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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 여흥동 새마을부녀회 한강수계 하천정화 활동 실시
여주시 여흥동 새마을부녀회 한강수계 하천정화 활동 실시
[Q뉴스] 여흥동은 깨끗하고 밝은 남한강을 위해 한강수계 하천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정화활동은 강천보 한강문화관에서 출발해 이호대교 하단부까지 진행됐다.
겨우내 방치되었던 각종 쓰레기를 수거해 강천보 주변 환경을 깔끔하게 정비했다.
봄날씨가 완연해지며 늘어가는 자전거라이더와 캠핑장 이용객에게도 깨끗하고 밝은 남한강을 선사했다.
박창주 여흥동장은 “이번 정화활동은 지구의 날과 새마을의 날에 이루어진 의미있는 활동으로 새마을부녀회에서 책임감을 갖고 환경정화활동 해주신 덕분에 깨끗하고 밝은 남한강 만들어 갈 수 있어 감사하다”고 전했다.
2022-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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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제동행’즐거운 책읽기 문화 조성
‘사제동행’즐거운 책읽기 문화 조성
[Q뉴스] 경상남도교육청은 독서교육 전문적학습공동체 26개를 선정해 학생들이 인문학적 소양을 쌓고 교원은 독서교육 역량을 쌓도록 지원한다.
독서교육 전문적학습공동체는 교원의 독서교육 역량을 강화해 다양한 독서교육의 우수 사례를 개발한다.
‘학교 연합 교사 독서교육 모임’과 ‘한 한기 한 권 읽기 모임’이 있으며 독서교육 관련 주제를 정해 1년간 연구한다.
2021년에는 학교 연합 교사 독서교육 전문적학습공동체 10개를 운영해 ‘그림책 격려 수업으로 회복탄력성을 기르는 행복 교실’, ‘다다다 독서법: 읽다, 토론하다, 쓰다’, ‘함께 읽기로 시작하는 기후 위기 대응 교육’ 등 다양한 연구를 수행했다.
참여 교사들은 “학생들에게는 단순히 책을 읽는 것에서 깊이 있는 질문 나누기와 교과 활동 연계로 책 읽기를 즐겁게 받아들이는 긍정적 효과가 있었고 교사에게는 이끌고 가르치기보다 함께하는 독서 동반자로서 진정한 사제동행을 실천할 수 있었다”고 평가했다.
올해는 지난해 성과를 바탕으로 학교 연합 교사 독서교육 모임 20개와 한 학기 한 권 읽기 모임 6개를 확대 운영한다.
특히 한 학기 한 권 읽기 전문적학습공동체를 새로 공개 모집해 읽고 토의하는 책 읽기를 강화한다.
또 다양한 분야의 문해 능력을 높여 미래 사회에 능동적으로 대처할 수 있는 창의융합형 인재를 양성한다.
경남교육청은 지난 22일 별관 공감홀에서 ‘독서교육 전문적학습공동체 운영 역량 강화 연수’를 열어 효율적인 운영 방안을 소통했다.
안태환 창의인재과장은 “청소년기에 충분히 책을 읽은 학생은 독서 능력이 높아진다”며 “올바른 독서 습관을 키워 비판적이고 창의적인 독서 능력을 갖출 수 있도록 교육활동 속에서 양질의 독서교육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2-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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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항진 여주시장, 코로나 위기극복을 위한 새 정부 혁신정책 제안 컨퍼런스 참석
이항진 여주시장, 코로나 위기극복을 위한 새 정부 혁신정책 제안 컨퍼런스 참석
[Q뉴스] 이항진 여주시장은 25일 ‘코로나 위기관리 글로벌 평가단’에서 주최하는 ‘새 정부 혁신정책 제안 컨퍼런스’에 참석해 여주시 현장 PCR 검사 운영 사례를 발표했다.
이번 행사는 2021년 2022년 코로나 위기관리 대상 수상기관이 참석해 코로나 극복을 위한 모범사례와 성과를 공유하기 위해 주최됐다.
2021년부터 2022년까지 코로나 위기관리 대상 수상 100여 기관 중 14개 대표적 기관이 참석해 모범사례를 발표했다.
여주시는 2022년 코로나 위기관리 대상 공모 대회에서 ‘시민을 위한 전국 최초의 현장 PCR 검사 도입’으로 코로나 예방 부문 대상을 수상한 바 있다.
코로나 위기관리 글로벌 평가단의 정책평가위원장과 통합백서 추진위원장도 역임하고 있는 최성 위원장은 이날 기조 발제를 통해 “청와대와 국회, 재선 시장 시절 경험한 다양한 국가 위기의 실증적 경험을 토대로 체계화시킨 스마트 위기관리시스템 10대 수칙을 토대로 윤석열 정부의 코로나 위기관리 대책 및 성공적인 국정운영을 위한 10가지 정책 제안을 했다”며 “이번 컨퍼런스의 모범사례 발표를 토대로 만든 340쪽에 달하는 방대한 코로나 극복 통합백서를 윤석열 당선인과 안철수 대통령직 인수위원장에게 조만간 전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항진 시장은 행사 1부 ‘대통령 당선인에게 바란다’에서 여주시 현장 PCR 검사 운영사례 발표와 더불어 현장 PCR 검사 전국 확산과 전국 지자체 보건소로 코로나-19 검사기관을 확대해야 한다고 말했다.
전국 지자체 보건소에 검사 역량을 강화한다면 감염병 출현 시 중앙과 지방의 유기적 대응이 가능하다고 말했다.
그는 “지방에서는 보건 영역의 신속하고 정확한 검사로 감염자를 조기에 찾아내고 국가는 의료 영역의 치료 집중지원으로 유기적 대응체계 구축을 통해 감염병에 대응할 수 있다”며 검사기관 확대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여주시 현장 PCR 운영사례 발표와 새 정부에 감염병 대응에 대한 정책을 제안하면서 “여주시가 코로나부터 시민의 건강과 생명을 지키기 위해 2020년 12월 23일부터 지금까지 줄기차게 진행해 온 현장 PCR 검사를 통해 코로나는 물론 변이바이러스 등 감염병으로부터 대한민국 감염병 방역의 새로운 전기를 마련하였으면 한다”고 발표를 마쳤다.
2022-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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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 배수지와 가압장 물탱크 청소…일부 지역 ‘단수’
여수시, 배수지와 가압장 물탱크 청소…일부 지역 ‘단수’
[Q뉴스] 여수시가 깨끗한 수돗물 공급을 위해 이달 25일부터 엑스포 배수지를 시작으로 50일간 관내 42개소의 배수지·가압장 물탱크 청소와 소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시는 시설물 점검과 보수도 함께 진행해 더욱 안전한 급수환경을 조성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배수지 청소는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고 안정적인 수돗물 공급을 위해 순차적으로 진행된다.
물탱크가 두 개인 배수지는 청소와 급수를 교대로 진행하며 하나 뿐인 일부 배수지는 불가피하게 단수를 진행해 3개 지역, 약 223세대가 각각 단수될 예정이다.
단수 일정 및 지역은 5월 17일 09시~오후 1시 돌산 성두마을 일원 5월 27일 09시~오후 1시 남산동 무지개아파트 건너편 일원 6월 5일 09시~오후 1시 중흥동 두암택지지구 일원이다.
시 관계자는 “물 사용이 적은 시간대에 최소한의 시간으로 단수를 시행할 예정이지만, 비상용 물을 충분히 마련해 놓는 등 단수에 대비해줄 것을 당부드린다”며 “깨끗한 식수 공급을 위한 불가피한 조치인 만큼 시민 여러분의 양해와 협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2-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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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 ‘실버세대 어르신 원예활동 체험’ 참여단체 모집
여수시, ‘실버세대 어르신 원예활동 체험’ 참여단체 모집
[Q뉴스] 여수시가 노년기 어르신들의 건전한 여가문화 조성을 위해 ‘실버세대 원예활동 체험’ 참여단체를 모집한다고 25일 밝혔다.
오는 5월부터 꽃과 나무 등 반려식물을 가꾸는 원예활동 프로그램을 진행해 코로나19로 지친 어르신들께 위로와 힐링의 시간을 제공하게 된다.
참여를 희망하는 지역 노인복지회관 등 단체는 4월 25일부터 5월 6일까지 농업기술센터 농촌진흥과로 선착순 신청하면 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여수시 또는 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농촌진흥과로 문의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실버세대 원예활동 체험 프로그램이 어르신들의 정서와 신체적 건강을 증진하는데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선착순으로 진행되는 만큼 참여를 희망하는 단체는 늦지 않게 신청해주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2022-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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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립도서관, ‘책 읽어주세요’ 프로그램 운영
여수시립도서관, ‘책 읽어주세요’ 프로그램 운영
[Q뉴스] 여수시립도서관이 공개 모집된 관내 어린이집 5개소를 대상으로 오는 27일부터 11월까지 ‘책 읽어주세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책 읽어주기’는 매주 어린이집에 자원 활동가가 찾아가 그림책을 재미있게 읽어주고 다양한 독후 활동을 진행하는 프로그램이다.
‘찾아가는 부모교육 특강’도 4회씩 운영한다.
발달 심리를 활용한 ‘단계별 그림책 읽어주기’, ‘그림책 읽는 부모가 아름답다’ 등 부모와 아이 모두가 함께 행복해지는 책 읽기 방법을 내용으로 진행된다.
도서관 관계자는 “미래의 주역인 아이들이 독서에 흥미를 느낄 수 있도록 여러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앞으로도 책 읽는 문화 조성과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 만들기에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2022-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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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 제1호 지역특산주 ‘금오도 방풍 막걸리’ 본격 판매
여수시, 제1호 지역특산주 ‘금오도 방풍 막걸리’ 본격 판매
[Q뉴스] 여수시가 제1호 지역특산주인 ‘금오도 방풍 막걸리’의 생산시설 확충을 마무리하고 본격적인 판매를 시작했다고 25일 밝혔다.
건강식품으로 잘 알려진 방풍은 동의보감에 “36가지 풍증을 치료하고 오장을 좋게 하며 맥풍을 몰아내고 통풍과 어지럼증을 치료한다”고 기록돼 있다.
전국 최대의 방풍 주산지, 금오도에서 나는 방풍은 다도해의 청정 해풍을 맞고 자라 맛과 품질에서 으뜸으로 손꼽힌다.
‘금오도 방풍 막걸리’는 남면 유송리 대유마을에 위치한 ‘금오도섬마을방풍 농업법인’에서 생산, 판매한다.
여수시의 지역 농특산물 농촌융복합산업화 공모사업으로 선정돼 제조시설과 장비 등을 지원받아 개발됐다.
‘금오도 방풍 막걸리’는 방풍 잎에서 추출한 즙을 7.7% 첨가한 생막걸리로 알코올 함류량에 따라 6%인 750㎖와 10%인 500㎖ 2종이 생산된다.
농업법인이 방풍과 막걸리가 어우러진 맛을 위해 막걸리 전문가로부터 자문과 컨설팅을 받고 다른 지역 양조장을 견학하는 등 끊임없는 연구한 결과 지금의 방풍 막걸리를 탄생시킬 수 있었다.
주요 포털 사이트 등 쇼핑몰에도 입점돼 택배 주문도 가능하며 주류 유통 전문업체와 계약으로 마트, 식당 등에서도 판매될 계획이라고 전했다.
금오도 양조장을 직접 방문할 경우 막걸리와 함께 방풍 해물전, 건방풍나물도 같이 맛볼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여수 금오도는 전국 최대의 방풍 주산지로 2월부터 4월까지 잎을 채취해 나물용으로 출하하고 있다”며 “막걸리 생산으로 방풍의 판로 확대와 부가가치 향상, 관광 상품화가 기대된다”고 말했다.
2022-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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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배우는 기쁨, 여수시 ‘2022년 동네강좌’ 운영
함께 배우는 기쁨, 여수시 ‘2022년 동네강좌’ 운영
[Q뉴스] 여수시가 평생 배우고 익히는 문화 확산을 위해 ‘2022년 동네강좌’ 100개를 11월까지 운영한다.
동네강좌는 5인 이상의 학습자가 교육 내용과 시간, 장소 등을 자율적으로 정해 함께 배우는 평생학습 프로그램이다.
강좌 당 최대 12회까지 회당 6만원의 강사비를 지원받을 수 있다.
상반기 50개 강좌는 3월부터 여수시 전역에서 운영 중에 있으며 하반기는 7월 중 신청을 받을 예정이다.
운영 중인 강좌로는 드로잉, 요리, 하모니카, 커피, 서예, 기타, 공예 등 취미생활에서부터 실생활에 관련된 교육까지 다양하다.
장소 역시 커피숍, 마을회관, 사무실, 학습자의 집 등 교육 내용과 편의에 맞춰 여러 곳에서 진행되고 있다.
시 관계자는 “동네강좌는 5인 이상이 모여 시간과 장소에 제한 없이 무엇이든 배울 수 있다는 점에서 만족도가 높아 해마다 신청이 증가하고 있다”며 “흥미가 비슷한 친구나 마음에 맞는 사람끼리 참여자를 구성할 수 있어 장차 평생학습 동아리로 발전할 여지도 크다”고 전했다.
2022-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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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이순신도서관, 2022년 ‘길 위의 인문학’ 공모사업 선정
여수시이순신도서관, 2022년 ‘길 위의 인문학’ 공모사업 선정
[Q뉴스] 여수시이순신도서관이 한국도서관협회가 주관하는 2022년 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 공모사업에 선정됐다고 25일 밝혔다.
공모 선정에 따라 사업예산 680여만원은 전액 지원받게 된다.
올해 ‘길 위의 인문학’ 주제는 여순사건 특별법 제정을 기념하기 위한 ‘우리 시 역사 바로알자 여순사건’이다.
오는 8월부터 10월까지 참가를 신청한 시민을 대상으로 인문학 강연과 현장 탐방 등 10회에 걸쳐 프로그램을 진행하게 된다.
여순사건에 대한 인문학적 접근을 통해 잘못된 인식을 바로 잡고 역사적 의의를 되짚어보는 뜻깊은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2022-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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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5회 기후보호주간, ‘여수 2022’ 행사 성황리에 끝나
제15회 기후보호주간, ‘여수 2022’ 행사 성황리에 끝나
[Q뉴스] 여수시와 여수지속가능발전협의회가 지난 23일 ‘제52주년 지구의 날 기념식’을 끝으로 제15회 기후보호주간 ‘여수 2022’ 행사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2050 여수시 탄소중립 선언’ 1주년을 맞아 진행된 이번 행사에는 탄소중립 실천을 위한 시민들의 다양한 참여가 이어졌다.
녹색생활 실천을 서약하는 나도 탄소사냥꾼 상가 모집 시민의 목소리를 듣는 타운홀 미팅 충무공 유적지 해안가 청소활동 탄소중립 걷기행진 내 나무 화분 만들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21일 80여명의 전문가와 시민이 참여한 타운홀 미팅에서는 녹지공간 확충을 위한 다양한 제안들이 쏟아졌다.
22일에는 나진초등학교 학생과 교사 등 50여명이 조선시대 수군이 주둔했던 용주리 고돌산진을 찾아 해안가 청소를 실시했다.
임진왜란 당시 충무공과 수군의 활약상을 듣는 역사 교육과 함께 기후변화와 해양쓰레기 문제를 되짚어보는 환경교육도 진행됐다.
제52주년 지구의 날 기념식은 23일 미평공원에서 개최됐다.
500여명의 시민과 학생이 진남체육공원과 옛 여천역 인근에서 출발해 전라선 옛 철길공원을 따라 기념식장까지 걸으며 탄소중립을 위한 시민행동 참여를 다짐했다.
기념식이 끝난 후 참석자들이 나무를 직접 화분에 심어 가져가는 ‘나의 나무 화분 만들기’도 진행돼 호응이 뜨거웠다.
시 관계자는 “올해 기후보호주간 행사는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 숲과 나무, 녹지의 중요성을 알리고 나무심기에 함께하자는 취지로 진행됐는데 시민들의 참여도가 매우 높았다”며 “2050 여수시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 앞으로도 많은 분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2-04-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