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Q뉴스] 상주시 외남면은 2월 6일 외남면 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기관단체장, 이장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새해맞이 외남면 간담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날 현장에서는 상주시장이 현장 건의에 직접 답변하고 향후 추진 방향을 제시해, 주민 불편사항을 실질적인 제도 개선과 실행으로 연결하는 성과 중심의 소통행정을 펼쳤다는 점에서 의의가 있었다.
또한 해당 부서장이 간담회에 참석해 면민과 함께 지역 현안을 논의하고 여건에 맞는 현실적인 방안을 모색했으며 도로·교통, 농업, 복지, 안전 분야 등 이번 간담회에서 접수된 건의 역시 관련 부서와 협업 검토해 조치 결과를 주민에게 공유할 계획이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규정에 얽매인 소극 행정에서 벗어나 ‘현장에 답이 있다’라는 철학으로 행정의 문턱을 낮추고 주민과 함께 걸어가는 시정을 구현하겠다”며 “앞으로도 공감과 신뢰를 바탕으로 지역사회 목소리를 반영해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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