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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2년 만에 신규 마을기업 선정
[Q뉴스] 안동시는 행정안전부에서 공모한 2026년 마을기업 육성사업에 안동중앙아트시네마 주식회사가 신규 마을기업으로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지난 3월 26일 안동시와 약정을 체결하고 본격적인 사업 추진에 들어간다.마을기업 육성사업은 지역 주민이 주체가 돼 지역자원을 활용한 수익사업을 통해 지역문제를 해결하고 소득과 일자리를 창출하는 마을기업을 육성하기 위한 사업이다.신규 마을기업은 시군 및 경상북도의 추천을 거쳐 행정안전부 심사를 통해 최종 선정됐으며 시설비 및 운영비 등 사업 운영을 위한 보조금 5천만원을 지원받는다.이번에 선정된 안동중앙아트시네마는 지역 문화자원을 활용한 주민 참여형 영상 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주요 사업으로는 주민이 주도해 기획하는 상영 워크숍 마을 영상 기록 및 홍보 콘텐츠 제작 영화를 기반으로 한 지역사 이해 아카데미 운영 지역 연계 순회 상영 프로그램 등이 포함된다.특히 주민이 직접 참여하는 영상 콘텐츠를 중심으로 지역 이야기를 발굴하고 기록함으로써, 지역 정체성을 강화하며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아울러 체험형 프로그램 운영과 마을회관 등 지역 현장을 찾아가는 순회 상영을 통해 지역 문화 접근성을 높이고 공동체 활성화에도 긍정적인 효과가 예상된다.안동시 관계자는 “마을기업의 자립 기반 마련과 안정적인 운영을 위해 컨설팅 판로 확대 역량 강화 등 다양한 지원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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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대형산불 특별대책기간 산불방지 총력 대응
[Q뉴스] 안동시는 산불 발생 위험이 최고조에 달하는 대형산불 특별대책기간을 설정하고 오는 4월 19일까지 모든 행정력을 집중해 산불 방지에 나선다.기간 중 청명과 한식을 전후한 묘지 관리와 상춘객의 입산 증가가 예상되는 데다 안동과 예천에서 공동 개최되는 제64회 경북도민체육대회 기간이 맞물려 있어 산불 예방 활동이 더욱 중요해진 상황이다.시는 본청과 산하 공무원 1099명을 비롯해 산불감시원 169명을 주요 현장에 전면 배치해 산불 예방 홍보와 감시 활동을 대폭 강화한다.또한 산불 감시 및 초동 진화를 위한 산불진화헬기를 상시 배치하고 산불감시탑과 무인감시카메라를 이용한 감시체계를 강화하는 한편 각 마을에서는 앰프 방송과 차량을 이용한 가두 방송을 집중적으로 실시해 시민의 경각심을 높일 계획이다.특히 산림 인접 지역에서의 불법 행위에 대해 무관용 원칙을 적용해 엄정하게 대응할 방침이다.산림으로부터 100m 이내 지역에서 불을 피우다 적발될 경우 예외 없이 과태료를 부과하며 산불을 낼 경우 형사 입건을 원칙으로 삼는다.한편 불법소각 행위 적발 시 산림재난방지법에 따라 2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되며 실수로 산불을 낸 경우라도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0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질 수 있다.실제로 안동시는 최근 3월 와룡면에서 불씨 취급 부주의로 산불을 발생케 한 가해자를 입건했으며 남선면에서는 산림 인접 100m 내에서 밭두렁을 소각한 행위자에게 과태료 부과하는 등 3월에만 7명의 불법소각 행위자를 적발했다.시는 전원에게 과태료 부과 등 엄중한 처분을 내릴 방침이다.안동시 관계자는 “4월은 야외 활동이 급증하고 영농 준비를 위한 소각 행위로 인해 산불 발생 가능성이 매우 큰 시기”며 “불법소각 등으로 인한 물질적 신분적 불이익을 당하는 사례가 없도록, 산불방지에 각별한 주의와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2026-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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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경북도민체육대회 맞아 횃불 조형물 설치
[Q뉴스] 안동시는 제64회 경북도민체육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하고 도민 화합과 도전 정신의 의미를 상징하기 위해 ‘성화’를 모티브로 한 ‘횃불 꽃조형물’을 설치했다고 밝혔다.이번 조형물은 대회 개막식이 열리는 경북도청 새마을광장에 조성됐으며 꺼지지 않는 불꽃을 형상화해 열정과 희망, 지속적인 도약의 의미를 담고 있다.특히 하늘로 치솟는 불꽃의 역동적인 곡선은 도민 모두가 하나로 뭉쳐 미래로 나아가는 힘을 상징적으로 표현하고 있다.도민체전은 매년 도내 시군이 참여해 스포츠를 통해 화합과 우정을 나누는 대표적인 지역 행사로 지역 균형 발전과 생활체육 활성화에 기여해 왔다.특히 올해는 안동시와 예천군이 공동 개최하는 첫 번째 대회이자 경북도청 이전 10주년을 기념하는 뜻깊은 자리로 마련돼 그 의미가 더욱 크다.안동시는 이번 조형물 설치를 시작으로 방문객들에게 ‘자연과 사람이 공존하는 정원도시’로서의 매력을 널릴 알릴 계획이다.시민과 방문객이 언제든 편히 쉴 수 있는 녹색 휴식처를 곳곳에 만들어 갈 예정이다.사계절 내내 꽃과 나무가 어우러진 새로운 모습은 안동을 방문하는 이들에게 색다른 볼거리를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안동시 관계자는 “새롭게 조성한 조형물이 도민들에게 화합의 메시지를 전달하길 바란다”며 “남은 기간 최선을 다해, 경북의 저력을 보여줄 수 있는 최고의 대회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2026-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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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신한은행과 공공 배달앱 운영 협약 체결
[Q뉴스] 안동시는 신한은행과 4월 1일 안동형 공공배달앱 운영을 위한 업무 협약 을 체결하고 공공 배달앱 시장 1위 앱인 ‘땡겨요’를 안동형 공공 배달앱으로 도입한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소상공인의 부담을 줄이고 지역 상권을 돕기 위해 안동시와 신한은행이 선제적으로 힘을 합쳐 도내 최초로 협약을 맺었으며 이른 시일 내 전산 연동 작업을 완료해 정식으로 서비스를 개시하기로 뜻을 모았다.소상공인은 ‘땡겨요’입점을 통해 중개수수료 2% 3무 등 앱 운영사가 기본으로 제공하고 있는 혜택은 물론, 협약일 이후 신규 가맹점을 대상으로 쿠폰 발행 용도 등으로 활용할 수 있는 20만원 상당 ‘사장님 지원금’지급 혜택이 주어진다.더불어 이용자는 모바일 안동사랑상품권의 이용처가 확대된다.에 따른 사용 편의 증진은 물론, 상품권 구매 시 적용받는 할인에 더해 앱 내에서 시행하는 정기 상시 쿠폰 이벤트를 통해 음식 구매 시 한 번 더 할인받을 수 있어 시민과 소상공인 모두에게 이익이 될 전망이다.안동시 관계자는 “이번 협약은 공급자와 소비자 모두에게 이익을 주는 민관 상생 협력의 좋은 사례로 지역 경제를 활성화하는 데 있어 소외되는 사람이 없도록 모두가 함께 발전할 수 있는 정책을 계속해서 발굴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6-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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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게살기운동 안동시협의회, 법질서 캠페인 전개
[Q뉴스] 바르게살기운동 안동시협의회는 4월 1일 중구동 홈플러스 앞 사거리 등 관내 10개 동 주요 교차로에서 ‘바르게살기의 날’법질서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날 캠페인에는 바르게살기운동 안동시협의회 회원 100여명이 참여해, 출근 시간대 유동 인구가 많은 주요 교차로에서 시민들을 대상으로 기초질서 확립과 교통법규 준수를 위한 현장 계도 활동을 펼쳤다.회원들은 홍보 현수막을 게시하고 보행자와 운전자에게 교통안전 수칙과 생활 속 준법 실천의 중요성을 알리며 질서 있는 사회 분위기 조성에 힘썼다.이번 캠페인은 시민이 일상생활 속에서 법과 질서를 준수하는 문화를 정착시키고 안전한 지역사회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바르게살기운동 안동시협의회는 1월부터 12월까지 매월 주요 교차로에서 각 동 위원회와 협력해 지속적으로 캠페인을 추진하고 있다.남영훈 회장은 “일상 속 작은 질서 실천이 안전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출발점”이라며 “앞으로도 시민과 함께하는 지속적인 활동을 통해 성숙한 시민의식 확산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안동시 관계자는 “법질서 캠페인 활동은 지역사회의 법의식을 높이고 안전한 교통 환경을 조성하는 데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안동시는 앞으로도 법과 질서가 존중받는 사회 분위기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6-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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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후면, 봉정사 가는 길 꽃으로 물들이다
[Q뉴스] 세계문화유산 봉정사로 향하는 길목인 로열웨이가 주민들의 정성 어린 손길을 통해 화사한 꽃길로 거듭났다.안동시 서후면 태장2리 주민들은 4월 1일 본격적인 관광 시즌을 맞아 방문객들에게 아름다운 볼거리를 제공하고 쾌적한 마을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자발적으로 꽃묘 식재 활동을 펼쳤다.이번 활동은 지역의 자랑인 세계문화유산 봉정사의 관문을 주민들이 스스로 가꾼다는 자부심 아래 추진됐다.농업기술센터에서 비올라, 팬지, 금잔화 등 화사한 꽃묘를 배부받은 주민들은 이를 마을 곳곳에 정성껏 옮겨 심으며 구슬땀을 흘렸다.특히 이장은 본인 소유의 포크레인을 직접 현장에 동원해 식재 기반을 다지고 흙을 고르는 등 힘든 작업을 도맡아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 분위기를 이끌었다.주민들의 땀방울로 심어진 형형색색의 꽃들은 봉정사를 찾는 관광객에게 따뜻한 환영의 인사를 전함과 동시에, 주민들이 주도하는 마을 가꾸기의 본보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작업을 마친 마을 주민들은 “우리 손으로 직접 심은 꽃들이 만개해 마을 전체에 활력을 불어넣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마을 가꾸기 활동을 지속해서 추진하겠다”고 전했다.김효진 서후면장은 “농번기에도 자발적으로 참여해 주신 주민들께 감사드린다”며 “정성으로 가꾼 로열웨이가 방문객들에게 감동을 전하고 마을에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6-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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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동, 우기 대비 선제적 배수 정비 나서
[Q뉴스] 안동시 강남동이 본격적인 봄철을 맞아, 시민의 안전한 보행 환경을 조성하고 다가올 우기에 대비하기 위한 선제적인 배수 시설 점검 및 정비 활동에 나섰다.이번 활동은 기습적인 집중호우 시 빗물이 원활하게 배수될 수 있도록 관내 취약 지역을 중심으로 집중 실시됐다.특히 많은 학생이 이용하는 성희여고 인근 통로의 경우, 담당 공무원이 직접 현장을 찾아 내부에 쌓인 적치물과 진흙을 말끔히 정리하며 쾌적한 통학 환경을 조성하는 데 구슬땀을 흘렸다.아울러 도로변 곳곳에 설치된 스틸그레이팅 우수관에 대해서는 관련 부서에 협조를 요청해 유기적인 정비 체계를 구축했으며 퇴적물이 깊게 쌓인 일부 외곽 배수로는 자체적으로 준설 장비를 투입해 대대적인 정비 작업을 이어갈 예정이다.정진영 강남동장은 “주민들의 발길이 닿는 성희여고 통로 같은 생활 밀착형 구간은 직접 몸으로 뛰며 살피고 전문적인 손길이 필요한 도로 우수관 등은 유관 부서와 긴밀히 소통해 빈틈없는 방재 네트워크를 구축하겠다”며 “앞으로도 작은 배수구 하나까지 꼼꼼히 관리해 시민이 안심하고 걸을 수 있는 안전한 마을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한편 강남동은 이번 점검 이후에도 기상 변화에 따른 상시 모니터링을 강화하고 상습 침수 우려 지역을 중심으로 지속적인 정찰 활동을 펼쳐 재난 예방에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
2026-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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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상상력이 살아있는 가족뮤지컬 ‘달샤베트’
[Q뉴스] 안동문화예술의전당은 영유아기부터 자연스럽게 문화예술을 접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일상에서 공연을 경험하는 문화 습관을 형성하기 위해 어린이 대상 공연을 기획하고 있다.그 일환으로 진행되는 가족 뮤지컬 ‘달샤베트’ 가 4월 10일 안동문화예술의전당 웅부홀에서 오전 10시 30분과 오후 7시 30분, 총 2회 진행된다.오전 공연은 어린이집 및 유치원 단체 관람으로 운영되며 2층까지 전석 매진을 기록했고 저녁 공연 역시 1층 객석이 매진되며 가족 관객의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이번 공연은 세계적으로 주목받는 그림책 작가 백희나의 작품을 원작으로 한다.백희나는 구름빵, 알사탕 등으로 국내외에서 큰 사랑을 받아온 작가로 독창적인 스토리와 따뜻한 시선, 섬세한 감성으로 어린이 문학계에서 확고한 위치를 차지하고 있다.그의 작품은 일상 속 상상력을 통해 아이들에게 위로와 공감을 전하는 것이 특징이다.뮤지컬 ‘달샤베트’는 더운 여름날, 신비한 달샤베트를 통해 벌어지는 이야기를 중심으로 전개된다.달빛이 만들어낸 특별한 존재와의 만남을 통해 아이들은 상상의 세계를 경험하고 가족과 이웃의 소중함을 자연스럽게 깨닫게 된다.무대 위에서는 원작 특유의 따뜻한 분위기와 상상력이 살아 있는 연출로 다채로운 장면이 펼쳐진다.가족 뮤지컬 ‘달샤베트’는 R석 3만원, S석 2만원, A석 1만원으로 36개월 이상 관람이 가능하다.자세한 사항은 전화로 문의하거나 안동문화예술의전당에서 확인할 수 있다.안동문화예술의전당의 다음 어린이 공연은 국립아시아문화전당재단 어린이 공연 유통 공모사업에 선정된 ‘아롤을 깨물었을 때’로 외로움을 나누고 용기를 전하는 아이들의 따뜻한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해당 공연은 9월 18일 오전 10시 30분, 9월 19일 오전 11시, 안동문화예술의전당 백조홀에서 진행되며 관람료는 전석 2만원이다.
2026-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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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문화예술의전당 4월 브런치 콘서트 바로크의 아침Ⅱ - 비발디, 베네치아에서 세계로
[Q뉴스] 안동문화예술의전당은 클래식 애호가들을 위한 브런치 콘서트를 매월 둘째 주 수요일 아침에 선보이고 있다.시대별 클래식의 두 번째 무대인 4월 브런치 콘서트 바로크의 아침Ⅱ - 비발디, 베네치아에서 세계로가 오는 4월 8일 오전 11시 안동문화예술의전당 백조홀에서 열린다.이번 공연은 화려하고 정교한 바로크 음악의 매력을 온전히 느낄 수 있도록, 안토니오 비발디의 대표곡을 중심으로 구성된 특별한 무대다.프로그램은 리코더 솔로로 편곡된 비발디의 ‘사계’ 중 ‘봄’을 비롯해, ‘Violin Sonata in G minor RV 27, 1 2악장’, ‘Cello Sonata in A minor RV 44, 1악장’, Op.1 n.12 in D minor RV 63 등으로 이뤄져 있다.“앙상블 Primavera”는 바로크 바이올린과 바로크 첼로의 선명한 현악 사운드 위에 리코더의 밝은 음색을 선사하며 윤현종의 테오르보, 아렌트 흐로스펠트의 쳄발로 연주가 어우러져 비발디 특유의 에너지와 섬세한 실내악의 깊이 있는 표현을 경험할 수 있다.또한, 이준형 평론가의 해설이 더해져 작품에 대한 이해와 감상을 한층 넓힐 예정이다.또한 공연 후에는 벚꽃 아래에서 브런치를 즐길 수 있도록 샌드위치와 안동 특산품으로 만든 진저레몬차가 제공된다.가족, 친구, 연인과 함께 클래식이 선사하는 아름다운 아침을 여유롭게 즐길 수 있는 특별한 시간이 될 것이다.관람료는 전석 2만원으로 초등학생 이상 관람이 가능하다.공연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전화로 문의하거나 안동문화예술의전당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6-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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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시설관리공단, 관광도시 조성 위한 국토대청결운동 전개
[Q뉴스] 안동시시설관리공단이 관광도시 안동의 쾌적한 환경 조성을 위해 환경정비 활동을 실시했다.공단은 3월 31일 상아동 테마거리 일원에서 안동시청 관광인프라과 직원들과 함께 국토대청결운동을 추진했으며 30여명이 참여해 관광객 주요 이동 동선을 중심으로 정비를 진행했다.이번 정비는 성락철교 일원을 중심으로 보행로 주변 쓰레기와 낙엽 등 자연폐기물을 수거하고 비탈면 지역까지 범위를 확대해 생활쓰레기와 폐기물을 집중 정리하는 방식으로 이뤄졌다.특히 이번 활동은 4월 1일 개최되는 벚꽃 따라 철길 여행을 앞두고 시민과 관광객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추진됐다.공단은 주요 이동 구간을 사전 정비해 방문객이 깨끗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행사를 즐길 수 있도록 했다.아울러 안동시 관광인프라 조성과 연계해 테마거리 및 와룡터널 일원의 환경을 사전에 정비함으로써 향후 관광시설 운영 기반을 마련했다.공단 관계자는 “관광객이 체감하는 쾌적한 환경은 작은 관리에서 시작된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정비를 통해 관광환경 개선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2026-04-02