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립우, '제 2회 디 어워즈 '디스커버리 올해의 발견·리마크·베스트 솔로 인기상 수상

Q뉴스 기자

2026-02-12 14:49:03




FNC 최립우 방송 제공



[Q뉴스] Mnet '보이즈 2 플래닛 '출신 최립우가 데뷔 후 첫 시상식에서 3 관왕을 차지하며 놀라운 성장세를 보여줬다.

지난 11일 서울 성북구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열린 '제 2회 디 어워즈 '에서 최립우는 '디 어워즈 디스커버리 올해의 발견 ', '디 어워즈 리마크 ', '베스트 솔로 인기상 '부문을 수상했다.

특히 인기상은 100% 팬 투표로 결정되는 상인 만큼 최립우의 뜨거운 글로벌 인기를 실감케 했다.

수상을 위해 무대에 오른 최립우는 "이렇게 값진 상을 주셔서 정말 감사하다. 6개월 전만 해도 걱정이 많았었는데 지금 이렇게 큰 자리에서 무대를 하고 상도 받게 되어 너무 기쁘고 감사하다. 무엇보다 팬분들이 계시기에 제가 이 자리에 설 수 있다고 생각한다. 아름다운 순간을 만들어주셔서 감사하고 팬분들이 아껴주시는 만큼 더 열심히 성장해서 자랑스러운 최립우가 되겠다. 앞으로도 많이 기대해달라 "라며 진심 어린 소감을 전했다.

이날 공연에서 최립우는 데뷔 앨범의 타이틀곡 'UxYOUxU'와 드라마 '사계의 봄 '의 OST 'SEE YOU LATER'무대를 펼쳤다.

솔로 무대에서는 꿈을 형상화한 귀여운 퍼포먼스와 사랑스러운 매력을 선보였고 AxMxP 와 함께한 컬래버레이션 무대에서는 풍성한 밴드 사운드 위에 최립우의 청량한 보컬이 어우러져 관객들의 뜨거운 호응이 이어졌다.

지난 12월 솔로 아티스트로 가요계에 데뷔한 최립우는 데뷔 2개월 만에 놀라운 기록을 써 내려가고 있다.

데뷔 전부터 각종 화보와 콘텐츠를 통해 화제성을 입증한 그는 첫 싱글 앨범 'SWEET DREAM'으로 초동 11만 장을 돌파하며 차세대 슈퍼 루키로 자리매김했다.

또한 서울, 타이베이, 마카오, 방콕 등지에서 팬미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며 글로벌 인기를 확인했고 오는 3월 도쿄 팬미팅을 앞두고 있다.

여기에 첫 음악 시상식에서 3 관왕을 달성하며 의미 있는 성과를 더한 가운데, 앞으로 펼쳐질 행보에 관심이 집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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