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Q뉴스] 영덕군은 어린이날 100주년을 맞이해 강구어린이집 주관으로 다음 달 3일 영덕군 문화체육센터에서 에어바운스를 활용한 ‘대게 좋은 놀이터’를 운영한다.
강구면 소재의 홍일식품이 후원하는 이번 행사는 코로나19로 야외활동이 어려웠던 어린이들이 맘껏 뛰어놀 수 있도록 초대형 바운스 10종 등 다양한 놀이기구와 체험의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행사 운영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며 지역 어린이집 영유아들이 안전하게 참여할 수 있도록 오전과 오후 시간을 나누어서 진행한다.
홍일식품 김은태 대표는 “올해로 100주년을 맞은 뜻깊은 어린이날에 영덕군 어린이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물할 수 있어서 기쁜 마음으로 후원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 어린이들에게 꾸준한 관심을 갖고 사랑을 실천하고 싶다”고 뜻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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