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Q뉴스] 생업으로 바쁜 납세자의 종합소득세 신고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해 모두채움 서비스를 확대한 공무원을 적극행정 우수공무원으로 선정했다.
국세청은 2023년 하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20명을 선발해 이달 10일 시상했다.
대국민 온라인 소통창구인 ‘온국민소통’을 활용해 국민이 체감하는 적극행정 우수사례를 선정했고 각 우수사례의 주된 기여자를 적극행정 우수공무원으로 선발했다.
국세청은 이달 10일 ‘’23년 적극행정+창의학습 성과공유대회’를 개최해 적극행정 추진 및 창의학습 연구 성과를 공유했다.
김창기 국세청장은 “직원 여러분이 현장에서 국민과 소통하며 국민의 불편과 어려움을 해결해 나갈 때, 국민에게 신뢰받는 따뜻한 국세행정을 구현할 수 있다”고 말했다.
국세청 적극행정 우수공무원에게는 수상 등급에 따라 국세청장 표창, 호봉 특별승급, 성과급 등급 상향, 성과우수격려금, 특별휴가, 국외교육훈련 선발 우대 등의 파격적 혜택을 부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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