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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일상회복과 걷기 생활화를 위한 워크온 2차 챌린지 운영
광명시, 일상회복과 걷기 생활화를 위한 워크온 2차 챌린지 운영
[Q뉴스] 광명시는 시민들의 코로나19로부터의 일상 회복과 걷기 생활화를 독려하기 위해 5월 2일부터 29일까지 2022년 두 번째 워크온 챌린지를 운영한다.
시는 코로나19 확진자 감소와 거리두기 완화에 따라 이번 워크온 2차 챌린지 운영 기간을 기존 20일에서 28일로 연장하고 인센티브 지급 인원도 기존 600명에서 1,200명으로 확대했다.
‘워크온’은 시민 누구나 회원 가입 후 걷기만 하면 실시간으로 걸음 수와 활동량 등을 알려주고 목표 걸음수를 달성하면 인센티브를 주는 등 걷기를 통해 여가생활을 즐기고 건강을 지킬 수 있도록 하는 모바일 플랫폼이다.
‘워크온’ 이용 방법은‘스마트폰 플레이스토어 또는 앱스토어에서 ‘워크온’ 앱 설치 및 회원가입 ⇒ 전체 커뮤니티에서 광명시 검색 ⇒ 광명시 공식 커뮤니티 선택 ⇒ 가입 완료 후 프로필 작성’순이며 모든 절차가 진행된 이후 걸음수가 누적 체크된다.
광명시는 광명시민의 일상 속 걷기 생활화를 위해 2020년부터 광명시민을 대상으로 모바일 걷기 플랫폼 ‘워크온’ 커뮤니티를 운영 중이다.
올해는 ‘움직이는 발걸음, 일상 회복의 첫걸음’이라는 주제로 운영 중이며 지난 2~3월에 운영한 1차 챌린지에서 총 1,768명의 시민이 참여해 챌린지를 달성하고 경품 추첨에 응모한 1,057명 가운데 600명에게 인센티브를 지급했다.
2022-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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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공예산업 발전을 위한 개발 지원
광명시청
[Q뉴스] 광명시는 관내 우수 공예품에 대한 판로 확보 및 공예산업 발전을 위해 ‘2022년 공예품 개발 지원사업’ 희망자를 모집한다.
신청 대상은 공고일 기준 관내 소재 기업 또는 광명시에 주민등록을 둔 시민이며 제52회 경기도 공예품 대전에 출품하는 경우 작품의 생산에 필요한 원부자재 구입비, 설계 및 디자인 비용, 인건비 등을 지원한다.
시는 신청자의 공예품 상품화 가능성, 지원이력, 입상경력 등을 평가해 최대 200만원까지 차등 지급할 예정이다.
신청 기간은 5월 2일부터 5월 31일까지이며 광명시 누리집 고시공고란에서 신청서 등을 내려받아 작성한 뒤 구비서류를 갖춰 광명시 기업지원과로 방문 신청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이 우수 공예인을 발굴해 육성하고 공예산업을 발전시키는 데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다각적인 지원을 통해 광명시를 기업 운영하기 좋은 도시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광명시는 작년 제51회 경기도 공예품 대전에 출품한 17개 업체 및 개인에게 공예품 개발비를 지원했으며 2개 부문에서 입상했다.
2022-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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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민관 협력으로 마을교육 활동가 역량 강화 노력
광명시, 민관 협력으로 마을교육 활동가 역량 강화 노력
[Q뉴스] 광명시는 마을과 학교에서 활동하는 마을교육 활동가의 성장과 연대를 위해 오는 27일부터 5주간 기본 역량 강화 연수를 실시한다.
이번 기본 역량 강화 연수는 개별적인 마을교육 과정이 아닌, 교육 주체로서의 정체성과 태도, 학교-마을 교육의 협의와 소통 방안 등 교육 활동가로서의 기본 역량의 성장에 초점을 맞춘다.
과정은 현장성을 고려해 실습 워크숍을 기본으로 마을교육 공동체의 의미 마을교육 활동가의 정체성 학교와의 교육 활동 연계 방안 청소년 인권 감수성 교육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연수 이후 6, 7월 중에 교육 기획 특강도 이어진다.
마을교육 활동가는 기후·생태, 사회적경제, 식생활교육, 문화예술, 인권 등의 주제로 광명 맞춤형 교육 과정을 구성해 학교와 지역에서 어린이·청소년을 만나 마을교육을 진행해오고 있다.
이번 연수는 광명 교육희망네트워크를 비롯해 기후에너지센터, 사회적경제지원센터, 작은도서관네트워크, 친환경급식지원센터 등 마을교육 활동가를 양성·지원해온 단체들과 워크숍 및 간담회를 통해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방향을 도출해 민관 협력으로 운영한다.
연수를 운영하는 광명시 교육협력지원센터는 지난 2년간 코로나19 상황에서 온라인으로 학생들을 교육해야 하는 마을교육 활동가들의 어려움을 직시해 맞춤형 ‘온라인 언택트 교육 기획 역량 강화 연수’ 기초·심화 과정을 매해 진행하고 강연회와 포럼으로 인식 전환 교육을 지원해 왔다.
광명시는 이번 기본 역량 강화 연수를 시작으로 마을교육 활동가 양성 단체들과의 협력 하에 심화 과정을 기획하는 등 마을교육 활동가 성장을 위한 협력 체계를 조성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2-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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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평역사박물관, 인천시북부교육지원청과 역사 교육 활성화 위한 업무협약 체결
부평역사박물관, 인천시북부교육지원청과 역사 교육 활성화 위한 업무협약 체결
[Q뉴스] 부평역사박물관은 지난 22일 인천시북부교육지원청과 지역 내 역사 교육 활성화를 위한 공동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북부교육청에서 열린 이날 협약식에는 양 기관의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해 어린이들을 위한 역사 교육 사업 추진을 위해 함께 노력하기로 했다.
주요 협약 내용은 부평의 역사 자원 발굴과 이를 활용한 박물관-학교 연계 교육프로그램 개발 및 운영방안 모색 등이다.
부평역사박물관 관계자는 “앞으로 인천시북부교육지원청과 함께 지속적으로 협력해 어린이들을 위한 다양한 교육프로그램을 개발·운영하는 등 부평 지역의 역사 교육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2-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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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평구 청소년수련관, 2022 별자리캠프 ‘별별여행’ 화성편 성황리에 마쳐
부평구 청소년수련관, 2022 별자리캠프 ‘별별여행’ 화성편 성황리에 마쳐
[Q뉴스] 부평구 청소년수련관은 지난 23일 천문 별자리 체험학습 프로그램 2022 별자리캠프 ‘별별여행’ 화성편을 성황리에 마쳤다.
지난 2013년부터 진행한 별자리캠프는 11~13세 청소년을 대상으로 하는 천문 우주 과학 교육 및 별자리 관측 체험학습 프로그램이다.
이번 별별여행 화성편은 사전에 모집한 부평구 청소년 60명과 양주시에 위치한 송암스페이스센터에서 천문관측 여행을 진행했다.
송암스페이스센터의 자랑인 입체영상관 플라네테리움 관람, 에어로켓 발사, 로봇댄스 공연, 야간 천체 관측 등 다양한 천체 교육을 진행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청소년은 “천체망원경으로 보는 달과 별은 상상했던 것보다 신기하고 놀라웠고 별똥별도 직접 관찰했다”고 말했다.
박건호 부평구 청소년수련관장은 “별자리캠프는 매년 참가자의 만족도가 가장 높은 프로그램 중에 하나로 지역 내 청소년들이 자연과학에 관심을 가질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2022 별자리캠프 ‘별별 여행’은 화성편, 목성편으로 연령에 따라 자연과학을 체험하고 이해할 수 있도록 했다.
2022-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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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평정신건강복지센터, 정신장애인 가족 자조모임‘늘품’진행
부평정신건강복지센터, 정신장애인 가족 자조모임‘늘품’진행
[Q뉴스] 부평구 보건소는 최근 부평정신건강복지센터 등록회원 가족들을 대상으로 가족자조모임 ‘늘품’을 진행했다.
가족자조모임은 정신장애인의 치료와 회복에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는 가족들이 정신장애에 대해 올바르게 이해하고 대처할 수 있도록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는 모임이다.
‘늘품’은 대상자와의 관계에서 발생하는 스트레스 관리를 통해 가족의 소진을 예방하고 치료 동반자로서 가족의 역량을 강화를 위해 한자리에 모였다.
이날 참여자들은 심리·정서적인 안정감을 가질 수 있는 향초를 만드는 활동을 하며 그동안의 근황을 나누기도 했다.
아울러 코로나19 거리두기 해제에 따른 모임 재개로 새로운 가족모임의 임원을 선출하는 등 활동의 출발점으로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부평정신건강복지센터 가족자조모임 회장은 “가족의 역할이 정신장애인의 치료와 회복에 중요한 만큼 가족의 역량 강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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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평구 자원봉사센터, 초등·청소년봉사단 발대식 열어
부평구 자원봉사센터, 초등·청소년봉사단 발대식 열어
[Q뉴스] 부평구 자원봉사센터는 지난 23일 어울림센터 강당에서 초등·청소년봉사단 발대식을 진행했다.
이날 발대식에는 초등봉사단 60여명과 청소년봉사단30여명이 참석했다.
봉사단은 자원봉사자로서 가져야 할 기본자세와 활동방향에 대한 교육을 받고 올해 자원봉사단으로서 활동에 적극 참여할 것을 선언했다.
초등봉사단은 초등학생과 학부모로 구성한 봉사단이며 환경·안전·자원봉사문화 등에 걸쳐 자원봉사에 나선다.
중·고등학생으로 이뤄진 청소년봉사단은 갈산도서관을 이용하는 미취학 아동을 대상으로 책을 읽어주고 독후활동을 진행하는 ‘책 읽어주세요’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한편 봉사단은 발대식을 시작으로 자원봉사센터와 갈산도서관, 지역 내 다양한 봉사처에서 월 1회 봉사활동을 실시할 예정이다.
2022-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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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평구 드림스타트 부모교육 ‘비폭력 대화법’ 실시
부평구 드림스타트 부모교육 ‘비폭력 대화법’ 실시
[Q뉴스] 부평구는 지난 23일 드림스타트 지원을 받는 초등학생 양육자 18명을 대상으로 온라인 비대면 부모교육 프로그램 ‘비폭력 대화법’을 진행했다.
이번 ‘비폭력 대화법’은 가족구성원들이 서로를 더욱 이해하고 친밀감을 높일 수 있는 공감적 소통 대화법을 교육하기 위해 마련했다.
교육은 인천시 북부교육지원청과 연계해 차라미 전문 강사가 온라인 줌 화상회의로 진행했다.
교육 내용은 가족 소통 방법 및 대화법 실습으로 일상에서 쓰는 평화의 언어, ‘비폭력 대화란 무엇인가’ 등으로 구성했다.
이 외에도 구는 초등학생 자녀를 둔 부모에게 필요한 교육 7회를 추가로 진행할 예정이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양육자는 “무의식적으로 내뱉은 말이 폭력이 될 수 있다는 사실에 놀랐고 아이와 소통하기 위한 마음가짐을 다잡을 수 있어 유익한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구 관계자는 “앞으로도 양육에 도움이 되는 부모교육 및 프로그램을 적극 발굴해 양육자와 자녀가 모두 행복한 부평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2-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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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평구 청소년상담복지센터, 제8기 카운슬러대학 수료식 진행
부평구 청소년상담복지센터, 제8기 카운슬러대학 수료식 진행
[Q뉴스] 부평구 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최근 부평아트센터 세미나실에서 제8기 카운슬러대학 수료식을 진행했다.
카운슬러대학은 청소년상담 자원봉사자 양성을 위해 청소년 문화, 진로 성, 학교폭력 등 청소년과 관련한 주제로 상담교육을 진행하는 과정이다.
제8기 카운슬러대학은 수업은 총 11개 과목으로 구성해 매주 화·목요일 1시부터 5시까지 진행했으며 청소년 상담에 관심 있는 지역주민 28명이 교육과정을 모두 수료했다.
이들은 ‘청소년기 자녀에 대해 배우고 싶어서’, ‘청소년 상담을 배우고 싶어서’, ‘이웃과 함께 활동하고 싶어서’ 등의 이유로 교육에 참여했다.
수료식에 참석한 한 수강생은 “청소년 상담 분야에 대한 새로운 지식을 습득하고 청소년 자녀를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이 됐다”며 “역량을 키워 배운 내용을 지역사회에 환원할 수 있는 기회가 생기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부평구 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5월 중 자원봉사 희망자를 대상으로 면접을 실시해 부평구 청소년상담복지센터에서 활동할 상담자원봉사자를 선발할 예정이다.
2022-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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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세계차엑스포 D-4, 보성으로 떠나는 차밭 피크닉
보성세계차엑스포 D-4, 보성으로 떠나는 차밭 피크닉
[Q뉴스] 그윽한 차 향기로 가득한 보성군이 프라이빗한 차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차 체험 프로램은 국가중요농업유산 제11호로 등재된 ‘보성 전통차 농업시스템’ 홍보와 보성차밭 관광 활성화를 위해 진행된다.
참여 대상은 10인 이상 단체 관람객이며 관외 지역 거주자여야 한다.
4월부터 10월까지 선착순 접수로 운영되며 체험비 전액을 지원한다.
10인 이상 단체 관람객은 1인당 체험비 2만원이 지원되고 20인 이상 단체의 경우 차량 임차비 50%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프로그램은 차 만들기와 차 문화 체험, 차밭 피크닉, 녹차 족욕 체험, 티푸드 만들기, 야생차밭 걷기 체험 등 차를 이용한 다양한 프로그램이 준비돼 있다.
지정 체험장은 한국차박물관, 가막제다원, 골망태다원, 녹차족욕카페, 보림제다, 보향다원, 신록다원, 임병문다원, 청룡다원, 청우다원, 남양다원, 징광잎차, 다채, 보성원당제다, 선다원, 예성오가닉, 다전, 다도락, 백록다원, 보성녹차사랑, 승설녹차, 초록잎이 펼치는 세상 등 22개 다원이다.
체험 접수는 보성군 22개 차 체험장 또는 협조 단체인 광주시관광협회 홈페이지에 신청하면 된다.
보성군 관계자는 “초록 융단을 뚫고 나온 여린 찻잎을 직접 따서 수제차를 만들다 보면 풍경에 취하고 향에 취해 절로 행복해진다”며 “자연 속에서 차 문화를 체험하며 힐링할 수 있는 보성 차 체험을 적극 추천한다”고 말했다.
한편 보성 삼국시대부터 차 문화가 발전하기 시작했으며 고려 시대에는 차를 만들어 국가에 공납하던 다소가 있었다.
1960년대 이후에는 계곡과 산비탈 곳곳에 등고선 모양의 대규모 계단식 차밭을 조성해 녹차와 홍차 수출 및 대한민국 차 산업화을 주도해 왔다.
1600여 년을 차와 함께 했던 국내 최대 차 주산지로 오랜 시간 이어온 차 문화와 전통, 차밭을 조성하고 관리하는 농업기술 등을 인정받아 2018년 국가중요농업유산 제11호로 지정됐다.
2022-04-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