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Q뉴스] MG우성새마을금고는 2026년 2월 4일 황남동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해 쌀250kg을 전달했다.
‘사랑의 좀도리 운동’은 옛날 우리 어머니들께서 밥을 지을 때 쌀을 미리 한술씩 덜어내어 부뚜막의 단지에 모았다가 남을 도왔던 ‘좀도리’의 전통적인 십시일반 정신을 오늘에 되살려 어려운 이웃을 돕고자 하는 사랑과 정성의 운동으로 이는 1998년 IMF 경제위기를 함께 극복하고자 새마을금고와 함께 시작됐다.
MG우성새마을금고 한영훈 이사장은 “주위에 소외된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가치 있는 나눔 실천을 하게 되어 앞으로도 십시일반의 정신을 되살려 작은 온기를 모아 전달함으로써 가치 있는 나눔 문화 확산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하길남 동장은 “매년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나눔을 이어오는 MG우성새마을금고 이사장님과 회원분들에게 큰 감사를 드리며 보내주신 사랑과 정성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잘 전달하겠다”며 깊은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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