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박상혁의원, 경기도 특별교부금 13억원 확보 운양 반다비 체육센터 등 복지 시설 및 도로 개선 3개 사업 탄력
박상혁의원, 경기도 특별교부금 13억원 확보 운양 반다비 체육센터 등 복지 시설 및 도로 개선 3개 사업 탄력
[Q뉴스] 박상혁 국회의원은 12월 28일 김포시 관련 사업 진행을 위한 경기도 특별조정교부금 총 13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번 특별교부금은 김포 시민의 체육 복지 시설 및 관내 도로환경 개선을 위해 사용될 예정으로 운양 반다비 체육센터 건립 3억원 대곶면 공공 목욕시설 건립 5억원 시도12호선 도로확장공사 5억원이 도비 지원된다.
2024년 9월 개관 예정인 운양 반다비 체육센터는 수영장과 체육관, 다함께 돌봄센터를 결합한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이용할 수 있는 다목적 체육시설을 건립하는 사업으로 특별교부금 확보로 차질 없는 사업 진행에 더 탄력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대곶면 공공 목욕시설은 자가 목욕시설을 갖추지 않은 주민들을 위해 관내에 공동으로 이용할 수 있는 목욕시설을 신설하는 사업으로 그간 불편을 겪었던 대곶면 주민들에게 한층 쾌적한 삶을 제공할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2025년 준공 예정인 전류~원산 시도12호선 도로확장공사의 경우, 지속적인 교통정체 구간을 확장해 교통 불편을 해소하고 지역의 균형발전 및 주민편의를 도모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와 같이 경기도 특별조정교부금이 배정된 배경에는 박상혁 의원이 김동연 경기도지사 면담 등을 통해 김포의 세세한 지역 현안을 설명하고 협조를 요청하는 과정이 있었다.
박상혁 의원은 “이번에 배정된 예산을 통해, 지역 주민의 체육복지와 노인복지 증진, 교통해소 및 지역 균형발전에 크게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교통·복지·생활 인프라 확충을 통한 시민들의 실질적인 삶의 질 개선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12-28
-
백혜련 의원, 경기도 특별조정교부금 총 28억원 확보
백혜련 의원, 경기도 특별조정교부금 총 28억원 확보
[Q뉴스] 백혜련 국회의원은 27일 서수원 지역 민생 사업을 위한 경기도 특별조정교부금 총 28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구체적으로 구운공원 통학로 정비 3억 화서역 푸르지오 더 에듀포레 일원 도로정비 4억 CCTV 지능형 선별관제 시스템 구축 6억 밤밭노인복지관 주차장 증설 및 리모델링 1억 오목천어린이공원 리모델링 7억 평동 행정복지센터 승강기 설치 4억 호매실지구 노후 산책로 정비 2억 호매실장애인종합복지관 환경개선 1억원 등 8개 사업 예산이다.
구운공원 통학로의 옹벽 설치와 계단 및 배수시설의 정비, 그리고 푸르지오 더 애듀포레 일원 도로의 보도블록 정비와 자전거도로 포장 등 사업으로 등하굣길과 주민 통행 환경이 개선될 예정이다.
또한 CCTV 지능형 선별관제 시스템 구축으로 안전 사고를 미연에 방지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이며 약 960제곱미터의 주차장이 밤밭노인복지관 주차장에 증설되어 복지관 이용 편의가 증가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밖에도 오목천어린이공원 리모델링과 호매실지구 노후 산책로 정비를 통해 주민의 건강과 휴식권이 증진되며 평동 행정복지센터 승강기 설치로 장애인 및 노약자의 이동권이 보호되고 호매실장애인종합복지관의 자동문 설치로 보다 편리한 복지관 이용이 가능해질 것으로 보인다.
백 의원은 “주민의 삶과 맞닿아 있는 사업들의 예산인 만큼 조속하고 원활한 집행을 위해 힘쓸 것”이라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안전과 편의를 최우선으로 민생 사업 발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2023-12-28
-
박정 의원, ‘파주시 을지역구 경기도 특조 35.7억원 확정’
박정 의원, ‘파주시 을지역구 경기도 특조 35.7억원 확정’
[Q뉴스] 2023년도 마지막 경기도 특별조정교부금이 확정됐다.
27일 박정 의원에 따르면 파주시을 지역구 관련 사업 9건이 2023년도 제2차 경기도 특별조정교부금에 선정됐으며 총예산은 35억 7천만원에 달한다.
교통 관련해서는 서울-문산 고속도로 금촌IC 상습정체 개선 사업에 7억원, 문산제일고 삼거리 사고 다발구간에 대한 선형 개선 사업에 8억원이 확보됐다.
상습정체 및 사고 다발구간에 대한 조치로 파주 시민의 불편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 외에도 신속한 제설작업을 위한 창고형 제설전진기지 구축에 7억원, 노후 교통신호제어기 교체 5억원이 확정됐다.
도로 물고임 문제를 개선하기 위한 사업으로 시도23호선 배수시설 정비 3억 2천만원이 확정됐으며 여가·관광 및 체육 관련 예산으로 임진각 평화곤돌라 DMZ 교육장 설치 2억 2천만원, 비학산 숲길 정비 2억, 월롱씨름장 시설개선 5천만원, 파주스타디움 육상트랙 보온막 설치공사 8천만원이 확정됐다.
박정 의원은 12월 김동연 경기도지사에게 특별조정교부금에 대한 지원을 재차 건의했고 실무선에서 긴밀한 협의를 이어왔다.
특히 이번에 확정된 예산은 파주의 교통, 안전, 관광, 체육 등 여러 분야에 걸쳐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
박정 의원은 “파주 민생예산을 확보하기 위해 총력을 기울인 결과”며 “100만 파주 도약을 위해 각종 인프라 정비 사업이 고루 반영될 수 있도록 늘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2023-12-28
-
김주영 의원, 경기도 특별조정교부금 18억9천만원 확보
김주영 의원, 경기도 특별조정교부금 18억9천만원 확보
[Q뉴스] 경기도 김포시갑 김주영 국회의원이 경기도 특별조정교부금 총 18억9천만원을 확보했다고 27일 밝혔다.
김주영 의원은 걸포중앙공원 물놀이장 조성 15억7천만원 자전거도로 정비 3억2천만원을 확보했다.
특히 이번 특별조정교부금에는 걸포중앙공원 물놀이장 조성에 총 15억7천만원이 포함돼 인근 주민과 어린이·학부모들의 기대가 모인다.
해당 물놀이장은 2006년 12월에 조성된 시설로 노후로 인해 물놀이장 이용 중 안전사고 발생 우려가 제기되어 왔으며 바닥 파손과 배수로 노후로 매년 보수를 시행하고 있었다.
이번 특별조정교부금으로 물놀이장 조성에 15억7천만원이 확보되면서 바닥 재포장은 물론 전반적인 물놀이 시설 개선이 기대된다.
걸포중앙공원 물놀이장 인근에는 아파트 5,263세대가 입주하고 있어 어린이가 있는 가족 단위 이용률이 높다.
이외에도 고촌 자전거도로 재포장 등 정비사업으로 3억2천만원이 포함됐다.
사업대상지는 김포와 서울시가 접해있는 고촌읍 신곡리 3개 구간이다.
자전거도로 재포장 및 도색을 통해 한강 자전거도로와 아라뱃길 자전거도로로 안전하고 편리하게 접근할 수 있는 노선이 만들어진다.
기존 비포장도로였던 하천변 등을 자전거도로로 포장해, 김포시민의 편의를 증진하는 것은 물론 자전거 이용 활성화와 시민 건강 증진을 기대할 수 있게 됐다.
김주영 의원은 김포 시·도의원들과 함께 이번 경기도 특별조정교부금을 확보하는 데 적극적인 역할을 했다.
김주영 의원은 “아이들이 안전하게 뛰어노는 김포, 자전거 타기 좋은 도시 김포를 위한 한 발걸음”이라며 “매년 김포시민의 일상이 더 행복해질 수 있도록 더욱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12-27
-
김영선 의원, 2024년 창원시 의창구 국비 예산 총 1,319억원 확보, 역대 최고
김영선 의원, 2024년 창원시 의창구 국비 예산 총 1,319억원 확보, 역대 최고
[Q뉴스] 김영선 의원이 확보한 2024년도 창원시 의창구 국비 예산이 총 1,319억원으로 역대 최고 금액을 기록했다.
이는 23년 1,020억원, 22년 1,000억원 대비 대폭 증가한 금액이다.
김영선 의원이 2022년 6월 창원 의창 국회의원 보궐선거에서 당선한 이후 확보한 금액은 약 2,340억원으로 보궐선거 당선인으로서 비교적 짧은 제21대 국회의원 임기를 감안할 때 괄목할만한 금액이라는 점에 주목할 만하다.
2024년도 정부 예산은 총 656조 2,000억원으로 지난 21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여기에는 창원특례시 주요 신규사업 12개에 대한 예산 210억원가 포함되어 있으며 이중 김영선 의원이 확보한 창원시 의창구 사업은 총 6개로 약 117억원에 달한다.
이는 창원시 주요 신규사업 전체의 약 74%를 차지하는 규모이다.
김영선 의원이 확보한 내년도 국비 예산에는 간선급행버스체계구축 동읍 농촌중심지 활성화 사업 개발제한구역 공원정비사업 국가산단 50주년 기념 상징물 설치 등 성장 동력·도시공간 재구조화 관련 예산이 포함되어 있다.
특히 방산부품연구기관 추진전략연구 차세대 첨단복합빔 조사시설구축 기계·방산 제조 디지털전환 지원센터 수소기반 주력산업 경쟁력 강화 타당성 조사 용역 등 창원 미래 100년 먹거리 핵심 첨단 4개 사업은 김영선 의원이 임기 초기부터 추진해 온 사업으로써, 지역 경제 발전을 직접적으로 이끌었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또한 핵심 첨단 4개 사업 예산은 제2국가산단의 활성화에 필수불가결한 첨단 산업으로서 기업투자 7조 9,300억, 지역생산유발 15조, 고용유발 5만 1,000명 등 막대한 경제 파급 효과를 불러 일으킬 것으로 예상된다.
창원 의창구는 그간 김영선 의원의 적극적인 추진에 따라, 지난 11월 방산·원자력 전략산업 중심 제2국가산단 후보지로 최종 선정된 바 있다.
김영선 의원은 2022년 6월 창원 의창구 국회의원 보궐선거 당선 이후 대한민국 공헌대상 대한민국 평판대상 대한민국 파워리더 대상 대한민국 소비자대상 2023쿠키뉴스 선정 국정감사 우수 국회의원 대상 등 의정활동/국정감사 ‘10관왕’을 달성했다.
김영선 의원은 “방위산업 등 창원 미래 먹거리 산업으로 우리 지역의 경제적 발전을 도모하고 지역 주거 환경 및 교통 문제 해결 등 주만 생활 편의를 위해 반드시 필요한 사업에 대한 국비 예산을 확보하고자 노력했다”며 “국비확보를 위해 함께 애써준 창원시와 경남도 공직자 분들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2023-12-27
-
송기헌 의원, ‘국정감사NGO모니터단 선정 우수국감의원’ 수상
송기헌 의원, ‘국정감사NGO모니터단 선정 우수국감의원’ 수상
[Q뉴스] 더불어민주당 송기헌 국회의원이 ‘2023년도 국정감사 국리민복상’수상자로 선정됐다.
법률소비자연맹 국정감사NGO모니터단은 27일“시민단체들과 전국 65개 대학의 청년 대학생, 각 분야 전문평가위원들이 2023년 국정감사의 전 과정에 대한 정밀 평가를 실시하고 송기헌 의원을 국감 우수위원으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21대 국회 후반기 법제사법위원회에서 활동 중인 송 의원은 올해 국정감사에서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정부 정책 방향의 문제점을 지적하고 합리적 대안을 제시하는데 최선을 다했다.
일본 강제동원 판결 등 사법부의 확정판결을 뒤집는 정부의 행태를 비판하고 위자료 배상기준을 산정하는 위자료산정위원회 설치의 필요성을 주장했다.
대표적인 표적 감사로 비판을 받고 있는 ‘전현희 권익위’감사를 주된 사례로 들며 감사원이 실시하는 감사의 절차적 문제 뿐 아니라 위헌·위법적 문제도 함께 지적했다.
또한, 성매매 초범 대상의 조건부 기소유예 제도가 제대로 관리 운영되지 못한 점을 강하게 질타했다.
송기헌 의원은 “행정부를 견제하고 감시하는 국회 본연의 역할에 충실했을 뿐인데 국리민복상을 수상하게 되어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국회에서 나온 지적 사항을 정부가 제대로 반영하는지 주시하며 국민의 권리 수호와 민생 회복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25년 전통의 국정감사NGO모니터단은 전국 65개 대학의 대학생들과 각 분야 전문가들이 2023년도 국정감사의 전 과정을 종합모니터링하고 정밀한 평가를 통해 ‘국정감사 국리민복상’ 수상자를 선정한다.
한편 송 의원은 올해도 ‘더불어민주당 국정감사 우수의원’에 선정되며 8년 연속으로 ‘더불어민주당 국정감사 우수의원’에 선정된 바 있다.
2023-12-27
-
고용진 의원, 2023년도 국정감사 국리민복상 수상
고용진 의원, 2023년도 국정감사 국리민복상 수상
[Q뉴스]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고용진 의원이 26일 국정감사 NGO모니터단이 선정하는 ‘2023년도 국정감사 국리민복상 수상의원’으로 선정됐다.
이로써 20대와 21대 국회에서 법률소비자연맹으로부터 ‘대한민국 헌정대상’, ‘국리민복상’, ‘공약이행 우수 국회의원’ 11관왕을 달성했다.
26일 법률소비자연맹 주관 ‘국정감사 NGO모니터단’은 시민단체들과 전국 65개 대학의 청년 대학생, 각 분야 전문가들이 국정감사의 전 과정을 종합 모니터하고 정밀한 평가를 통해 ‘21대 국회 4차년도 국정감사 국리민복상’을 최종 선정했다.
고용진 의원은 올해 국정감사에서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소속으로 역대급 규모의 세수 추계 오류와 세수 결손, 국가 R&D 투자 대규모 삭감, 가계부채 관리 대책 부족 등 주요 경제 현안들을 날카롭게 지적하며 언론의 주목을 받았다.
특히 대규모 세수 결손 상황에서 부자감세를 추진하고 있는 정부를 비판하며 민생경제를 챙길 수 있는 정책 대안을 제시해 ‘민생경제전문가’의 면모를 보여줬다.
미래 성장산업 육성과 경쟁력 제고 측면에서 정부 R&D 예산 삭감의 문제점을 지적하고 서민과 중산층이 직접 체감할 수 있는 ‘월세세액공제 대상 확대’를 촉구했다.
고용진 의원은 “양극화가 심화되고 복합적인 경제 위기가 발생하는 상황에서 민생경제 회복을 위한 의정활동에 힘써왔다”며 “앞으로도 국민들께 필요한 법을 만들고 정부의 정책을 견제하고 대안을 제시하며 밥값 하는 정치를 이어가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2023-12-27
-
김민기 국회의원, 12월 월급 기부
김민기 국회의원, 12월 월급 기부
[Q뉴스] 국회 국토교통위원장인 김민기 의원은 26일 기흥구청을 찾아 경기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12월 월급을 기부했다.
이는 선출직 공직자가 된 이후 32번째 월급 기부이다.
김민기 의원은 지난 2006년 용인시의원에 당선된 직후, 첫 월급 기부를 시작으로 지금까지 17년째 6개월에 한 번씩, 연 2회에 걸쳐 자신의 월급을 전액 기부해 오고 있다.
꾸준한 월급 기부로 2016년에는 기부액 1억원이 넘어서면서 1억원 이상 고액 기부자들의 모임인 ‘아너 소사이어티’ 회원이 됐다.
기부 누적 금액도 현재까지 2억 6천여만원 이상에 달한다.
또한, 지난 12월 4일 용인시청에서 열린 희망 2024 나눔 캠페인 용인시 발대식에서 용인시 10년 이상 지속 기부자로서 용인시와 경기 사회복지공동모금회로부터 감사장을 받기도 했다.
김민기 의원은 이날 오전, 기흥구청을 방문해 기흥구청장에게 기부금을 전달했다.
기부금을 전달받은 이창호 기흥구청장은 “오랫동안 꾸준히 기부하는 것이 참 힘든 일인데 기부해 주셔서 큰 도움이 됐다”며 감사 인사를 전했다.
김민기 의원은 “우리 용인 지역의 소외된 이웃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 며 “추운 겨울 따뜻한 온기가 더 많이 퍼질 수 있도록 국회의원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꾸준히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12-26
-
김학용 의원, 층간소음 방지 위한 주택법 개정안 국회 통과
김학용 의원, 층간소음 방지 위한 주택법 개정안 국회 통과
[Q뉴스] 층간소음 방지를 위해 건설사들이 아파트 등의 공동주택 건설 시 바닥 두께를 늘리도록 유도하고 층간소음 성능검사를 입주예정자에게 통지하도록 의무화된다.
김학용 국회의원은 대표발의한 ‘주택법 일부개정법률안’이 대안으로 지난 20일에 열린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고 26일 밝혔다.
주요 내용으로는 층간소음에 강한 고품질 주택 보급을 확대하기 위해 아파트 건설 시 바닥두께를 강화하면 높이제한 규제를 완화해주도록 했다.
이는 최소 시공 기준인 210mm보다 아파트 바닥을 두껍게 시공할 시 층간소음을 줄일 수 있으나 그만큼 비용이 많이 들고 층고에 영향을 주기 때문에, 높이제한 규제를 완화해 분양 가구 수 감소에 따른 불이익을 방지하고 층간소음에 강한 아파트 등의 확대를 유도하도록 했다.
또한, 층간소음 성능검사 결과를 입주예정자에게 통지하도록 의무화하고 소음기준인 49db을 충족하지 못할 시, 사업 주체는 조치결과를 입주예정자에게 통지하도록 해 입주예정자의 알권리를 보장하도록 했다.
마지막으로 성능검사 결과가 우수한 시공사를 선정, 공개하는 등 건전한 경쟁을 유도해 층간소음을 저감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도록 했다.
한편 김 의원은 지난 10월에도 층간소음 분쟁에 신속히 대응하기 위해 입주민, 동대표, 관리사무소장 등이 참여하는 층간소음관리위원회 설치를 의무화하도록 하는 내용의 ‘공동주택관리법 개정안’을 통과시키는 등 층간소음 민생 해결에 주력하고 있다.
김학용 의원은 “이웃간 갈등을 야기하는 층간소음은 더 이상 좌시할 수 없는 심각한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고 있다”며 “이번 법안 통과로 층간소음 문제가 조금이나마 해결이 되어 국민들이 보다 편하게 살 수 있는 주거환경이 조성되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소회를 밝혔다.
2023-12-26
-
김형동 의원, 24년 안동·예천 국비 총 77억 8600만원 증액
김형동 의원, 24년 안동·예천 국비 총 77억 8600만원 증액
[Q뉴스] 2024년도 예산안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 가운데 안동과 예천의 주요사업이 심의과정에서 국비 지원이 크게 증액돼 안동·예천의 미래 먹거리 산업 창출의 기틀을 다지게 됐다.
김형동 의원에 따르면, 24년 안동·예천의 주요 국비 사업 중 안동 국가첨단백신개발센터 건립 22억 안동 풍산-서후 국도건설 10억 국학진흥 청년 일자리 창출 10억 경북 안동 풍산 수리지구 하수도 정비 3.86억 국립민속박물관 분원 건립 설립 타당성 심층 연구 2억 모돈 도축시설 구축지원 30억 등 총 77.86억이 증액됐다.
이번에 확보한 신규사업 중 가장 주목할 만한 것으로는, 김형동 의원이 국립민속박물관 분원 건립 설립 타당성 심층 연구 예산으로 2억을 확보하면서 안동·순천 국립민속박물관 분원 건립 추진이 드디어 첫발을 떼게 됐다.
또한, 안동 풍산-서후 국도건설 10억 확보도 눈길을 끈다.
통상 도로건설은 설계 후에도 착공이 안 되는 경우가 대다수이다.
그러나 김 의원의 끈질긴 노력 끝에 안동 풍산-서후 국도 34호선 확장 사업은 설계가 끝나는 24년 7월에 바로 준공을 시작하는 쾌거를 거뒀다.
이로써 안동 구도심과 도청신도시 간의 교통 접근성이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대구 도축장 폐쇄 예정에 선제적으로 대비하는 경북권 모돈 도축장을 증축하기 위한 안동 모돈 도축장 및 육가공장 증축사업 예산 30억원도 대표적인 사업으로 손꼽힌다.
계속 사업 중에서는 지난 9월에 안동에 법인 설립을 완료한 국가첨단백신개발센터의 건립과 운영을 위한 안동 국가첨단백신개발센터 건립 22억이 주목할 만한 대표적인 사업이다.
한편 안동호 주변 수몰민의 숙원사업인 안동호 횡단교량 건설사업을 위한 기본계획 및 실시설계 사업비 3억원은 상임위인 환경노동위원회에서 반영됐으나, 결국 예산결산특별위원회의 문턱을 넘지 못하며 24년 정부 예산안 최종 반영이 무산됐다.
대신 김형동 의원은 한화진 환경부 장관으로부터 환경부 내 댐주변지역지원 TF 등을 구성해 연구용역 사업 추진하겠다는 약속을 직접 받아내며 안동호 횡단교량 건설사업 추진의 불씨를 살렸다.
김형동 의원은 “이번 국비 증액으로 안동·예천이 대한민국 바이오·백신 산업의 수도로 자리 잡는데 탄력을 받게 됐다”며 “앞으로도 안동·예천 지역의 발전과 미래 먹거리 발굴을 위한 국비 확보에 전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12-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