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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당동 협의체, 취약계층에 월 1회 건강식품 지원
원당동 협의체, 취약계층에 월 1회 건강식품 지원
[Q뉴스] 인천 서구 원당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협의체 특화사업 ‘면역력 UP, 취약계층 건강식품 지원’을 22일부터 시작했다고 밝혔다.
지난해부터 시작한 이 사업은 면역력에 좋은 유산균, 제철과일 등을 지역 내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 15세대에 월 1회 지원하는 사업이다.
원당동 협의체는 대상자들의 만족도가 높은 사업이라고 설명했다.
준비된 유산균과 과일은 협의체 위원들과 LH인천지역본부 검단사업단 자원봉사자들이 직접 각 가정으로 배달한다.
김참우 위원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건강관리에 취약한 어르신들이 면역력을 키우고 코로나를 극복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협의체가 앞장 서 모두가 살기 좋은 원당동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2-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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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 가정의 달 맞아 배달음식점 등 특별 위생점검
서구, 가정의 달 맞아 배달음식점 등 특별 위생점검
[Q뉴스] 인천 서구가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이용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는 배달앱 등록 음식점을 대상으로 위생관리 실태를 집중 점검한다고 25일 밝혔다.
서구는 최근 1인가구 증가와 코로나 장기화로 인한 배달음식 소비가 증가하고 있어 배달음식점 위생관리에 대한 필요성이 증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에 구는 중국음식 취급 배달음식점과 패밀리 레스토랑, 뷔페 등 다중이용시설 31곳에 대해 특별점검을 실시한다.
주요 점검 내용은 비위생적인 식품 취급 사항, 식품 보관기준 준수 여부, 유통기한 경과 식품 판매·사용 보관 여부 등 식품위생법령에 따라 해당 사항을 확인한다.
서구 관계자는 “이번 특별점검으로 식품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주민들이 안심하고 음식점을 이용할 수 있도록 배달음식에 대한 위생관리 강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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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준한 관심으로 이웃 도와 희망 전달하고 싶어”
“꾸준한 관심으로 이웃 도와 희망 전달하고 싶어”
[Q뉴스] 인천 서구 검암경서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21일 관내 음식점 ‘검바위추어탕’을 51번째 ‘희망나눔이웃’으로 선정하고 인증패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검암경서동 협의체는 지역 내 소외계층을 위해 지속적인 후원을 하거나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기관을 지역사회협의체 협력 기관으로 인증하는 ‘희망나눔이웃’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에 인증을 받게 된 ‘검바위추어탕’은 코로나로 어려운 상황에도 지난해 10월부터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매월 정기후원을 하고 있다.
최해숙 대표는 “우리 주변 곳곳에 지역사회의 관심과 도움이 필요한 분들이 아직도 많다”며 “이런 이웃을 돕고 조금이나마 희망을 전달하고 싶다”고 말했다.
박권수 위원장은 “어려운 상황에도 주변 이웃에 꾸준한 관심과 지원을 해주신 최해숙 대표에게 감사드린다”며 “검암경서동 협의체도 이웃을 돕고 이웃과 나누는 따뜻한 마을을 만들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2-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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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 ‘선한가치’ 추구 창업청년에 창업·인건비 등 지원 ‘팍팍’
서구, ‘선한가치’ 추구 창업청년에 창업·인건비 등 지원 ‘팍팍’
[Q뉴스] 인천 서구가 ‘선한가치 창업청년 서포트 사업’에 참여할 창업청년 6팀을 공개모집한다고 25일 밝혔다.
서구에 따르면 행정안전부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사업으로 추진되는 이번 사업은 서구 내 친환경, 선순환, 스마트에코, 4차산업 등 분야에서 ‘선한가치’를 추구하는 창업 청년의 자생력을 높여 지역 내 다양한 창업생태계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고 구는 설명했다.
선정된 창업청년 6팀은 창업간접비 최대 1천만원과 함께 컨설팅 지원을 받는다.
또한 구는 창업청년이 내년에 서구 거주 청년을 신규 채용하면 청년 인건비 월 최대 160만원을 1년간 지원할 예정이다.
신청 자격은 공고일 현재 인천시에 주민등록 된 만 39세 이하 청년으로 서구에 사업장 등록 7년 이하이며 청년 1명을 고용 중인 창업 청년이다.
신청은 다음 달 2일부터 6일까지 서구 홈페이지에 게시된 공고문을 참고해 신청서와 관련 서류를 공동체협치과로 방문 제출하면 된다.
서구는 서류와 대면심사 등을 통해 창업의지, 아이템 독창성, 시장성 등을 검토해 5월 중으로 6팀을 선정하고 지원을 시작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서구 관계자는 “독창성 있는 아이템을 가진 청년 창업인들을 기다린다”며 “이번 사업으로 청년들은 창업 기회를 얻고 지역 경제는 활성화되는 선순환 효과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2-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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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시, 관광안내표지판 정비 추진
속초시청
[Q뉴스] 속초시는 관광편의 증진 및 도시미관 개선을 위해 관내 관광지 및 도로변에 설치된 관광안내표지판에 대한 정비공사를 실시한다.
시는 지난 3월 중 전수조사를 실시해 표지판 내 글자 인쇄 상태, 부식 및 찌그러짐 등 표지판의 설치상태와 노후·파손 여부 등을 점검했다.
이를 토대로 4월 말까지 영랑호 신세계 리조트 골프장 앞 삼거리에 영랑호수윗길 주차장 안내표지판 1기 설치와 도문교 삼거리 앞 등 도로변에 설치된 관광안내표지판 3기, 외옹치 해변 내 안내표지판 3기 등을 보수할 예정이다.
속초시 관계자는“관광안내표지판 신설 및 정비를 통해 동해안 제일의 대표 관광도시에 걸맞은 관광안내 인프라를 구축하고 관광객과 시민들에게 교통편의와 관광지 정보를 빠르게 제공함으로써 지역관광 활성화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2022-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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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교육청, 제6회 충남청소년문학상 공모
충남교육청, 제6회 충남청소년문학상 공모
[Q뉴스] 충남교육청이 제6회 충남청소년문학상의 작품 공모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번 문학상 공모는 도내 중·고등학생, 학교 밖 청소년이 참가할 수 있으며 공모 부문은 시, 소설, 산문, 극으로 올해부터 희곡과 시나리오 부문을 추가했다.
에듀스충남 충남청소년문학상 커뮤니티를 통해 8월 8일까지 현직 작가의 1:1 글쓰기 지도를 신청할 수 있으며 작품 응모 기간은 8월 16일부터 9월 15일까지이다.
입상자 발표는 10월 7일에 할 예정이며 입상한 청소년에게는 문학창작나눔 ‘성장교실’에 참가할 자격과 교육감상을 수여한다.
아울러 교육청에서는 충남청소년문학상의 교육과정 연계성을 높이기 위해 도내 중등 국어교사 중심 추진단을 구성해 운영하기 시작했으며 추진단의 교사들은 청소년들과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글쓰기 지도 외 진로·진학 등을 폭넓게 지도하고 청소년문학상 연계 문학수업 자료, 인문소양교육 자료를 개발해나갈 예정이다.
류동훈 교육과정과장은 “충남청소년문학상에 희곡과 시나리오 부문 추가되어 학생들의 연극과 영화에 대한 심미적 소양이 희곡과 시나리오를 직접 창작하는 데까지 발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한편 충남교육청은 지난 22일부터 23일까지 지도작가와 추진단 교사 대상 제6회 충남청소년문학상 역량강화 연수를 열어 작품지도와 문학교육에 대한 역량을 다졌다.
2022-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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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 도시 밀양 함께 만들어요
스마트 도시 밀양 함께 만들어요
[Q뉴스] 밀양시는 첨단 IT기술을 활용해 도시 상황을 관리하고 시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를 위한 스마트시티 기반을 조성 중이다.
더 안전하고 편리하며 시민의 삶의 질을 향상하는 시민중심의 맞춤형 스마트 서비스를 제공해 똑똑한 도시 밀양을 만들어 가고 있다.
다양한 분야에서 밀양시만의 특화된 맞춤형 스마트 도시를 만들기 위한 핵심 전략을 수립하고 지속적으로 스마트 서비스를 추진하고 있다.
스마트시티 통합플랫폼은 다양한 도시상황 관리와 스마트 도시 통합운영을 위한 핵심기술이다.
시는 방범·방재·교통 등의 정보시스템을 연계 활용하기 위해 2020년 사업비 12억원을 확보해 지난 2021년 6월에 구축을 완료했다.
통합플랫폼 구축으로 시는 스마트도시안전망 구축이 가능해졌으며 사물인터넷, 인공지능, 빅데이터 등 스마트시티 기술을 활용해 재난구호, 범죄 예방, 사회적 약자 지원 등 다양한 스마트 안전망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
시는 스마트시티 통합플랫폼과 연계해 스마트도시안전망 10대 연계서비스와 밀양시의 특성에 맞는 13개 자체 스마트서비스를 구축했다.
대표적으로 사건사고 발생 시 현장의 영상을 112·119 상황실과 밀양시재난상황실로 실시간으로 제공해 신속한 구조·구호 활동이 가능해졌다.
또 여성 안심귀가와 독거여성 보호 서비스로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안전 서비스를 마련했다.
디지털시장실은 분산된 개별 사업과 다수 홈페이지에 산재된 현황 데이터를 연계 통합해 시책, 현황, 사고 정보 등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어 재난 시 구호활동을 위한 컨트롤타워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시는 시민의 안전을 위해 다양한 스마트 안심 서비스도 제공하고 있다.
스마트여성안심벨은 휴대용 소형 단말기로 휴대폰과 연동이 되어 있다.
단말기의 버튼을 누르면 휴대폰에 등록된 최대 5명과 스마트시티 통합운영센터로 현장 음성과 위치정보를 포함한 긴급 메시지가 전송된다.
메시지를 전송받은 센터에서는 신고자의 위치 및 인근 CCTV 영상을 112상황실로 긴급 전송해 범죄 발생 시 신속한 조치가 가능하다.
그리고 현재 밀양 전통시장 내 30개 점포에는 전통시장화재감시기가 설치돼 있다.
점포의 차단기에 전기감시센서를 설치해 부하전류·누설전류 등 문제가 발생할 경우 즉시 스마트시티 통합운영센터로 전송되어 이상 유무를 알려주는 시스템이다.
실시간 모니터링으로 사전에 이상을 감지할 수 있으며 상황발생 시 주변 CCTV영상관제가 가능해 대형 화재를 예방할 수 있다.
시는 시민중심의 스마트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시민들의 입장에서 불편한 점을 발굴하고 이를 해결하기 위해 스마트 기술을 적극 활용하고 있다.
특히 보행자들을 위한 스마트횡단보도 기술을 적용하고 대중교통 이용자를 위한 공간을 확보하는 등 시민들이 생활에서 직접 느낄 수 있는 서비스를 중심으로 추진하고 있다.
시는 지난해 3월 국토교통부에서 효과가 검증된 우수 스마트시티 솔루션확산 사업 공모 선정으로 예산 20억원을 투입해 사업을 진행했다.
스마트횡단보도는 보행 중 발생할 수 있는 차량사고 및 돌발상황으로부터 보행자의 안전을 지키기 위한 교통안전서비스로 7곳에 설치되어 있다.
차량의 속도를 감지해 과속 시 경고 표시를 하고 보행자들을 위해 횡단보도 근처에 차량 접근을 알려준다.
횡단하는 보행자가 있을 경우 차량운전자에게 알려주는 등 일반적인 횡단보도에 IT기술을 도입해 보행자와 운전자 모두 더욱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스마트 서비스다.
스마트버스정류장은 시민들에게 쾌적하고 편리한 이용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도입된 최첨단 교통서비스다.
지능형CCTV, 와이파이, 안심벨 등 스마트버스정류장 내 기기는 스마트시티 통합플랫폼을 통해 실시간 제어된다.
밀양시 버스정보 안내시스템을 통한 버스정차 정보 제공, 스크린도어 개폐, 냉난방기 제어 등 통합 관리로 상황에 맞춰 효율적인 운영이 가능한 스마트 서비스다.
시는 사물인터넷과 ICT융햡기술을 활용한 스마트버스정류장을 밀양시 관내 7곳에 설치해 이용자들의 편의를 제공하고 있다.
시는 교통 약자들이 안심하고 살 수 있는 밀양을 구현하기 위한 사업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AI 기반 어린이 안심 통학로를 조성해 실시간 위험 상황을 인지하는 교통안전 시스템을 구축한다.
국비 10억원, 시비 1억9,000만원, 기업출자 1억원 등 예산 12억9,000만원을 투입해 연내 버스정류장 4곳에 사업을 추진한다.
교통사고를 사전에 방지하기 위한 ‘차량 주변 돌발상황 감지 및 차량 운전자 경고 서비스’는 차량과 사람 간 거리를 분석해 위험도를 측정한 후 현장 전광판에 문자 및 영상을 표출한다.
또한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교통약자의 폭행, 쓰러짐, 화재, 구조요청 등의 신호를 감지해 실시간 전파가 가능한 ‘쉼터형 안심 스테이션’을 구축해 승객들의 편의성과 안전성을 확보할 예정이다.
코로나19로 인해 비대면 거래가 늘어남에 따라 디지털 친화적인 MZ세대가 주 소비층으로 성장하고 있다.
그러나 밀양시의 로컬 생산자는 대부분 디지털 취약자로 이러한 주 소비계층의 변화에도 불구하고 디지털 전환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시는 중장년층과 고령인구의 온라인 시장 유입 확대를 위해 디지털 취약 자도 쉽게 쓰는 직거래 플랫폼을 구축한다.
구매자와 판매자 간 라이브 비대면 거래방식을 도입해 상품 거래가 가능한 실시간 동영상 기반 쇼핑몰을 구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밀양을 방문하는 관광객들이 직거래 플랫폼에서 구입한 상품을 관광지에서 바로 수령할 수 있도록 스마트 배송함을 설치하고 직거래 농산물 판매장도 구축할 예정이다.
연내에 쇼핑몰 및 배달거점 플랫폼 구축이 완료되면 농가의 소득증대는 물론, 밀양을 방문하는 관광객들에게 현장에서 생산물을 받아 볼 수 있는 편리함을 제공해 만족도가 높아질 것으로 보인다.
밀양시는 올해 초 스마트시티담당 조직을 신설한 후 스마트 도시를 조성하는데 더욱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지역의 도시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기업이 보유한 혁신기술을 활용해 지역맞춤형 지속 가능한 스마트시티를 본격적으로 추진하면서 밀양시만의 똑똑하고 편리한 변화가 기대된다.
2022-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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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시, 교통신호 연동화 개선 사업 추진
속초시청
[Q뉴스] 속초시가 관광객들과 주택건설 등으로 인해 도심지 교통여건이 수시로 변화됨에 따라 이를 반영한 신호체계 구축을 위한 교통신호 연동화 개선사업을 추진한다.
속초시는 매년 도로교통공단과 함께 원활한 교통흐름을 위한 교통신호 연동화 개선사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금년에도 주도로 2개 구간을 선정, 4월부터 10월까지 총 사업비 50백만원을 투입해 신호 체계 개선 및 연동화 사업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사업구간은 동해대로~중앙로와 조양로~수복로 내 총 47개 교차로가 대상으로 신호운영체계 조사 및 시간을 조정하고 주행조사를 통해 불합한 교차로에 대한 운영방법을 개선하며 주말과 주중 시간대별 교통량 편차 발생에 따른 TOD를 적용할 예정이다.
속초시 관계자는 “평소 시간대별 통행량이 다른 교차로 및 관광객들이 많이 유입되는 도로구간의 신호 개선을 통해 시민들의 불편이 최소화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시민들께서도 바뀌는 신호 체계에 따라 도심지 내 안전운전에 많은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2-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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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북부희망케어센터, MG별내새마을금고와 소외계층 돌봄을 위한 ‘지금 만나러 갑니다’ 진행
남양주시 북부희망케어센터, MG별내새마을금고와 소외계층 돌봄을 위한 ‘지금 만나러 갑니다’ 진행
[Q뉴스] 남양주시 사회복지관 북부희망케어센터는 지난 21일 MG별내새마을금고와 함께 별내동·면 소외계층 30가구를 대상으로 돌봄 서비스 ‘지금 만나러 갑니다’를 진행했다.
‘지금 만나러 갑니다’는 별내동·면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가구별 필요한 물품을 지원하기 위해 욕구 조사를 진행하며 맞춤형 생필품이 담긴 꾸러미를 지역 여성대학 봉사자와 함께 1:1로 전달해 매월 1회 안부 확인, 말벗 서비스 제공, 주거 환경 및 생활 실태 조사 등을 실시하는 돌봄 서비스이다.
MG별내새마을금고 남경우 이사장은 “코로나19 팬데믹으로 더욱 어려움을 겪었던 지역 내 소외계층 이웃에게 지속적으로 관심을 갖고 다양한 나눔 활동을 진행하며 지역 사회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지금 만나러 갑니다’는 양 기관의 업무 협약에 따라 지역의 소외된 이웃들의 사회적 지지 체계를 형성하고 돌봄 체계를 구축하기 위한 목적으로 추진됐으며 이번 달을 시작으로 월 1회 정기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2022-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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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피움, 지역 사회 소외계층을 위한 풍성한 먹거리 후원
㈜라피움, 지역 사회 소외계층을 위한 풍성한 먹거리 후원
[Q뉴스] ㈜라피움은 지난 21일 지역 사회 소외계층에게 풍성한 먹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남양주시 사회복지관 동부희망케어센터에 500만원 상당의 간편식품을 기탁했다.
㈜라피움 문일호 대표는 “코로나19로 인해 더욱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지역 소외계층 이웃들이 코로나19를 함께 이겨낼 수 있도록 응원하기 위해 이번 후원을 결심했다”고 밝혔다.
동부희망케어센터 최정선 센터장은 “코로나19로 사업체 운영에도 많은 어려움이 있으실 텐데 지역 이웃을 위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후원자님께 감사하다”며 “소중한 후원품이 지역 이웃들에게 잘 전달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2022-04-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