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Q뉴스] 12월 29일 재율건설과 준페인트를 운영하는 서은자, 권오택 부부가 ⌜희망2026 나눔캠페인⌟에 동참하며 태화동에 성금 200만 원을 기탁해 지역사회에 따뜻한 감동을 전했다.
재율건설과 준페인트는 작년에 각각 100만 원씩 총 200만 원을 기부한 데에 이어, 올해도 역시 각각 100만 원씩 총 200만 원의 성금을 기부하며 지역사회에 대한 꾸준한 사랑을 실천해, 지역사회의 모범이 되고 있다.
기탁된 성금은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안동시 관내 어려운 이웃과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대상자들을 지원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기부에 참여한 권오택 대표는 “부부가 함께 지역에서 사업을 운영하고 있는 만큼, 지역사회로부터 받은 사랑을 다시 돌려드리는 것이 당연하다고 생각했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을 지속해 나가고 싶다”고 말했다.
김무경 태화동장은 “2년 연속 변함없이 나눔을 실천해 주신 데 깊이 감사드린다”며 “지역 사랑에 앞장서며 이웃돕기에 모범이 돼 주시는 두 분의 뜻이 지역사회 전반에 선한 영향력으로 이어지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재율건설과 준페인트는 지속적인 기부와 나눔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기업으로서의 책임을 실천하며, 이웃사랑 문화 확산에 귀감이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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