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Q뉴스] 효령면은 장애인의 날을 맞아 취약장애인가구 “사랑의 쌀 전달” 행사를 실시했다.
이번 쌀 나눔은 기초생활수급, 차상위계층 등 저소득장애인 8가구에 각 10kg씩 전달했으며 가정 방문을 통해 복지상담도 병행했다.
효령면사무소는 사랑의 쌀 나누기 행사 외에도 장애인의 날을 맞이해, 면사무소에서 근무하는 장애인일자리참여자와 간담회를 실시해, 참여자들의 애로사항 청취 및 소통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했다.
박시형 효령면장은 “오늘 행사가 지역사회 장애인분들에게 작은 위로가 되고 코로나19 상황 속에서도 어려운 이웃을 돌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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