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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영양군 어린이 대잔치 개최
2022년 영양군 어린이 대잔치 개최
[Q뉴스] 영양군에서는 제100회 어린이날을 맞이해, 어린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주고 어린이에 대한 사랑과 보호의 정신을 높이고자 5일 오전 10시 영양군청 전정에서 어린이날 행사를 개최했다.
영양군 애향청년회 주관으로 열린 이날 행사는 관내 어린이와 가족 등 800여명의 참여와 어울림을 통해 아동의 건전육성을 위한 사회적 분위기를 조성했다.
행사장에는 가족사진 촬영, 비눗방울 체험, 풍선아트, 페이스 페인팅 등 어린이를 비롯한 온가족이 함께할 수 있는 다양한 체험부스가 운영됐으며 에어바운스 놀이기구가 설치되어 어린이들의 많은 관심을 받았다.
또한 장기자랑 및 OX퀴즈 등 여러 게임들이 진행되어 어린이뿐만 아니라 지역민 모두가 코로나19로 인해 3년 만에 대면으로 진행된 행사에서 즐겁고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
이선정 주민복지과장은 “소외되고 외로운 어린이들에게 자신의 소중함을 인식시키고 가족과 함께하는 어린이날을 만들고자 했으며 앞으로도 어린이에 대한 사회의 관심 제고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2022-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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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적십자 적라봉사회 ‘영양만점 도시락 꾸러미 ’ 배달 나눔 봉사
대한적십자 적라봉사회 ‘영양만점 도시락 꾸러미 ’ 배달 나눔 봉사
[Q뉴스] 군위군 자원봉사센터는 지난 1일 대한적십자 적라봉사회가 2022 우수프로그램 공모 사업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에 농협 경제사업장에서 회원들과 함께 정성과 사랑이 듬뿍 담긴 도시락을 손수 만들어 관내 저소득 독거노인 및 취약계층 대상 아동들에게 배달하는 자원봉사활동을 실시했다.
남탁옥 회장과 20여명의 회원은 이른 아침부터 재료를 다듬어 돼지고기 주물럭, 야채어묵볶음, 영양만점 계란말이, 갓 만들어 낸 백설기와 음료를 준비하고 정성껏 만들어 취약계층 아동 및 독거노인 30가정을 직접 방문해 따뜻한 인사말과 함께 도시락을 배달했다.
남탁옥 회장은“도시락 배달 나눔 봉사는 취약계층 대상자들의 영양개선 및 외로움과 고독감을 따뜻한 끼니로 달래드리고자 하는 취지로 시작하게 됐다”며 “시간을 내어 참여해준 회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정성껏 준비한 엄마표 손맛 도시락이 우리 이웃들에게 마음의 정을 나누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2-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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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 농업인대학, 높은 학구열로 ‘의욕 충만’
군위 농업인대학, 높은 학구열로 ‘의욕 충만’
[Q뉴스] 군위군은 올해 3월부터 9월까지 진행되는 ‘군위 농업인대학’ 포도 중급과정이 오는 5월 10일 8회차, 중반을 향해 달려가고 있다고 밝혔다.
올해 교육은 작년에 이어 심화반으로 개설됐으며 총 19회 108시간으로 진행된다.
이번 농업인대학은 신청접수 시 교육생들의 학업계획서를 제출받아 학습에 열정이 있는 농업인들의 교육수요에 맞는 맞춤식 강의를 통해 학습효과 증진을 기대했고 교육생들도 그 기대에 부흥해 교육과정에 호응도와 학구열이 높다.
또한, 자치학생회를 구성해 서로 교육내용에 대해 토의하고 필요한 정보를 공유하는 등 수강생들의 배움의 열의가 매우 높은 상황이다.
신회용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올해 농업인대학은 군위군 농업발전으로 육성할 샤인머스켓에 관한 교육으로 전문화된 교육을 통해 앞으로도 많은 농업인이 최고 전문농업경영인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말했다.
2022-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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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군, 노인일자리사업 탄력적 운영
군위군
[Q뉴스] 군위군은 바쁜 농사철을 맞아 노인 일자리사업을 탄력적으로 운영키로 했다고 지난 3일 밝혔다.
농사철 농가 일손부족 현상이 심화됨에 따라 영농에 차질을 빚지 않도록 농번기 기간인 5월 30일부터 6월 10일까지 운영을 일시 중지한다.
사과, 자두 등 과실수 적과와 마늘, 양파 수확 등에 많은 인력이 필요한 점을 감안해 운영 중지 기간 중 인력을 투입해 농사철 부족한 인력난을 해소한다는 방침이다.
한편 군위군은 노인 일자리 제공과 건강한 노후생활 제공을 위해 올해 노인 1,796명을 대상으로 노인 일자리사업을 추진해오고 있다.
2022-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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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서울 인사동서 ‘풍기인삼·풍기인견’ 홍보전시회 개관
영주시청
[Q뉴스] 경북 영주시는 4일 오후2시 서울 인사동에서 명품 농특산물 홍보 전시회 개관식을 갖고 풍기인삼과 풍기인견 본격 홍보에 나섰다.
영주시가 주최하고 재경영주향우회와 영주선비포럼이 후원하는 이날 개관식에는 강성익 영주시장 권한대행, 박형수 국회의원, 이희범 인삼엑스포조직위원장, 박찬흥 재경영주시향우회장, 장세일 영주선비포럼 회장, 권헌준 풍기인삼협동조합장, 송종명 풍기인견발전협의회장 등이 참석했다.
오는 9일까지 서울시 인사동 홍익빌딩 갤러리 라메르 전시관 1층 제3전시관에서 펼쳐지는 이번 전시회는 개관 첫날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해제 조치와 함께 인사동을 찾은 많은 내외국인 관광객들이 방문해 풍기인삼과 풍기인견에 대한 큰 관심을 나타냈다.
이날 풍기인삼 제품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부모님의 효도선물, 수험생 자녀들의 면역력 증진을 위한 건강 선물로 인기가 높았으며 인견 제품은 초여름 문턱에서 가족들의 쾌적한 여름나기 사전준비로 성황을 이뤘다.
시는 영주 명품 특산물 홍보 전시회에서 올 가을 풍기서 열리는 2022영주세계풍기인삼엑스포 성공개최를 위해 수도권 시민뿐만 아니라 인사동을 찾는 외국인 관광객을 대상으로 열띤 관광객 유치 활동을 펼쳐 엑스포 홍보관의 역할을 더했다.
또한 풍기인삼의 유래와 효능, 풍기인견 제품의 제조과정 등 소비자들의 이해를 도울 수 있는 다양한 볼거리도 함께 전시해 관람객들의 제품 이해도와 만족도를 높여 지속적인 구매로 이어질 수 있는 진성 고객층 확보에 집중했다.
강성익 영주시장 권한대행은 “이번 행사가 영주 명품 풍기인삼과 풍기인견이 ‘믿고 사는 영주 특산품’이라는 지역 이미지 구축에 이바지해 영주에서 생산되는 다양한 제품들의 새로운 고객층 확보로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2-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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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영주시, 야구 볼모지에서 벗어난다
경북 영주시, 야구 볼모지에서 벗어난다
[Q뉴스] 경북 영주시 동호인야구팀 선비즈가 전국 동호인 야구대회에서 3위를 차지했다.
그동안 야구 불모지나 다름없었던 영주에서 선수 경력이 전혀 없는 순수 동호인만 출전하는 전국대회 3부에서 3위의 성적을 냈다는 것은 한 마디로 깜짝 놀랄 일이다.
이번 대회는 지난달 29일부터 5월1일까지 강원도 태백시에서 전국의 각 시·도 대표 20여개팀, 500여명의 동호인이 참가해 대회규정에 따라 2부와 3부 두 개의 리그가 토너먼트형식으로 진행됐다.
선비즈팀은 3부 리그 첫 경기 제주 대표팀을 가볍게 이기고 8강전에서는 양산대표팀 제압했다.
4강전에서는 대회 우승팀인 광주 자연환경 유한회사에 아쉽게 패해 3위로 이번 대회를 마감했다영주 선비즈팀의 이런 성적이 눈길을 끄는 이유는 그동안 야구 열정에 비해 부족했던 인프라가 지난해 인조잔디 구장이 준공되면서 부상위험 없이 마음 놓고 야구를 즐기는 환경이 마련된 덕분이다.
동호인들의 넘치는 열정과 연습, 야구협회와 체육회의 애정과 아낌없는 지원이 더해진 결과다.
지난 2012년 생활체육 발전과 야구동호인들에게 여가선용 기회를 제공한다는 목적으로 아지동매립장 내 조성된 야구장은 선수 부상 등 각종 위험에 노출돼 잔디구장 조성이 시급했다.
이에 영주시는 이곳에 지난해 6월 사업비 10억원을 투입해 인조잔디 구장을 조성했다.
올해는 수세식 화장실까지 갖춰 최고의 야구장으로 변신했다.
지난 1월에는 SSG 김광현 선수의 모교로 유명한 안산 중앙중학교에서 15일간 창진야구장에서 전지훈련을 실시해 지역 경제에 큰 도움이 되어 화제가 된 바 있다.
박병영 영주시야구소프트볼협회 전무이사는 “코로나19로 어려운 여건이 지속되며 생활체육에도 어려움이 많이 발생되고 있다”며 “영주 지역 야구 동호인들이 맘껏 기량을 펼칠 수 있도록 훌륭한 경기장을 만들어준 관계자분들게 감사하다”고 말했다.
2022-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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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소통·공감을 통한 시설사업 신속집행 현장 지원
경상북도교육청
[Q뉴스] 경북교육청은 5월 4일부터 5월 18일까지 시설사업 신속집행에 따른 현장의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해‘2022년 상반기 시설사업 신속집행 현장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경북교육청은 올해 전체 시설 예산 6,236억원의 33%인 2,058억원을 상반기에 집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상반기 시설사업 신속집행의 원활한 목표달성을 위해‘시설사업 신속집행 점검반’을 구성해 기관별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신속집행의 애로사항을 파악해 해결방안을 제시하는 등 현장과의 소통·공감을 통해 신속집행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장기간이 소요되는 시설사업의 특성을 고려해 공종별 사업분석과 학교 관계자와의 사전협의를 통해 수업과 안전에 지장이 없는 범위 내에서 상반기 시설사업 집행을 확대해 성과를 극대화할 예정이다.
이무형 시설과장은 “이번 시설사업 신속집행의 원활한 추진으로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경제를 회복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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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교육회복 및 정상교육과정 운영 지원 신속하게
경북교육청, 교육회복 및 정상교육과정 운영 지원 신속하게
[Q뉴스] 경북교육청은 지난 3일 23개 교육지원청 교육지원과장을 대상으로 일상회복에 따른 학교 현장 지원을 위한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는 학교 방역 기준 변경에 따른 교육부의‘학교 일상회복 추진 방안’과 관련해 경북교육청이 단위 학교의 추진 및 지원 사항을 점검하고 실천하기 위해 마련했다.
주요 내용은 교육국과 정책국의 학교 일상 회복을 위한 주요 추진 내용을 안내하고 구체적인 실천 방안을 함께 논의했다.
교육국은 교육과정 운영 지원 교육회복 추진 기초학력 보장 대체학습 운영 엄마품 돌봄유치원 확대 운영 학교체육내실화 방역 지원 학교폭력 예방 지원 현장체험학습 운영 방안 등에 대해 안내했다.
정책국은 현장의 소리와 함께하는‘VoS 플랫폼’학교지원종합자료실 운영 교육복지 지원 방과후 돌봄 운영 다문화학생 맞춤형 교육 교육재정 신속 집행 등에 대해 전달하고 실천 방안을 모색했다.
또한 회의를 마친 후에는 경상북도교육청 남부미래교육관을 방문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직접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권영근 교육국장은 인사말을 통해“코로나19 대유행의 감소세에 따라 정상적인 교육과정 운영이 신속하고 정확하게 이루어질 수 있도록 교육지원청은 창의적이고 실질적인 지원 방안을 마련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22-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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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릉 섬 위에‘창의 융합 놀이터’만든다.
울릉 섬 위에‘창의 융합 놀이터’만든다.
[Q뉴스] 경북교육청은 폐교로 관리되던 울릉북중학교 부지에‘울릉미래교육센터’를 구축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울릉미래교육센터’는 수학, 과학, 정보 영역을 포괄하는 공간을 구축해 울릉지역 450여명의 초·중·고학생들의 창의 융합 교육을 지원하게 된다.
2024년 상반기까지 약 58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연면적 943㎡의 2층 건물로 새롭게 리모델링되는 울릉미래교육센터는 게임과 놀이를 통해 수학의 원리를 알아가는 수학 체험실, 레이저 커팅기와 각종 목공 기계를 이용해 상상을 현실로 만드는 메이커 스페이스, 인공지능과 접목한 SW교육실, 로봇 교육 프로그램 및 각종 연수를 진행할 다목적실 등으로 구성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경북교육청은 도내 모든 학생들의 창의 융합 교육 지원을 위해 권역별로 센터를 구축했으며 체험교육기관이 설치되지 않은 지역의 학생들을 위해 찾아가는 수학 교실, 교구 대여 사업, 센터 방문 차량 지원 등의 사업을 병행해 왔다.
울릉지역 학생들은 지리적 여건으로 인해 각종 체험기관을 이용하는데 많은 어려움을 겪었으나, 이번 울릉미래교육센터의 구축을 통한 다양한 시설과 각종 프로그램 제공으로 이를 해소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울릉미래교육센터는 독도를 방문하기 위해 울릉도에 입도한 학생들이 날씨의 영향으로 독도 방문이 어려운 경우, 당일 현장에서 신청을 받아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박종활 정책국장은 “울릉미래교육센터 구축을 통해 그동안 지리적 영향으로 첨단 교육 시설에 접근이 어려웠던 울릉지역의 학생과 학부모들이 편하게 방문해 함께 뛰놀고 여가를 보내는 가운데 자연스럽게 학습이 이루어지는 공간을 만들어 갈 예정이다”고 말했다.
2022-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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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이 직접 체험하고 습득하는‘안전사고 예방 교육’
학생이 직접 체험하고 습득하는‘안전사고 예방 교육’
[Q뉴스] 경북교육청은 도내 32개 초등학교를‘2022년 아이안전학교’로 선정해 체험형 안전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2019년부터 운영을 시작한‘아이안전학교’는 경북교육청과 경상북도가 함께 운영하는 사업으로 선정된 학교에는 안전교육 전문가가 직접 학교를 방문해 다양한 사고 및 재난 상황을 학생들이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교육한다.
교육 내용은 교통안전 생활안전 지진대피 화재대피 각종 안전용품 사용법 등으로 구성되며 학생들은 일상에서 빈번하게 발생하는 사고와 재난 상황을 직접 체험하는 교육을 받게 된다.
이러한 체험형 안전교육은 학생들이 다양한 상황을 직·간접적으로 경험함으로써 사고의 위험을 사전에 감지하고 대처하는 능력을 자연스럽게 습득할 수 있는 효과를 거두고 있다.
김동식 교육안전과장은 “경북교육청은 학생들이 어릴 때부터 자연스럽게 안전사고에 대한 경각심을 가지고 능동적으로 대처할 수 있도록 체험형 안전사고 예방 교육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2-05-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