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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벤처 스타트업 기업에 20억원 투자협약
창원특례시, 벤처 스타트업 기업에 20억원 투자협약
[Q뉴스] 창원특례시는 25일 오전 9시 접견실에서 시가 출자 참여로 운용 중인 ‘넥스트 유니콘 벤처펀드’를 통해 칸워크홀딩㈜와 ㈜로티에 각 10억원씩 총 20억원의 펀드 투자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칸워크홀딩㈜는 CNC 머신 전동주축시스템을 개발한 기업이며 최근에는 2025년 RE100 달성을 목표로 마산자유무역지역에 소형풍력발전을 통한 그린스마트팩토리 사업도 추진 중이다.
㈜로티는 조명용 OLED 판넬 제조 분야에 신공정을 도입해 성장 중인 기업이며 이번 투자 결정에 따라 현재 경기도 화성시에 소재한 본사 및 공장 모두를 2022년 연내 창원으로 이전할 예정이다.
이번 협약을 통해 칸워크홀딩㈜와 ㈜로티는 신성장동력산업 개척, 탄소중립 순환경제 선도, 스타트업 생태계 활성화 및 창원특례시민의 우선 고용을 위해 노력한다.
시는 원활한 기업활동을 위해 적극적인 행정지원을 한다.
창원특례시 1호 펀드인 중소벤처펀드는 현재까지 4개사에 총 27억원의 투자를 실현시켜 출자액 20억원을 웃도는 성과를 거두고 있다.
시는 격월로 개최하는 벤처투자 매칭데이를 통해 유망기업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있다.
허성무 창원특례시장은 “혁신기술과 역량을 바탕으로 미래를 선도하는 두 기업의 약진을 응원한다”며 “창원의 산업이 그린스마트팩토리와 혁신 스타트업이라는 새옷을 입고 또한번 비상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2-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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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시, 내일이 더 빛나는 청년도시로 도약하다
김제시, 내일이 더 빛나는 청년도시로 도약하다
[Q뉴스] “김제시의 미래는 청년이다 이들이 역동적으로 도전해 꿈을 펼치고 자립할 수 있는 김제형 청년정책을 만들어나가기 위해 청년과 공감하고 소통하며 이들이 지역에 머무를 수 있는 청년도시를 조성하기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박준배 김제시장은 지속되는 인구감소와 예기치 못한 코로나19로 인해 청년들의 설 자리가 점점 더 줄어들고 있는 상황 속에서 청년들이 마음껏 꿈을 펼치고 도전할 수 있도록 발판을 마련하고 지지해 주기 위해 더욱더 체감할 수 있는 김제형 청년정책과 청년일자리 창출에 매진하고 있다.
이를 위해 민선 7기 청년정책을 중점적으로 추진한 결과, 도내 지자체로는 최초로 창업전문기관인 전북창조경제혁신센터와 업무협약을 체결해 50명의 청년창업가를 발굴·육성하는 성과를 거뒀으며 올해는 청년창업 도전과 도약, 지역정착 3개 분야에 5개 사업을 추진하는 등 119명의 청년들의 안정적인 미래와 자립을 도모해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김제청년공간 E:DA’의 체계적인 청년창업 인큐베이팅을 통해 기업 성장 가능성이 있는 청년창업가를 배출해 전국 최고의 청년창업도시로 성장시키고 있다.
“앞으로도 청년공감 서포터즈와의 지속적인 교감 및 소통을 통해 정치·경제·사회·문화·복지 등 다양한 분야로 확대해 우리 지역에 맞는 청년정책을 발굴하고 ‘김제청년공간 E:DA’와의 유기적인 협조체계 구축을 통해 청년이 공감하고 체감할 수 있는 청년정책 추진과 청년도시로서의 자리매김을 견고히 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청년창업 1번지’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김제시가 청년들이 지역에 안정적으로 정착하고 마음껏 꿈을 펼칠 수 있는 활력 넘치는 청년도시로 다시 한번 도약한다.
민선 7기 출범 이후 청년층 유출 방지와 지역 정착을 위해서 안정적인 청년일자리와 청년정책을 최우선 과제로 정해 ‘청년이 살고 싶은 김제, 청년이 돌아오는 김제’를 실현하고자 청년이 공감하고 실감할 수 있는 실속형 청년정책 추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지속적인 지역 인구 감소와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경제 속에서 취·창업, 교육, 복지 등 다양한 분야에 다양한 도전을 통해 적극적이고 내실있게 추진해 나가고 있는 김제시만의 특별한 청년정책을 살펴보자. 김제시는 지난 2020년 10월 신풍동에 지상 2층 규모로 ‘김제청년공간 E :DA’를 조성하고 청년들이 미래를 준비할 수 있는 역량을 키우고 소통과 공감의 공간으로 청년 도전 및 도약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전개하면서 청년창업 1번지로서의 자리를 굳히고 있다.
창업 입주공간형으로는 전북 최초 청년복합공간으로 코로나19 확산세 속에서도 취·창업 역량강화와 소통 및 활동지원 등 10개 프로그램 운영과 10개 청년 커뮤니티 활동을 통해 청년들이 교류할 수 있는 거점 공간으로 활용됐으며 청년창업 입주자 20명을 대상으로 한 차별화된 인큐베이팅을 통해 스타트업 성장 가능성이 있는 유망한 청년창업가 발굴 육성과 더불어 이들이 지역에 정착할 수 있도록 맞춤형 멘토링, 창업 아카데미 교육, 사업화지원 등 다양한 지원책을 발굴, 원스톱 청년창업 플랫폼으로 운영해 나갈 예정이다.
김제시는 청년들이 창업에 대한 시행착오와 위험부담을 줄이고 끊임없이 도전할 수 있도록 ‘김제 청년 지역 정착 N.O.W.’를 비전으로 제시하고 청년창업 도전과 도약, 지역 정착 3개 분야에 5개 사업을 추진해 청년들의 안정적인 미래와 자립을 도모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는 유망한 청년창업가 발굴을 위한 행안부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 공모사업 청년창업 도약 지원사업‘아리’를 통해 유망한 청년창업가 42명을 발굴·육성하고 창업초기비용 최대 1500만원 및 생애 최초 예비 청년창업가 대상 청년정착수당을 월 100만원씩 최대 9개월간 지원할 예정이다.
특히 청년창업 도약을 위한 ‘아리플러스’사업을 신설, 청년을 1명 이상 채용 중인 7년 이내 청년창업가 25명을 대상으로 창업 성장지원 최대 1500만원과 성장 강화 교육, 맞춤형 컨설팅 등을 지원, 청년창업가들의 안정적인 지역 정착을 도울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디지털 업무 관련 청년 신규 채용시 인건비를 월 160만원씩 2년간 지원하는 ‘김제시 청년 디지털 일자리 도전&도약 지원사업’을 통해 25명의 청년을 지원, 코로나19로 힘든 시기를 겪고 있는 청년들을 응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밖에도 청년공간 E :DA 입주자 20명과 시군 청년혁신가 예비창업 지원사업을 통해 7명의 청년창업가를 발굴, 119명의 청년을 지원하는 ‘성장 프로젝트 119’를 완성, 청년 인재를 발굴하고 지역의 상생 가치를 구현해 나갈 예정이다.
김제시는 청년일자리 핵심정책이자 공약사업인 ‘청년인턴사원제’를 보건복지부 사회보장제도 협의를 통해 ‘취업청년정착수당’으로 변경, 보다 많은 청년들이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사업 대상을 중소제조기업에서 '중소·중견제조기업'으로 확대하고 또 수혜 대상을 월 급여 250만원 이하인 근로자에서 가구 중위소득 180% 이하인 근로자로 확대, 월 30만원씩 5년간 지원해 청년 신규 고용창출 촉진 및 장기근속 유도를 통해 총 200명의 청년 지역정착 및 인구 유입 효과를 거뒀다.
시는 지속가능한 청년일자리 창출에 총력을 기울인 결과 2022년도 행정안전부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 공모사업에 10개 사업이 선정돼 국·도비 18억원을 확보하는 성과를 거뒀다.
시는 행정안전부의 일자리 예산이 대폭 삭감됨에도 불구하고 지난해 16억원에서 2억원 증액된 18억원을 확보할 수 있었던 요인으로 박준배 김제시장이 직접 행안부에 방문해 인구소멸 위기지역으로 국·도비 예산의 필요성을 적극 건의하고 2022년도 공모 변경 방침에 발빠르게 대처한 것이 주효했다는 평가이다.
시는 청년들과의 소통에도 꾸준히 힘쓰고 있다.
지난 2019년 첫 출범한 ‘김제시 청년공감 서포터즈’는 청년이 원하는 실효성 있는 정책 발굴 및 추진을 위해 활동해 왔으며 행정과 김제 청년 간 소통 창구 역할로서 청년의 의견을 자유롭게 표현·제안해 왔다.
박준배 김제시장은 “청년들이 지역에 정착해 끊임없이 도전하기 위해서는 자립 기반과 체계적인 지원 시스템이 필수”며 “앞으로도 지역에서 자라고 성장한 청년들이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종합적인 청년정책을 펼쳐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2-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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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자동차 검사 지연 과태료 인상 안내
논산시청
[Q뉴스] 논산시는 자동차 검사 미수검 차량 감소를 위한 대책의 일환으로 자동차관리법이 개정됨에 따라 자동차 검사 지연 과태료가 인상됐다고 전했다.
자동차 검사는 검사 의무 근거에 따라 운행 중인 자동차의 안전도 적합성 여부와 배출가스 허용기준 준수 등을 확인하는 것으로 교통사고와 환경오염으로부터 시민의 귀중한 생명과 재산을 지키기 위한 제도이다.
법 개정에 따라 검사 지연 과태료는 검사일 경과 후 30일 이내인 경우 기존 2만원에서 4만원, 30일 초과 후 매 3일 마다 부과되는 금액은 1만원에서 2만원으로 인상됐다.
또한, 검사 기간 만료일로부터 115일 이상 경과 시 최고 과태료는 기존 30만원에서 60만원으로 2배 인상됐다.
정기 검사를 받지 아니해 검사명령을 받은 소유자가 검사명령을 이행하지 아니하고 1년 이상이 지난 경우, 자동차 관리법 제37조 제3항에 따라 해당 자동차의 운행정지 명령 처분을 받게 되며 이에 불이행해 차량 운행 시 해당 부서에서 자동차 직권말소가 가능하다.
자동차 검사는 검사 유효기간 만료일 전후 31일 이내 완료해야 하며 검사장소 및 예약은 한국교통안전공단 사이버 검사소에서 원하는 날짜와 시간을 선택할 수 있다.
또한, 지역과 관계없이 자동차검사소 및 검사지정 정비 업체에 방문해 검사를 받을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자동차 정기 검사는 시민의 안전과 재산을 보호하고 안전한 교통질서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한 최소한의 의무사항”이라며 “검사 지연 불이행으로 인해 과태료 부과 및 운행정지 처분을 받지 않도록 기한 내 자동차 검사를 받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2-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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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산업진흥원, ‘탄소중립 성남’ 시민참여 리빙랩
성남산업진흥원, ‘탄소중립 성남’ 시민참여 리빙랩
[Q뉴스] 성남산업진흥원이 주최하는 ‘탄소중립 성남’ 시민참여 리빙랩이 지난 4월 15일 시민, 기업, 전문가 등 7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개최됐다.
성남산업진흥원은 총 51건의 시민 아이디어가 접수됐으며 이 날 시민의 아이디어와 기업의 솔루션을 매칭하고 과제화하기 위한 시민참여 리빙랩을 통해 8건의 지정과제를 발굴했다고 밝혔다.
시민참여 리빙랩을 통해 발굴된 8건의 지정과제는 성남산업진흥원에서 추진하고 있는 ‘지역문제 해결형 실증지원’ 사업을 통해 실제로 현장에 적용될 예정이다.
특히 올해의 시민참여 리빙랩은 ‘탄소중립’을 메인 주제로 개최됐으며 에너지 절약으로 배출탄소를 절감하고 자원재활용에 대한 다양한 아이디어가 제안되고 논의됐다.
‘탄소절감을 포인트와 지역화폐로 전환’, ‘커피찌꺼기로 만드는 연탄’, ‘자원재활용을 위한 QR 뚜껑 패키징’, ‘주민주도형 주거환경 에너지 절감’ 등의 탄소중립 아이디어와, ‘여성 안심 출입’, ‘성남시의 시장조사 플랫폼’, ‘스마트 보행 안전’ 등의 아이디어가 지정과제로 발굴됐다.
성남산업진흥원 류해필 원장은 “탄소중립 성남과 스마트도시 성남에 대한 많은 아이디어를 주시고 리빙랩에 참여해주신 성남시민과 기업인 여러분에게 감사드린다”며 “시민의 아이디어로 발굴된 과제들이 실제로 현장에 적용될 수 있도록 기업모집 공모를 통해 후속 사업을 바로 추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2022-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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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로봇인형·동년배 상담사, 어르신 삶 함께하는 든든한 친구로.
AI로봇인형·동년배 상담사, 어르신 삶 함께하는 든든한 친구로.
[Q뉴스] 논산시가 사회적 고립으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정서적 안정을 위한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하며 촘촘한 돌봄망을 구축해나가고 있다.
시에 따르면 65세 이상 어르신은 2021년 기준 3만7183명으로 전년대비 2.2%증가했으며 어르신 수에 비례해 홀몸어르신 수도 0.6%가 증가하는 등 어르신을 대상으로 한 사회적 안전망의 필요성이 제기됐다.
이에 따라 시는 지난 2018년부터 경제적, 사회적 고립으로 인한 자살·우울 고위험군 어르신들을 위해 어르신 행복상담센터 내 동년배상담사를 배치해 심리적 고립감을 해소하는 것은 물론 정서적 안정을 지원하고 있다.
남남, 여여 등 같은 성별인 2인 1조로 구성된 동년배상담사는 지자체와 연계해 말벗상담을 통한 심리·정서적인 지지를 제공해 큰 호응을 얻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와 더불어 시는 전년도 AI돌봄로봇인형 13대를 도입한 이후 올해 50대를 추가 도입해 총 63대의 로봇을 활용해 일상 생활 내 어르신의 정서적 안정을 되찾고 돌봄 공백을 해소하는 데 기여하고 있다 AI돌봄로봇인형은 인지능력과 정서적 공감을 높여주며 애교 섞인 어투로 약 복용시간, 운동시간을 알려주는 것은 물론 움직임이 없을 경우 보호자에게 긴급 메시지를 보내는 등 안전 확인이 가능해 긴급사항에 바로 대처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시는 동년배상담사를 대상으로 AI돌봄로봇사용법을 교육하고 어르신들이 활용할 수 있도록 안내하고 있으며 사용 시 발생되는 고충처리 및 대응 지침 등을 마련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더욱 많은 어르신이 AI로봇을 통해 돌봄을 제공받을 수 있도록 추경 등 예산 확보에도 총력을 기울이는 등 촘촘한 서비스망을 구축한다는 방침이다.
시 보건소 관계자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많은 활동이 제한되면서 고립감을 느끼고 계신 어르신들의 심리·정서적인 안정과 고독감 해소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안정적인 노후생활을 위해 다양한 복지시책을 확대 발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2-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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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청군 “코로나19 확진 후에도 예방접종 가능”
산청군 “코로나19 확진 후에도 예방접종 가능”
[Q뉴스] 산청군보건의료원은 코로나19 확진 후에도 접종을 희망하는 경우 백신 예방접종이 가능하다고 25일 밝혔다.
의료원은 1, 2차 기초 접종은 확진이력에 관계없이 반드시 접종해 줄 것을 당부했다.
3차와 4차 접종은 접종대상에 해당하고 본인이 접종을 희망하는 경우 접종할 수 있다.
산청군은 현재 4차 접종을 실시하고 있다.
1962년 12월31일 이전 출생자를 대상으로 3차 접종 완료 후 120일이 지난 시점부터 접종 가능하다.
기존 코로나19 접종과 같이 사전예약 후 접종할 수 있다.
온라인 ‘코로나19 사전예약시스템’과 ‘산청군 코로나콜센터’로 전화예약 할 수 있다.
각 읍면사무소에서도 예약 가능하다.
방역당국에 따르면 백신 접종 시 감염 예방 효과 뿐 아니라 중증으로 진행하는 것과 사망을 예방하는 효과가 있다.
군 관계자는 “백신 접종은 위중증과 사망을 예방하는 효과가 있는 만큼 접종 대상자와 희망자께서는 코로나19 백신 예방접종을 받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2-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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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서면 동의보감촌 가는길 꽃단장
금서면 동의보감촌 가는길 꽃단장
[Q뉴스] 산청군 금서면은 봄을 맞아 면소재지와 동의보감촌으로 향하는 도로변에 봄꽃을 식재하는 한편 꽃길 정비작업을 실시했다.
금서면은 잡초를 제거하는 한편 도로변 화단과 꽃길에 비올라, 꽃잔디, 영산홍 등 봄꽃을 심어 방문객 맞이 준비를 마쳤다.
권창근 금서면장은 “내년에 열릴 2023산청세계전통의약항노화엑스포를 찾는 관람객들이 아름다운 금서면의 모습을 감상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꽃길 조성과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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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청한방약초 축제 포스터 디자인 공모 축제위원회, 다음달 10일까지 접수
산청한방약초 축제 포스터 디자인 공모 축제위원회, 다음달 10일까지 접수
[Q뉴스] 산청한방약초축제위원회는 제22회 산청한방약초축제 포스터를 공모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포스트 공모에서는 올해로 22회를 맞는 산청한방약초축제의 의미 상징화에 주안점을 두고 있다.
특히 축제 소재인 ‘전통한방’, ‘항노화 웰니스’, ‘동의보감’, ‘지리산 산청 청정약초’의 이미지를 효과적이고 독창적인 표현이 주요하다.
응모자격은 사업자 등록을 필한 인쇄, 출판, 디자인 업체면 된다.
공모 선정자에게는 축제포스터 및 리플릿 제작 납품권이 부여된다.
공모에 선정된 포스터는 성공적인 축제를 위해 각종 홍보에 활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자세한 사항은 산청군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축제홈페이지에서는 역대포스터도 확인할 수 있다.
산청한방약초축제위원회 관계자는 “3년 연속 대한민국 정부 지정축제에 선정된 산청한방약초축제가 올해로 22회를 맞았다”며 “축제의 얼굴이라고 할 수 있는 포스터는 홍보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
축제의 의미를 잘 표현한 포스터를 선정해 축제 홍보에 적극 활용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제22회 산청한방약초축제는 올해 9월30일에서 10월10일까지 산청IC축제광장 및 동의보감촌 일원에서 개최 될 예정이다.
지난 2001년부터 개최된 산청한방약초축제는 2013년 세계전통의약엑스포 개최, 2015년부터 2018년까지 4년 연속 문화체육관광부 선정 ‘최우수축제’, 2019년 대한민국 대표축제 선정, 2020~2022 대한민국 지정 문화관광축제에 선정됐다.
대한민국 대표축제 산청한방약초축제가 걸어온 길은 대한민국 한방 항노화 축제와 웰니스 관광의 역사 그 자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2022-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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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소카페 청송군의 매력을 사진 속으로
산소카페 청송군의 매력을 사진 속으로
[Q뉴스] 청송군은 ‘제14회 청송관광사진 전국 공모전’을 접수 및 개최한다.
올해로 14회를 맞이하는 ‘청송관광사진 전국공모전’은 청송군의 주요 행사, 관광명소, 유·무형 문화재, 자연환경, 특산품, 동식물, 풍습 등을 소재로 한 사진작품을 공모해 청송의 홍보 자료로 활용하고 이와 더불어 청송의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널리 알려 군의 이미지 제고와 사진예술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이번 공모전의 접수 기간은 9월 1일부터 10월 7일까지며 국민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고 1인당 출품 수에 제한은 없다.
사진의 출품규격은 11×14인치 또는 10×15인치이며 출품료는 5점까지 2만원, 초과 2점당 1만원이고 시상금은 총 1천8백만원으로 대상에게는 500만원이 주어진다.
출품된 사진들은 작품성·참신성 등을 판단해 사진 전문가들의 심사를 거쳐 수상작을 선정할 예정이며 당선작발표는 10월 17일 청송문화원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된다.
시상식은 청송사과축제장에서 열릴 예정으로 당선작들은 청송사과축제 기간 동안 전시되는 등 청송군의 홍보자료로 사용될 예정이다.
청송군 관계자는 “이번 공모전이 감탄을 자아내는 ‘산소카페 청송군’의 풍경들을 발견하고 감상할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특히 코로나19로 지친 모든 이들에게 주변의 아름다움을 한번 돌아보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2022-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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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길형 시장, 지역사회 성장의 선순환 만들기에 주력
조길형 시장, 지역사회 성장의 선순환 만들기에 주력
[Q뉴스] 조길형 충주시장이 일상 회복 시기 지역 발전의 선순환을 이어가기 위한 다각적인 노력을 도모하고 있다.
조 시장은 25일 현안업무 영상회의에서 “충주시가 소비자가 직접 뽑는 ‘기업하기 좋은 도시’에 10년 연속 선정됐다”며 “기업이 일하기 좋은 환경을 만들기 위해 모두 함께 노력한 성과”고 소감을 밝혔다.
그는 “불필요하거나 과도하게 복잡한 규제를 완화하고 산업단지·유관 기관 유치 등 기반 인프라 조성에 공을 들인 부분이 높은 평가를 받은 것으로 보인다”며 “앞으로도 양질의 일자리 창출에 큰 역할을 할 기업들의 어려움을 신속하게 제대로 해결해 주는 데에 총력을 기울여 달라”고 당부했다.
또한, “다만 무분별한 태양광, 기업형 축사, 폐기물 처리시설 등 시민 생활의 안전과 건강을 담보할 수 없는 부분에 있어서는 적절한 관리와 규제가 이루어지도록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오는 5월 5일 정식 오픈을 앞둔 어린이 과학관 ‘해담별’에 대해 “어린이들이 놀면서 자연스럽게 과학적 사고를 기를 수 있는 좋은 시설이 충주에 처음 생겼다”며 “많은 시민에게 알려 아이들이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해달라”고 주문했다.
조길형 시장은 “코로나 중에도 지역 발전과 다수 시민의 행복을 위해 이어온 꾸준한 노력이 일상 회복의 시기에 큰 힘이 되어줄 것”이라며 “지금의 성과가 지역사회의 성장으로 선순환될 수 있게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고 말했다.
2022-04-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