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Q뉴스] 해양수산부 강도형 장관은 1월 24일 울산 현대중공업에서 개최된 HMM의 1만3000TEU급 1호선 ‘HMM 가닛호’의 명명식에 참석했다.
강 장관은 축사에서 HMM이 글로벌 물류 시장에서 리더로 도약하기 위한 선제 투자와 경영 실행을 강조했다.
이어 같은 급의 컨테이너선 12척이 올해 미주노선에 투입되어 원가 경쟁력과 선대 효율성 개선을 전망했다.
국적 자동차 운반선 안전점검 및 구명·소화설비 점검명명식 이후 강 장관은 울산항 자동차 부두에 접안 중인 국적 자동차 운반선을 방문해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전기차 화재 등의 비상상황 대응훈련과 구명·소화설비 등의 점검을 진행하며 부두 내 중대재해 예방을 위한 만전을 기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는 국가적인 차원에서의 해양 안전 관리 강화 및 해양 산업 발전을 위한 조치로 해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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