역 상권을 형성하고 있으며 파타마병원·동대구역·경북대와 인접해 유동인구가 많다.
향후 엑스코선 개통에 따라 방문객 증가가 예상되는 등 발전 잠재력이 높은 곳이다.
이들 골목상권은 최대 2억원 규모의 사업비를 지원받아 공동체 역량강화 교육 시설 환경 개선 상권 디자인 개발 안전거리 조성 안내 사인물 및 거리 조형물 설치 등의 사업을 진행하며 향후 특화 방안에 대해서는 골목상권별로 세부 협의해 추진할 예정이다.
정의관 대구시 경제국장은 “본 사업을 통해 발전 잠재력이 있는 5개 골목상권에 대해서 환경개선과 경영혁신에 집중적인 지원을 통해 특색있고 활력 넘치는 명품골목상권으로 성장시켜 가겠다”고 말했다.
2022-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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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의 달 5월‘대구로’감사 이벤트
가정의 달 5월‘대구로’감사 이벤트
[Q뉴스] 대구형 배달앱 ‘대구로’가 소중한 사람에게 전하는 감사의 마음을 담아 배달팁 지원, BC카드 청구 할인 등 다양한 이벤트를 추진한다.
대구형 배달앱 ‘대구로’는 4월 말 기준으로 22만명 이상의 회원이 가입했고 누적 주문건수 179만여 건, 주문금액 415억원, 가맹점 1만개 이상으로 공공 배달앱 중에는 최고의 실적을 보여주고 있다.
공공배달앱 중 성공적인 실적을 보이고 있는 대구형 배달앱 ‘대구로’는 회원가입 쿠폰 5,000원, 행복페이 추가 할인 5%, 마일리지 적립금 0.5% 등 지속적인 할인 프로모션을 제공하고 있으며 특히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고마운 사람, 감사한 사람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할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를 추진한다.
최근 급증하고 있는 배달팁으로 배달앱 사용에 부담을 느끼는 소비자를 대상으로 5월 3일부터 2주간 배달팁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
배달팁 할인은 건당 최대 3,000원까지 ‘대구로’ 주문 시 즉시 할인된다.
또한, 대구은행과 제휴해 4월 29일부터 ‘주문은 대구로 카드는 대카로” 이벤트를 실시해 페이북에서 #마이태그로 응모하고 ’대구로‘에서 2만원 이상 결제하면 3천원 청구 할인을 받게 된다.
특히 이벤트관을 신설해 5월 2일부터 8일까지 5만원 이상 정관장 홍삼 주문을 하는 고객에게 최대 5,000원 정관장 할인 쿠폰을 선착순 지급하며 200명을 추첨해 5천원 상당 홍삼캔디도 증정한다.
이월드 신규 연간 회원 가입자를 대상으로 ’대구로‘ 5,000원 할인 쿠폰을 지급하고 5월 5일부터 입장 고객을 대상으로 배달쑤 선캡을 지급한다.
또한, ’대구로‘는 이용 시민들의 사용 편의성 증진을 위해 4월 초에 네이버 페이를 결제 수단으로 추가했고 이번 달에는 카카오페이가 추가될 예정이며 6~7월경에는 삼성페이가 추가 결제수단으로 도입될 예정으로 다양한 결제 수단으로 앱을 이용할 수 있게 된다.
정의관 대구시 경제국장은 “대구로가 성공적인 안착을 할 수 있었던 것은 시민 여러분의 아낌 없는 성원 덕분이었다”며 “앞으로도 정규 할인 이벤트 외에 시민들이 이용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모션을 추진해 대구로가 더욱 활성화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2-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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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2022년 풍잠 기원제 열어.풍년 양잠 기원
경상북도청
[Q뉴스] 경상북도는 4일 잠사곤충사업장에서 전국 잠업 관련 기관단체장과 도내 시군 담당 관계자, 양잠협동조합장, 농업인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2년 풍잠기원제를 개최했다.
풍잠기원제는 고려시대 역대 왕실에서 지낸 선잠제로부터 유래됐다.
이는 누에 농가의 풍잠을 소망하고 인류의 의생활과 건강증진 등을 위해 희생된 누에의 혼령을 위로하며 양잠 산업 발전을 기원하기 위해 매년 누에 사육시기를 앞두고 개최해 왔다.
이날 행사는 상주 함창 향교의 집전으로 김종수 농축산유통국장의 강신과 초헌례, 최현식 함창향교 전교의 아헌례, 박태규 상주양잠협동조합장의 종헌례, 누에 첫밥 주기 시연회 순으로 진행됐다.
한편 경북도는 전국 최대 양잠산물 생산지로서 2020년 기준 전국 대비 누에 사육량 79%, 건조누에·생누에 생산량 72.9%, 동충하초 생산량 77%를 차지하고 있으며 79종의 다양한 누에 유전자원을 확보하고 있다.
이외에도 경북도는 양잠농가의 소득안정을 위해 우량누에씨 생산, 공동사육용 애누에 보급 및 기능성 누에산물 생산을 위한 동충하초 종균을 공급하는 등 양잠산업 기반을 유지하고 발전시켜 나가고 있다.
김종수 경북도 농축산유통국장은 “최근 정부는 곤충과 양잠분야를 첨단 생명 소재산업으로 육성하기 위해 다양한 투자를 하고 있다”며 “정부 정책을 기회로 경북 양잠산업이 활성화 될 수 있도록 관련 기관·단체 및 농가들과 지속해서 협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2-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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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북 농촌진흥기관장 업무협의회 개최
대구경북 농촌진흥기관장 업무협의회 개최
[Q뉴스] 경북농업기술원은 3일과 4일 울릉 일원에서 대구경북 농촌진흥기관장 등 40명이 참석한 가운데 농업현장 우수사례와 각종 현안사업 등 정보 공유를 위한 대구경북 농촌진흥기관장 업무협의회를 개최했다.
3일 오전에는 울릉한마음회관에서 농촌지도사업 우수사례와 시군별 농업 현안을 공유하고 효율적인 농업현장 지원 방안에 대해 협의했다.
이날 오후에는 울릉군농산물가공지원센터, 산채비빔나물 가공사업장, 농업용 모노레일 설치 농장 등 울릉군 주요 농업현장을 둘러보면서 지역 농특산물의 부가가치 향상 사례를 공유했다.
이어 대구경북 농촌진흥기관장들이 함께 독도를 둘러보고 우리 땅의 소중함을 되새겨 보는 시간도 가졌다.
신용습 경북도 농업기술원장은 “여기 계신 분들이 열심히 뛰는 만큼 우리 농업인들이 잘 살 수 있다”며“현장에서 농업인들과 많이 소통하고 현장의 우수사례는 인근 시군에 공유해 어려운 문제는 같이 고민해서 더 좋은 농업농촌을 만들어 보자”고 당부했다.
2022-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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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가정의 달 맞이 문화누리카드 이벤트 진행
경북도, 가정의 달 맞이 문화누리카드 이벤트 진행
[Q뉴스] 경상북도는 경북문화재단과 함께 문화누리카드 지역 이용자를 대상으로‘가정의 달 문화누리카드 쓰이소’이벤트를 진행한다.
참여방법은 이달 4일부터 31일까지 전국 문화누리카드 가맹점에서 2만원 이상을 사용한 뒤 카카오톡 플러스친구로 경북문화누리를 추가해 일대일 채팅으로 결제내역을 인증하면 된다.
선착순 100명에게 배스킨라빈스 기프티콘을 지급할 예정이다.
이벤트 결과는 다음달 3일 경북문화재단 누리소통망에서 확인 가능하며 당첨자에게는 개별 문자로도 전송된다.
문화누리카드 지원 사업은 2006년도부터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 계층을 대상으로 삶의 질 향상과 문화격차 완화를 위해 시작됐다.
문화예술, 여행, 체육활동 분야에서 사용할 수 있는 카드를 발급해주는 문화 복지사업의 일환이다.
올해는 개인별 연 10만원이 지원되며 11월 30일까지 주민센터, 자동응답시스템, 모바일 앱 등을 통해 발급받을 수 있다.
김상철 경북도 문화관광체육국장은 “이번 이벤트는 코로나19 거리두기 해제에 발맞춰 문화누리카드 이용 독려와 함께, 카카오톡을 활용한 경북문화누리 사업 홍보를 위해 기획됐다”며 “그간 위축된 도민의 문화 활동을 활성화하고 지역 문화관광체육업계 등 경기활성화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2-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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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기업 톱텍, 이차전지 장비사업 본격 진출
경상북도청
[Q뉴스] 지역에서 성장해 공장자동화 설비 제조에 탁월한 경쟁력을 보유한 톱텍이 이차전지 분야에도 진출하며 재도약의 기회를 맞고 있다.
경상북도와 구미시는 4일 톱텍과 투자유치양해각서를 비대면 방식으로 체결했다고 밝혔다.
톱텍은 2023년까지 구미 하이테크밸리내 7만9162㎡ 부지에 420억원을 투자해 2차 전지 자동화장비 제조공장을 신설하고 50명 이상의 고용을 창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톱텍은 자동화설비 전문기업으로 그동안 디스플레이 분야를 중심으로 사업을 추진했으나, 최근 전기차에 대한 수요가 급증하면서 이차전지 분야에도 본격적으로 진출하기 위해 이번 투자를 결정했다.
구미는 대한민국 전자산업의 산실로 반도체산업 분야에서 국내 최고 수준의 경쟁력을 기반으로 이차전지 산업의 새로운 거점으로 급부상하고 있다.
최근 구미형 일자리로 지정된 LG BCM이 5000억원을 투자해 양극재 공장을 착공한 이후 피엔티, 대진기계, 디에프에스 등 이차전지 장비 업체들의 투자가 이어지고 있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지역과 함께 성장한 톱텍의 새로운 도전을 도민과 함께 환영하며 빠른 시일 내 이차전지 장비분야의 초일류 기업으로 거듭나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제2의 반도체라 불리는 이차전지 산업을 포항과 구미를 중심으로 집중 유치하겠다”고 밝혔다.
2022-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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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기업 다스, 산업부 지역대표 중견기업 선정
경상북도청
[Q뉴스] 경상북도는 산업통상자원부 주관 2022년 지역대표 중견기업 육성사업 공모에 경주의 ‘다스’가 선정됐다고 밝혔다.
지역대표 중견기업 육성사업은 산업부가 비수도권 소재, 성장잠재력과 기술혁신 역량을 갖춘 지역 유망기업을 지역혁신 성장을 주도할 대표 중견기업으로 육성할 목표로 2019년부터 추진해오고 있다.
올해는 산업부가 지난해 12월에 공고해 2월까지 지자체로부터 전국 22개 중견기업을 추천받아 한국산업기술진흥원의 평가를 통해 최종 5개사를 선정했다.
경북에서는 지역의 핵심 산업인 미래차 부품 분야의 2개 기업을 추천했다.
이번에 선정된 다스는 R&D 자금으로 2년간 8.4억원을 지원받게 된다.
또 해외마케팅, 금융, 컨설팅 등 기업의 혁신역량 강화에 필요한 종합적인 성장지원을 받게 된다.
다스는 자율주행 전기차 실내 공간 혁신을 위한 시트 개발로 시트 취부공간 50% 축소를 목표로 R&D 과제를 수행하게 된다.
이영석 경북도 일자리경제실장은“지역 내 좋은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는 혁신형 중견기업 육성의 중요성이 큰 만큼 도에서도 중견기업을 적극 육성·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2-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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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탄소중립 산업으로의 본격 전환
경상북도청
[Q뉴스] 경상북도는 산업통상자원부 공모사업인 취약지역 공정전환 지원사업에 최종 선정돼 지역 제조업의 저탄소 산업으로의 전환을 본격 지원한다고 밝혔다.
취약지역 공정전환 지원은 탄소중립 이행과정에서 피해가 우려되는 온실가스 다배출 지역 및 기업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는 지역 주력산업의 탄소 배출구조와 특성을 진단하고 맞춤형 지원방안 마련을 통해 2050 탄소중립 목표 달성을 내용으로 한다.
경북도는 지역의 제조업 현황 및 업종별 특성 등을 고려해 구미를 2022년 시범실시 지역으로 공모 신청했고 사전 기업체 수요조사 결과를 기반으로 기업 맞춤형 지원 사업을 마련해 공모에 철저히 대응했다.
경북의 제조업은 생산, 수출, 고용 등 모든 경제지표에서 우리나라 전체와 지역 내에서 핵심적인 비중을 차지하고 있으나, 탄소 집약형 산업구조와 재생에너지 비중이 낮은 상황으로 탄소중립에 따른 각종 규제 시 산업 경쟁력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우려가 컸다.
또 지역 중소기업의 온실가스 감축을 위한 대응계획도 미흡한 것으로 파악됐다.
이에 중소기업의 탄소중립 수준 진단과 생산공정 개선방안 도출, 특허분석 및 기술이전, 저탄소 제품 인증 획득 지원 등 맞춤형 컨설팅을 통해 탄소중립 신규 비즈니스 모델을 마련하고 향후에는 저탄소 공정전환이 시급한 중소기업의 탄소감축 설비 투자를 지원해 저탄소 공정전환 선도 사례를 확산한다는 구상이다.
또 탄소 다배출 산업의 근로자 대상 탄소중립 역량강화 훈련과 타업종 재취업 교육을 지원해 근로자의 탄소중립 역량을 강화를 지원하는 등 매년 연간 7.2억원을 투입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경북도는 이번 사업을 계기로 제조업의 업종별 특성을 고려한 원료 전환, 에너지 효율화, 혁신공정 등의 저탄소화 전략을 마련해 산업경쟁력을 높이고 신성장동력 창출의 기회로 만들어 간다는 복안이다.
장상길 경북도 과학산업국장은 “제조업 중심의 산업구조를 가진 우리 지역에 탄소중립은 어려운 과제이나 세계적 흐름을 거스를 수 없어 선제적 투자와 기술혁신을 통해 탄소중립에 효과적으로 대응해야 한다”며 “도내 중소기업의 저탄소 산업구조로의 전환과 탄소중립 산업 육성에 적극적인 지원 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2-05-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