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Q뉴스] 영천시장난감도서관은 지난 3일 ‘어린이날 100주년’을 맞아 코로나19로 중단됐던 자유놀이실을 운영 재개하고 5월 한 달간 다채로운 이벤트를 진행한다.
자유놀이실에는 ‘어린이날 100주년 기념’ 포토존을 설치해 즉석카메라로 촬영 후 사진을 전달하는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또한, 2층 프로그램실에서는 작동 가능하나 부분 파손 등으로 대여 품목에서 제외된 장난감을 저렴한 가격에 판매하는 장난감 나눔 장터를 5일간 실시할 예정이며 판매 품목 리스트는 장난감도서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그리고 장난감 도서관 방문자를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소정의 선물을 지급하는 ‘매일매일 행복한 5월’ 이벤트를 실시할 예정이다.
구홍우 영천시장난감도서관 관장은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온 가족이 즐겁고 소중한 추억을 만들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아이들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자랄 수 있는 문화 공간이 되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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