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Q뉴스] 국립임실호국원은 20일 전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과‘국립묘지 1사 1묘역 가꾸기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국립묘지 봉사활동 정례화를 비롯해 현충탑 참배 및 결연 묘역 환경 정리, 묘역 태극기 꽂기, 청렴인식확산 등을 주요 내용으로 호국원에 안장되어 계신 월남참전군인묘역 등 597기를 정기적으로 방문해 봉사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전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은 전북지역의 정보문화진흥과 인력양성에 노력하고 있으며 국립임실호국원과 VR기기운영, 드론교육 등 디지털기술의 상호 협력체계를 구축하기도 했다.
국립임실호국원은 현재 전북개발공사, 전북은행, 국민연금공단, 전북대학교. 대자인병원 등을 비롯해 14개 기관과 업무협약을 체결해 기관, 단체와 함께 가꾸는 깨끗한 국립묘지 조성에 노력하고 있으며 국립묘지 체험 활성화 협약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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