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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지방세외수입 체납액 일제정리 추진
안동시청
[Q뉴스] 안동시는 지방세외수입 체납액 징수를 위해 오는 6월 말까지“상반기 지방세외수입 체납액 일제정리 기간”을 운영한다체납액 일제정리를 위해 세외수입 체납고지서를 일괄 발송하고 고액·상습 체납자에 대해는 자동차, 부동산은 물론 예금, 급여 등 채권압류를 적극 추진한다.
또한, 자동차 관련 과태료 체납액이 30만원 이상이고 체납 기간이 60일이 경과한 체납 차량에 대해는 주·야간 ‘자동차번호판 영치’활동도 병행해 추진한다.
코로나19 여파로 여전히 어려움을 겪고 있는 영세기업·소상공인·서민 등 생계형 체납자에 대해서는 분할납부, 징수유예, 번호판 영치 보류 등 체납처분 유예로 경제활동 재개를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안동시 관계자는 “탄력적이고 효율적인 징수활동으로 서민생계형 체납자에 대한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자주 재원 확보, 건전한 납세문화 정착을 달성하기 위해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2022-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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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2022년 청년정신건강증진사업 ‘THE 드림-드림’운영
안동시, 2022년 청년정신건강증진사업 ‘THE 드림-드림’운영
[Q뉴스] 안동시 정신건강복지센터는 지역사회 청년들의 정신건강을 위한 안전망을 구축하고 정신건강 문제를 조기발견하고 예방하고자 청년정신건강증진사업‘THE 드림-드림’을 운영한다.
우리나라 20대 청년 전체의 7%가 심한 우울증, 8.6%는 심한 불안증, 22.9%는 최근 6개월 이내 자살생각을 경험하는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또한, 학업, 취업 등 환경적인 요인으로 정신건강의학과 진료를 보는 청년들이 급증하는 추세이다.
시는 청년들의 정신건강증진을 위해 지역 내 3개 대학교 학생상담센터와 청년 정신건강증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청년 정신건강증진을 위한 월 1회 이동상담, 정신건강 교육, 프로그램 운영, 청년 생명지킴이 양성, 정신건강 위험군 치료비 지원, 정신건강 홍보·캠페인, 청년 정신건강지킴이단 운영 등 청년들을 위한 다양한 정신건강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안동시 정신건강복지센터는“지역 대학과 유기적인 협력을 통해 통합적이고 다각적인 정신건강서비스를 제공해 심리·정서적으로 어려움을 겪는 청년들의 정신건강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2-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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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안동 생태계교란 유해 외래어종 잡기대회’ 개최
‘2022 안동 생태계교란 유해 외래어종 잡기대회’ 개최
[Q뉴스] 안동시는 무분별하게 번식하는 유해 외래어종을 퇴치하고 전통 토속 어종의 보호를 위해 오는 30일 안동시 도산면 월천서당 일대에서 ‘2022 안동 생태계교란 유해 외래어종 잡기대회’를 개최한다.
올해 5회째 개최되는 대회는 오후 1시에 시작해 5시까지 경기가 진행된다.
큰입배스와 블루길의 중량 합산 결과에 따라 1~5등의 시상식을 갖고 주변 환경정화 활동을 한 후 폐회한다.
안동댐에 많은 것으로 알려진 큰입배스와 블루길은 한 번에 수백개의 알을 산란해 우리나라 토종물고기를 감소시키는 대표적인 생태교란 생물이다.
이번 대회는 배스와 블루길의 산란시기에 맞추어 유해외래어종 잡기대회를 진행해 유해어종의 개체수를 줄이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이번 대회를 맞아 유명 유튜버를 비롯해 200여명의 전국 낚시동호인과 일반인들이 손맛을 즐기기 위해 안동을 찾을 것으로 예상된다.
안동시 관계자는 “유해외래어종 퇴치를 통해 우리나라 토속어종 보호와 건강한 수중생태계 회복을 위해 지속적인 환경보전을 이어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2-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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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내, 코로나19 확진자 2245명 발생
경상북도청
[Q뉴스] 경상북도에서는 지난 4월 24일 23개 시·군에서 코로나19 확진자 국내감염 2242명, 국외감염 3명이 신규 발생했다.
시군별 확진자 수는 구미 570명, 포항 450명, 경주 254명, 경산 144명, 영주 123명, 영천 88명, 칠곡 87명, 김천 72명, 안동 69명, 문경 61명, 울진 56명, 예천 50명, 상주 46명, 청송 35명, 영덕 28명, 성주 27명, 의성 19명, 청도 19명, 영양 11명, 봉화 11명, 울릉 11명, 군위 7명, 고령 7명이다.
경상북도에서는 최근 1주일간 국내 3만4410명이 발생해, 주간 일일평균 4915.7명이다.
2022-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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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구, 2022년 숲 체험 프로그램 운영
용산구, 2022년 숲 체험 프로그램 운영
[Q뉴스] 서울 용산구가 10월까지 효창공원, 응봉공원에서 숲해설·체험 프로그램을 100회 운영한다.
지역 생태자원을 활용한 저탄소 녹색 여가문화 저변을 확대하기 위해서다.
숲 체험은 단체, 가족을 대상으로 한 일반 프로그램과 노인, 장애인 등 취약계층과 산림정책 홍보를 위한 특별 프로그램으로 운영한다.
일반 프로그램은 유아·청소년이 생태 감수성을 함양하고 신체 발달을 돕는 단체 프로그램, 가족 간 소통을 높이는 가족 프로그램으로 기획해 매주 운영한다.
특별 프로그램은 장애인, 노인 등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7월 한달을 제외하고 10월까지 매월 1회. 5월과 9월에는 산림정책 홍보를 위한 축제 부스도 운영한다.
구 관계자는 “지난해에는 키트를 이용한 비대면 숲 체험 이용단체가 많았다”며 “4월 18일 사회적 거리두기가 해제된 만큼 다음달부터 모든 프로그램을 대면으로 진행한다”고 밝혔다.
5월에는 효창공원에서 ‘새 이야기’를 주제로 숲 체험을 진행한다.
체험은 숲 해설가가 진행을 맡아 오전 10시부터 90분간 운영된다.
단체 프로그램은 총 9회, 가족 프로그램은 총 7회를 마련했다.
구는 매월 20일 전후로 다음달 운영 프로그램 사전예약을 개시한다.
선착순 모집, 참가비는 무료다.
사전예약 및 세부정보 확인은 서울특별시공공서비스예약시스템을 이용하면 된다.
성장현 용산구청장은 “용산 곳곳에 자리한 자연환경이 주민들의 소중한 일상을 찾는 치유 공간으로 거듭나도록 알찬 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2022-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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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원구, 제도의 빈틈을 복지로 채운다
노원구, 제도의 빈틈을 복지로 채운다
[Q뉴스] 서울 노원구가 어려운 형편에도 복지혜택을 받지 못하는 사각지대 구민들의 권리구제를 위해 전국 최초로 ‘복지 더 채움’ 제도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국민기초생활보장 대상자는 대표적인 저소득 복지대상자로서 이에 선정되지 못한 사람들은 제도권 사회안전망에서 탈락하는 사례가 생기기 쉽다.
일반적으로 국민기초생활보장 대상자 선정은 동 주민센터를 통한 초기 상담 및 신청 접수, 구청 생활복지과의 소득·재산 및 가구 조사 등의 절차를 거쳐 신청자에게 적합 또는 부적합을 통보하는 과정으로 이뤄진다.
지난해 생계급여 부양의무자 기준 완화 등으로 신청자가 급증하면서 2021년 노원구 기초생활보장 생계급여 신규 신청 건수는 총 6170건으로 늘어났다.
이는 2020년 2912건 대비 2배 이상 증가한 수치다.
이러한 신청자 폭증에도 불구하고 일선 통합조사관리 담당자 수는 거의 변동이 없어 대상자 판정을 기한 내 처리하기도 버거운 것이 현실이다.
또한 현행 제도에서는 부적합 결정자를 따로 재검토 하는 절차가 마련되어 있지 않아 결과에 불만을 제기하는 민원이 증가하고 실질적으로 생활이 어려운 주민은 당장 생계 곤란 사태가 벌어지곤 한다.
이처럼 복지 현장에서의 일손 부족과 권리구제 수단의 부재는 복지제도의 실효성 있는 운영을 어렵게 하는 요인이었다.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구에서 직접 고안해 최초로 도입하는 ‘복지 더 채움’은 국민기초생활보장 부적합 대상자를 한 번 더 살피는 것으로 시작한다.
구청 복지정책과는 생활복지과로부터 통합조사자료를 인계받아, 대상자 선정 과정을 재검토해 지침과 특례사항 적용에 오류가 없는지를 확인한다.
이 과정에서 지방생활보장위원회에서 구제받을 수 있는지, 타 복지급여 혜택을 받을 가능성이 있는지에 따라 재신청을 할 수 있도록 돕는다.
일련의 재스크린 절차를 통해 구제가 어려운 경우는 신청자의 개별적인 상황에 맞게 구에서 운영하고 있는 긴급복지지원, 이웃돕기, 돌봄서비스 등 다양한 사회복지서비스를 맞춤형으로 안내한다.
이들 중 스스로 문제 해결이 어렵고 욕구가 복합적인 대상자에 대해서는 통합사례관리를 통해 장기적으로 모니터링할 수 있도록 연계했다.
효과는 즉각적으로 나타났다.
이번 제도를 통해 올해 1~2월까지 재검토를 받은 대상자는 총 246명이다.
이중 차상위 본인부담경감, 차상위계층 확인서 발급 등의 복지급여 서비스 7명, 타 사회복지서비스 연계 6명 등 총 13명을 구제했다.
실례로 A씨의 사례를 살펴보면, A씨는 배우자와 40년 전 사실상 이혼 후 지인의 집 방 한 켠에서 생활해오다 최근 지인으로부터 퇴거 요청을 받았다.
지난 2월에는 위암 진단까지 받았지만, 병원비 부담으로 치료를 포기한 상태였다.
이러한 상황에도 A씨가 부양의무자의 부양능력 있음으로 생계급여 부적합을 받자, 구는 복지 더 채움 제도를 통해 대상자를 발굴하고 복지서비스를 연계했다.
먼저 구청 통합사례관리를 통해 노원주거복지센터에서 제공하는 임시주택에 입소하게 했다.
암 판정을 받은 대상자의 건강을 케어하기 위해 보건소 건강돌봄 서비스를 연계하고 노원 똑똑똑 돌봄단을 통한 정기적 안부 확인과 반찬도시락 지원도 받게 했다.
이번 제도가 아니었다면 부적합 통보에서 끝났을 대상자를 발굴해 복지서비스의 제도권 내로 진입시키는 성과를 거뒀다.
구는 앞으로 제도를 시행하면서 반기별로 중간 성과를 분석해 사업 확대 필요성과 방향 등을 검토할 예정이다.
오승록 노원구청장은 “이번 복지 더 채움은 그동안 똑똑똑 돌봄단 운영을 포함해 복지 사각지대를 없애기 위한 다양한 노력의 연장선상에서 이뤄진 사업”이며 “앞으로도 구청 부서 간 칸막이를 없애 노원형 복지제도의 완성도를 높이고 도움이 필요한 구민들에게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2022-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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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구, 빈집대상 안전점검 실시
동대문구, 빈집대상 안전점검 실시
[Q뉴스] 동대문구가 안전사고와 범죄사고 예방을 위해 올해 빈집 36개소를 대상으로 현장점검을 실시한다.
빈집관리대상은 노후·불량상태와 위해성 등을 조사해 1등급부터 4등급으로 분류한 것으로 올해 4월 기준 동대문구 내 빈집관리대상은 1등급 11개소, 2등급 9개소, 3등급 7개소, 4등급 9개소로 총 36개소다.
구는 이렇게 빈집으로 고시된 건축물 36개소를 대상으로 주요부재의 구조적 결함 및 부동침하, 주변 축대, 옹벽, 담장의 안전상태 등을 점검한다.
특히 붕괴·화재 등 안전사고 위험으로 철거대상에 해당하는 4등급 빈집 건축물에는 안전표지판을 부착해 소유자 등의 빈집관리 책임을 강화하고 인접주민이나 행인들의 안전사고를 예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빈집 안전관리 점검은 관련부서직원과 동대문구 건축안전센터 전문요원에 의해 상반기와 하반기로 나누어 실시된다.
상반기 현장점검은 오는 6월 30일까지 진행된다.
이 외에도 사고예방을 위해 천재지변 등 긴급하게 점검이 필요할 시 수시 점검에 나선다.
구 관계자는 “구민 안전을 위해 정기적인 현장점검과 수시 현장점검을 실시해 위험요인을 최대한 제거하고자 한다”며 “특히 위험도가 높게 나타난 4등급 빈집 건축물을 대상으로 안전표지판 부착 등 집중적인 점검을 진행해 안전의식을 고취하고 주민 안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2-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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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월삼짇날 풍속재현 및 차문화 한마당 행사
삼월삼짇날 풍속재현 및 차문화 한마당 행사
[Q뉴스] 지난 4월 20일 상주예절다도교육원 주관으로 상주왕산역사공원에서 삼월삼짇날 풍속재현 및 차문화 한마당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우리 고유의 명절인 삼월삼짇날의 의미를 되새기고 전통문화를 계승하기 위해 마련됐다.
1부 식전행사 난타공연을 시작으로 천신례, 축시 낭송, 다례시연, 2부행사에서는 화전굽기 솜씨경연대회, 찻자리 및 다식만들기 체험을 진행했다.
화전 굽기에서는 경산, 구미, 울진 등 도내 8개 팀이 참가해 솜씨를 뽐냈으며 그 결과 들꽃팀이 최우수상, 상주시 여성단체봉사대가 우수상의 영광을 차지했다.
이 외에도 금상에 예지나, 은상에 상주시여성단체협의회, 동상에 진달래팀이 각각 입상했다.
최선희 원장은 “봄을 눈으로 입으로 즐기는 이번 행사는 우리 고유의 시절음식을 재현하고 미풍양속을 계승하는 의미 있는 일이며 차와 전통문화가 하나 되는 뜻깊은 자리이다”고 말했다.
2022-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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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 농가맛집, 간편조리세트 상품개발 공모전 입상
상주시청
[Q뉴스] 상주시농업기술센터에서는 농촌진흥청과 롯데마트, 프레시지가 공동으로 주관한 ‘향토음식 활용 간편조리세트 상품개발 공모전’에 농가맛집‘종달이와 보릿단’이 선정었다고 밝혔다.
종달이와 보릿단은 2019년 도비보조사업을 통해 육성된 농가맛집으로 종달이와보릿단밥상, 종달이밥상, 보릿단 밥상 등을 판매 중에 있다.
향토음식 간편조리세트 상품개발 공모전은 지역별 특징이 있는 식재료를 활용한 간편조리세트를 개발하는 사업으로 지난 2월 1차 서류심사 통과 후 4월 14일 2차 현장심사를 거쳐 최종 선정됐다.
향후 참여기업·농가맛집 공동 밀키트 상품화를 10월까지 진행예정이며 개발 확정 상품에 대한 소개 및 품평, 시상식을 11월에 추진할 예정이다.
김우진 미래농업과 과장은 “코로나19 이후 침체된 경기활성화에 도움이 되도록 향토음식을 활용한 상품화 및 판매를 지원해 농가맛집의 소득향상과 지역 농산물의 소비활성화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2022-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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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 가득, 향기 가득 햇순나물로 시작
상주시청
[Q뉴스] 상주시농업기술센터와 햇순나물작목반은 4월 23일부터 24일까지 상주축협과 외서농협 농산물산지유통센터와 연계한 판매 홍보행사를 명실상감한우 홍보테마타운 잔디밭에서 개최했다.
햇순나물은 두릅, 엄나무, 오가피, 참죽의 네 가지 새순을 일컫는 상주시 대표 브랜드로 봄철 소득이 없는 시기에 지역농업인에게 틈새소득작목으로 자리잡아 가고 있다.
현재 햇순나물 면적은 120ha 100호로 외서면, 모서면, 청리면 등 상주시 전역에서 30톤 정도 생산되며 외서농협, 모서농협 등 지역 산지유통센터를 통해 판매된다.
도시민들에게는 봄나물하면 두릅이지만 지역민들에게는 엄나무순, 오가피순이 봄을 부르는 소리로 인식될 만큼 독특한 향과 맛으로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생각나는 맛으로 기억되고 있다.
햇순나물은 데치거나 무침, 전, 튀김 등 조리법이 간단해 누구나 즐길 수 있으며 봄에만 한정되어 있어 봄 한정판 식도락이다.
기술보급과 김인수 과장은 “햇순나물 판매 홍보 행사를 통해 코로나 19로 지친 소비자들이 건강한 봄나물로 기운과 희망을 되찾는 기회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2022-04-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