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Q뉴스] 2024년, 정부는 저출산 문제에 대한 대책으로 5대 핵심분야의 지원을 확대한다고 발표했다.
이는 임신, 출산, 양육이 가족들에게 행복한 선택으로 다가올 수 있도록 사회적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것이다.
2023년 3월에는 저출산 및 고령화 사회에 대응하기 위해 관련 정책을 수립하기 위해 관련 위원회가 개최됐으며 올해에는 이 정책들이 더욱 구체화되고 확장된다는 것이 중요한 포인트이다.
이번 정책의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부모급여가 0세 아이에게는 월 70만원에서 100만원으로 1세 아이에게는 월 35만원에서 50만원으로 증액된다.
또한, 첫만남이용권은 둘째 아이 이상으로 확대되어 300만원까지 지원된다.
새로운 프로그램을 통해 임신을 준비하는 부부 등에게 가임력 검사를 지원하며 임신, 출산, 양육 과정을 종합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신생아를 위한 주거지 지원으로는 특례 주택구입 및 전세자금 대출이 신설된다.
더불어, 3+3 육아휴직제도는 6+6으로 확대되어 남녀가 맞춰가며 아이를 돌봄에 대한 지원이 강화된다.
이와 같은 정책들은 주거지원과 가족의 일과 가정을 조화롭게 하는데 큰 역할을 할 것으로 보인다.
저출산 문제에 대한 대응책으로 이러한 종합적인 지원이 많은 가정들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줄 것으로 예상된다.
저작권자 © Q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