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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장, 중동면 찾아 새해맞이 주민과 소통
상주시장, 중동면 찾아 새해맞이 주민과 소통 (상주시 제공)
[Q뉴스] 상주시 중동면은 2월 2일 중동면 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관내 주민대표와 기관·단체장 등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새해맞이 중동면 주민과 함께하는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날 간담회에는 강영석 상주시장이 참석해 2026년 주요 시정 추진현황을 설명하고 지역 현안과 향후 추진 방향을 공유했다.이어진 ‘시민과의 대화’시간에는 생활 불편사항과 지역 발전을 위한 다양한 건의사항을 청취하며 자유롭게 의견을 나눴다.이번 행사는 강영석 시장이 직접 현장을 찾아 주요 사업에 대한 주민 이해를 높이고 주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시정 운영에 반영하는 계기가 됐다.특히 지역 기관·단체장이 한자리에 모여 중동면과 상주시의 상생 발전을 위한 협력 의지를 다지고 화합을 도모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강영석 상주시장은 “새해를 맞아 시민 여러분을 직접 찾아 뵙고 생생한 현장의 목소리를 듣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오늘 나온 의견 하나하나 꼼꼼히 살펴 실질적인 시정 개선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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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새해맞이 낙동면 간담회 개최
2026년 새해맞이 낙동면 간담회 개최 (상주시 제공)
[Q뉴스] 상주시 낙동면에서는 2월 2일 낙동면 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2026년 새해맞이 낙동면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날 간담회에는 강영석 상주시장을 비롯해 도·시의원, 낙동면 주민 등 60여명이 참석해 2026년 주요 시정 추진현황을 공유하고 지역 현안과 건의사항에 대해 자유롭게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간담회는 강영석 시장이 직접 2026년 시정 운영 방향과 주요 추진사업을 설명하는 것으로 시작했으며 이후 ‘주민과의 대화’시간을 통해 주민들의 다양한 의견과 건의사항을 청취했다.상주시는 현장에서 제기된 의견을 면밀히 검토해 시정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다.강영석 상주시장은 “시정 운영의 중심은 언제나 시민”이라며 “앞으로도 주민들과 직접 소통하며 낙동면의 현안과 의견을 시정에 적극 반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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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2026년 '다양한 우리쌀·밀 활용 교육'교육생 모집
상주시, 2026년 '다양한 우리쌀·밀 활용 교육'교육생 모집 (상주시 제공)
[Q뉴스] 상주시농업기술센터는 2월 2일부터 2월 20일까지 ‘다양한 우리쌀·밀 활용 교육’교육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우리쌀 소비 촉진을 주도할 수 있는 농업인 전문리더 육성과 쌀중심의 우리 식문화에 대한 이해증진 및 올바른 정보 제공을 위해 마련됐으며 농촌진흥청이 쌀의 가공 적합성을 높이기 위해 개발한 가루 전용 품종인 가루쌀을 활용한 실습 중심 프로그램을 통해 교육 효과를 한층 높일 계획이다.교육 기간은 3월 10일부터 4월 9일까지 총 10회 과정으로 진행되며 모집 인원은 A반, B반 각 15명으로 총 30명이다.교육은 아몬드 쑥만주, 사브레 브라우니, 글라사쥬 파운드, 사과 장미케이크, 과일 찹쌀 타르트 만들기로 일상에서 활용할 수 있는 교육으로 실시할 예정이다.미래농업과 서정현 과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우리 쌀과 지역농산물의 우수성을 알리고 나아가 우리쌀 소비를 촉진할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관심있는 농업인 및 시민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자세한 사항은 상주시농업기술센터 미래농업과 미래농업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6-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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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 농어민수당 60만원 신청 접수 시작
경상북도 봉화군 군청
[Q뉴스] 봉화군은 농업인의 소득안정을 도모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2026년도 농어민수당 신청을 접수한다고 밝혔다.농어민수당은 농어업의 공익적 가치를 인정하고 지속가능한 농어촌을 유지하기 위한 지원제도로 일정 요건을 충족하는 농업인에게 연60만원을 지원한다.신청대상은 2024년 12월 31일까지 농업경영체를 등록 완료 및 경상북도에 주소를 두고 실제 농업에 종사하는 농업인이다.농업경영체경영주 1인만 신청가능하며 신청연도 1월 1일 기준 도내 주소 및 농업종사 1년 미만인 농업인 지급제외된다.2월 1일 경상북도 앱 ‘모이소’를 통한 온라인 신청을 시작으로 오는 23일 부터는 주소지 읍․면사무소에 방문 신청하면 된다.봉화군은 상반기 중에 ‘봉화사랑상품권’으로 60만원을 일괄 지급할 예정이다.봉화군수는 “농어민수당이 농업인의 경영 안정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대상 농업인께서는 신청 기간 내 빠짐없이 신청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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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보호가 일상으로'서로의 안부를 나누는 봉화군 만들기에 나서
'생명보호가 일상으로'서로의 안부를 나누는 봉화군 만들기에 나서 (봉화군 제공)
[Q뉴스] 봉화군은 자살예방과 생명존중 문화 확산을 위해 2026년 자살예방 및 생명존중 홍보사업을 본격적으로 시작한다.이번 홍보사업은‘생명보호가 일상으로 서로의 안부를 나누세요’라는 슬로건 아래, 일상 속 작은 관심과 안부 인사가 생명을 지키는 첫 걸음이 될 수 있다는 메시지를 지역사회 전반에 전하고자 기획 됐다.이를 위해 관내 주요 거점과 유동인구가 많은 장소에 자살예방 홍보 현수막을 게시해, 주민들이 자연스럽게 생명존중의 가치를 접하고 마음이 힘들 때 도움을 요청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자살예방 상담전화 109는 24시간 무료로 운영되며 정신건강 상담 및 위기 지원 서비스를 제공한다.이외에도 봉화군정신건강복지센터는 자살 고위험군 상담, 자살예방교육, 자살유족 지원사업 등을 운영하고 있다.
2026-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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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영농부산물 안전처리 파쇄지원단 가동
경상북도 도청 경상북도 제공
[Q뉴스] 경상북도농업기술원은 영농부산물 소각으로 발생할 수 있는 산불 예방과 미세먼지 저감을 위해 영농부산물 안전처리 파쇄지원단을 대대적으로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영농부산물 안전처리 파쇄지원단은 도내 전 시군에서 추진되고 있으며 모든 영농부산물을 대상으로 산림 연접지 100m 이내 취약 농가 소규모 농가 그 외 일반 농가 순으로 지원하고 있다.단, 과수화상병 발생지역 반경 2km 이내 과수 잔가지는 파쇄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영농부산물을 소각하는 대신 파쇄해 퇴비로 활용하게 되면 첫째, 산불 발생을 예방하고 둘째, 토양비옥도가 높아져 작물 생산성이 향상되며 셋째, 미세먼지 발생을 줄임과 동시에 넷째 직접 부산물을 파쇄하기 어려운 고령층·취약층에게 도움을 주는 1석 4조의 효과가 있다.경북에서는 작년 한 해 6천 122곳의 농가를 대상으로 약 3867ha에 달하는 영농부산물을 파쇄했으며 올해도 국비 22억 5백만원을 확보해 산림 부서 등 유관기관과 협업으로 사업량을 더욱 확대할 계획이다.이와 관련해 지난해 12월부터 새해농업인실용교육 등을 통해 농업인들에게 영농부산물 불법소각을 지양하고 파쇄지원사업을 적극 활용할 것을 홍보하고 있다.또, 파쇄지원단의 효율적인 운영을 위해 농가에서 고추 끈, 피복 비닐 등 폐기물을 사전에 제거하고 일정 장소에서 수거할 수 있도록 협조를 당부했다.
2026-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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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해양수산 창업투자지원'찾아가는 사업설명회'개최
경북 해양수산 창업투자지원'찾아가는 사업설명회'개최 (경상북도 제공)
[Q뉴스] 경상북도는 경북 지역의 해양수산 전․후방 관련 산업 중소기업 지원을 위한 ‘2026년 해양수산 창업·투자지원사업’의 참여 홍보와 지원 프로그램 소개를 위한 “찾아가는 사업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찾아가는 사업설명회”는 사업 수행기관인 환동해산업연구원이 주관하며 2월 10일부터 12일까지 울진, 영덕, 포항, 경산에서 순으로 개최된다.지역 해양수산 기업을 대상으로 창업·투자지원 사업의 주요 내용과 참여 방법, 기업 맞춤형 지원 방안 등을 안내할 예정이다.해양수산 창업·투자지원사업은 경북 지역 해양수산 연관산업 활성화 위해 제품개발, 마케팅, 해외 마케팅, 역량 강화 등 14개 프로그램을 지원하는 사업이다.투자유치를 통해 지역 해양수산관련 기업들의 성장을 뒷받침하고 있다.2016년부터 2025년까지 지역 해양수산 연관 기업을 지원해 △일자리 창출 3907명 △연평균 매출 8.5% 증가 신규 창업기업 45개사 발굴 등의 성과를 거뒀다.2026년에는 경북 예비 스타오션기업 발굴을 위한 통합 지원을 시작으로 투자유치 원스톱 패키지 지원과 투자 연계 기반 고도화 등 신규 지원 프로그램을 추진할 계획이다.아울러 국내·외 박람회 참가를 통해 수 출 확대와 국내 시장 진출을 위한 교두보 역할도 강화할 예정이다.
2026-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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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도청 외곽도로 개설 현장점검
경상북도 예천군 군청
[Q뉴스] 예천군은 3일 신도청외곽도로 개설사업 현장을 찾아 공정 진행 상황과 현장 여건을 점검했다.이번 점검은 도청 이전 이후 신도시 내 교통량 증가에 따른 혼잡을 해소하고 교통 분산을 통한 원활한 소통과 지역 간 균형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추진 중인 외곽도로 개설사업이 계획대로 진행되고 있는지 확인하기 위해 마련됐다.신도청외곽도로 개설사업은 예천군 호명읍 본리에서 산합리 일원까지 총 연장 1.2km, 폭 12m 규모의 도로를 조성하는 사업으로 총사업비 80억원이 투입된다.해당 노선은 신도시 내부 교통을 외곽으로 분산시키는 핵심 축으로 향후 도로 개통 시 출·퇴근 시간대 교통 정체 완화와 지역 간 이동 편의성 향상이 기대된다.이날 예천군은 공사 구간별 노반 조성 상태와 구조물 시공 현황, 차량 및 보행자 동선 확보 여부를 중점적으로 점검했다.특히 공사 구간 인근 주거지와 연결되는 교차로부 시야 확보, 우천 시 배수 처리 계획, 중장비 작업 구간 안전 관리 실태 등을 꼼꼼히 살폈다.또한 공사 진행에 따른 주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단계별 공정 관리 계획과 교통 통제 및 안내 방안, 현장 안전관리 체계 전반을 점검하고 공사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민원 사항에 대한 대응 방안도 함께 논의했다.신도청외곽도로 개설사업은 지난해 4월 시설공사를 착공해 현재 공정이 순조롭게 진행 중이며 2026년 1월 공정률 60% 달성을 거쳐 같은 해 7월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예천군 관계자는 “신도청외곽도로는 신도시 교통 흐름을 개선하고 지역 간 연결성을 높이는 중요한 기반 시설”이라며 “공사 전 과정에서 안전과 품질을 최우선으로 관리해 계획된 일정에 맞춰 차질 없이 마무리하겠다”고 말했다.
2026-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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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군민 중심 '민원행정 서비스 확대'
예천군, 군민 중심 '민원행정 서비스 확대' (예천군 제공)
[Q뉴스] 예천군은 친절하고 감동을 주는 민원서비스 제공을 통해 군민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다양한 민원행정 시책을 추진한다.군은 먼저 민원실을 누구나 편안하게 이용할 수 있는 생활 공간으로 바꾼다.사회적 약자를 위한 아름다운 배려창구를 마련하고 민원안내도우미를 배치한다.민원실 내에는 스마트가든 힐링공간을 조성해 대기 시간을 보다 편안하게 보낼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또한 찾아가는 지적 민원 서비스와 어르신 주민등록증 무료 재발급을 시행하고 직장인을 위한 화요 야간민원실도 지속 운영하는 등 군민 생활 패턴을 고려한 민원 서비스를 강화한다.특히 올해는 여권 발급 절차에 익숙하지 않은 어르신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여권 맞춤형 서비스 교육’을 추진한다.담당 공무원이 직접 현장을 찾아가 맞춤형 안내를 통해 편리한 민원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재산권 보호와 지적행정의 신뢰성 제고에도 힘을 쏟는다.예천군은 인·허가 및 준공 절차가 완료됐음에도 지적공부상 지목과 실제 이용 현황이 다른 토지를 대상으로 ‘실제 이용현황과 부합하는 지적공부 구축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최근 5년간 인·허가 준공 필지를 전수 조사해, 공부와 현장이 다른 토지 소유자에게 토지이동 신청 절차를 안내하고 지적 데이터의 정확성과 최신성을 확보해 향후 민원을 사전에 예방할 방침이다.아울러 2억 1400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관내 약 17만3천 필지에 대한 개별공시지가를 적정하게 결정·공시하고 드론을 활용한 토지 특성 조사로 조사 효율성과 정확도를 높인다.이와 함께 어르신 친화형 마을지도를 제작해 읍면 마을회관에 배부하고 3억 2500만원을 들여 연속지적도 정비를 추진해 토지정보 이용 과정에서 발생하는 불편을 해소할 계획이다.지적 불부합지 해소를 위한 지적재조사사업도 속도를 낸다.국비 1억 1100만원을 투입해 보문면 간방지구, 개포면 동송지구, 유천면 성평지구 등 3개 지구, 총 518필지를 대상으로 지적재조사를 실시한다.이를 통해 정확한 토지 경계를 확립하고 토지 소유자의 권익을 보호하는 한편 투명한 토지 행정 기반을 마련한다.군민의 생활 편의와 안전을 위한 주소정보 인프라도 강화된다.예산 2억원을 투입해 주요 도로에 주소정보시설을 확충하고 노후되거나 훼손된 도로명판과 건물번호판을 지속 정비한다.특히 야간에도 도로명을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조명장치를 설치해 범죄 예방과 안전한 보행 환경 조성에도 기여할 예정이다.이와 함께 식품·외식 분야에서도 지역 농특산물을 활용한 메뉴 개발과 외식업주 교육을 통해 관내 음식점의 경쟁력을 높이고 식품 제조·가공업소에는 스마트 기기 도입과 시설 개선을 지원해 생산성과 품질 관리를 강화한다.음식문화 개선사업과 식중독 예방사업도 지속 추진해 안전한 식생활 환경을 조성한다.또한 경북도민체육대회와 각종 스포츠 대회로 외부 방문객이 늘어나는 점을 고려해, 숙박업소 객실 구조 개선을 지원하고 다양한 관광 수요에 대응할 수 있는 숙박 환경 조성에도 나선다.장명화 종합민원과장은 “주민들께서 일상에서 변화를 느낄 수 있도록 다양한 민원시책 발굴과, 친절하고 신속한 민원 처리로 고객감동의 민원행정 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종합민원과는 2025년 한 해 동안 군민 중심의 민원 서비스 개선에 노력한 성과를 인정받아, 경상북도 기관평가에서 △식품안전관리 최우수상 △지적행정 분야 우수상 △지적재조사업무 분야 우수상 △민원행정 추진 분야 장려상을 수상했다.
2026-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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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농촌융복합산업 안테나숍, 설맞이 특판 행사
경상북도 도청 경상북도 제공
[Q뉴스] 경상북도는 설 명절을 맞아 2월 22일까지 경북 농촌 융복합산업 안테나숍 9개소에서 설맞이 특판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농촌융복합산업 : 농업인 또는 농촌지역 거주자가 1차산업 × 2차산업 × 3차산업이 복합적으로 결합해 제공함으로써 부가가치를 창출하거나 높이는 산업 안테나숍 : 제품에 대한 소비자의 선호도 및 반응을 파악해 상품 개발이나 판매촉진방안 등을 연구하기 위해 운영하는 전략 매장 농촌 융복합산업 안테나숍은 경상북도가 농림축산식품부로부터 농촌융복합산업 인증을 받은 경영체의 제품 가운데, 대형 유통업체와 공동 품평회 등을 거쳐 엄선한 제품을 전시·판매하는 전략 매장이다.현재 90개 업체의 825개 제품을 판매하고 있다.이번 행사는 설 명절을 맞아 소비자의 물가 부담을 완화하고 도내 우수한 농촌융복합산업 인증 경영체와 제품을 홍보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번 특판 행사는 롯데백화점, 대구 대백프라자점, 신세계백화점 대구점, 이마트, 슬로 은계점 등 농촌융복합 안테나숍 9개소에서 동시 진행된다.행사 기간 동안 전통 장류, 꿀, 인삼, 버섯, 차류 등 다양한 설 선물세트 상품을 선보이며 △1+1, 2+1, 3+1 증정 행사와 △10만원 이상 구매 고객에 한해 구매금액의 10% 상당의 사은품을 제공한다.이를 통해 시중 가격보다 20~30% 저렴하게 제품을 구매할 수 있다.경상북도에서 운영하는 농촌 융복합산업 안테나숍은 지난해 65억원의 매출을 기록해, 운영을 시작한 2016년 대비 약 5배 성장했다.각 매장은 단순 판매를 넘어 소비자 반응과 소비 성향을 분석해 제품 개선과 신제품 개발에 활용하는 등 농촌 융복합산업 인증 경영체의 판로 확대와 매출 증대에 기여하고 있다.박찬국 경상북도 농축산유통국장은 “이번 설맞이 특판행사가 소비자들에게 경북의 우수한 농촌융복합산업 제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만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도민과 소비자 모두가 따뜻하고 풍성한 설명절을 보내시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2-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